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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06 (일)

계시말씀 66fd7cdc

선포일
2011.03.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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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과 차선의 역사 작성일 : 2010년 11월 13일 작성자 : 주사랑 [ 성찬식이 있던 주의 토요일 새벽이었습니다. 이 한 주가 다 가기 전에 진정한 주님의 몸이 되어 살 겠노라 결단한 대로 하지 못한 저의 행실을 회개하 며 기도하였을 때에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랑아 오늘 나는 최선과 차선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 한다. 나의 사랑아 나의 몸이 되어 살겠노라 고백한 나의 여인아 네가 사랑하고 따르는 나는 한 개인도 한 남자도 아닌 오직 유일한 창조자 하나님의 아들 이 세상의 메시아 그리스도 주이니라. 고로 나를 따르는 여인도 한 남자의 십자가 지거나 자식의 십자가 지고 오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역사의 십자가를 져야만 올 수 있는 길이니라. 오늘 그 길을 걷겠다 결심하겠느냐. 그래 이 길을 걷자. 모두 다 버려두고 간 길, 나 홀로 지켜온 길이다. 오직 선생만이 내가 간 길이 무색치 않게 해주었다. 길이 있는데 그 길을 자꾸 사람들이 밟지 않으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낙엽이 쌓이고....... 길이 없어진다. 내가 낸 길이 없어지고야 만다. 그 희미한 길을 따라 선생이 왔다. 홀로 20년 간 그 길을 다시 닦았다. 그 후 30년 간은 본인만 걸어온 것이 아니라 나의 길을 닦아 온 인류가 따라오게끔 하였다. 내가 길을 열고 선생이 그 길을 닦아 넓혔다. 이것이 나의 역사다. 구약도 신약도 성약도 수많은 어려움 속에 나는 주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역사를 성장시켜왔 다. 차원을 높여왔다. 시대마다 십자가 지고 역사를 오직 최선의, 최상의 길로 이끌었다. 그러나 무지한 인간들 역사를 거슬러 올라 차선의 역사 피게 한다. 나 예수는 하나님의 명을 받아 육신 쓰고 육신의 날 다하는 날까지 너희와 함께하며 길을 닦아주려 했는데 너희는 역사를 뒤로 가게 했다. 구약종교인들 기다린다고 했다.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린다고 수많은 제사를 지냈다. 하나님의 역사를 나도 너도 기대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나를 보내실 것을 나는 알았다. 나를 보내심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순수한 미소와 야심을 나는 보았다. 해드리고 싶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 땅에 펴는 최고의 길이었다. 아담과 하와가 무너뜨린 역사의 차선, 그러나 그 이후 최고의 차선의 길....... 하지만 나는 돌팔매질 당하다 내 짧은 생애를 끝내야 했다. 최선의 역사가 차선의 역사 앞에 밀리는 순간이다. 제자를 통한 영의 역사, 성령의 역사, 복음의 역사로 차선책을 두었다. 이것이 최선이 되어주었다. 또 막았다. 또 돌아갔다. 최선은 늘 차선이 되었다. 한 개인이라면 소멸되고 말았을 이론이나 주 하나님의 말씀이요 진리요 역사이기에 영영 불변이요 차선의 역사 속에서도 절대 물러섬 없이 돌아가더라도 꼭 역사의 차원을 높여왔다. 이것이 하나님 역사다. 이 시대도 동일하다. 깨진 아담과 하와의 역사를 회복하기 위해 내가 왔 듯이 나의 육신의 사명을 대신 해줄 자 선생을 통해 최선의 역사 다시 피려 했으나 너희는 동시성으로 내 사명자에게 십자가 주었으니 나는 최선의 길 두고 차선의 길 세웠다. 그래도 하늘 역사 어찌 뒤로 가리. 돌아가더라도 다시 일어나 세우며 차원을 높이는 하늘 역사일지니라. 선생은 입을 대신해 펜으로 사역을 감당하며 간다. 최선이 차선 되었으나 그 차선마저 최선이 되게 하고 있다. 네 마음도 마찬가지다. 나는 최선으로 이끄나 너희의 무지와 게으름이 내 역사를 차선으로 가게 한다. 우선순위에서 내가 밀린다. 하늘 역사 차선이 될지라도 차원을 높여왔다. 너희 마음에도 시련과 어려움이 와서 낙심할지라도 오직 나를 붙잡고 차선일지라도 차원을 높이며 가야 한다. 네 게으름과 무지로 인하여 내가 뒤로 밀려 차선이 차선으로 끝이 나면 되겠느냐. 내 몸이라 네가 입술로 고백하지 않았느냐. 차선의 역사로 한숨 쉴 때 그것이 최선 되어 차원을 높이시는 하나님과 실천으로 따른 선생처럼 역사를 날마다 네 마음에 이루어지게 하라. 우리 그 역사 같이 가자. 역사 앞 극한 공포와 어려움으로 베드로가 되려느 냐? 나를 부인치 말라. 그 극한 공포 선생이 지고 가니까....... 두려워 말고 가라. 늘 최선의 길을 가라. 차선이 최선 되어 수준을 높이는 그 길을 눈물로 호소할 수밖에 없다. 그 호소가 선생뿐 아니라 너희 각자 삶에도 이루어져야만 역사 끝까지 같이 간다. 역사는 같이 노 저어야 끝까지 간다. 쳐다만 보면 구경꾼이다. 나 따라와라. 선생이 넓힌 그 길로 나에게 와라. 내 품에 안겨 새벽에 위로받고 결단하여 오늘도 선생처럼 뛰자. 선생 그 좁은 방에서 내 역사와 섭리역사 너희들 인생 차원 높여주려 지금도 말씀 쓴다. 그의 고단한 인생이 빛 발하게 하자꾸나. 최선이 되어 살자. 차원을 높이며 살자. 선생의 삶으로 날마다 살자. 그것이 역사를 영원히 가는 유일한 길이다.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역사 못 간다. 하나님도 나도 선생도 매일 그러했기 때문이다. 돌아갈지라도 차원은 높인다. 알지. 오늘도 너를 위로하며 신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