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3.06 (일)
110306 주일말씀
- 선포일
- 2011.03.0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9장 16-22
첨부 파일
- PDF
110306-주일말씀.pdf
235.1 KB
<2011년 3월 6일 주일말씀>
어떤 일을 당해도 나 예수가 하는 말을
누구의 말보다 잘 듣고 믿고 행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19장 16-22절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히브리서 4장 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여러분들 각자의 상황을 보시고 이에 해당되는 말
씀을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실
천하지 않으면 그 주관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더 차원 높은 길로 가지
못하므로 육신과 영혼의 문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변화하지 못한다.” 하
셨습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한국의 명절인 구정 때 주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주
님께 명절이니 꼭 필요하고 깊은 말씀을 달라고 하여 온종일 받아 이틀
동안 만든 말씀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들으면서 ‘설날 때 선생님
은 예수님께 이 말씀을 받으셨구나.’ 생각하면서 들으니, 선생이 설날을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하루 종일 기도하고 주님께 말씀
을 받아 그다음 날까지 교정하고 만든 말씀입니다.
말씀은 영원한 양식입니다. 육신이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면 바로 건
강에 표가 납니다. 영혼도 양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면 바로 표가 납니다.
말씀은 어두운 밤의 빛과 같아서 말씀이 없으면 그날그날 인생길을 가지
못합니다.
- 같은 말씀을 들어도 기도하고 듣는 것과 그냥 듣는 것은 생각도
다르고, 감동도 다르고, 변화도 다르게 일어납니다. 선생도 기도를 적게
했거나 할 만큼 하지 않으면 말씀을 받는 중에 나의 주관이 보입니다. 기
도를 깊이 하면 나의 주관이 없어지고 주님의 주관이 마음에 꽉 차게 됩
니다. 그때 말씀을 받습니다. 그러니 말씀을 듣는 자들도 기도하고 들으
면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받아들이는 감동과 깨달음이 다릅니다.
- 또 같은 내용의 설교를 하더라도 누가 어떻게 주님의 생명의 말씀
을 잘 표현하며 전하느냐에 따라 듣는 자들에게 감동과 감화를 더 주기도
하고 못 주기도 합니다. 같은 곡의 노래라도 누가 어떻게 부르느냐에 따
라서 듣는 자들에게 감동을 많이 주기도 하고, 적게 주기도 하지요? 같
은 내용의 설교라도 누가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감동이 다르다는 것입
니다. 모두 설교를 들어 봤으니 같은 말씀이라도 누가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17절에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향하여 시대의 슬픈
피리를 불어도 왜 모르느냐.” 하셨습니다. 설교자는 주님의 증거자로서
주님과 같은 베옷을 입고 주님의 심정에 맞춰 말씀의 소리를 제대로 내
줘야 됩니다. 슬픈 노래를 보통으로 부르면 그 노래의 의미 전달이 안 됩
니다. 주님의 말씀도 제대로 전해 줘야 주님의 심정을 제대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해 주는 자만 설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듣는 자들이 주님의 심정을 깊이 깨닫느
냐, 깨닫지 못하느냐가 이에 달려 있기에 계속 신경 쓰고 살피고 확인하
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설교를 어떻게 하는지 확인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될 때까지 기도한 다음에 말씀을 받아
야 되고, 전해야 되고, 들어야 되고, 실천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똑같은 말씀을 듣는데 나는 왜 은혜를 못 받
지요?” 합니다. 교회에 와서 귀를 기울여 말씀을 들어도 평소에 기도하
고 들어야 은혜를 받습니다. ‘옆의 사람들은 은혜를 받는데 왜 나는 못
받지?’ 하며 스스로 의문만 갖지 말고, 옆의 사람이 행한 것이 뭔가 다
르기 때문임을 알기 바랍니다.
평소에 기도를 많이 하고, 말씀을 들을 때도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쏟아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감동을 받고
결심하게 됩니다. 선생도 기도를 많이 하고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마음을 쏟아 말씀을 받기 때문에 듣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말씀이 잘
들립니다.
하루는 새벽에 선생이 잠언을 써 놓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교정
하려고 그 잠언을 다시 읽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쓰고도 내용이 이해가
안 됐습니다. ‘왜 나도 이해 안 되는 말을 썼지?’ 하고 마구 지우고
교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 “예수님, 제가 왜 이 같은 잠언을 썼지요?”
예수님 : “네가 깊이 기도하고 잠언을 쓸 때는 나 예수의 차원에서
썼다. 그때는 나의 영감과 계시로 쓴 것인데, 지금은 네 심정의 단계에서
보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나의 단계까지 올라와서 보지 않으
니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그 잠언에는 이상이 없다. 글씨 틀린 것만 교
정하고 지우지 말아라.”
선생님 : “예수님, 그러면 이 잠언을 새벽에 내보내면 일반 사람들
은 거의 나같이 이해를 못 하겠네요.”
예수님 : “그러니까 잠언을 전하는 자들이 너만큼 깊이 기도하고 이
해하고 전해야 된다. 또 듣는 자들도 나의 잠언을 깨닫도록 기도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못 깨닫는다고 그 사람에게 해당되게 수준 낮게 잠언을
고치면 딴말이 된다. 또 어떤 목사처럼 말씀의 의미를 모르면서 자꾸 부
연 설명만 하면, 나의 말이 흐려지고 말씀의 방향이 딴 데로 흘러간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전할 때도 설교하는 자들이 사람들을 이해시킨다
고 하면서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자꾸 부연 설명을 하면 오히려
말씀이 딴 데로 흘러간다.”
설교할 때 설교자가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자꾸 부
연 설명을 하면 설교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고, 설교의 맥이 끊기
게 됩니다. 설교자는 주님의 통역자입니다. 말을 잘못하면 설교 전체 내
용이 흐려지고 설교자의 설교가 됩니다. 단상에 오르면 자꾸 자기 식으로
말이 나오니 주의하기 바랍니다.
꼭 부연 설명을 하려면 예배가 끝나고 더 듣고 싶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해 주기 바랍니다.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부연 설명을 하는 설교자
들이 아직도 있고, 선생이 주님을 전초한 부분을 마치 자기가 전초하는
것처럼 인식시킨다고도 합니다. 설교자들은 항상 자기가 어떻게 설교하는
지 모니터링을 받아 보면서 고칠 것을 고치고 더 빛나게 해야 됩니다.
<영상1>
① 길로 걸어가는 사람의 모습/ 그 길을 ‘빛’으로 환하게 표현
빛 길 외에 다른 곳은 어둡게 표현
<자막과 설명> 말씀은 우리 영과 육에게 있어서 어둔 밤의 빛과 같
고 길과 같습니다.
② 같은 설교를 전하고 듣는 자들의 모습 <비교>
-심정 깊은 말씀에 듣는 자들이 “아멘! 아멘!” 하는 모습
듣는 자들의 가슴에 불이 떨어지는 모습
말씀을 듣는 자들도 기도하고 왔기에 깊은 감동 받는 것 표현
-심정적 설교를 못 하니까 듣는 자들이 무표정이고 ‘아멘’이 없다.
말씀을 듣는 자들이 기도하지 않고 왔기에 감동 못 받는 것 표현
<자막과 설명> 같은 말씀을 들어도 기도하고 듣는 것과 기도하지 않
고 듣는 것은 감동도 다르고 변화도 다르게 일어납니다. 같은 말씀을
전해도 누가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설교를 하는 자들도,
듣는 자들도 기도해야 합니다.
③ 예수님 앞에 묻는 자들의 모습
우리들 : “주일, 수요일, 금요 성령집회 때 주님의 말씀이 깊이 들리
게 해 주세요.”
예수님 : “기도로 심령을 깨끗이 닦은 후에 들어야 말씀이 깊이 잘
들린다.”
<자막과 설명> 평소에 기도를 많이 하고, 말씀을 들을 때도 귀를 기
울이고 마음을 쏟아 들어야 말씀에 감동을 받고 결심하게 됩니다.
④ 터무니없는 부연 설명을 하는 설교자가 말씀을 전하는 모습
설교자의 입에서 나가는 말을 검은 줄과 빨간 줄로 표현하여
그 줄이 듣는 자들의 머리에 들어가는 모습
<자막> 검은 줄에는 ‘썩은 말’/ 빨간 줄에는 ‘예수님 본 말씀’
<자막과 설명> 지나치게 부연 설명을 하면 예수님 말씀의 본질이 흐
려지고, 방향이 다른 데로 흘러가고, 맥이 끊깁니다.
<마무리 자막> 말씀을 전하는 자, 듣는 자, 실천하는 자들에게 필요
한 것은 ‘기도’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기도하지 않아서 시험에 들고, 지혜롭게 하지 못
하여 어려움을 당해 놓고서 주님을 사랑하고 사는데 주님은 왜 안 도와줬
냐고 하면서 원망합니다. 그리고 선생에게까지 서운함을 타서 사고를 돌
려서 하고 흠을 잡아 사람들에게 말을 합니다. 정말 잘못된 가인의 마음
입니다.
평소 똑같이 해 줬는데도 자기가 못 하고 실수하고 안 되면 조상 탓
을 한다더니만, 섭리사에도 무슨 일이 안 될 때는 항상 주님 탓, 선생 탓
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잘될 때는 자기가 할 일을 해서 잘됐다
고 자랑합니다. 이런 사고와 정신은 주님께도 선생에게도 일절 용납이 안
됩니다.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그 함정에서
나오게 됩니다.
서운함의 감수성을 가지면 루시퍼가 직접 그 사람에게 역사하기에 그
함정에서 나올 수가 없고, 그 묶인 끈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영계에 가
보면 이런 자들의 영이 여기저기에 있습니다. 선생이 늘 기도해 주지만
선생에게 서운함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게는 기도 효과가 별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가 자기 잘못인 것을 깨닫고 돌이키고 회개하면 그동안 기도
해 준 기도의 효력이 일어나 매인 끈이 풀어지고 함정과 어둠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생에게 서운함을 갖지 않고 마음 문을 열어야 기도해 주고 실제로
도 도와주어 마음을 틀어 주는데, 자기가 원치 않고 마음 문을 닫으면 기
도하다가도 기도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더 도움을 줄 수가 없게 됩니
다.
영계에서 보니 섭리사 주님 품을 떠나 선생과 시대 말씀의 주관권을
떠나니까 그 사람이 점점 짐승으로 변하다가 나중에는 사나운 야수로 변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나를 힐끔거리며 보고 물려고 하기도 했
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에 대한 말씀이 생각났습
니다. 그 짐승을 보면 분명 사람인데 마음이 변하니까 짐승이 된다는 것
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도해 주고 잘 대해 주니 양으로 바뀌고,
다시 본연의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꿈에서나 기도할 때나 짐승으로 나타나 행동하는 것들은 사람입니다.
사람의 정신 상태, 영 상태를 짐승으로 보여 주며 그 짐승과 같이 그 사
람이 그러한 상태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좋으면 좋은 것으로 보여 주고,
나쁘면 나쁜 것으로 보여 줍니다. 꿈에 어떤 사람이 뱀이나 야수로 보이
면, 그 사람이 그와 같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계시를 깨닫고 그
사람을 대해야 됩니다.
주님은 주님을 떠나면 사탄이나 짐승으로 바뀐다고 계시해 주시고 보
여 주셨습니다. 구원자를 원망하거나 그에게서 얼굴을 돌리면 구원을 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로 사탄은 늘 구원자와의 사이를 막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와 아주 멀리 있는 자들이 있고, 나와 일체
된 자들이 있고, 나와 아쉽게 거리를 두고 사는 자들도 있다.” 하셨습니
다. 그러면서 “좀 더 부지런하여 자기를 희생하며 좀 더 깊이 행하면 나
와 붙는데, 마치 전기선이 1cm, 5mm 떨어진 것같이 나와 거리를 두고
지내는 자들이 많다. 이것을 거리로 따지면 20m, 10m, 5m, 3m 나와
떨어져서 걷고 있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기도하면서 자기 꿈을 통해 자기 상태를 보여 달라고 하여 보게 되
면, 자기가 아쉬운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 것입니다. 선생도 주님과
관계가 좀 멀어진 것 같을 때 직감하고 기도하면, 주님은 “며칠 깊이 기
도해야 된다.” 하십니다. 기도하고 영계에서 보면 다릅니다.
<영상2>
① -기도하지 않고 행하다가 사기도 당하고 시험도 당하는 모습
그런데 자기 잘못은 생각지 않고 이 사람, 저 사람을 찾아가 푸
념을 늘어놓으며 예수님과 선생님을 원망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기도하여 예수님께 진실로 묻지 않고 행함으로 사기
도 당하고 시험도 당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서운함을 갖고 선생님
에게 서운함을 갖고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원망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돌을 던져 사람을 치는 자의 모습
사탄이 개입하여 쳐다보고 있는 모습
<밑에 자막> 돌을 던지는 자 ‘가인’/ 돌을 맞는 자 ‘아벨’
<자막과 설명> 자기 잘못은 전혀 생각지 않고 원망만 하는 이들은
가인 성격을 가진 자들로서 사탄이 개입하게 됩니다. 이같은 일이 자
꾸 번져 가니 말씀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이들의 모습
사망 어둠의 주관권에서 사탄이 그 손에 끈을 묶어 놓은 모습
그 끈을 끊지 못하고 사탄에게 끌려 다니고 있는 모습
혹은 함정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모습
<자막과 설명> 그들의 영을 영계에서 보면 사망 어두운 데로 다니고
있습니다. 또 사탄에게 묶인 끈을 풀지 못하고 사탄에게 끌려 다니고
있습니다. 혹은 함정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개한 자들의 모습
묶인 끈을 풀고 나오고, 함정에서 구출되어 나오는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 잘못인 것을 깨닫고 돌이키고 회개하면 매인 끈
이 풀어지고 함정에서 나오게 됩니다.
② -지상영계(악영계)에서 사는 영들
그 모습이 짐승(야수, 뱀, 뿔 달린 짐승)으로 점점 변하는 모습
선생님에게 으르렁대는 짐승으로 변한 자들의 모습
선생님은 칼을 들고 서 있는 모습
<자막과 설명> 악평하다가 마음이 변한 자들의 영을 영계에서 보니
그 모습이 점점 짐승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분명 사람인데 마음이
변하니 짐승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기도하니 짐승에서 양으로 다시 변하고, 사람으로 변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다시 기도해 주고 잘 대해 주니 양으로 바뀌고, 다시
본연의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③ 같은 길에 서 있는 사람들
주님과 딱 붙어 있는 자/ 주님과 5m 떨어져 있는 자/
주님과 10m 떨어져 있는 자/ 주님과 20m 떨어져 있는 자/
(아쉽게 떨어져 있는 자들의 얼굴은 아쉬운 모습)
주님이 계신데 얼굴을 돌리고 서 있거나 등을 돌리고 서 있는 자
(얼굴과 등을 돌리고 서 있는 사람 앞에는 사탄이 막고 있다.
이들의 얼굴은 혈기가 가득 찬 모습)
<자막만> 나의 상태는 어떠한가?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이러한 상황을 아시고, 각자에게 말씀하고 싶으
신 것들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너희들이 각자 처해 있는 여러 상황을 보고 나 예수가 말할 것이니,
너희 육과 영의 생명을 위해 잘 듣고 실천하기 바란다.
전능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이와 같
이 너희 영도 육도 시대에 따라 말씀으로 변화시키고 만들어 가신다.
누구든지 나 예수를 믿더라도 내가 그 시대에 주는 말씀을 듣고 실천
하지 않으면 영육이 그 시대에 해당되게 하늘의 형상으로 변화되지 않는
다. 육도 영도 그 시대에 해당되게 변화되지 못하면 그 시대에 지상에 펴
야 될 내 아버지의 뜻을 펴지 못하게 된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행해야 차원 높인 세계에서 살게 되고, 그에 해당되게 변화되어 그
시대에 맞는 구원을 이룬다.
너희 중 더러는 섭리사 말씀이 어렵다고 하며 깊이 듣지 못하는 자들
이 있다. 너희가 성장하면서 세상 학문을 배울 때도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로 올라가 중학교 학문을 배울 때 어렵다고 안 배우고 깊이 공부하지 않
으면 초등 학문에서 끝나고 배운 만큼 그 주관권에서 살고 말듯이 신앙도
그러하다.
만일 설교나 교리를 듣고서 이해되지 않는다거나 어렵다고 하면, 예
배가 끝나고 교역자들은 근본을 깨닫도록 설명해 주어 전체가 알게 하면
서 말씀의 성장을 시켜야 된다.
말씀으로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별하게 된다. 말씀으로
자기의 상태도 알게 된다. 말씀으로 나 예수의 마음도 알게 되어 나와 더
깊이 대화하고, 나에게 더 가까이 오게 되고, 나와 일체 되어 일하게 된
다. 고로 말씀을 나의 심정에 맞지 않게 전하는 자는 나와 멀어지고 오히
려 불법을 행하는 자가 된다.
내가 말씀한 것을 너희가 이루면 너희 육도 영도 변화된다. 말씀으로
너희 육과 영을 생명 주관권으로 나오게 하여 생명의 영으로 새롭게 창조
해 나가는 것이다. 너희가 성장한 만큼 그 나이에 해당되는 음식을 먹어
야 육신이 건강하고 멋있고 아름답게 되지 않느냐. 말씀도 그러하다. 내
가 한 말을 너희가 실천하는 것에 따라 그 영이 육신의 행위를 받아서 하
늘에 속한 영으로 변화되어 간다. 더 빛나게 변화되어야 한다.
집이나 건물은 사람의 손과 발을 통해 시멘트와 철근 등으로 만들어
진다. 그러나 ‘사람’은 오직 창조주인 내 아버지의 말씀과 그가 내게
주신 온전한 말씀에 의해 만들어진다.
내게서 합당하고 온전한 시대의 말씀을 들어야 보다 이상적으로 만들
어진다. 어떤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영육은 보다 못하게 만들어
지거나, 보다 이상적으로 만들어진다. 너희도 겪어 보았을 것이다. 악평
하는 말과 그릇된 말을 듣고 그것을 따라가 행하면 악하고 그릇된 인생으
로 만들어진다. 나의 온전하고 선한 말을 듣고 행하면 선하고 온전한 인
생으로 만들어진다.
어린아이가 성장할 때 운동선수의 말을 가르쳐 그와 같이 행하게 하
면 운동선수로 만들어지고, 가수의 말을 가르쳐 그와 같이 행하게 하면
가수로 만들어지지 않느냐. 사람은 어떤 말을 듣고 사느냐에 따라 그 행
함도 달라져 인생 운명이 좌우된다. 자신이 자유롭게 자신을 만들되, 그
행위대로 만든 대로 받게 됨을 알아라.
너희는 오직 시대 말씀을 듣고 내게 합당한 육신과 영으로 온전하게
만들어라. 지금 만들지 못하면 만들 시간과 기회가 지나간다. 항상 말씀
이 오는 것이 아니다. 나 예수가 잠시 너희를 떠나면 말씀이 또 다른 차
원으로 바뀐다.
돌이 정에 찍히는 대로 돌조각이 다듬어지고 그 형상이 만들어지듯
이, 말씀의 정이 가지 않으면 육도 영도 다듬어지지 않고 만들어지지 않
는다. 나 예수가 말씀을 주었을 때, 너희가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지
키면 너희 육과 영은 내가 원하는 형상으로 변화된다. 육과 영의 형상이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면, 그는 아예 나의 나라에 같이 가서
살 자격이 안 된다.
이 시대 나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속히 변화하여라. 그것이 그 얼
마나 크고 귀한 일인지 아느냐. 너희가 나를 믿고 따르는 것에 있어서 최
고 귀한 일이다. 미완성된 영은 그 누구도 하늘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
나는 이 시대에 완성되는 자만을 기다리고 바라고 있다. 언제까지 기
다리겠느냐. 자기가 타고 갈 차를 기다리던 자가 있다 하자. 길거리에는
호떡을 팔고 있다. 호떡을 사 먹으려 하는데 차가 떠나려고 한다. 그 차
는 한 번 떠나면 30분 후에나 온다. 그런데 아직 호떡이 익지도 않고 완
성되지도 않았다. 차를 놓쳐 가면서 호떡이 다 되기만을 기다리겠느냐.
다 익고 완성된 호떡이 있다면 그것을 사 가고 차를 탈 것이다. 하물며
나의 정한 때가 오면 완성된 자나 휴거시키지, 미완성된 자가 완성되기를
기다리겠느냐.
너희도 늘 성경을 상고하면서 내가 세상에 있을 때 말한 것들도 깊이
보고 실천하여라. 말씀은 신령한 양식이다. 또한 말씀은 생활 속에 쓰이
는 물과 같고, 불과 같고, 생활 속에 필수품으로 쓰이는 도구와도 같다.
지상영계에 가서도, 낙원영계에 가서도, 내 아버지가 사는 천국에 가
서도 자기 수준과 차원대로 모르는 것을 늘 배운다. 나의 말씀은 늘 교훈
을 주며, 신혼골수를 쪼개며, 너희를 향하여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나간
다. 그러니 잘 듣고 실천하여라. 말씀으로 너희 육과 영이 변화되고 만들
어진다는 것을 잊지 말자!
주일과 수요일에 교회에 안 나오는 자들이 있다. 주일과 수요일은 나
예수가 정으로 돌을 조각하듯, 너희 영도 육도 조각해 주는 날이다. 그런
데 그날 교회에 나오지 않는 자들은 내가 그 영과 육을 조각해 주지 못한
다. 만일 여건상, 사정상 교회에 못 오는 자는 깊이 기도하고 나를 부르
며 자기를 손대 달라고 해야 한다. 그리고 그날 말씀을 못 들으면 그 주
간이 가기 전에 꼭 챙겨 들어야 된다. 그 주간 말씀을 못 듣고 그냥 빼먹
으면 만들어질 곳이 안 만들어져서 미완성의 육과 영이 된다.
<영상4>
① -우주 천지 보여 주며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는 말씀으로 천지창조 하셨다.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
육이 그 말씀 듣고 있고, 영도 육 옆에서 말씀 듣고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하나님은 생명의 말씀으로 너희 육과 영을
변화시켜 너희 육은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만드시고, 너희 영은 하늘
나라 천국에 갈 수 있게 만드신다.
②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교육이 다른 것 비교)
<자막과 말씀> 세상 학문도 성장하는 것에 따라 차원이 달라진다. 어
렵다고 배우지 않으면 그 주관권을 벗어날 수 없다. 신앙도 그러하다.
<삽화> #스캔3
<자막과 말씀>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들어야 된다. 구약시대에
는 구약에 해당되는 말씀을 들어야 하며, 신약시대에는 신약에 해당
되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내가 신랑으로 오는 성약 재림 주관권 시
대에는 신부로 단장하게 해 주는 시대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래야
구시대 주관권을 벗어나 신부로 준비하여 나를 맞게 된다.
③ <자막> 온전한 말씀을 들어야 영도 육도 온전히 형성되고, 구원도
온전히 이루어진다.
<구시대 말씀과 새 시대 말씀 비교>
* 구시대 말씀
-동산 중앙의 과일 도표가 나오며...
<자막> 선악과는 과일이다. 과일 따 먹지 말아라.
-예수님 재림
육신이 휴거되는 모습/ 시체가 부활하여 휴거되는 모습 나오며
<자막> 육신의 부활이다. 육신이 휴거된다.
-육신과 영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모습
<자막과 말씀>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한 자들의 영과 육은 제대로 형
성되지 않는다.
* 새 시대 말씀
-동산 중앙의 과일 도표가 나오며...
<자막> 선악과는 하와의 성적 지체를 비유하여 말한 것이다.
고로 지금도 따먹고 타락되면 안 된다.
-예수님 재림
육은 땅에 있고 영이 휴거되는 모습
<자막> 영의 부활이다. 영이 휴거된다.
-육과 영이 변화된 모습
<자막과 말씀> 시대 말씀을 들은 자의 영과 육은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를 받고 하늘의 영체로 만들어진다.
④ <자막> 인생은 어떤 말을 듣고 사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운동선수의 말 듣고 받아들이는 자
결국 운동을 하게 되는 모습
-가수의 말 듣고 받아들이는 자
결국 노래를 하게 되는 모습
-나쁜 사람의 말 듣고 받아들이는 자
결국 나쁜 사람 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운동에 관한 것을 가르쳐 주었는데 받아들이
면 운동을 하게 되거나 운동선수가 된다./ 노래를 가르쳐 주었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면 노래를 하게 되거나 가수가 된다./ 나쁜 말이나
잘못된 말을 가르쳐 주었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면 잘못된 인생이 된
다.
-하나님의 말씀 듣고 받아들이는 자
결국 그 육의 삶도 바뀌고, 그 영도 하늘나라 영으로 바뀌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하늘의 진리를 가르치면 그 육도 천국의 사람
으로 변화되고, 그 영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⑤ 말씀을 여러 가지로 비유한 도표 보여 주기.
<자막과 말씀> 성경을 상고하여라. 말씀은 양식이다. 말씀은 물과 같
고, 불과 같고, 생활 속에 쓰이는 각종 도구와 같다.
<마무리 자막과 말씀> 사람은 오직 진리의 말씀에 의해 만들어진다.
너희는 오직 시대 말씀을 듣고 내게 합당한 육신과 영으로 온전하게
만들어라. 말씀으로 너희 육과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다는 것을 잊
지 말자!
또 다른 말씀을 듣자.
오늘 성경 본문인 마태복음 19장 16절 이하의 내용을 보자.
* 나의 때에 있었던 일이다. 하루는 부자 청년이 내게 와서 묻기를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했다. 나는 “하나님이 모세
에게 준 계명을 지켜라.” 했다. 그 청년은 “그 모든 것을 지켰습니
다.” 했다. 이에 나는 “그러면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없는 자들에게
나눠 주고 나를 따라라.” 했다. 나를 따르면 영원한 하늘 보화를 얻게
되고, 나와 같이 보람된 삶을 살게 되고, 또 다 버리고 나를 좇아야 새
시대로 와서 변화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 부자 청년은 자기가 가진 것을 아까워하며 고민하고 걱정
하고 번민하며 그냥 돌아갔다. 내 말씀을 지키지 않으니 번민이 생긴 것
이다. 그는 재물 때문에 나를 따르지 못하고 영생길로 오지 못했다. ‘재
물’이 자기가 가야 될 시대 구원길을 막은 것이다.
너희가 그 청년 같으면 어떻게 하였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이 시대
는 물질 시대라서 아마도 자기 것을 다 버리기가 더 어려울 것이다. 하지
만 물질은 잃어도 영혼의 생명을 잃어서는 안 된다.
여기 있는 너희들은 어렸을 때, 재물이 산같이 없을 때 시대 복음을
만나고 나 예수를 만나서 그래도 쉽게 따라왔다. 그러나 너희 나름대로
각자 차원에 해당되게 세상 물질의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모두
버리고 시대 복음을 듣고 나를 따라온 것이다. 고로 너희 육도 영도 나의
새 시대 높은 차원에서 뜻을 이루며 살게 되었다.
이 말씀을 통해 내가 너희에게 꼭 할 말이 있다. 내가 하는 이 말을
지키지 않으면 너희도 그 부자 청년같이 이 시대 이 복음을 떠나고 나 예
수를 떠나 근심하고 돌아가게 된다.
* 부자 청년은 돈이 많은 부자였다. 그러나 너희들 중에서도 이 시대
부자 청년과 같은 자들이 있으니, 곧 자기 생각이 많은 자들이다. 자기
주관, 자기 삶으로 인한 자기 생각, 형제들이나 잘못된 자들에게 들은 말
로 갖게 된 그릇된 생각,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는 자기 생각의 부자들이
다. 마음에 자기 생각이 가득 쌓인 생각의 부자들이다. 그 생각들은 내가
허락지 않은 생각들이다.
이 생각들을 모두 버리고 나를 따라라. 나 예수 앞에 너희의 그릇된
생각을 옳다고 생각하며, 너희 생각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는 말에 근심하
며 부자 청년같이 너희 길로 가느냐. 내 말을 듣지 않고 근심하여 너희
길로 가면 그 부자 청년이 나 예수를 따르지 못함으로 시대 구원을 얻지
못하고 끝났듯이 끝나게 된다.
전능자 내 아버지 앞에나 구세주 나 예수 앞에는 자기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나의 생각과 너희 생각은 너무 다르다. 또 나의 생각은 너희 생
각보다 높다.
나의 생각이 너희 생각보다 얼마나 높은지, 너희 선생이 내게 기도하
며 고백했다. 너희 선생은 말하기를 “주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지구
의 내가 서 있는 위치에서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까지의 높이만큼 차이
가 있습니다.” 했다. 이와 같이 기도하기에 내가 그러하다고 했다.
아직도 자기 생각을 머리에 두고 나를 좇고 사느냐. 그러면 나를 제
대로 좇을 수가 없다. 영계에서 보면 자기가 생각한 대로 그 영이 그 위
치에 있다. 인성의 생각, 인본주의 생각, 사탄의 생각, 무지의 생각, 나
예수와 너희 선생과 형제들을 오해하는 생각, 자기가 잘못 알고 잘못 생
각하는 생각을 나 예수의 생각인 줄 알고 버리지 않는 것이냐.
내가 신혼골수를 쪼개어 본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인정하지
않고 허락하지 않은 무지의 생각을 버리고 나를 따라라. 그래야 너희 각
자의 육의 문제, 영의 문제가 해결된다. 네 생각이 너를 병들게 하고, 네
뇌를 썩게 하고, 네 마음을 병들게 하여 네 육도 영도 어둠의 주관권에
다니게 하고, 나 예수를 입으로는 부르나 실상은 나와 멀어지게 되는 것
이다.
인성의 생각, 인본주의 생각, 사탄의 생각, 무지의 생각, 오해하는 생
각, 잘못 알고 생각하는 너희 생각을 버려라. 내가 부자 청년에게 말했듯
이 너희가 가진 것을 버려라. 버리는 것이 ‘회개’다. 이는 사탄을 버리
는 것이고, 중한 병을 일순간에 버리는 것과 같다. 그렇게 하면 내 뜻을
이루며 나와 일체 된다.
너희 생각이 나의 온전한 생각이면 내가 왜 버리라고 하겠느냐. 흔히
자기 생각을 나 예수의 생각으로 알고 가다가 결국 아닌 것을 알 때 자기
가 사망의 올무에 얽힌 것을 알게 된다. 잘못 알고 있는 자들이 하는 말
을 듣고 그 말을 받아들여 자기 생각으로 삼고 스스로 자신을 무지로 그
릇되게 하는구나.
자기 생각을 버리고 나를 따라라. 이 말을 꼭 지켜 행해야 부자 청년
같이 사망의 길로 가지 않게 된다. 그릇되게 성경을 해석하는 자들도 자
기 생각을 버리지 못한 자에 속한다.
<영상5>
① <마태복음 19장 16-22절> 제작
(내레이션)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습니다.
청년 : 선생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구원받고 영생을 얻겠습
니까?
주님 :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라.
청년 : 어느 계명입니까?
주님 :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지 않았느냐.
청년 : 내가 이 모든 것을 지켰는데, 구원받고 영생에 이르려면 아직
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주님 :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네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라. 네가 가진 것을 다 버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네 보화
가 하늘에 있으리라.
(내레이션) 그러나 청년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심하여 돌아갔습
니다. 말씀을 지키지 않으니 근심하게 된 것입니다. 청년은 결국 자기
것을 버리지 못함으로 예수님을 따르지 못했습니다. 재물이 자기 구
원길을 막은 것입니다.
② <자막> 이 시대의 부자 청년과 같은 자들은 누구일까?
자기 주관 잘못된 타인의 말을 듣고 받아들인 생각
↖ ↗
인성, 인본주의 생각 ← 사람 → 사탄의 생각
↙ ↘
무지의 생각 예수님, 선생님, 형제들 오해하는 생각
* 위의 삽화 우측에는 회개하고 버리고 주님을 따라오는 자들
-뇌와 마음이 깨끗해진 상태 표현
-예수님과 함께 우측 생명길로 가는 모습
* 위의 삽화 좌측에는 안 버리고 가는 자들
-뇌와 마음이 까맣고 더러운 상태 표현
-사탄들과 함께 좌측 사망길로 가는 모습
<예수님 말씀> 너희는 자기 생각의 부자들이다. 자기 생각, 사람들에
게 들은 그릇된 말들, 무지한 말들, 오해, 서운함, 인성의 생각, 인본
주의 생각, 사탄의 생각을 다 버리고 나를 좇아라. 나 예수를 제쳐 놓
고, 내가 보낸 자 제쳐 놓고 사람들로 해결하려고 하느냐. 인본적인
생각이다. 회개하여 버려 버리고 나를 따라라.
③ <자막>『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
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
<삽화> 사람의 뇌와 마음속에 구더기, 바퀴벌레, 송충이, 뱀 등 각종
더러운 것이 가득한 모습 (비방, 모함, 거짓, 악평, 무지, 불신, 의심,
수군수군, 괴롭다는 생각, 힘들다는 생각, 형제 험담, 교단 험담, 부흥
강사 험담, 선생 험담, 섭섭함, 소외감,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잘 몰
라서 생긴 오해, 왜 안 도와줬냐고 원망, 잘못된 성경 해석 등)
#스캔6 <밑에 자막> 죽음에 이르는 병들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인정하지 않고 허락하지 않은 무지의 생각
을 버려라. 자기의 잘못된 생각을 버려라. 타인들이 한 그릇된 말을
아직도 머릿속에서 빼내지 못함으로 뇌에 절어 있는 나쁜 생각을 버
려라. 그 생각들로 인하여 사탄이 네 마음을 병들게 하고, 네 뇌를 썩
게 하고, 사망 어두운 주관권에 끌고 다닌다. 이는 사탄이요, 너희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중한 병이다. 모두 버려라. 버리고 나를 따라라.
그래야 기쁨이 오고, 문제가 해결되고, 뜻을 이루고, 하늘 보화를 얻
게 된다.
다음 말씀이다.
신앙생활을 잘했던 자라도 일순간 극적으로 나빠지고 변질되기도 한
다. 이는 그들 자신에게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혹은 사탄의 시험이기도
하다. 혹은 서운함과 섭섭함의 감수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자들은 흔히 말하기를 “열심히 했는데, 왜 내가 어려울 때 도
와주지 않지?” 한다.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잘못된 길로 가는데 내가
그 일을 도와주겠느냐. 그들이 가는 길은 내게 진정 묻지 않고 가는 길이
다. 묻지 않고 자기가 해 놓고 안 되면 하늘 원망하고 내가 보낸 선생을
원망한다. 모두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돕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잘못한 것을 뉘우치지 않고 지혜 없이 하여 해를 받고 고통을
받은 것이 대부분이다. 고로 완벽하게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자신들이
잘못하여 사기를 당하고, 기도하지 않아서 시험에 들고 해를 받으면서 은
근히 나 예수에게 섭섭하게 생각하고, 내가 보내어 나의 육이 되어 일하
는 선생을 원망하고 서운함을 가지고 여기저기 가서 투덜거린다.
너희 선생도 옛날에 사기를 당했을 때 너무 괴로워했다. 돈 벌어서
교회를 지으려고 했는데 그 돈을 다 사기 당한 것이다. 무슨 뜻이 있는가
생각하며 기도하다가 자기가 지혜가 없고 무지해서 그 같은 일을 당했음
을 깨닫고 깊이 기도하여 결국 인간의 책임분담을 깨달았다. 그때 예정,
운명, 숙명, 인간의 무지를 깨닫고 다시 일어나 더 깊이 알기 위해 산속
깊이 들어가 기도했다.
이집트의 종 된 몸에서 벗어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로 나와서
모세를 원망했다. 그러나 모세가 잘못했느냐. 자신들이 잘못한 것이다.
자기가 잘못해 놓고 책임을 전가한다. 사람들을 보면 항상 자신이 잘못해
놓고 내가 보낸 사명자를 원망하고 흠을 잡는다. 사탄이 그런 자와 함께
하고 그 몸을 사탄의 육체로 쓴다. 고로 회개해야 사탄도, 인본적인 생각
도 떠나 나의 마음으로 유쾌하게 된다.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를 원망하며 말하고 서운함을 가지면 더 구원
하기 힘들다. 구원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할 수 없다. 사탄은 그릇되
게 생각하는 자를 이용하여 구원자를 막는다. 그러면 누가 그를 구원하겠
느냐. 영혼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어떤 사람은 ‘잘하던 자가 왜 순간 그렇게 됐지?’ 하며 시험에 들
어 ‘예수님은 왜 안 도와주셨지? 선생님이 기도했는데 왜 해를 받고 아
프고 신앙이 넘어졌지?’ 한다. 잘 가던 자도 조심하지 않으면 순간 사
고 나서 중상을 입게 되고 죽기도 하는 것이다. 고로 늘 스스로 조심하고
온전하게 행하라는 것이다.
신앙이 좋던 사람이 순간 무너져 믿음이 파선되는 것을 보면 모두 이
유가 있다. 연단이기도 하고, 어떤 자는 모두 듣고 놀랄 정도의 이성 문
제가 있어 순간 넘어지고, 어떤 자는 나와 의논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사
람만 의지하다가 넘어지고, 어떤 자는 신앙이 병들어 섭리사를 나간 자의
말을 듣고 거짓과 유혹의 말을 받아들여서 일순간 넘어진 자도 있다. 어
떤 자는 사탄의 시험을 받아서 넘어지기도 한다.
모두 의문을 가지며 이상하다고 하지 말고 알고 말하여라. 내게 물어
보아라. 지금도 내가 말해 주고 있으니 잘 듣기 바란다.
너희 선생에게 눈까지 빼어 주듯 하던 자들이 변질되어 이제 원망하
기도 하고 아예 마음을 돌린 자들도 있어 너희 선생이 기도하기에 내가
섭리 전체를 보고 사실이니 오늘 말씀하게 되었다. 나의 말을 듣고 즉시
돌이켜라. 돌이키지 않으면 더 큰 고통을 받게 된다. 돌이키지 않으면 나
역시도 그를 멀리하여 행한 대로 갚아 준다.
내 말씀은 생명이니 지켜 행하여라. 이 말씀은 너희 모두에게 작게,
혹은 크게 다 해당된다. 나 예수가 너희 마음의 상황을 보고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고 말해 주었다.
<영상6>
① 선생님 인삼 지주목 사기 당한 사건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는가?)
-도표 예정론이 나오며
<자막과 말씀> 자기의 무지를 깨달아야 무지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아야 회개하여 사망의 고통에서 벗어난다.
② -평소에 열심히 하던 자가 순간 넘어지는 모습 표현
-그 모습을 지켜보던 사람은 생각한다.
“잘하던 사람이 어떻게 순간 넘어져 저렇게 되었지?”
그리고 시험에 든다.
“예수님 너무하신다. 왜 안 도와주시지? 선생님도 그렇게 기도해
주셨는데, 왜 그렇게도 열심히 하던 사람이 해를 받고 아프고
신앙이 파선될까? 이해가 안 돼.”
<자막> 일일이 다 말할 수 없는 사연들...
* 상황 재연 (한 장면씩 쑥쑥 지나간다.)
-연단받는 모습
<밑에 자막> 연단의 시험이기도 하고,
-이성 문제로 넘어지는 모습
<밑에 자막> 모두 듣고 놀랄 정도의 이성 문제가 있기에 넘어지고,
-사람들의 말만 듣고 행하다 넘어지는 모습
<밑에 자막> 예수님께 기도하지 않고 물어보지 않고 사람들의 말만
듣고 하다가 넘어지고,
-선생에게 묻지 않고 하다가 넘어지는 모습
<밑에 자막> 선생님에게 묻지 않고 하다가 넘어지고,
-악평자의 말을 듣고 넘어지는 모습
<밑에 자막> 신앙이 병들어 섭리사를 나간 자들로부터 거짓의 말을
듣고 넘어지고,
<예수님 말씀> 나도 선생도 왜 그가 순간 넘어졌는지 다 안다. 그러
나 그를 살리기 위해 말하지 않을 뿐이다. 그러니 의문을 가지며 이
상하다고 하지 말고 내게 물어라.
마지막으로 말하자.
나를 사랑하고 내가 보낸 자를 위하고 어려움을 이기고 충성으로 사
는 자들아. 나 예수의 손을 꼭 잡고 놓지 말아라. 더 기도하고 보다 안전
하고 여유 있게 뛰자. 나는 애간장이 탄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너희가 더
좋아지기를 바라고 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며 형통하게 할 것이다.
서로 의논하고 화평케 하여라. 선생과 의논하여라. 내게는 간구요, 너
희 선생에게는 의논이다. 육적인 것에 해당되는 것은 의논해야 빠르다.
영적인 것은 기도다. 쉽게 갈 길을 왜 어렵게 가느냐. 너희 선생과 의논
하되 질서 없이 막무가내로 하지 말고 질서 있게 하기를 바란다.
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아. 나와 너희 선생이 말씀을 주고 얼마나
애간장 태우는지 아느냐. 그 말씀은 시대를 분별하는 말씀이요, 인생 문
제를 해결하는 말씀이요, 구원하는 말씀이요, 이 시대에 시급히 전하는
나의 말씀이다.
너희 선생이 나를 전초한 말을 설교하는 당사자가 전초하는 것으로
인식되게 하지 말아라. 너희 선생이 나를 증거하여 말씀하는 것은 잘 대
언해 주어라. 너희 선생을 숨기려느냐. 너희 선생을 숨기고 몇 명 더 오
게 한다고 해서 내게 합당하겠느냐. 그렇게 하면 전 교인들의 심령 상태
가 어떻게 되겠느냐.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드리라고 한 대로 하
는 것이다. 이는 돈을 이같이 계산하라는 말이 아니다. 너희 선생이 한
말은 너희 선생이 한 것으로, 내가 한 말은 내가 한 것으로 증거하라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안 본다고 그리하면 본 내가 말하지 않겠느냐. 이런
자들도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들이다. 자기 생각을 많이 가진 부자와 같
다 하겠다.
섭리 안에서 뒤처져 살면서 끼리끼리 모여 자기 주관을 내세우면서
육의 주관과 인본주의 사고를 가지고 섭리사에 대해 말하고 다니는 자들
아. 사망으로 가기를 원하느냐. 너희 영이 지금 사망으로 가고 있다. 회
개하지 않으면 그 영이 영영 사망으로 간다. 나의 약한 양들을 너희 생각
으로 병들게 하니 병든 너희를 나 예수가 처리해야 되지 않겠느냐. 영원
한 지옥 불을 면하려면 진정 회개하여라.
나 예수는 너희 마음을 감찰하노라. 너희가 행하고도 죄인 줄 모르는
것까지 나는 신혼골수를 쪼개어 알고 있다. 수술하여 고침을 받아야 할
자를 사랑으로만 다독거리면 살겠느냐. 성령의 검과 말씀으로 쪼개 내고
수술하여 고침을 받지 못하면 살 수가 없다.
습관이 되어 입으로 주절거리고, 형제를 원망하고, 형제를 지적하고,
내가 보낸 자를 지적하고, 섭리사를 지적하는구나. 그러다가 나까지 지적
하겠구나. 내가 보낸 자를 원망하는 자는 곧 나를 원망하는 자다. 너희
선생이 세운 자를 지적하는 자는 곧 너희 선생을 지적하는 자와 같듯이,
나 예수도 그러하다. 나의 섭리사는 질서의 세계다. 나의 질서를 어지럽
게 하지 말아라. 사탄과 악인들은 무질서하다. 자기 생각과 자기 행위로
질서를 어지럽게 하지 말아라.
이외에도 너희 자신의 양심을 통해 이미 성령으로 말하였건만 지키지
않는구나. 부자 청년같이 나의 말을 듣고 자기 것을 버리지 못하여 근심
하고 내 곁을 떠나려느냐. 여기를 떠나서 딴 데서 나를 부르고 회개하겠
느냐. 여기에서 행하는 법이 다르고 나가서 행하는 법이 다르냐.
탕자가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면 거리에서 죽었다. 아무리
탕자가 죽기 전까지 자기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해도 돌아오지 않으면 그
육신은 짐승 곁에서 죽는 자가 되고 만다. 여기를 떠나 나를 찾고 부르짖
는 자들도 그러하다.
너희는 어떤 일을 당해도, 누구에게 어떤 말을 들어도 오직 나 예수
의 말을 듣고 믿고 행하기를 바란다.
나 예수의 말은 생명이니 피하지 말고 지켜 행하여라.
진정 너희를 사랑하고 생각하여 말씀한 주 예수니라. 샬롬!
<영상7>
① <삽화> 주님의 말씀만 듣고 가는 자들의 모습 (* 초고 참고)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말을 인내로 지키고, 어떤 유혹도 받지 않
고, 내게 기도하면서 충성스럽게 사는 자들아. 너희는 끝까지 내 말만
듣고 지키고 행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어디를 가든지 형통
케 하리라. 시험에 든 자들을 구해 주어라. 왜 시험에 든 이야기를 하
는데 듣고 마느냐. 나의 손을 놓지 말고 꼭 잡고 가자!
② 선생님 말씀을 돌려 자기가 주님 말씀을 전초하듯 말씀 전하는 자
예수님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지적하시고,
선생님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지적하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 선생을 숨기지 말고 너희 선생이 나를 증거하고
전초하는 말씀임을 모두 알도록 온전히 대언해 주어라.
③ <삽화> 뒤에서 귀신처럼 사탄과 함께 거하면서 수군수군 대며 험
담하고 악평하고 비방하고 비난하는 자들의 모습 #스캔7-1
<자막과 말씀> 섭리 안에서 신앙이 뒤처져 살면서 수군대며 섭리를
비방하고, 선생을 비방하고, 교단을 비방하고, 선생에게 사명 받고 뛰
는 자를 비방하는 신앙의 병든 자들아. 다 회개하여라.
④ <삽화> #스캔8
<자막과 말씀> 너희 선생이 세운 자들을 지적하고 비방하는 것은 내
가 보낸 선생을 비방하는 것이다. 내가 보낸 선생을 비방하는 것은
나 예수를 비방하는 것이다. 하늘의 사자들이 이를 알고 내려와 채찍
질한다. 나의 섭리사는 질서의 세계다. 자기의 그릇된 생각과 행위로
나의 질서를 어지럽게 하지 말아라.
⑤ 예수님 인사 “어떤 일을 당해도,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들어도 유혹
받지 말고 오직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믿고 행하기를 바란다. 진정 너
희를 사랑하고 생각하여 말씀한 주 예수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하신 은혜와, 말씀으로 우리가
고쳐야 할 것을 수술해 주시고 우리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주신 주 예
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
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이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영과 육이 더욱 변화
되어 새롭게 되기를 성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
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