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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05 (토)

박지혜 서울화목,SS음성

선포일
2011.03.05 (토)
성경 본문
새벽 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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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간구하여라 작성일: 2011. 3. 5. 새벽 4:00~5:00 작성자: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모델부) [ 다릿골 기도굴에서 새벽기도를 하며 선생님을 완벽히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주님, 선생님을 온전히 깨닫게 해주세요. 선생님과 주님, 이 섭리역사를 온전히 깨닫고 가게 해 주세요.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만 깨닫게 해주시면 멋있게 증거하면서 영원 끝까지 갈 수 있어요. 끝까지 하겠습니다.” 라고 간절히 기도하는데 ‘왜 나는 아직까지 제대로 깨닫지 못했는가?’ 하며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섭리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섭리 연륜이 부족한가 보다. 얼마나 더 가야 깨달을까?’ 그때 예수님이 조금은 격양된 느낌으로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세월이 가서 배운 것을 연륜이라 하지 마라. 자기 자신이 행하고 배우고 깨달은 만큼이 자기 연륜이다. 10년 온 자가 1년 온 자보다 못하면 연륜이 있는 게 아니다.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섭리길 가려 하지 마라. 선생 지금 정도의 실력, 사랑, 조건이 세월의 연륜에서 나온 것이냐. 나이 80, 90 먹은 자들도 끝까지 자기 인생길 하나 깨닫지 못하고 죽는다. 행하고 깨달은 그 만큼이 연륜이지. 세월 따라 연륜은 헛소리다, 헛소리! 인생의 연륜도 섭리의 연륜도 자신이 하기에 달렸다. 선생을 보았다고 해서 그를 깨달은 자가 아니고 보지 못했다고 해서 그를 모르는 자가 아니다. 말씀을 들은 것이 그를 본 것이고 그의 삶을 본 것이다. 모두 같이 보았으되 얼마나 깨달았느냐의 문제다. 깨달아야 된다. 깨달아야 돼! 사람은 정말 알아야 한다. 역사를 배우는 것, 나 예수를 배우는 것, 선생을 배우는 것을 게을리하지 말라. 게으른 자는 변화되는 것도 그로 인해 휴거되는 것도, 그로 인해 재림을 맞는 것에도 게을리하겠구나. 인생을 알아야 된다. 진실과 진리를 알아야 된다. 깨달아서 알고 자기가 몸부림을 쳐서 이루는 것이다. 내가 대신해줄 수 없지 않느냐. 내가 다 대신 해주다가 대신 천국에도 가고 대신 지옥에도 가겠느냐. 정신 차리고 행하여라. 너를 만드는 것을 쉬지 말아라. 세상에서도 왕의 아내로 간택되려고 그 얼마나 많은 것은 배우고 또 예비하더냐. 내가 한낱 세상의 왕이냐? 나를 깨닫고 자신을 진정 깨달은 자는 행할 것이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말씀을 깨달으려 말아라. 일차원적인 깨달음과 그 차원에서 만족하지 말고 높이, 깊게 깨달아라. 행함으로 깨달으라는 말이다. 행해 너희 각자의 말씀으로 만들어라. 행하는 차원이 깨달음의 차원이다. 육의 행함과 정신의 행함이 깨달음의 차원을 좌우한다. 이 역사도 깨달은 자들이 내 옷자락에 매달려 간절히 구하며 가지. 너희가 지금 이 역사 안에 존재하며 인생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아라. 나는 정말이지 가치성을 모르는 자에게는 말을 하기도, 무엇을 주기도 싫다. 가치를 알고서 감사해야지. 내게 받은 모든 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베푼 것의 가치를 알아라. 하나님께서 작은 인생들의 기도를 놓치지 않고 들어 주시는 것과, 그에 그치지 않고 간구한 것을 허락하신 큰 은혜와 사랑의 가치를 알아라. 너희가 받은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사랑의 성령님께서, 나 예수가 직접 너희 각자에게 주신 것을 알아라. 하늘이 쉬지 않고 행하여 너희 손에 허락한 것에 감사하여라. (“예수님 감사합니다. 더 말씀해 주세요. 주님 더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해 주세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또한 간구하여라. 하늘 역사를 위해, 너희 선생을 위해, 지구 세상 위해, 섭리역사와 하늘을 위해 간구하여라. 너희가 간구하면 책임분담을 한 것이 되어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그 기도에 따라 행하시어 너희 각자의 차원에서 받은 것처럼, 나라와 민족, 하늘 역사 섭리, 선생 위해 기도하면 진정 이루어진다. 축소, 확대! 너희에게 해 주신 것을 보고 큰 것에도 동일하시다는 것을 깨달아라. 동일하신 하나님임을 깨달아 알아라.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기도로써 간구해야 할 때다. 너희가 나라와 민족과 세계, 섭리역사와 선생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정말 안 된다. 그런 자는 이 시대 하늘 심정에 안 맞는 자야. 선생에 대한 것도 기도하라. 지난 한가위, 선생에게 송편을 준 그 날을 기억하느냐? 기도로 이룬 역사다. 기도하면 이와 같이 선생에 대한 것도 다 이루어진다. 기도하되 끝까지 하여라. 기도로써 간구하되 쉬지 말고 얻을 때까지 하여라. 너희가 사랑으로, 위로로, 합당한 말로 간구하여야 나 예수의 마음이 녹아져 더 빨리 행하지 않겠느냐. 기도할 때도 요령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선생이 요령껏 하라고 자주 말하지 않더냐. 기도하면 내가 이루어지게 하고 진정 간구한 것을 주리니 마음에 확신을 가지고 하여라. 또한 회개하면 하나님과 내가 진정 용서해 주리니 걱정 말고 감사함으로 근본을 회개하여라. 기도, 좋지! 진정 기쁜 행함이 아니냐. 희망이다, 희망. 어떤 때에는 기도해도 안 들어 주는 때가 있다. 지금은 너희에게 허락하여 주려고 기도하고 간구하라 하니 이 말씀이 축복의 말씀이다. 정녕 주리라. 말씀으로 선포하고 행하는 나 예수이니 기도하고 내 마음 합당하게 행하는 자에게 역사하겠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뜻과 선생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가 기도 간구하여야 그것이 하늘 조건이 되고 인간 책임분담이 되어 줄 수 있다. 하나님 속 시원하시게 구하여라. 내 속이 시원하도록 기도하여라. 하늘 심정에 합당하고 때에 합당하게 지혜롭게 구하여라. 말씀 선포된 것 보고 구해. 기도로써 내게 배우고, 간구하고, 깨달아라. 사랑한다. 기도하는 자에게 내가 가서 가르쳐 주리라. 다른 것 통해 배우지 말고 기도해서 내게 배워라. 기도하면 말씀으로 답을 주리라. 기도하면 감동으로 답을 주리라. 기도하면 성경 통해 답을 주리라. 기도하면 선생 통해 답을 주리라. 기도하면 주리라. 사랑해. 기도는 나에게 오는 길이다. 내게 와라. 너희를 기다리는 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