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3.04 (금)
계시말씀 cc920270
- 선포일
- 2011.03.04 (금)
- 성경 본문
- 오전 1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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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계시말씀_cc9202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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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스승을 위한 기도의 대역사
작성일 : 2011. 01. 18. (화) 오전 10:40~11:26
작성자 : 김효정
[ 2010년 12월 29일 수요말씀 중
‘제발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선생이 기도할 수 있도록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선생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면
선생도 그 사람을 위해 깊이 기도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기도하듯 여러분도 기도해야 합니
다.’
라는 말씀이 심령 깊이 쾅 꽂혔습니다.
누가복음 5장 1-11절 사연 중,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예수님께 고백한 베드로는,
오늘날 선생님 앞의 저의 모습입니다.
2011년에는 많은 기도 항목 중 하나로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혹여나 기도를 못할 상황이 된다고 할지라도
선생님을 위한 기도만은 죽어도 할 것이라고
마음 정하고 기도하던 중 주신 예수님의 감동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이여.
깊고 깊은 세상의 이치 속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구원의 심정과 사랑이 기본이 된
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난 인생들이
광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식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물체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박테리아를 사랑한다.
모두가 정상이 아니다.
권력을 사랑하며 이성에 빠져서 정신을 차리지 못
한다.
이 모든 것은 혼돈이며
어두움이 관영한 세상의 모습이니
이 속에서,
밝은 진리로 마음을 새롭게 하도록
참사랑을 가르치는 너희 선생은
이 시대의 등불이다.
등불을 언제까지 등경 아래 숨기겠느냐.
시대의 죄악을 벗어나서
반드시 온 인류 가운데 너희 선생의 빛은
영원토록 찬란히 빛나게 된다.
지금 너희 선생이 작은 그 방에 있다고
그의 능력을 작게 보고
그의 세월이 그대로만 흘러갈 것이라고
교만히 여기는 자 있으면 안 된다.
새롭게 변화하는 데 있어서 대전제는
이 시대 섭리사 모든 자들이
너희 선생을 새롭게 인식해야 하는 것임을 깨달아
야 한다.
그를 업신여기는 자는
그와 함께하는 나를 업신여기는 것이요
그 위에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없다고 말하는 자와
같다.
작은 불씨가 큰 산을 태워 버리듯
너희 속에 있는 잘못된 사고 하나가 큰 산이 되어
너희의 운명을 뒤바꾸고
너희의 역사를 치욕이 된 시간으로 만들어 버림을
알아야 한다.
진리의 본질과 구원과 사랑의 본질을 떠나서
육적인 사고로 너희 선생을 바라보면
역사의 방향이 거꾸로 가게 되니
지도자들은 더욱더 무릎 꿇고
나에게 배워야 한다.
너희 선생의 희생만으로 이 섭리가 진행되면 안 된
다.
모두 너희 선생과 동일한 심정의 굵은 베옷을 입고
시대 앞에 눈물로 회개하고
죄악의 모든 물결을 잠잠케 하기 위해
너희 선생과 같은 조건의 삶을 살아야 한다.
같은 운명 속에 있음을 깨닫도록 하여라.
너희 선생의 육이 시대의 사슬에 묶여
차디찬 골방에 있는데
너희들의 영과 육은 자유함 속에만 있겠느냐.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의 육만을 보고 판단하고
안도의 숨을 내쉬는구나.
모두 자신을 위해,
너희 선생과 이 민족, 이 시대를 위해
몸부림으로 하늘 앞에 간구하고
섭리역사의 구원에 매진해야 한다.
너희의 운명은
중심자의 운명에 맞물려 있음을
분명코 알도록 하여라.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영을 봐야 한다.
너희의 영이 누구이냐?
너희의 머리가 누구이냐?
육으로는 너희의 선생
영으로는 내가 아니냐.
섭리사 사랑하는 제자들아.
너희는 진실로 진실로 눈을 떠야 한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영의 눈을 떠야 한다.
육으로 치닫고 있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정신 차리고 영의 눈을 뜨고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과
성경의 유구한 역사 속에
중심자를 통한 구원역사에 대하여
인식관의 눈을 떠야 한다.
모두 모두 열 일 제치고
너희 선생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함으로
생명 구원의 대역사가 시작되리라!
너희 선생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너희와 너희 가정, 민족, 세계의 운명이 좌우되건만
왜 선생만 외로이 홀로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게
하느냐.
지금까지의 너희의 기도의 차원을 달리하여
더 구체적이고
더 세밀하게
더 영으로 깨달아서
근본을 두고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시대는 선과 악의 극렬한 대치 상황 속에서
하늘이 직접 임하여 역사를 펴는 시대이니
이러한 시대에 인간 세상의 중심에 서 있는
너희 선생의 십자가의 무게를 왜 생각하지 못하고
작은 기도 속에 머물러 있느냐.
사랑하는 이들이여.
이제는 너희 선생을 위한 기도의 대역사를 일으켜
라.
모두 일어나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합심하여
간절히 하늘 앞에 너희 선생의 운명을 두고 기도하
여라!
그리하면 반드시 응답하시리라.
나의 묵시의 조언을 깊이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시대가 급하니 나는 너희 선생이 절대적으로 필요
하다.
사탄과 귀신과 마귀들의 세력이 가장 공격하여
묶어 두려고 하는 대상이 누구이겠느냐?
지휘관이다!
내 말의 의미를 깨닫는 자는
너희 선생의 영육의 자유함을 위해 기도하리라.
너희 선생의 운명은,
너희의 운명이며
나의 운명이요
하나님의 현실의 운명이시다.
깊이 깨달아
기도의 대역사를 2011년에는 나와 함께 이루자.
이 약속을 지키는 자에게는
하늘의 빛난 별을 그의 영원에 이르기까지 줄 것이
며
가장 큰 사랑의 길로 인도함을 받으리라.
이 길은 오직 받은 자 밖에는 알 수 없는 길이며
그 끝이 하늘 보좌 어디에까지 닿는지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지혜의 눈을 뜬 자는 내 말을 알아들으리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사랑하면 만나야 한다.
내 말을 알지?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목숨 걸고 모두 다 천지가 진동하도록 기도하여라!
반드시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리라.
믿음으로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