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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07 (월)

계시말씀 570e8f4b

선포일
2011.03.07 (월)
성경 본문
새벽 02:30-03

첨부 파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작성일 : 2010.09.10 (금) 새벽 02:30-03:40 작성자 : 정은별 [새벽에 그 날에 노방 전도한 신입생을 두고 기도 할 때, 신입생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면서 “이 시대에 나의 진리를 찾아 헤매이는 자 있다.”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이 시대에 나의 진리를 찾아 헤매이는 자 있다. 시대가 악하여 나를 알고자 하는 자 없는 것 같아 보여도 실상 그렇지만은 않다. 자신도 모르게 나 예수를 찾고 인생의 진리, 인생의 해답을 찾기 위해 헤매이는 자 많다는 것이다. 단지 그러한 자들을 너희가 알아볼 수 없는 것은 그들이 나 예수를 만나는 방법을 모르고 나 예수를 만나는 길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나 예수를 믿으면서도 곤고함을 가지고 있는데도 자기 마음이 어떠한지 모르고 구시대의 고정 관념에 사로잡혀 이 역사에 나아오지 못하는 자도 있느니라. 그러니 너는 가서 나의 진리를 외치며 인생 진리를 찾는 자들을 찾아야 한다. 찾는 노력을 해야 네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인생 보화를 찾을 수 있고 감추어진 인생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찾을 수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귀하고 값진 것은 나 예수의 사랑과 진리, 천국의 비밀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사랑이 많은 인생들 가운데 더 깊고 차원있게 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나아가 담대히 외쳐야 한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외쳐야 한다. 그것이 너희가 해야할 최소한의 책임분담인 것이다. 기본은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전 날 노방을 하던 장면이 생각이 났습니 다. 특별히 안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길을 지나는 사람들의 얼굴은 너무나도 삭막하고 무미건조한 얼굴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전해볼까 하여 말을 걸면 이상한 사람을 만난 듯이 싫어하였습니다.] 무심하고 삭막한 이 세상에 시원한 단비가 되고 마르지 않는 오아시스 샘이 될 것은 오직 진리 뿐이다. 오직 진리만이 인생의 해답이 될 수 있고 보이지 않는 길의 빛이 되고 가슴 답답한 자의 마음을 속 시원히 해주고 사탄에 매인 인생을 자유케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다른 것 없다. 나의 진리를 외쳐라. 이 곳, 저 곳, 다른 곳 둘러보다가는 시간 늦어 안된다. 지체할 시간없다. 뛰어도 부족한 시간이다. 긴장하고 시간을 금같이 쪼개어 써야 한다. 버릴 것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였다. 진리가 묶인 너희 고정 관념과 기존의 사고를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를 하게 한다. 진리가 결박되어 있는 너희 영혼의 자유를 주고 사탄에게서 벗어나게 한다. 진리가 진짜 이치이다. 근본이라는 것이다. 거짓 원리에서 벗어나 근본을 깨달아 지혜와 지식있는 자로 만든다는 것이다. 진리가 나의 심정과 사랑을 알게 한다. 진리가 너의 인생 나에게로 오게 한다. 나 예수를 만나고 천국을 맞이하게 한다. 영원한 자유를 누리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유라 하여 법 없이 네가 원하는대로 하고자 하는대로 사는 것이 아니요, 나의 법대로 사는 것이다. 죄 가운데 속하여 구속받던 자가 때가 되고 기한이 되어 벗어나게 되거나 악한 자가 선하게 변하여 그 중심을 바로잡아 죄 가운데서 벗어나게 된다 할지라도 그 나라의 법과 도덕 안에서 이를 지키며 선하게 살아가듯 하나님이 주신 선하고 선한 법과 도덕, 양심 속에서 이를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진리가 너희를 깨닫게 하여 새롭게 하고, 더 온전하게 하니 날마다 나의 진리 가운데 거하라. 나의 말이 곧 법이니라. 진리가 법이요, 구원의 방법이요, 인생의 해답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귀하고 귀한 나의 진리를 깨닫고 하늘 법의 통치 안에서 살아가는 천인이 되고, 하늘 신부가 되어 살아야 한다. 진리를 외칠 때 너의 영혼 자유를 얻듯 너의 육신의 자유함을 느끼게 될 것이요, 진리를 외칠 때 나 예수의 마음 기뻐 뛸 것이다. 진리를 외칠 때 너희 선생의 마음도 기쁠 것이요, 이것이 선생의 육신도 자유케 될 조건이 될 것이다. 가장 영적인 것이 가장 육적인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세상 육의 일이 영적인 것이라는 말이 아니다. 나 예수의 일, 영적인 일을 행할 때 육의 문제도 풀어진다는 말이다. 찬양, 기도, 전도. 영적인 일도 결국은 육신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는 말이다. 진리를 외쳐야 개인과 민족과 섭리의 문제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해결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달고 오묘한 나의 말, 귀하고 귀한 하늘 복음이 이 지구촌에 풍성하여 사랑의 열매, 진리의 열매, 생명의 열매 맺기를 원한다. 날마다 뜨거운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여 재림의 그 날에 하늘 보좌 앞에 나아와 하늘을 찬송 찬미하며 내 사랑으로 천국에서 함께 하기를 소원한다. 사랑. 사랑. 사랑.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너희에게 사랑을 말한다. 사랑을 노래한다. 깊고 깊은 사랑 바다에 빠져 헤엄치며 물장구치며 기쁨으로 살며 열심과 충성, 순종으로 역사의 배를 저어가는 것이다. 나 예수의 사랑의 배에 너의 선생이 뱃사공되어 맨 앞에서 역사의 방향을 나와 맞추며 심정의 새노래,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가니 너희도 심정으로, 기쁨으로 이 역사 가는 것이다. 이 역사. 눈물, 콧물 다 흐르고 땀이 흠뻑 젖어도 기쁨이다. 소망이다. 희망이다. 아름다운 인생이 담겨있는 곳이다. 이 아름다운 섭리 역사, 나의 것, 너의 것이다. 우리 서로 사랑하니 너희에게 준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세상을 누비며 살아라. 나 예수와 함께 너의 것으로 삼고 진리 충만한 세상의 땅을 섭리의 땅으로 만들자. 거름주고 퇴비주고 물 주며 가꾸자. 본디 하늘의 것이니 되찾자. 알았지. 나의 사랑이 너희에게 닿고 내 심정이 너희에게 닿아 이 땅에 진리가 가득넘쳐 땅의 사랑이 하늘 끝까지 닿기를 원하노라.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오직 나 예수의 것만이다. 사랑한다. 사랑해. 모든 인생의 진리와 구원이 되는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