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3.09 (수)
110309 수요말씀
- 선포일
- 2011.03.09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9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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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9일 수요말씀>
자기 생각, 자기 방법, 인성을 버리고 나를 좇아라
이것이 나와 하는 대역사다
본 문 마태복음 19장 21-22, 27-30절
마태복음 6장 20-21절
마태복음 13장 39-4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전초 말씀을 듣겠습니다.
마태복음 19장 16절 이하를 보면, 재물을 많이 가진 청년이 예수님께 구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물은 내용이 나옵니다. 청년의 물음에 예수님은 “네가 가진 것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
게 나눠 주고 너는 나를 따라라.” 하시며 인생 영원한 희망의 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부자 청년은
그 말에 근심하며 육신만을 위한 재물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육신만을 생각하면 영원한 영생의 길을 가지 못하게 됩니다. 만일 부자 청년이 자기가 가진 재물
들을 배가 고파 고통을 겪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예수님을 따랐다면, 주님과 함께 더 이상적
이고 즐거운 영육의 삶을 살았을 것이며, 또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준 재물보다 수천 배 더 좋은 것으
로 하늘나라에서 받고 누리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자 청년은 육신의 것, 눈에 보이는 것만 생
각했습니다. 현재 우리들도 육신만 생각하게 되면 이같이 되고 맙니다.
예수님은 청년에게 “네가 가진 것을 흩어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면 너에게 하늘의 큰 보
화를 준다.”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부자 청년은 주님의 말씀에 근심하고 주님을 따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님을 따랐고, 또
주님께 드릴 것을 다 드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얻게 됩니까?” 했습니다. 이에 예수
님은 “너희가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하늘나라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너희가 영생을 상속받아 하늘나라에 가서 많은 것을 얻고 해같이 빛나리라.” 하셨습니다.
자기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던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대로 영생을 상속받아 하늘나라 황금 집에
거하며 그 행한 것으로 인하여 여러 배를 받고 해같이 빛을 내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자 청년은
재물 때문에 이 같은 축복을 놓친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예수님 당세 때에도 이 부자 청년같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부자 청년은 재물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지 못했지만, 이 시대의 사람들
은 자기 삶을 버리지 못하여 못 따라가고,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여 못 따라가고, 세상 사랑을 버리
지 못하여 못 따라갑니다.
베드로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인생의 삶 속에서 자기 생업까지 버리고 주님을 좇았습니다. 그때
베드로는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랐습니다. 따라가 보니 예
수님이 메시아임을 알게 됐습니다. 그 시대에 베드로같이 예수님을 좇은 자들은 하늘나라 낙원이나 천
국을 상속받았습니다.
이 시대 모든 사람들도 예수님 시대 때 사람들과 똑같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근심하여
제대로 따르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부자 청년처럼 자기가 가진 것 때문에 영생길을
따르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여 주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삽니다. 그
러나 어떤 사람은 기존의 자기 생각과 주관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삽니다.
이 시대의 부자 청년과 같은 자들이 누구입니까? 부자 청년은 재물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이 시
대 각자 다른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 생활을 못 버리고, 세상을 못 버리고, 자기 생각과 주관과
사고를 못 버리고, 옛 기성을 못 버리고, 옛 교회를 못 버리고, 자기가 따랐던 구시대 종교를 못 버려
서 못 따라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세상 사랑, 명예, 이성 사랑, 자기 좋아하는 각종의 것들을 못 버려서 못 따라
오고 있습니다. 가다 보면 곤고함을 겪게 됩니다. 결국 자신이 버릴 것을 못 버리고, 미련하게 그것
때문에 제때 주님을 따르지 못해서 영생길을 놓치고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따른다 해도 흔히 자기 사고와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따르고, 구시대 생
활을 하면서 따르고, 구시대 온전치 못한 교리 말씀을 못 버리고 따르기도 합니다. 이런 자들은 따르
기는 해도 영계에서 보면 문제가 있다는 것이 확 표가 납니다. 어떤 말씀을 듣고 사느냐에 따라 영이
거하는 곳이 다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만이 온전한 자로서 그 영도 육도 온전한
주관권에 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4절에 예수님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라.”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의 잘못된 생각과 잘못된 행실을 버리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는 말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해야만 그 영도 육도 주님의 주관권에서 온전하게 살게 됩니다. 누구든지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행실에 따라서 자기 영이 영계에서 거하게 됩니다. 똑같이 교회에 다녀도 영계
에서 영들을 보면 자기 생각과 행실에 따라서 영이 입은 옷부터 다르고, 사는 위치도 다르고, 주님이
대해 주시는 것도 다릅니다.
<영상1>
① <마태복음 19장 16-30절> 제작
* 3월 6일 주일말씀 때 제작한 영상에서 베드로 부분 첨가
(내레이션)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습니다.
청 년 : 선생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구원받고 영생을 얻겠습니까?
예수님 :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라.
청 년 : 내가 이 모든 것을 지켰는데, 구원받고 영생에 이르려면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예수님 :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네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라. 네가 가진 것을
다 버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네 보화가 하늘에 있으리라.
(청년이 자기 길로 가는 모습이 나오며 내레이션) 그러나 청년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심하여
돌아갔습니다. 말씀을 지키지 않으니 근심하게 된 것입니다. 청년은 결국 자기 것을 버리지 못함
으로 예수님을 따르지 못했습니다. 재물이 자기 구원길을 막은 것입니다.
베드로 : 주여,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습니다. 또 주님께 드릴 것을 다 드리고 주를
따랐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얻게 됩니까?
예수님 :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
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
라.
(베드로가 천국에 가 있는 모습이 나오며 내레이션) 자기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던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대로 영생을 상속 받아 하늘나라 황금 집에 거하며 그 행한 것으로 인하여 여러 배를
받고 해같이 빛을 내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자 청년은 재물 때문에 이 같은 축복을 놓친 것
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② 3월 6일 주일말씀 <영상5>의 ②번 삽화가 나오며 다음 자막
<자막과 설명> 이 시대에도 부자 청년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자기 것을 버리지 못하여 예
수님을 따르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③ -육신이 자기 생각대로 사는 모습 / 영은 육신을 따라가는 모습
뇌에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육성’이라고 써 넣는다.
* 입은 옷과 영계의 차원이 차이가 있다.
<자막과 설명> 주님을 믿으면서도 평소에는 자기 생각과 육성대로 살면서, 어느 때는 주님의 말
씀대로도 행하는 자들의 영과 육은 예수님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살고 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사는 자들의 모습 / 예수님과 함께 거한다.
(영도 육신을 따라 같이 행하며 사는 모습)
뇌에 ‘주님 생각, 주님 행실’이라고 써 넣는다.
* 입은 옷과 영계의 차원이 차이가 있다.
<자막과 설명>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육성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자들만이 예수님의 주
관권에 와서 살게 됩니다.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혼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영혼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인생을 사는 목적입니다. 자기 영혼은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에 따라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고로 자
기 육신의 생각, 정신, 행위를 정말 온전히 하여 주님으로 인하여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고 만들
어야 합니다.
★ 우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시
키며 만드는 기간입니다. 이 세상은 옷 만드는 공장, 차 만드는 공장과 같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육신의 생각과 행실을 주님의 생각과 행실로 변화시키고 그로 인하여 자기 영을
완전하게 만드는 곳이 바로 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 때 주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실로 자기 영혼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만들어 놔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 영혼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만들지 못하면,
영이 영계에 가서 거기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만들어야 되기에 너무나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어떤 영은
아예 만들기 불가능한 영도 있습니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을 만들지 못하면, 그 영은 마치 알곡 없는 쭉정이와 같아서 사망
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만들어지다가 만 미완성 영들은 보다 선한 영계에 가서 육신이 살았을 때의
그 정신과 행실의 바탕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나 육신 없이 영계에서 영만 가지고
자기 영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지상에서 살면서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육적으로만 살다가 죽은 섭리 사람들의 영을 영계에서 만
나 그의 말을 들어 보았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세상에서 할 일을 못 한 것이 너무너무 후회됩니
다. 세상에서 저의 생각과 행실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만들었으면 더 좋은 다른 영계에 가
있을 것인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이곳으로 와서 너무나도 원통합니다. 세상에서 못 한 것은 세상에서
못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에서 못 한 것은 영계에 와서 영으로 계속해야
만 하니 지금도 그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것은 알 때까지 배우고 있고, 제대로
행하지 못한 것은 행할 때까지 하고 있습니다. 또 영계에서는 선생님의 영을 만나기도 힘듭니다. 말로
소식은 듣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편지도 쓰고, 답장도 받고, 보고 싶으면 보기도 했는데 영계에 오
니 선생님의 영은 세상에서 선생님의 육신을 만나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들어서 스스로 받는 고통도 많
습니다. 예수님은 더더욱 보기 힘듭니다.” 했습니다.
어떤 영은 말하기를 “마치 세상 노동판에서 일하듯 의를 쌓기 위해 여기서 영의 몸으로 봉사도
하고, 희생도 하고, 전도도 하고, 어린 영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못 했으니 여기서 해야지
요.” 했습니다.
정말로 이 사실을 잘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깨달았기에 오늘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미완성된 영
들이 가는 영계의 그 처참함을 세상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말해 주더라도 세상에서 사는
자들은 선생이 영계에 가서 직접 보고 느꼈을 때와 같이 실감을 하지 못합니다. 각자 기도하여 꿈을
통해서나 기도 중에 그 같은 영계에 가서 보고 가슴 깊이 깨닫고 새겨야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정신 차리고 목숨 다해 제대로 삽니다.
<영상2>
<자막>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혼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다.
① 자기 생각 주님 말씀 이성 사랑
자기 주관 구시대 사고 세상 사랑
↘ ↓ ↙
육신 ――――――> 영혼 (* 미완성된 영)
(행실)
주님 말씀
↓
육신 ――――――> 영혼 (* 완성된 영)
(행실)
<자막과 설명> 자기 영혼은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대로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③ 지구가 나오며 우리 육신이 살아가는 모습이 나온다.
영혼이 육신 옆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다.
(누더기 옷 입은 영혼/ 양장 입은 영혼/ 신부 옷 입은 영혼)
<자막과 설명> 우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시키며 만드는 기간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육신의 생각과
행실을 주님의 생각과 행실로 변화시키고 그로 인하여 자기 영을 완전하게 만드는 곳이 바로 이
세상입니다.
④ 만들어지지 못한 영혼이 가는 지옥 나오며 다음 자막과 설명
(있는 것 사용)
<자막과 설명>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을 만들지 못하면 마치 알곡 없는 쭉정이와 같아
서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⑤ 미완성 된 영들이 가는 영의 세계 모습 (어둡고 쓸쓸한 배경)
-계속해서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는 영의 모습
-어린 영을 관리해 주는 모습
(위의 두 모습 : 마치 노동판에서 노동하는 듯한 모습)
-다 포기하고 불만 불평하고 있는 영의 모습
<자막과 설명> 만들어지다가 만 미완성 영들은 보다 선한 영계에 가서 육신이 살았을 때의 그
정신과 행실의 바탕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나 육신 없이 영계에서 영만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드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자막으로 마무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자기 영혼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만드는 기간이다.
선생도 10대에 주님을 따르기 시작했을 때부터 나의 생각과 나의 삶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기에
오늘까지 주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나의 생각과 삶을 버리고 주님의 생각으로 인생을 살려니 처음에
는 고생되었습니다. 그러나 길을 들이고 자리를 잡으니 육도 영도 전보다 수만 배나 훨씬 더 나았습니
다.
자기 생각과 행실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은 처음에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후에 자리를 잡으
면 이전 것은 가지라고 해도 다시 갖고 싶지도 않습니다. 처음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길을 들이고 자
리를 잡으면 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쉽고 좋습니다.
모두 이 시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버리고 세상을 버리고 주님의 시대 말씀을 따르기로 결
심하고 따랐기에 이같이 영생길을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육성, 자기 머리에 있는 생각, 자기 행위를 다 버리고 더 온전하게 차
원 높여 주님을 따르는 것이 주님과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자기의 그릇된 사
고와 행실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개인의 대역사이며 섭리의 대역사입니다.
섭리역사에서 주님을 따르기는 따르는데, 버릴 것을 버리지 않고 따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버려
야 올해 한 차원 높은 세계로 부활되고 거듭나는 영과 육이 됩니다. 버리지 않고 따르면 육도 영도 얻
는 것이 별로 없고, 받을 축복도 받지 못하고 손해만 갑니다.
선생을 따르는 자들이 주님이 선생을 통해 말한 대로 버릴 것을 버리지 않고 따르면 자신의 머리
에 고통만 더하고, 마음의 곤고함만 더하고, 선생과 함께 일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 말씀은 누구에
게나 해당됩니다. 버리고 따르는 자는 쉽게 따르고, 가볍게 따르고, 사명도 다르게 되고, 주님의 뜻 안
에서 자기가 갈 길을 더욱 희망으로 가게 됩니다.
자기 뜻과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기를 버리지 못
하기에 주님께 버림을 받게 됩니다. 자기 주관적인 생각과 삶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야 주님이 취하십
니다. 버리지 못하고 가는 자는 사탄의 주관을 받아 사탄에게 수시로 공격을 받게 됩니다.
주님에게 서운한 마음, 선생에게 서운한 마음, 형제들과 화목하지 못한 마음, 주님 뜻에서 벗어
난 생각과 행실들을 모두 버려야 됩니다. 선생에게 서운함이 있으면 말해요. 말 안 하면 모릅니다. 서
운한 것이 있으면 편지로 말을 해야 해결됩니다.
자기 계획, 자기 주관, 자기 의지, 자기 방법, 자기 사고, 주님께 기도하지 않고 의논하지 않고
사람들과만 의논하며 위로만 받으려고 하는 생각과 행위들을 버려야 주님께 온전히 갑니다. 이런 생각
들을 머리에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면 전진도 없고 그 영도 육도 변화가 안 되어 항상 그 차원에서 살
게 됩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말해야 됩니다.
<영상3>
<자막만> 자기 육성과 생각을 버리고 더 온전히 하는 것이 대역사다.
① <삽화> 자기 생각을 버림으로 한 단계 차원 높게 부활된 영과 육
예수님 주관권으로 올라감. (* 초고 참고)
<자막과 설명> 자기 생각을 버리고 더 온전하게 주님 생각으로 사는 것이 올해 주님과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버리면 올해 한 차원 높은 세계로 부활되고 거듭나는 영과 육이 됩
니다.
③ 머릿속에 자기 생각과 서운함이 가득 차 있고,
어깨에는 육성의 짐을 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점점 예수님께는 등을 지고(우측에 예수님 : 초고와 방향이 다름),
좌측 사망길로 가는 모습(좌측에 사망길)
<자막과 설명> 이들은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여 자기 생각대로 하기도 하고, 주님의 생각대로
하기도 하면서 사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의 영과 육은 전진이 없습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항상 그 자리에서 살게 됩니다. 끝까지 버리지 못하면 결국 주님이 취
할 수 없는 자가 되고 맙니다.
<자막으로 마무리> 자기 주관적인 생각을 버릴 때 전진이다!
변화가 일어난다! 차원을 높이게 된다!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세상에 온 근본의 이유는 너희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이다. ‘영혼’을 구원하여 나의
나라 천국에 데려가기 위함이다. 육신은 구원해도 세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나의 나
라는 세상이 아니라 하늘나라로서 영원히 사는 영의 나라다. 고로 영혼이 구원받아야 나의 나라에 오
게 된다.
★ 너희 영을 구원하려면 너희 육이 하늘에 속한 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해야 한다. 너희 육이
육신에 속한 축복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면 너희 육이 나의 축복을 받게 된다. 그러나 육은 육으
로 끝나고 말게 된다. 너희 육이 영에 속한 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면 네 육신도 사망권에서 나
의 주관권 세계로 나와서 구원받고 사는 육이 되고, 너희 영도 구원받은 영이 된다.
육과 영은 서로 연결되어 일체 되어 있다. 고로 영적인 육신의 문제를 해결해 줘야 영혼 문제도
풀리고 해결되어 네 마음과 생각도 영과 함께 자유롭게 되어 나의 주관권으로 와서 구원받고 기쁨 속
에 살게 된다.
그러므로 마태복음 19장 16절 이하의 말씀대로 내가 부자 청년에게 “네 영이 육과 함께 더욱
온전하게 되려면 네게 있는 것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라라. 그리하면 하늘의 보화가 크
고, 네 영도 육도 잘되리라.” 한 것이다. 자기 것을 버리는 것은 남들도 하기 힘든 일이다. 그러나 온
전하고자 할진대 자기가 가진 것을 버리고 나를 따라야 한다.
이 시대에도 너희가 더욱 온전하고자 할진대, 남들이 하기 힘든 온전한 일을 실천해야 된다. 자
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방법, 세상 삶의 계획들을 두고 기도하여 너희 스스로 버릴 것을
다 버리고 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 삶의 짐이 가볍고 쉽고, 너희가 이상적인 삶을 살게 된다. 또
한 육도 영도 더욱 온전하게 되고, 내가 그에게 주는 보화가 많다.
자기 사고,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방법의 삶들을 버리지 않은 채 나 예수의 말씀을 들으면
나의 말씀을 받아들여도 너희가 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지 못한다. 어떻게 썩는 너희 육신의
생각을 가진 채 전능하고 온전한 나 예수와 하나 되려 하느냐.
사람은 자기 뇌에 저장되어 있는 생각들을 가지고 그에 따라 늘 행해 버릇해서 평소에 자기 생각
대로 자동적으로 행하게 된다. 고로 내 앞에서 모두 버리라는 것이다.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자
기 사고와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나 예수를 믿고 따라오기에 3년, 10년, 30년이 가도 그 주관권
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 위치에서 살게 된다.
너희 생각과 주관대로 행하며 살다가 너희가 조금만 더 나의 말대로 실천하면 조금만 더 좋아져
서 약간 다른 차원의 위치에 있을 뿐이다. 자기 생각과 주관과 방법을 싹 버릴 때까지 결단코 그 주관
권에서는 못 벗어난다. 자기 생각을 다 버리고 나의 말대로 실천할 때 그 위치에서 완전히 벗어나 내
가 원하는 차원의 위치에 가게 된다.
<영상5>
① <삽화>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예수님 (#스캔2)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세상에 온 근본의 이유는 너희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이다.
② -육신이 자기 생각으로 죄 짐을 지고,
인생의 짐(걱정, 염려, 번민, 자기 생각)을 지고 있는 모습
<밑에 자막> 육 사망권
-영도 그같이 죄 짐과 인생의 짐을 지고 있는 모습
<밑에 자막> 영 사망권
<자막과 말씀> 육이 사망권에 있으면 영도 사망권에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니 육신들이 듣는 모습
이에 육 사망권에 있는 육들이 죄 짐과 인생의 짐을 내려놓고,
생명권으로 넘어와 구원받은 모습
<밑에 자막> 생명권 (육 구원)
-육이 생명권으로 넘어오니 영도 생명권으로 넘어온 모습
영도 육과 같이 죄 짐, 인생의 짐 내려놓은 모습
<밑에 자막> 생명권 (영 구원)
<자막과 말씀> 영을 구원하려면 먼저 죄 가운데 있는 육을 구해 줘야 한다. 그리고 잘못된 생각
과 걱정과 염려에 빠져 사는 삶에서 구원해 줘야 된다. 육과 영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영적인 육
신의 문제를 해결해 줘야 영혼 문제도 해결되어 생명권으로 오게 된다.
③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방법, 자기 계획이 머릿속에 꽉 차 있는 모습 → 기도
하고 말씀 듣는 모습 → 머리에서 하나하나 버리는 모습(화살표로 꺼내서 바닥에 버리는 것
으로 표현) → 버리고 예수님을 좇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가 더욱 온전하고자 할진대, 온전한 일을 실천해야 된다. 자기 생각, 자기 주
관, 자기 사고, 자기 방법, 세상 삶의 계획들을 두고 기도하여 너희 스스로 버릴 것을 다 버리고
나를 믿어라. 내가 그에게 주는 보화가 많으리라.
너희가 나를 믿고 따르는 날부터 베드로처럼 자기 주관과 생각을 다 버리고 따르기 원한다. 다
버렸다고 해서 베드로가 굶어 죽었느냐. 더 하늘의 뜻을 위해 살았고, 결국 하늘의 보화를 받게 되었
다.
베드로는 순교까지 하면서 목숨을 버리고 나를 좇았다. 내가 그를 사랑하듯 그도 나를 사랑했다.
너희는 육신의 순교는 고사하고 너희의 잘못된 생각, 잘못된 마음, 잘못된 행실을 버리는 것도 못 하
겠느냐. 마음의 순교도 못 하고, 마음의 십자가도 못 진다면 할 것이 없다. 이는 모두 너희의 영원함
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냐. 모두 자기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냐. 자기 영광의 영원한 앞날을 위하여
너희가 해야 된다.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방법을 버리고 나를 믿고 따르는 자는 나의 생각과 나의 방법으로
쉽게 살아갈 수 있다. 그런 자는 육도 잘되고, 영도 잘되고, 나 예수가 쓰기에도 합당하다. 내가 잘 쓰
던 자라도 자기 생각과 주관과 방법을 머리에 갖게 되면 나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으니 쓰지 못한다.
너희 선생이 자기 방법, 자기 생각, 육성을 다 버리고 빈 마음으로 내게 와서 내게 맡기고 나를
따랐듯이 너희도 그같이 하라고 내가 늘 말해 왔다. 너희 선생은 내게 청춘을 아예 바쳐 버렸다. 그리
고 이곳저곳 좋은 장소 다 버리고 나를 좇으며 살았다. 고생도 했지만 결국 육도 영도 후회 없이 잘됐
다. 버릴 것을 버리니 받을 것을 받는 것이다.
너희도 그같이 하여라. 그래야 저마다 자기 구원을 이룬다. 또한 시냇가의 나무가 시절을 좇아
제때 과실을 맺듯이, 너희가 시대를 좇아 자기 행실의 과실을 제때 맺게 되어 주인이 기뻐하는 바가
된다. 제때 과실을 맺지 못하는 나무는 주인이 다 베어 없애듯, 네 육과 영도 제때 인생의 과실을 맺
지 못하면 그같이 된다.
너희 생각, 너희 사고, 육적인 마음, 육적인 방법들을 완전히 버리고 나의 생각과 말씀을 받고
그대로 행하여라. 이런 자가 올해 나와 대역사를 하는 자다. 그렇지 않으면 네 영과 육이 물과 성령으
로 더욱 온전히 거듭나지 못하고, 올해도 그 주관권에서 반복되는 삶을 살게 된다.
<영상6>
<자막만> 자기 생각과 주관뿐 아니라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던 베드로...
① 베드로의 삶 (간단하게 핵심만 실제 영상으로 표현)
베드로가 자기 삶인 어부 직과 배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모습
그리고 예수님께 나아가 말씀을 듣고 제자가 되는 모습
예수님 뜻대로 살다가 순교하는 모습
② -자기 주관, 자기 행실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
-죄 짐을 지고 살아가는 자
-예수님이 이들을 등지고 서 계시는 모습
-그리고 옆에 열매 없는 나무를 넣는다.
<밑에 자막> 자기 생각을 못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자는
열매 없는 나무와 같다.
<예수님 말씀> 현시대 너희는 육신의 순교는 고사하고 너희의 잘못된 생각, 잘못된 습관, 나쁜
행실을 버리는 것도 못 하겠느냐. 그러고 나를 따라오면 어찌 내게 합당하겠느냐. 어찌 나의 신
부라 할 수 있겠느냐. 종들과 다름없고, 형제 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만다.
③ -자기 생각이 없고, 죄 짐이 없는 자
-예수님의 손을 꼭 잡고 함께 걸어가고 있는 모습
-그리고 옆에 열매를 주렁주렁 연 나무를 넣는다.
<밑에 자막>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자는
좋은 열매를 주렁주렁 연 나무와 같다.
<자막과 말씀> 자기 생각을 버리고 나를 따라와라. 이것이 나와 하는 대역사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들아. 개인마다, 교회마다, 나라마다 자기 생각, 자기 사고, 자기 방법
으로 살면서 어떻게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실천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자기 생각을 버
리지 않고 자기 방법대로 살면서 어떻게 나의 말씀대로 행하여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겠느냐. 자
기 생각대로 살면서 어떻게 나와 같이 살 수 있겠느냐.
너희 육신이 내 말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너희 영도 하늘에 속한 형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너
희 육신이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너희 영은 미완성된 영으로서 지상영계나 낙원영계에 가서 그곳에서
오랫동안 의를 쌓고 지상에서 못다 한 것을 행하며 이뤄야 한다.
영계의 삶은 육계의 삶과 다를 것이 없다. 육계에서는 육신을 가지고 육으로 살고, 영계에서는
영을 가지고 영으로서 존재하는 것만 다르다. 영은 육신의 마음·정신·생각·혼을 그대로 가지고 가
기에 영계에서 영으로 살아도 육신이 살았을 때와 똑같이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살게 된다.
너희가 지금 세상에서 살 때 이처럼 너희 생각을 버리라고 너희를 앞에 놓고 애원하는데도 안 버
리는데, 영계에 가서 스스로 깨닫고 버리겠느냐. 사랑하는 자가 같이 살려고 잘못된 생각과 사고와 방
법을 버리라고 하는데도 안 버리는데, 타인이 버리라고 해서 버리겠느냐.
자기의 잘못된 생각과 행실을 버리면, 그날부터 변화가 일어나고 삶의 차원이 달라진다. 안 버리
면 나 예수와 어떻게 같이 살겠느냐. 흠 많고 모순 많은 세상에서 사는데도 서로 성격이 안 맞아서 사
랑하여 같이 살다가도 헤어지고 이혼하고 자기 길로 가지 않느냐.
세상에서 너희끼리도 그러한데, 하물며 온전한 나 예수 앞에는 오죽 하겠느냐. 신부라면 성격,
성품, 생각, 방법, 마음이 맞아야 신랑과 같이 사는 것이다. 이것이 안 맞으면 자동적으로 멀어지고 헤
어지게 된다. 섭리사에서 한 번 헤어지면 다시 만나기 어렵다. 내 말을 정녕 깨달아라.
★ 너희는 이것을 확실히 알아라. 신앙길은 직선이다. 나의 뜻길은 다시 반복하여 거쳐 갈 수 없
다. 시간이 지나서 나이가 먹으면 다시 젊은 시대로 돌아갈 수 없고, 오늘이 어제로 돌아갈 수 없듯이
인생은 하루하루 영원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날로 간다. 고로 가다가 헤어진 자를 또 만나기는 힘들
고 어렵다. 거의 불가능하다.
섭리사에 왔다가 나간 자들을 보면 저마다 사연 있어 나갔지만 다시 돌아오기가 얼마나 힘드냐.
아직까지 거의 돌아오지 못했다. 그중의 소수의 사람들이 다시 와서 따라왔으나 뒤에 처져 있지, 앞에
까지 오기 어렵지 않더냐.
옆의 사람, 앞의 사람, 어떤 형제, 누구 때문에 힘들었다며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구원길
을 돌아가면 그 영도 자기 육을 따라 가므로 자기가 지금껏 해 온 것을 자기가 뒤엎는 것이 된다. 자
기가 허락하여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길로 갔거나, 사망으로 몰고 갔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나 예수의 말을 깊이 듣기 바란다.
<영상7>
<자막>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들아...
① <삽화> #스캔3-1
<자막과 말씀> 자기 생각을 가진 자들은 자기 길로 가고, 나 예수의 생각을 가진 자는 나 예수
와 함께 생명길로 간다. 나와 생각과 삶이 맞아야 나와 같이 가고 같이 살 수 있다.
② 애인이 타이르며 잘못된 생각 고치라고 한다.
“나 너랑 행복하게 평생 같이 살고 싶어. 그러니까 내 말 좀 들어줘.”/ 매몰차게 자기 길로 떠
나 버린다./ 결국 각각 다른 길로 간다./ 후에 타인이 와서 말한다. “너는 네 주관이 너무 강해서
너를 대하기가 힘들어. 좀 고쳐 줄래?”/ “네가 무슨 상관이야?” 하며 화를 낸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가 같이 살려고 잘못된 생각과 방법을 버리라고 했는데도 안 버리는
데, 타인이 버리라고 해서 버리겠느냐.
③ 이 세상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셔서 말씀하신다.
우리의 손을 붙들고, 옷자락을 잡고 애원하며 말씀하신다.
“사랑하는 자야. 너의 영원한 앞날을 위해 제발이나 네 생각과 주관을 버리고 나를 따라오너
라.”
→ 예수님의 말씀 듣지 않고, 예수님을 등지고 자기 길로 가는 모습
→ 그 영이 영계에서도 자기 방법대로 사는 모습
<예수님 말씀> 너희가 지금 세상에서 살 때 이처럼 너희 생각을 버리라고 너희를 앞에 놓고 애
원하는데도 안 버리는데, 영계에 가서 스스로 깨닫고 버리겠느냐.
④ <삽화> #스캔4
<자막과 말씀> 너희는 정녕 깨달아라. 신앙길, 생명길은 직선이다. 고로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
기가 아주 힘들다. 오늘이 어제로 돌아갈 수 없듯이 인생은 하루하루 영원히 다시 돌아올 수 없
는 날로 간다. 그러니 어떤 일이 있어도 구원길은 돌아가지 말아라.
오늘은 자기 생각을 나 예수에게로 돌이키라고 말했다.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을 신
혼골수를 쪼개서 보고 있다. 지금도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말한다.
때가 가까이 왔다. 때의 끝에서 내가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 사탄의 유혹을 받거나 잘못된
자들의 헛된 말을 듣고 자신의 책임을 못 하여 믿음이 파선되면 정말 복직할 시간이 없다. 너희가 늦
은 시간에 차를 타고 가다가 내려서 걸어가면 제대로 갈 수 있겠느냐. 항상 여유 있게 충분히 해 놓고
나 예수를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제때 제자리에 없으면 이제는 가야 할 나 예수다. 사랑하는 자가 곧 지나가니 준비하고 그 자리
에 꼭 있으라고 했는데, 없으면 오죽 실망하겠느냐. 허탈함에 빠져 그냥 가지 않겠느냐. 그러면 그를
대신하여 예비한 다른 자가 나와 동행하게 된다.
빠른 구름이 되어라. 내 아버지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사역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
도 이 시대에 빨리 깨닫고 빨리 행하는 자와 동행하며 나의 뜻을 그와 같이 이룬다. 늦으면 사탄과 인
사탄이 공격하여 자꾸 시험에 들 일이 생겨서 제대로 가지 못함으로 자기 때를 놓치고 만다.
지금은 10년, 20년, 평생에 한 번 오는 때다. 이때 생명길로 가지 못하는 자들은 자기가 할 일
을 하지 않았기에 자기에게 고통을 주고 고생길을 가는 것이다. 자기 할 일을 하지 않음으로 사망 고
통길로 가면서, 괜히 알지도 못하면서 형제들을 험담하고 섭리사를 악평하면 자신에게만 더욱 괴로운
지옥이 되는 것이다.
오늘 나의 말씀을 듣고 모두 순종하여라. 기도하여라. 너희 자신들을 깨달아라. 기도하여 나 예
수에게 물어보아라. 자기가 하는 일들과 행동들이 합당한지, 너희 선생같이 매번 내게 물어보아라. 내
게 묻는 것이 힘들다고 자기 생각대로 편하게 하면 결국 더 고통을 받게 된다. 내게 물으며 받는 고통
보다 내게 묻지 않고 쉽게 하다가 받는 고통이 훨씬 더 큰 고통이다. 묻지 않고 행하여 고생하며 실패
길을 가게 된다. 어떤 자는 묻지 않고 행하다가 10년, 20년이 넘도록 원치 않는 헛길을 가고 있다.
묻지 않고 행함이 죄니라.
오늘 내가 한 말씀을 지켜 행하여라.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 행하기 바란다. 나의 말을 지켜 행
하는 자는 나와 대역사를 하는 자다. 큰 집회를 하는 것만 대역사로 생각했느냐. 잘못된 생각으로 뇌
가 병든 자들이 고침을 받아 나 예수의 생각과 행실과 삶으로 나와 일체 되는 것이 개인과 섭리사에게
나 예수가 행하는 대역사다. 깨닫고 행하는 자에게는 내가 주는 육의 보화가 크고, 내 아버지가 주시
는 하늘의 보화가 크고 크다.
나의 말이 항상 너희 마음에 있게 하기를 바란다. 너희 마음에 나의 말씀을 품기 바란다. 나의
말씀은 곧 나 예수이니, 나의 말을 너희 마음에 품으면 너희가 나의 말을 지켜 행하게 된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실로 사랑하는 주 예수다.
말씀으로 너희 영과 육을 구원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8>
<자막과 말씀> 때가 가까이 왔다. 지금 사탄의 유혹을 받거나 잘못된 자들의 헛된 말을 듣고 자
신의 책임을 못 하여 믿음이 파선되면 정말 복직할 시간이 없다. 제때 제자리에 없으면 이제는
가야 할 나 예수다.
① 무거운 먹구름이 나온다.
그리고 빠르게 가는 구름이 나오며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말씀> 빠른 구름이 되어라. 시대 말씀을 들어야 빠른 인구름이 되고, 자기 주관과 생각
을 버리고 나 예수의 생각을 가져야 빠른 인구름이 된다.
② 구시대 말씀을 듣고 사는 자들 표현
<밑에 자막> 구시대 말씀을 듣고 사는 자들
머리에 온전치 못한 생각 가득한 자들
<밑에 자막> 사탄과 인사탄의 주관을 받고 사는 자들
죄 짐과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자들
<밑에 자막> 섭리사 말씀을 듣고도
자기 생각을 버리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
<자막과 말씀> 구시대 사고, 육성의 사고, 사탄과 인사탄의 유혹에 의한 사고를 가진 자들과 자
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자기 때를 놓치고 만다.
③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님 생각으로 사는 자들
<자막과 말씀> 나는 빠른 구름을 타고 나의 뜻을 편다. 빠른 구름이란, 시대 나의 말씀을 빨리
배우고 깨닫고 빨리 행하는 자다.
④ 기도하여 자기 생각과 사고를 모두 버리는 모습
버리지 못하는 자들 앞에는 사탄이 서 있다.
예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시는 모습
<예수님 말씀> 기도하고 회개하여 자기 생각, 죄, 썩은 병들을 모두 버려라. 내가 너희를 불꽃같
은 눈으로 늘 지켜보고 있다.
⑤ 예수님 인사 (많은 사람들 앞에 예수님)
“자기 생각, 자기 방법, 인성을 모두 버리고 나를 좇아라. 이것이 나와 할 대역사다. 이런 자
들을 데리고 올해도 이 시대 대역사를 펴 나갈 것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