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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04 (금)

계시말씀 36db0c54

선포일
2011.03.04 (금)
성경 본문
새벽 2:26

첨부 파일

선(善)과 악(惡), 진리(眞理)와 비 진리(非眞理)를 분별하라. 작성일 : 2010. 12. 09. (목) 새벽 2:26 작성자 : 이주인 [ 며칠 전부터 섭리 안에서 선과 악을 온전히 분별치 못했기에 악으로 흐른 회원들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과 악을 분명히 알고 진리와 비진리를 정확히 안다면 흔들리는 자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주님께 여쭙고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의 신부들에게 먼저는 평안을 빈다! 오늘 나는 선과 악, 진리와 비진리에 대한 말씀을 너희에게 전해 줄 테 니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고, 마음을 다해 듣길 바라노 라. 요즘 뇌에 대해 선생을 통해 깊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너희 뇌에 어떤 사상을 집어넣고 또 너희 마음의 동의여하에 따라 선으로 혹은 악으로 너희 인생길이 갈라짐을 배웠을 것이다. 너희가 선과 악이 모호한 상태에서는 결국은 악으로 흐를 수밖에 없음을 먼저는 알아야 한다. 내가 누누이 말한 것처럼 아담 하와의 타락의 결과로 너희의 유전자가 악의 유전자를 더 많이 가졌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러하기에 내 오늘 선에 대해 온전히 너희에게 알려줄 테니 이 이후부터는 온전히 깨달아 너희 뇌 속의 악을 완전히 쪼개어 내버려야 한다. 먼저는 선에 대해 알려 주겠노라. 선은 성삼위가 가진 절대적 특성 중 하나이다. 사랑의 근본체가 성삼위이듯이 선의 근본체 또한 성삼위이다. 이는 ‘절대적 선’이 성삼위의 근본에서 나온다 함을 말하는 것이다. 고로 성삼위 안의 모든 것이 선이므로 성삼위를 벗어난 모든 것은 악이라 말할 수 있다. 선은 선하고 의롭다 함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선의 출발점은 사랑에서부터이다. 온전한 사랑이 온전한 진리를 낳아 온전한 선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고로 성삼위 안의 모든 사랑이 선이라 말할 수 있 고 성삼위 안의 모든 진리 또한 선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선이 악으로부터 분별을 받을 수 있음은 동일한 이치를 넣어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선에서 성삼위에 대한 사랑과 성삼위로부터 허락된 진리가 없음은 선이라 말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성삼위의 ‘뜻’으로 말미암은 강권적 사랑과 인간의 책임분담적 사랑의 결합으로 온전하고 완벽한 사랑이 ‘선’ 속에 절대적으로 있어야 ‘절대 선’이라 말할 수 있다. 또한 성삼위의 허락으로부터 시작된 진리와 인간의 책임분담에 의해 체휼하며 깨닫게 되어진 진리이지만, 이 진리 또한 성삼위의 뜻으로 깨닫게 된 진리가 완전한 결합이 되어진 ‘절대 진리’가 선 속에 있어야 ‘절대 선’이라 말할 수 있다. 이에 비하여 악은 성삼위가 없는 곳이다. 악은 성삼위에 대한 사랑이 없으며 성삼위가 허락한 진리가 없고 비 진리만 가득한 곳이라 말할 수 있다. 즉 성삼위가 없는 곳이기에 사탄이 왕 노릇 하는 곳이며 성삼위에 대한 사랑이 없는 곳이기에 자기에 대한 사랑, 곧 자기애(自己愛)만 가득한 곳이다. 또한 비 진리가 가득한 곳이며 온전치 못하고 일체되지 못한 진리인 비 진리만 채워져 있는 곳을 악이라 말한다. 즉 성삼위의 절대 사랑과 진리, 뜻 등의 일체적 의미가 있는 곳이 선이라면 성삼위의 사랑, 진리 뜻 등이 사탄과 타락된 인간의 필요에 의해 조금 섞여 있는 부 결합적 의미가 있는삭제 곳이 악인 것이다. 그러나 이것의 결국 또한 성삼위의 모든 것이 배제되어 버려질 절대 악, 곧 사탄이 지배하는 악의 본체로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러하기에 처음에 너희는 선과 악을 분별치 못하 는 선악의 모호한 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악의 처음에 꼬시기 위해 성삼위의 사랑, 진리, 뜻을 교묘히 섞어 놓았다. 그래서 처음에 너희가 혼돈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 끝은 거짓과 교만과 슬픔과 두려움 자기애의 극치인 이기심 등과 같은 허무한 비진리의 세계인 악인 것이다. 또한 선은 모든 면에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영원한 것이다. 이에 비해 악은 추잡하고 조잡스러우며 일시적인 것이다. 고로 정교한 논리처럼 너희를 미혹케 해도 그 논리를 자세히 보면 인간의 논리인지라 허점이 보이며 추잡함과 조잡스러움이 나타나 한시적이며, 일시적인 효과로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또 선은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있으나 악은 성령을 두려워하기에 성령의 역사가 없는 곳이다. 그러나 거짓의 성령의 역사가 있으니 이것을 분별하는 방법은 너희 영혼의 일시적인 뜨거움이 아니라 마음의 진실한 울림을 통한 영혼에 온전한 성령의 불이 내려지니 이것으로 깨달을 수 있으리라. 선은 근본체라면, 악은 그림자이다. 선은 절대적이고 무한하다. 그러나 악은 상대적이며 유한하다. 그러하기에 나의 십자가의 죽음 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나 어느 순간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었다. 그래서 늘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그 끝을 보면 너희가 더욱 분별할 수 있으리라. (“그런데 주님, 저희는 선과 악을 분별키가 참 어렵습니다.”) 선에는 빛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 너희 영이 영특한 영이 되면 빛을 깨닫기에 빛으로 이끌림을 받을 수 있다. 즉 깊은 기도를 하다 보면 너희의 뇌가 영특해져 성삼위가 머무르는 곳이 어디인가를 분별할 수 있 다. 성삼위가 머무르는 곳이 선이므로 깊은 기도를 하면 성삼위의 이끌림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또한 빛이 있는 곳이기에 어둠을 싫어하며, 빛을 좋아하는 자는 자연적으로 빛으로 이끌림을 받을 수 있다. 고로 너희는 깨어 기도해야 이 모든 것을 분별할 수 있다. 선악의 혼재된 상태는 빛과 어둠을 분별치 못하는 상태이다. 빛과 어둠을 분별치 못하는 것은 너희 속에 어둠이 거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어둠은 곧, 너희의 더럽고 썩은 생각과 정신과 마음과 행실이니 이것을 깊은 기도로써 회개함으로 깨끗이 해야 한다. 이러하기에 내가 오늘 너희에게 ‘비움’에 대해서도 말하겠노라. 비움에 앞서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으니 먼저는 너희가 너희 자신을 부정해야 하는 것에서 부터 온전한 비움이 시작됨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뇌 속에 입력된 그릇된 생각, 정신, 마음과 여기에서 비롯된 그릇된 행동양식 등 이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는 사랑과 진리에 의해 선으로 만들어져 가고는 있으나 너희 속의 너희 본연의 모습을 깊이 들여다본다면 절대적 사랑과 진리로 거듭나지 못했으며 죄악에 물들여져 회개 또한 제대로 못한 삶이었으 므로 성삼위와 일체된 삶이 못되었다. 이러므로 성삼위와 선생 그리고 사랑, 진리 공의, 선, 믿음, 미(美), 긍휼, 양선 자비,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절제 등이 너희 영 혼 육에 온전히 제대로 들어가지 못한 자들이 대다수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스스로 알고, 깨닫고 혹은 배워서 안다고 하는 위의 내용들을 마치‘온전히 알고 있다’라며 착각하고 있다. 이 착각이 너희가 너희 스스로의 머리에 그릇된 성삼위와 선생 그리고 진리의 말씀 등을 만든 것이다. 고로 너희가 너희의 머릿속으로 만든 성삼위, 선생, 사랑, 진리의 말씀, 믿음 공의, 선, 미(美), 긍휼, 양선, 자비,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절제 등을 먼저는 버려야 한다. 곧 이것들이 너희를 악으로 흐르게 함을 알아야 한 다. 너희가 너희의 뇌 속의 생각으로 성삼위와 선생을 꿰맞추었기에 오해케 되었으며 진리의 말씀 또한 스스로 판단하고 너희의 지식으로 꿰맞춘 비진리를 너희의 뇌 속의 생각으로 입력시켜 놓았기에 말씀이 바뀌었다고 스스로 생각하며 결국은 말씀에 실족케 되는 것이다. 이 외의 모든 것 또한 동일하니 너희 속의 거의 모든 것은 인간의 타락함으로 인한 모순과 온전한 회개를 하지 못함에서 온 너희가 스스로 만든 우상과 같은 것이니 너희 속의 이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에서부터 온전한 회개에 들어갈 수 있다. ‘너를 버리라는 것은 너를 부정하라는 것’이다. 너희의 그릇된 정신과 마음 그리고 생각에서의 더러움이 악으로 눈을 돌리게 하여 결국은 악을 허락케 되는 것이다. 깊고도 중요한 말씀이다! 특히나 오래된 자들은 과거에 매여 아직도 새롭게 변화되지 못해 성삼위와 선생과 진리의 말씀 등을 너희의 뇌 속에 입력되어진 그릇된 생각과 정신과 마음으로 판단하여 결국은 그릇된 행동으로 실족케 될 가능성이 높으 니 너희가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그릇된 성삼위, 선생, 진리의 말씀 등 너희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부정하며 온전한 회개에 들어가, 완벽한 회개를 해야 악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주님, 진리는 무엇이며 비진리는 무엇입니까?”) 진리는 성삼위의 말씀이다! 진리는 시대 중심자에게 전해주는 성삼위의 말씀이다. 모든 섭리역사는 시대마다 중심자를 세워 그를 통해 성삼위의 심정의 말씀을 전해 주었다. 성경의 구약역사도 그러했고 신약역사 또한 그러했으니 지금의 성약역사 또한 그러하다. 또한 진리는 사랑을 내포하며 선과 성령의 9가지 열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진리가 너희의 영 혼 육을 풍족히 하며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진리는 영원불변의 변하지 않는 것임 또한 너희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의할 것이 있으니 진리는 분명 영원불변하지만 차원성을 높여 이상적으로 변화되고 있음 또한 알아야 한다. 즉 더 완전해진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보겠다. 천동설이 지배했던 구약 때의 여호수아의 ‘태양이 멈추는 사건’은 지동설이 밝혀지면서 더 새로운 차원으로 높아져 이상적인 말씀이 된 것이 아니냐. 그리고 너희가 들은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 또한 시대에 합당하게 더 깊고 수준 높은 말씀으로 너희에게 일러준 것이다. 그러나 비진리는 이러하니 성삼위의 온전한 말씀이 아닌 사탄의 말이니라. 너희를 혼돈케 하기 위해 성삼위의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교묘히 섞었으나 결국은 사탄을 숭배케 하는 말이다. 이 교활한 사탄의 수법에 많은 자들이 넘어가는 것 이다. 또한 비진리는 시대의 중심자 외의 방계역사와 타종교 그리고 적그리스도와 이단의 괴수들의 말이니라. 이들 속에는 성삼위의 심정의 말씀을 전해 줄 성삼위가 택했고 또 땅에서 조건을 세운 중심자가 없기에 그러한 것이다. 나의 시대 때도 오직 나만이 진리를 말했고 모든 선지자들의 역사 또한 그러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했어도 그것은 중심자를 통한 성삼위의 진리의 말씀이 아 닌 그냥 ‘선한 말과 좋은 명언 등인 인간의 말’이다. 한낱 인간의 언어에 불과한 말이 곧 비진리인 것이다. 나의 때에도 너희가 배우는 4대교리를 유대인들에게 전해줬으나 그들은 무조건 반대했었다. 마치 하나님의 뜻인 양... 또 구약의 대 선지자 모세 때도 그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불신했었기 에 40년간의 광야 생활이 있지 않았더냐. 이와 같이 시대의 세운 중심자를 통한 성삼위의 말씀 외의 것은 아무리 선하고 의로운 말을 한다 해도 결국은 성삼위의 뜻을 모르기에 결국은 심정 상하게 하는 비진리인 것이다. 또한 성삼위를 믿지 않는 타종교에서도 성삼위가 전해준 깊고도 수준 높은 말씀을 교묘히 빼내어 이것을 그들의 진리인 양 사람들에게 전하지만 결국은 ‘인간과 사탄의 말’로 결말이 되어진다. 또한 진리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말씀이지만 비진리는 멸망에 이르게 하는 말이다. 진리는 천국으로 이르게 하는 말씀이지만 비진리는 지옥으로 이끄는 말이다. 진리는 성삼위의 사랑을 나타내지만 비진리는 자기애를 나타내며 결국은 사탄을 숭배케 한다. 그리고 비진리는 말씀을 새롭게 변화시켜 이상적으로 가르쳐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니 라 아주 교묘히, 교묘히 말씀을 변질시켜서 이하적으로 가르쳐 결국은 멸망으로 이르게 한다. (“주님, 그러나 저 같은 보통의 사람들은 이 말씀을 어려워할 것 같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보겠다. 너희는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 라는 것을 진리로 알고 있다. 여기에다 더 이상적으로 새롭게 변화시킨 진리의 말씀은 이러하니 ‘해가 아침 일찍 동쪽에서 떠서 오전을 지나, 정오에는 남쪽에 머물다가 오후를 지나, 저녁에는 서쪽으로 진다.’ 라고 말하 면 더 구체적이며 더 새롭고 이상적이지 않느냐. 진리 또한 이런 의미로 깨달으면 된다. 그러나 비진리는 이러하니 ‘해가 아침 일찍 동쪽에서 떠서 오전을 지나, 정오에는 북쪽에 머물다가 오후를 지나, 저녁에는 서쪽으로 진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아주 교묘하게 이런 식으로 너희를 현혹시키는 것이 비진리인 것이다. 이러하기에 분별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깊은 기도로써 너희의 뇌를 영특케 해서 온전히 분별하라는 것이 다. 그래서 다시금 분명 말하노니 너희의 뇌가 영특해지려면 너희가 머릿속에 쌓아둔 너희의 죄악을 먼저는 회개함으로 청결히 청소해야 됨을 알아야 한다. 이러하기에 내가 너희 자신을 부정하며 ‘너희 스스로가 맞다.’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버려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깨끗이 청소한 자에게는 온전한 성삼위와 선생 그리고 진리, 선이 들어가 너희를 악으로부터 자유케 할 것이다. 오늘 쉽지 않은 말씀을 쉬이 전하였다. 이 말씀을 뼛속 깊이 새겨들어 선과 악, 진리와 비 진리에 더 이상 혼돈되는 자가 없길 바라노라. 사랑함으로 선과 진리를 너희에게 전해준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