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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3.08 (화)

계시말씀 47f12f9e

선포일
2011.03.08 (화)
성경 본문
밤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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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원리 - 작성일: 2010년 6월 30일 (수) 밤 12:17 -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향기로운) 토요일에 집회를 마치고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일체 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부산으로 내려가 는 버스에서 다시 일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혼이 제대로 되어야 제대로 된 일체를 이룰 수 있다.’하시며 며칠 동안 일체에 대해 말씀해 주 셔서 그 말씀을 배우고 정리한 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라. 사람들은 단상에서 말씀을 전할 때, 나의 말씀을 행할 때, 또한 나를 직접 만나 나의 말을 받아 전할 때, ‘주와 일체되어 행한다.’하고 생각한다. 하지만 삼위께서는 그것을 일체라고 생각하시지 않는다. ‘일체’는 마치 한 몸이 된 것을 말하는 것이니 떨어지면 고통을 느끼는 것, ‘강제’가 아니면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쉽게 육신을 예를 들어 말하면, 육신은 각 지체들로 이어져 있고 각각의 역할을 하며 하나 되어 움직인다. 이 모습은 ‘일체’된 것이기에 강제로 잘라내지 않는 이상 떨어지지 않는다. 이와 같이 일체는 ‘하나’다. 하나된 것을 말하는 것이고, 따로 떨어질 수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섭리사 많은 자들, 단상에 서는 사람들, 또는 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직접적, 간접적으로 나의 마음을 받고 나의 능력을 받아 내가 원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나와 일체되어 행하는 것보다 그 ‘순간’ 나를 ‘만나서’ 나의 뜻과 나의 생각을 알고 행하는 입장이 많다. 나와 일체된 입장이라면 매 순간, 1분 1초 놓치지 않고 나와 한 몸이 되어 움직이고, 나의 생각대로 말하며 나의 뜻대로 행하게 되겠지만 대부분 나의 뜻을 받았다 할지라도, 자신의 영, 혼, 육부터 온전한 일체가 되어 있지 못하니 나와는 더욱 일체되지 못하여 그 순간만 나의 육이 되어 행할 뿐이지 이후에는 자기의 뜻과 마음대로 나와 떨어져서 움직인다. 분리되고, 떨어지는 것은 일체가 아니다. 섭리사 선생은 나와 일체 되었으니 1분 1초 놓치지 않고 어디서든, 나의 뜻대로 나와 함께 행동하며 자신의 주관 없이 나의 육이 되어 행한다. 그것이 바로 일체다. 떨어지지 않는 것, 자신의 것은 없는 것, 자신으로 인해 오직 삼위가 표현되는 것. 그러한 삶이 삼위와 ‘일체’된 삶이며 삼위의 육신 된 삶인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자마자 첫 번째 일체를 경험하도록 창조되었다. 첫 번째 일체는 사람의 영, 혼, 육이 삼위께서 창조하신 사람의 ‘구조’로 합당하게 연결되어, 각각의 ‘역할’을 하나 되어 행하는 일체이다. 이러한 첫 번째 사람의 일체 중 너희의 육이 구조적으로 각각의 지체가 일체되어 태어나고, 너희의 정신, 생각, 마음, 혼이 뇌라는 그릇의 육에 연결되어 담기어 태어나며, 영 또한 너희의 탄생부터 육과 혼에 함께 연결되어 태어나는 ‘인간의 구조적 일체’는 대부분 가지고 태어나지만 타락으로 인해 영, 혼, 육의 ‘역할’과 ‘기능’이 하나로 연결되어 움직이는 ‘기능적 일체, 역할적 일체’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태어난다. 인간의 죄와 타락이 기능적, 역할적 일체를 강제로 분리한 것과 같이 되었으니 지금 너희가 중요하게 생각하여 시급히 이루어야 하는 일체는 역할의 일체, 영, 혼, 육 각각의 기능의 일체이다. 영은 ‘영으로서’ 혼과 육과 같이 행하고 혼은 ‘혼으로서’ 영, 육과 같은 뜻을 가지고 행하며 육 또한 ‘육으로서 영, 혼의 원하는 바를 행하는 것. 이러한 역할의 일체를 통해 영과 혼과 육이 각각의 역할에 맞게 ‘하나’와 같이 일체되어 행동해야 완전한 첫 번째 일체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앞서 말한 것을 더 쉽게 설명해 보자. 영이 ‘찬양하라’라는 뜻을 삼위께 받아서 혼에게 전달했다고 하자. 영, 혼, 육이 일체된 사람이라면 영의 지시를 혼이 받아서 육에게 지시하고 육은 찬양을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영, 혼, 육이 기능과 역할이 일체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영이 지시한다 할지라도 혼, 육은 행하지 않는다. 이처럼 대부분의 영은 혼에게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혼이 육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타락으로 인해 인간이 구조적으로만 일체되어 있고 영, 혼, 육이 제 각각이라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기에 그렇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영은 타락과 죄로 인해 혼과 육의 나이보다 더욱 어리기 때문에 영이 혼을, 혼이 육을 컨트롤 하는 원래 창조한 원리대로 움직이는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금은 혼이 앞서 말한 영과 같은 입장으로 육을 움직여서 제대로 된 행실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그로 인해 영을 성장시켜서 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영, 혼, 육이 연결만 되어있고 기능적으로, 역할적으로 일체되어 움직이지 못하여 각각 다 따로 행동하게 되어 버리면 ‘완전한 첫 번째 일체’를 이루지 못하니 영과 혼과 육신의 괴리가 생기게 된다. 그로 인해 삶에 괴로움이 있고, 자기가 자기 자신을 제대로 주관하지 못하며 그 틈을 타 사탄도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영, 혼, 육의 역할적 일체, 뜻의 일체를 시켜야 한다. 너희의 영, 혼, 육의 일체가 일어나지 않으면 삼위와 일체는 더욱 어려우니 먼저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정신을 온전하게 하여 육신과 영, 혼이 하나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구조적 일체는 태어나면서부터 가지는 것이니 힘들지 않을 수 있으나 각각의 연결된 역할을 하는 역할적 일체는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마음으로만 이루기가 힘드니 삼위께 도움을 받고 사랑을 받고, 말씀을 들어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것도 한 번에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끊임없이 해야 이룰 수 있는 것이니라. 사람이 죽으면 ‘두 번째 일체’를 겪게 된다. 뇌라는 육에 담겨 있던 혼이 자연스레 영의 구조에 포함되게 됨으로 영, 혼의 일체를 겪게 된다. 영계에서 영혼의 일체는 구조적으로나, 역할, 기능적으로 어렵지 않다. 육계는 육의 세계이기에 육이 중심되어 마음이나 생각이 직접 보이지 않고 육의 행실에 투영되어 보였으며 영의 존재는 더욱 보기 힘들었지만 영계는 혼이 바로 영에게 투영되어 보이는 세계이기 때문에 죽는 순간 영과 혼의 일체로 인해 자기 자신이 죽음과 함께 ‘재탄생’되게 된다. 이처럼 사람은 탄생과 죽음을 통해 두 번의 일체를 경험한다. 이 두 가지의 일체는 사람으로서 이루어야 하는 일체이고, 이 일체들을 통해 창조한 대로의 사람의 모습을 지닐 수 있다. 이러한 ‘인간의 일체’를 이루면 ‘삼위와의 일체’도 이룰 수 있다. 삼위와의 일체는 삼위의 영이 사랑, 에너지, 뜻, 말씀 등을 너희 영에게 전달하면 영이 혼에게, 혼이 육에게 전달되어 표현되는 것이다. 삼위가 전달한 것을 바로 받아 육이 행하니, 삼위와 일체된 사람은 삼위의 육이기에, 삼위가 원하는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또한 일체가 되었기에 삼위의 뜻을 받아 행하는 데에 시간 또한 걸리지 않는다. 마치 뇌가 육을 움직이게 하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듯 자신의 영은 없이 마치 삼위의 영이 자신의 영이 된 듯 행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삼위와의 일체된 모습이다. 삼위와 일체되면 네가 삼위의 육신이요, 삼위가 곧 너이니 너는 재창조 되어 새로운 사람으로 존재하고, 너라는 그릇에 삼위가 담긴 것이니 너의 개성대로 삼위가 표현되는 것이다. 삼위와 일체된다고 해서 모두가 다 똑같이 행하고, 똑같이 말하며 똑같은 성격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그릇에 삼위를 담은 것이니 각각의 선한 개성대로 각각의 삼위가 표현되게 된다. 삼위와의 일체는 영원하다. 헤어짐이 없다. 삼위와 너를 강제로 떼어낼 수 있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 네가 나에게 거했다가 다시 너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이유는 너부터가 너의 영, 혼, 육과 일체를 이루지 못하였고 그로 인해 내가 너희에게 거하고자 하더라도 제대로 된 연결이 되지 않으니 만나줄 수 없다. 너희라는 그릇에 나를 담을 수 있도록 하라. 깨진 그릇, 물이 새는 그릇에는 내가 거할 수가 없다. 완전한 그릇을 만들어라. 완전한 그릇, 튼튼한 그릇, 각각이 일체되어 연결된 그릇에 내가 거하여 영원히 그와 함께할 것이니 일체의 원리를 알고 진정으로 ‘일체’를 이루길 바라고 또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일체를 말하였으니 나의 말을 듣고 삼위와 일체를 이루는 자들이 섭리사에 많이 나오길 바란다. 사랑의 일체를 기다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