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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3.06 (일)

계시말씀 575af3e0

선포일
2011.03.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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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말씀으로 만나자 작성일 : 2011. 01. 12. 작성자 : 장정희 (경남 진해 사랑의 반석) [ 눈보라를 헤치고 다릿골 기도굴에 가서 철야했습 니다. 굴 안에 들어가 바닥에 놓인 스티로폼과 의자들을 보니 항상 우리를 배려해주시는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후 성삼위께 찬양 드리고 하나님께 꼭 선생님의 기도를 이뤄달라며 선생님을 위해 간곡히 기도할 때, 성삼위와 함께 선생님의 영이 오셔서 전해주신 말 씀입니다. ] * 선생님 말씀 * 다릿골에 있는 내 사랑하는 제자야 네가 나의 이름 부르며 기도하니 내 영이 너에게 왔다. 내 사랑의 한을 전하러 선생이 왔다. 사랑하는 제자들아 내가 보고 싶으냐. 나도 너희들이 너무도 보고 싶구나. 너무나 보고파 오늘도 내 영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 주님의 사랑 전해주며 너희들과 사랑의 대화 나누고 간다. 사랑하는 제자들아 춥지? 추워서 내 생각 많이 하지? 내게 죄송해서 너희들 마음 아파하다가도 금세 나를 잊고 살기도 하지? 맛난 음식 먹을 때 따뜻한 곳에 있을 때 너희는 내 생각부터 한다는 것 다 안다. 사랑하는 제자들아 그러나 말이다 나의 추위와 음식을 걱정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너희 영혼 문제이다. 구원의 문제이다. 그래서 나는 밥 한술 뜨기보다 말씀 한 자 더 쓰길 원한다. 추위로 꽁꽁 언 손 호호 녹이며 딱딱하게 굳은 목과 어깨 돌릴 시간도 없이 구부러진 허리 펼 틈도 없이 제자들의 구원 문제 해결하기 위해 오늘도 나는 글 하나 더 쓴다고 몸부림친다. 미쳤다. 주님 사랑에 미쳤고 제자 사랑에 미쳤으니 어쩌면 좋으냐. 너희 밖에 눈에 보이지 않으니 주님 밖에 눈에 보이지 않으니 추위도 배고픔도 잊고 그저 내 마음은 나의 뇌는 재촉하시는 주님의 인도 따라 너희에게 말씀 보낸다고 여념이 없다. 24시간 온종일 꿈에서도 생시에서도 오직 말씀 말씀 말씀뿐이구나. 내 뇌는 말씀으로 꽉 차 있다. 말씀이 주님이니 내 뇌는 주님으로 가득 차 있다.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심정 주님의 능력인 말씀으로 가득 차 있으니 그래서 내가 주님의 몸 되어 쓰이는 것이 아니냐. 이처럼 너희도 너희의 뇌에 오직 주님 생각만 가득 차 있어야 한다. 선생인 내 생각만 가득 차 있어야 한다. 그래야 주님의 육인 주님의 신부 되고 나의 육인 나의 제자 되는 것이니 제자들아 내 사랑아 오직 너희 뇌에 주님만 선생만 있게 하라. 주님이 말씀으로 나타나듯 결국 나도 말씀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냐. 펜 끝으로 전하는 이 말씀으로 내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냐. 고로 말씀은 나의 사랑이다. 너희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몸부림이요 나의 한이요 나의 생명이니 너희들 곁에 진정 함께 하고픈 나의 노력이고 결실이니 제자들아 진정 말씀을 사모하라. 말씀을 사랑하고 사랑하여 실천하라. 행하라.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것은 나를 만나는 것이다. 그토록 너희들이 원하고 원하는 나와의 만남, 접견이 아니냐. 한 사람 한 사람 다 만나고 싶지만 시간적 상황적 여유가 없어 그리하지 못하니 그래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것이 바로 말씀으로 나와 만나는 것이다. 말씀으로 주님을 만나듯이 말씀으로 나를 만나 말씀을 실천함으로 주님과의 사랑을 이루듯 나와의 사랑도 말씀을 행함으로 이루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위대한 만남이다. 나도 주님과 말씀으로 만났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주님께 말씀으로 다가가 주님을 만났으니 주님과 하나 되고 주님과 일체되었으니 월명동 성지땅 곳곳에 어려 있는 주님과의 사연의 발자취들이 이를 말해주는 것이 아니냐. 다릿골 기도굴도 말씀으로 내가 주님과 만난 곳이 아니더냐. 이 시대 재림역사 핵심의 말씀인 창조목적의 인봉을 뗀 곳이 바로 다릿골 기도굴이 아니더냐. 그곳은 진정 깊은 말씀으로 위대한 말씀으로 주님을 만난 곳이니라. 그 외에도 주님과 말씀으로 만나 사연을 쌓은 곳이 월명동 성지땅이니 너희도 진정 내가 전하는 주일, 수요, 잠언, 천국성령운동 말씀으로 나와 깊은 만남을 가져라. 말씀을 깨닫고 실천함으로 진정 나와 주님을 깊이 만나 우리 재림의 역사 이루자. 주님 반드시 곧 오시니 주님 외로이 오시지 않게 완벽한 신부로 단장하여 주님 뜨겁게 맞이하자. 다릿골 기도굴에서 창조목적을 깨닫고 다음날 아침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주님이 창조목적을 잘못 깨달았다고 마지막 시험을 할 때도 흔들리지 않았던 나의 굳건한 믿음처럼 너희도 어떤 유혹과 핍박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월명동 성지땅이 영원하듯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도 주님에 대한 너희의 사랑도 굳건하길 믿는다. 그래야 된다. 그래야 내 제자이고 내 사랑이니 그래야 이 추위에도 배고픔에도 외로움에도 내가 지치지 아니하니 힘 받고 씩씩하게 펜 끝으로 말씀 전하며 행복하게 주님께 너희들 자랑하며 살 수 있으니 견뎌낼 수 있으니 견디고 있으니 견뎌낼 것이니 제자들아 내 마음 내 심정 알아주고 약속해다오. 너희들의 사랑 절대 변하지 않겠다고 영원하겠다고 나에게 이 시간 약속해다오. 그것만이 이 지옥의 삶이 천국의 삶으로 변화되어 다시 나오는 날까지 흘러갈 것이다. 너희 모두 수고했다. 사랑한다. 내 이름 부르기에 바쁜 시간에 짬 내어 나의 속 깊은 심정의 말 전하였다. 나의 심정 받은 자들은 받으라. 사랑한다. (“선생님, 가지 마세요. 더 있다 가세요. 한 가지 더 여쭐게요. 그래도 선생님 계신 곳의 추위 걱정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래, 너희가 추위나 더위나 맛난 음식을 통해서 나를 생각해준다면 나는 고맙구나. 하나님께서 나를 생각하라고 추위를 사역자로 쓰시기도 하는구나. 너희도 너희 있는 곳에서 추위 탓 음식 탓 경제 탓 하지 말고 또한 내 생각 해주는 것에 그치지 말고 성삼위께 감사하며 나를 사랑하여 맡은 바 사명을 열심히 하여라. 그것이 나의 추위와 음식 문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것이다. 너희가 열심히 섭리역사 뛰는 것 그것이 이곳의 추위 문제 답답한 문제 해결해주는 것이니 제자들아 뛰고 또 뛰어라. 사랑한다. 파이팅! 주와 대역사 선생과 대역사이다. 안녕! (이어 예수님께서 한 마디 해주셨습니다.) 말씀으로 만난 자 나를 만난 자요 말씀을 행한 자 나와 사랑을 나눈 자이다. 선생도 마찬가지다. 말씀으로 만난 자 선생을 만난 자요 말씀을 행하는 자 선생과 사랑을 나누는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