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3.06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3.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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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 작성일: 2010년 6월 21일(일)
-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교회, 청년부)
악한 말을 듣고 마음이 실족한 형제를 만났고 그로
인해 내 마음이 답답하여 바람도 쐴 겸 근처 바닷
가를 거닐고 있었습니다. 예쁜 찻집이 보였고 그때
주님께서
“얘야, 쉬었다 가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주님! 저
런 곳은 차 값이 아주 비쌉니다. 주님이 주신 돈 주
님 일하는데 써야지요. 저는 아까워서 못 들어가겠
습니다.”
“아니다. 내가 너랑 차 한 잔 마시고 싶다. 내가 정
말 그러니 부담 갖지 말고 들어가자.”그래서 찻집에
들어갔는데 너무 경치가 좋았습니다. 옆에는 바다
위를 지나는 작은 다리가 보였고 앞에는 작은 배들
이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 앞 바다가
보이는 창문 앞에 책이 한권 있었는데 제목이 ‘다시
태어나도 내가 사랑할 당신’이었습니다.
그 책의 제목을 보고 너무 감동이 되어 주님께 말
했습니다. “주님! 저도 다시 태어나면 지금보다 더
주님만 사랑할게요. 내가 어렸을 적에는 주님을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정말로 어릴 때
부터 마음 다해 목숨 다해 주님만 사랑할게요. 그리
고 다시 태어나면 정말 선생님께 잘 할게요. 정말
선생님께서 저 환난 가운데로 가지 않게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시 태어나면 정말 선생님
옆에서 주님 모시고 같이 살고 싶어요.”라고 했습니
다.
그때 주님께서 베드로 전서 4장을 기억나게 하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얘야!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단다.
너도 마찬가지고 나도 마찬가지고
선생도 마찬가지야.
사람이 다시 태어나는 것은 불가능이지.
그리고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단다.
하나님의 법칙이야.
그래서 너와 내가 함께하는 이 순간은
‘다시’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지금 너와 내가 있는 이 순간은
끝없는 영원의 시간 속에
딱 한 번밖에 없는 순간이다.
섭리역사도 마찬가지란다.
이 시대 이 역사도 영원한 시간 속에서
딱 한 번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너는 정말 이때 잘해야 하는 거다.
이 순간 후회 없이 나를 사랑해야 한단다.
정말 미련 없이 내 사랑 알아주고
너도 그 사랑에 사랑으로 보답해야 한단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동일하다.
정말 이 한때 이 시간 다시 되돌릴 수 없으니
진정 몸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를 사랑해야 한단다.
너희가 지금 할 것을 하지 못하고
때가 지나 너의 가슴속에
나에게 해주지 못한 그 한이
영원히 채울 수 없는 빈자리로 남을까 걱정이구나.
때 지난 후회는 정말 답도 없는 고통이란다.
그리고 선생과의 사랑도 마찬가지란다.
선생과 너희의 이 인연은
‘다시 태어나면’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구나.
있을 때 잘해야지.
너희 곁에 선생 있을 때
진실로 진실로 잘해야 한단다.
‘다시’라는 것은 결코 있을 수가 없구나.
많은 섭리사람들이 착각 속에 빠져 사는구나.
너희 선생이 영원히
너희 곁에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구나.
너희 곁을 영원히
선생이 지켜줄 거라 생각하고 있구나.
너희 위해 선생이
영원히 기도해주며 함께 해줄 거라
생각하고 있구나.
선생도 때가 되면 육의 사명기간이 끝나는 것이다.
선생이 한 인생 사명하러 온 자가 아니지 않느냐?
영원히 해야 할 일이 있기에 영의 사명이 있기에
때가 되면 너희 곁을 떠나야 하는 것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어떤 자들은 선생이 저곳에서 나오면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말들 하지만...
그때는 늦어.
지금 이 순간 이때를 잡아야 해.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저 길.
참으로 후회되지?
저 길 가기 전에 목숨 다해 행하지 못한 것이
뼈에 사무치지 않느냐?
그러나 때늦은 후회이지 않느냐?
그 후회를 후회로만 남기지 말고
그 아픔과 고통과 후회를 가슴깊이 새겨서
지금 이 순간은 다시 후회하지 않기 위해
목숨을 다하여라.
사랑하는 자야.
섭리 사람들에게 일러주어라.
나도 선생도 너희 곁에 영원히 있을 수 없다고...
너희가 때가 지나서 왜 나와 선생에게
더 잘해 주지 못했나 생각하며
가슴에 한이 맺혀 통곡할 날이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
너희 위해 목숨 내어 놓은 그 사랑.
있을 때 알아주지 못하고 때가지나 깨달았지만
그 사랑 갚으려 해도 갚을 수 없는 날이 올 것이야.
나와 선생 얼굴을 기억하려 해도 기억나지 않아
고통스러운 날이 올 것이야.
있을 때 정말 잘해야 하는 거야.
사랑할 때 정말 사랑해야 하는 거야.
지금 너희가 나의 사랑과 선생 사랑 알지 못하고
그 사랑에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면
다시 만나 사랑하기 힘들어져.
때가 되면 너희가 행한 대로 나와 선생과의 거리가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곳으로 멀어질 것이다.
눈물로 눈물로 그리움에 사무칠 날이 올 것이야.
그때는 사랑할 때 사랑하지 못한 것이
정말로 정말로 한이 되고 한이 될 것이야.
선생이 육으로는
지금 너희 얼굴 다 기억할 수 없지만
영으로는
섭리사에서 잠시 스친 얼굴이라도 다 기억하며
옆에 있지 못한 자들 생각하며
저 영계에서 눈물 흘릴 것이니
너희는 선생에게
그런 영원한 아픔 주지 말고
이때 육으로 있을 때
서로 연분 맺어 영원히 함께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야.
제발 선생 혼자 두지 말아라.
너희와 선생이 몸은 떨어져 있어도
너희가 선생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고
선생의 마음으로 형제들을 대하고
선생의 심정으로 이 역사 이끌어 간다면
그리고 너희의 모습 통해 누군가가
선생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면
너희는 선생과 함께 있는 것이야.
그리고 나와도 함께 살자.
나와 함께 사는 것이 힘든 것이 아니다.
너희가 육을 가지고 있기에
영으로 나를 느끼기 힘들 때도 있지만
너희가 삶속에서 어떤 것을 하더라도
‘주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 생각을 몸에 베이도록 한다면
그것이 점점 더 내가 너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항상 기도해라.
나의 입장으로 모든 것을 다 행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얘야,
세상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구나.
너희는 참 많은 착각 속에 살고 있구나.
너희가 보는 이 세상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구나.
세상의 마지막이 다른 것이 아니야.
너희가 눈을 감는 그 순간이 바로 세상의 마지막이
야.
너희 육의 마지막과 영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환난으로 인해 누군가 육의 눈을 감을 자도 있고
또 영이 죽어 세상 가운데로 갈 자도 있구나.
그러니 너희는 정말 형제들에게 잘해주어라.
마지막 때가 되었으니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기도
하며
무엇보다 열심히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으로 서로의 허물을 덮으며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서로에게 봉사하여라.
너희 옆의 형제가
영원히 너희와 함께 할 것이라는 착각을 버리고 살
아라.
이때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연분 맺지 못하면
영원히 후회하는 것이다.
형제를 대할 때 반드시 나의 마음으로 대하여라.
너의 입장도 상대의 입장도 아닌
나의 입장에서 형제를 대하여라.
인생은 서로 불완전하기에
인생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서운함도 아쉬움도 있지
만
내가 너희를 내 목숨주고 샀는데
나 아니었으면 모두 사망으로 갈 자였는데...
너희가 나에게 진 사랑의 빚을 생각하면
어찌 서로에게 아쉽게 대할 수 있겠느냐?
너희 옆의 그 허물 많은 형제가
내 피 값으로 산, 내가 사랑하는 자인데
어찌 미워할 수 있겠느냐?
서로가 나에게 진 빚으로 인해 그 빚을 갚기 위해
형제를 대하고 사랑하여라.
사랑하는 자야!
이 마지막 때 사탄들이 우는 사자 같이
너희를 노리고 있구나.
자신들의 때가 다 되어 가니 미쳐 발광하고 있다.
그러니 섭리사에 지친 자들,
악평 듣고 힘들어 하는 자들,
서운함 탄 자들,
미련 없이 잘해주어라.
이 짧은 인생 스쳐 지나가면
또 언제 너희가 만날 수 있겠느냐?
그러니 정말 잘해주고 잘해주어라.
오늘 보고 있는 이 형제가 내일 먼 길 떠나
영원히 볼 수 없다는 심정으로 잘해주어라.
그래야 너희가 다음에 때가 되면
다시 만날 수 있는 거야.
이 기회, 육을 덮어쓴 이때
서로 틀어지면 이제 서로 만날 기회는
영원히 없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는 자야!
마지막 때가 다가오니 만물의 끝이 다가오니
너희는 너희 스스로를 지극히 사랑해라.
바로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는 만큼
너희를 사랑해라.
그것이 가장 극적인 스스로에 대한 사랑이다.
너희를 위한 내 사랑의 최고 선물은 바로
휴거를 통한 나의 재림이다.
이 재림만이
영원한 행복을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 시대 말씀 듣고
제발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하여라.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고, 잘 사는 것이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스스로를 사랑하는 핵심이다.
사랑하는 자야!
너희에게 올 이 모든 환난과 핍박이
영원할 거라 생각하지 말아라.
반드시 마지막이 있다.
너희가 세상에 손가락질 받고
사탄과 마귀와 대적하며
그들에게 끌려갈까 마음 졸이며
두려워하는 이 날도 영원하지 않고
곧 있으면 끝날 것이다.
이 환란의 시간은 순간이다.
너희가 받을 영원한 천국의 시간 속의
작은 먼지와도 같단다.
그러니 반드시 눈 지그시 감고
참아 내어야 한다.
이 짧은 고통 이겨내면
나와 너희가 하나님의 영광과 사랑 안에서
함께할 시간은 영원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으니
절대 후회 남지지 말자.
나와 선생과의 사랑도 형제와의 사랑도
절대 후회 없이 미련 없이 사랑하자.
너희는 나와 선생이 있는 지금 이때 해줄 거 다 해
주며
너희 가슴속에 사랑의 빚을 남기지 말고
때늦은 후회 남기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에게 서로 다 주지 못해 한이 맺혀
저 영원한 세계에서 끝없이 눈물 흘리지 말고
지금 이때 있을 때 다 잘하자.
지금 이때 하지 못하면
너희도 슬프고 나도 슬프고 선생도 슬픈 것이다.
너희 사랑, 너희 청춘, 너희의 모든 것 다 바쳐
지금 이때 우리 서로 뜨겁게 사랑하자.
내가 너희에게 다 준 것처럼
너희도 너희 모든 것 나에게 다 주기 바란다.
그리고 너희 옆의 형제에게도
후회 없이 서로 잘해주며 사랑하자.
정말 이때 나와 선생과 너희가 하나가 되어
서로 사랑하기를 후회 없이 하고 미련 없이 하자.
정말 이 말 명심하고 우리 서로 사랑하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마지막 때가 다가오고 있구나.
영원한 사랑의 신랑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