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3.07 (월)

접견말씀

선포일
2011.03.07 (월)

첨부 파일

접견말씀... 설교때 부연설명하지 마라. 지나치게 부연설명 한다. 설교부연 설명하는 교역자들 다 빼내겠다고 하심. 부연설명 안하고 기도시키는 것이 낫다. 예수님말씀 읽는 사람 많다. 읽으면 안된다. 뇌에 대한 말씀이 4월13일 나온다. 사람들이 일생동안 뇌를 다 못쓰고 간다. 수천가지 배워도 다 못쓰고 간다. 수천가지 배워도 다 못 쓰는 이유가? 시동을 걸줄 모르기 때문이다. R) 새벽에 일어나서 눈은 떠지는데 몸은 못 움직이고 한참동안 있었다. 몸이 움직여져야 시동이 걸린 것이다. 예수님께서 예를 들어 보여주시길... 선생님에게 포크레인 기사가 깨워달라고 해서 깨워줬다. 그런데 포크레인이 움직이지 않고 있 어서 가서 유리창을 들여다보니 기사가 눈은 떴는데 시동은 걸지 않고 눈만 깜빡이는 것을 봤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은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것과 같다. 움직여야 시동이 걸린다. 시동과 작동은 같이 움직여야 한다. 선생님은 시동 걸고 바로 작동한다. 생각이 시동이면 작동은 행동이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수십 배 더 할수 있다. 선생님께서 기도하다가 눈을 떴는데 예수님이 옆에 서 계신 것을 봤다. 항상 만왕의 왕이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고 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너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말씀 안 나갈 때가 있을 것 이다. 그때는 내가 떠난 줄을 알아라. 수십 가지 배우면 수십 가지 할줄 알아야 하는데 못하더라. 육적으로 작동하면 안 된다. 영적으로 작동해야 된다. 예수님이 선생님 어렸을 때부터 교훈을 주셨던 것은 ‘ 빨리 빨리하라’교육했다. 이 사상을 가르쳐주라고 하셨다. 늦게 하면 안 되다. 즉시 하라. 밖에 있는 목회자들은 프로그램이 짜여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대 로 하면 된다. 그러나 선생님은 항상 본인이 먼저 시동을 걸어야 한다. 그게 어렵다. 내가 스스로 알아서 시동을 걸지 않으면 안 된다. 나는 남들보다 빨리 하니까 남들보다 수십만배 더 할 수 있다. 조은 목사님이 선생님에게 ‘그동안 선생님께서 보내신 글이 팩 스로 받은것만도 수천장이다. 큰방으로 가득 차겠다.’ 말씀드러 니...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무섭다. 매일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은 때를 놓치지 않고 하는 것이다. 지금 이때 하라. 일의 은혜를 타고 났으니까 쉬지마라. 선생님께서 나오시기 전에 두 개의 말씀을 받으셨는데... 첫 번째-사람은 태어날 때 크게 태어나는데 작게 쓰고 간다. 영원을 위해서 쓰고 가야 한다. 육만 위해 쓰면 안 되고 영혼을 위해서 써야 영원히 간다. 사람이 육적으로만 쓰고 가니 천주적 사랑은 큰데 육으로만 쓰고 가니까 너무 작게 쓰고 간다. 작은 사랑하면 안 된다. 두 번째-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 자기 원하는 일을 매일 10억을 줄테니 해달라 해도 절대 안 한다. 영원한 것을 뺏기기 때문이다. 그 일을 하면 그럼 나는 영원한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 선생님은 영원한 것을 한다. 뺏기면 안되니까. 이러한 신앙으로 영계까지 가서 영원한 것을 빼 온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