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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08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3.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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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회개하여라. 작성일: 2010. 3. 01. (월)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이른 저녁에, 피곤했던 것이 쌓여서 예수님께 피곤함을 풀어 달 라고, 할 일 많지만 자도 되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몸의 피곤함도 혓바늘도 없어졌습니다. 오늘은 새벽기도 찬양인도를 해야 되기에 다른 때 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더 길어서 3시 30분에 기도를 시 작했는데 눈을 감자마자 예수님께서 먼저 오셔서 말씀해 주 셨습니다. 사탄인지 확인하기 위해 저를 사랑하시냐고 물어보 고 예수님인 것을 확인하고 말씀을 적었습니다.) 오늘은 늦었지? 나와 깨어서 기도해야한다. 긴장의 허리띠를 하루라도 풀어선 안 된다. 자! 찬양으로 나에게 영광 돌려 보아라. 내가 먼저 너의 곁으로 다가 왔노라. 기다렸다는 의미다. 자, 오늘의 보화는 나와 함께 영원함이다. 내가 바빠서 너에게 먼저 내 보화를 꺼내 주고 가려고 한다. 섭리의 내 신부들아 사랑한다. 너희가 날 아프게 하고 눈물 흘리게 하고 나의 몸에 못을 박고 나를 갈기갈기 찢어도 난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의 사랑 나의 사랑 영원하리. 하지만 나의 것이 되었을 때 그 사랑 너희도 느낄 수 있으며 나의 것이 되었을 때 내 사랑 나도 맘껏 걱정 없이 퍼 부어 줄 수 있구나. 사랑해서 주고 싶은 것이 많은 내 마음 알아다오. 너희가 사랑만 지킨다면 나 너희에게 다 해주고 싶구나. 사탄들이 너희를 날로 잡아 삼켜 먹으려고 몰려와 틈을 노리고 있노라. 그러니 주변에 항상 사탄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늘 의식해야 하느니라. 너희 마음이 바뀌고, 사상이 바뀌고, 행동이 변한다면 내가 너희들 깨끗한 섭리에 둘 수 없다. 썩어가고 있는 것을 그냥 두면 냄새나고 벌레 생기고 각종 원치 않는 것들이 생겨난다. 파리 떼 같은 사탄 구더기 같은 사탄 각종 벌레들과 같은 사탄이 냄새 맡고 몰려온다. 그렇게 되면 같이 있던 내 신부들도 해를 입기에 영향 받기에 내버려 둘 수 없는 나의 입장을 알아다오. 쓰레기 그냥 그대로 오랜 시간 놔두면 썩어버려 그 냄새 온 집안에 가득하다. 그렇게 되면 주인도 살 수 없고 창피해서 손님도 집에 못 들인다. 이와 같이 나도 내 섭리에 있을 수 없게 되고 하나님 성령님도 오실 수 없는 것이다. 그러하니 쓰레기를 그냥 둬야겠느냐. 나도 살리고 싶고 나도 함께 해 주고 싶지만 너희가 바뀌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매일 회개하여라. 오물은 조금도 남겨 놔서는 안 된다. 나는 내 품에 깨끗하고 온전한 것만 담아 갈 수 있는 자니 깨끗이 너희 자신을 살피거라. 너희가 너무 좋다고 내가 내 의향대로 덜 깨끗한 자를 나의 품에 넣고 하늘나라 가봤자 하늘나라 문에서 법에 의해 걸린단다. 결국은 내 나라에서 못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깨끗케 하여라. 너 나의 신부다. 기회 있을 때 내가 용서해 줄 때 회개해야 한다. 너 나의 신부. 나 너의 신랑. 원하고 원하던 신부의 역사. 내 사랑들아. 생활가운데서 짓는 생활쓰레기 같은 조금한 죄들은 생각났을 때, 내가 깨우쳐 줬을 때, 그때그때 해야 한다. 나에게 고하고 없애고 행해야 한다. 개 같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안 한다고 하고 또 하면 안 된다. 한두 번은 내가 봐줄 수 있으나 계속 반복되면 사탄이 틈탄다. 그것을 꼬리 잡고 사탄이 들어온다. 그러니 사탄을 물리치며 너의 행동 꼭 붙잡고 근원되는 마음 꼭 나에게 묶어 놓고 가야 한다. 사랑해. 나의 섭리야. 그렇게 해야만 나와 영원히 살 수 있구나. 안녕 나의 사랑들아. 오늘도 고맙다. 나와 사랑하는 기도시간이구나. 나와 뜨거운 사랑하자. 날 녹여다오. 너의 진정, 진심이 날 녹인다. 오늘도 너희 선생 힘주고 기도하여 내가 원한 뜻을 이루어라. 사랑한다. 나의 마음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