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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3.05 (토)

계시말씀 71f22961

선포일
2011.03.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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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사랑과 행실의 사랑은 하나다 작성일 : 2010. 9. 30 (목)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 교회) [ “주님께서 육신으로 오셨을 때, 육신의 한계를 넘 어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는 것에 몸부림 쳐 성공하 셨듯이 저희도 육신의 한계를 넘어 절대 사랑하고 싶어요. 저희 마음으로는 주님 심정 맞게 다 할 수 없으니 주님께서 사랑을 가르쳐주세요.” 간절히 간 구하며 기도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가 말하겠노라. 영적 사랑과 육적 사랑, 너희가 내게 이루어야 할 사랑에 대해 나 예수가 말하여 알게 하겠노라. 노력하는 그릇으로 받아 영영한 빛으로 남기어라. 영혼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사 랑이다. 그 사랑의 감정은 마음 차원의 사랑과 또 달라서 깊고, 오묘하고, 변하지 않는 사랑이다. 훨씬 더 뜨겁고, 강하며, 영원한 힘을 가진 세계이 다. 이 영혼의 사랑은 맑은 영혼의 상태에서 가장 뜨겁게 일어난다. 하나의 티도 없이 깨끗하고 맑은 영혼. 회개를 온전히 이룬 자가 이러하겠지. 회개는 마음과 행실을 깨끗하게 하고 영혼이 맑게 빛나게 한다. 온전한 회개를 이루어야 깊은 영혼의 사랑 세계에 갈 수 있다. 회개, 사랑 일체다. 네가 이루어야 할 마음의 사랑, 행실의 사랑을 말하 겠다. 마음의 사랑, 행실의 사랑은 실상 한 가지다. 마음, 행실 일체다. 네가 이루어야 할 마음, 행실의 사랑은 각각 따로가 아니다. 완전 일체, 하나다. 사람은 강한 마음을 먹었을 때 결단코 행하게 된다. 왔다 갔다 하는 마음은 왔다 갔다 하는 행실을 낳고 끝까지 행치 못하며 목숨 다하는 노력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목숨을 다 한다는 것은 마음을 다 쏟아, 온 마음을 다한다는 것이다. 왜 목숨을 걸지 못할까? 왜 나의 사랑에 목숨을 거는 자가 이리도 없을까? 아직 너희의 마음이 온전치 못하기 때문이다. 아직 너희의 마음이 내게 100% 다 향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 세계를 잘 모르겠느냐? 나를 향한 네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으냐? 너의 행실을 보아라. 나의 말씀이 떨어지고 난 후의 네 행실, 결단하고 결심한 후의 네 행실을 보면 다 알 수가 있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서 행하지 못할 것은 단 하나 도 없다. 나의 삶을 보고 선생의 삶을 보아라. 진정으로 사랑하니 모든 것, 모든 아픔, 슬픔 감수하며 가지 않느냐.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니, 여호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니, 결단코 천국을 이루겠노라 결단하여 지금도 이같이 행하지 않느냐. 내 육신 버리면서까지 지금까지도 이토록 너희 위해 다 쏟고 있지 않느냐. 선생도 진정 너 사랑하고, 나 사랑하기에 이제까지의 고통도, 앞으로의 아픔도 다 감수하며 가지 않느냐. 사랑은 이런 것이다. 사랑하니 내가 아파도, 고통이어도, 죽음이어도 다 행할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랑 아니면 이같이 할 수가 없다. 오직 사랑하니 내 생명도, 내 육신도, 내 영혼도 다 네게 주는 것 이다. 진정한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 이러하니 변함도 상함도 하나 없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사랑이고 너희가 이루어야 하는 진정의 사랑, 영원의 사랑이 다. 잊지 말아라. 내가 급히 말하여주니 모두 깊이 기도하여 진정으로 깨달아보아라. 깨달아야 행하고 결실하게 된다. 행하여서 맛을 보아야지. 알겠느냐? 나의 말이다. 나의 말은 변하지 않으니 너도 변치 말아라. 기쁜 내 사랑이다. 안녕. 영원 사랑의 동반자 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