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3.07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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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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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허물어야 할 것
작성일: 2010년 3월 19일 금요성령집회
작성자: 배수빛
[천성운때 기도하며 저희의 것을 허물고 무너뜨릴
때
주님이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세운 것 주님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어린아이가 어렸을때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커서는 버리지 않느냐
다른 것에 관심있고
다른 것에 흥미가 생기지 않는냐
마음과 정신의 그릇이 달라져서지
너희도 인류의 문화라는 그릇이
너무도 어리고 어리구나
(예를 들어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
에는 진실로 미약한 장난감 같은 것이겠죠?)
사람들의 정의 속에 나는 없구나
하나님이 내리신 정의를 찾아 보아라
하나님이 말씀 하시는 사랑의 깊이와 넓이가 어떠
한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봐야만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보아야만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해야만 알 수 있다
너희 뇌를 세척하여라
삶을 통해 배워온 인류의 축척
값진 문명의 재산이 너희의 재난이 되고 있다
그것에 부요한자
그것으로 채워질 수 없다
바람에 훅 한방에 날라갈 것들이다
뿌리가 없는 재와 같은 것
한방에 날라갈 것 들이다
(오직 주님만 붙들며
주님의 가치로 덧입기를 간구합니다
세상의 저울에 나를 맞기지 아니하며
세상의 가치에 나를 붙들고 싶지 않습니다.
오직 주의 잔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나를 사모하라
나의 전을 사모하라
천국의 것을 사모하라
오직 천국의 것으로 덧입으라
그것으로 교육될때
그것으로 새로워질때
진정 너희는 다시 태어난다
나로 덧입고
나로 깨워라
오직 나로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