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09 (수)
계시말씀 6ecc29e0
- 선포일
- 2011.03.09 (수)
- 성경 본문
- 새벽 3: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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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삶으로 사랑에 성공하는 자 되어라.
작성일: 2010. 9. 29(수) 새벽 3: 34~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 주님과의 사랑에 진정 성공하며 가는 자가 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께 함께 해달라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의 신랑 주 예수로다.
나와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기에
내 발길 돌려 너에게로 왔노라.
나와 진정 만나기를 원하는 그 기도가
나의 발길을 너에게 옮기게 하였노라.
그래. 항상 그렇게 해야 한다.
나와 만나기를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를 하듯
너희의 삶도 나와 하나 되어 나갈 수 있도록
매일 매 순간 나를 찾고 부르며
나와 하나 되어 나가기를 간절히 간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나와 진정 통하고
나와 하나 되어 갈 수 있음을 알도록 하여라.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 나의 깊은 사랑에 대해 말
하겠다.
너는 마음 다하여 기록할지어다.
한 글자 한 글자 선생이 내 심정 받아 말씀을 기록
하듯
너 또한 정성을 모아 마음을 다해 기록할지어다.
내 말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는 자가
바로 내 심정을 받은 자이다.
내가 하는 말이 얼마나 귀한 지 깨닫는 자가
바로 나의 사랑을 진정 깨달은 자이다.
그러니 너는 마음 다해
나의 귀하고 귀한 말씀을 받아 기록하며 나갈지어
다.
사랑은 이 세상에 있는 자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사랑으로 사람들이 자란다 하여도 무방할 것이다.
그만큼 사람들과는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는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그 귀한 사랑이 타락된 인간들과 결부되면
서
지극히 육적인 에로스적 사랑만을 생각하며
그 귀한 사랑을 가치 없게 만들고 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고
너희 인간을 창조하며 부어주신 사랑은
너무나 고귀하고 깨끗한 사랑이었건만
그 사랑이 변질이 되어
시기와 질투와 섭섭함과 소외감과 결부되어
결국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끊어지게 만든 것이
다.
나의 아버지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
이시다.
나 또한 너희를 향한 그 사랑 한 번도 변함이 없었
도다.
그러나 너희가 변하니
변하지 않는 그 사랑이 변질이 되어
영원한 지옥의 세계로 인도하는 앞잡이가 된 것이
다.
나와 진정 일체되게 만들고
내 아버지와 하나 되게 만드는 그 고귀한 사랑을
제발 너희의 못된 가인의 성격과 결부시켜
변질시키지 말아라.
깨끗한 물이 더러운 그릇에 담겨지는 그 순간
더러운 물이 되어 버리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
냐.
그러니 너희는 깨끗한 그릇에 물을 담듯
너희의 마음의 그릇을 깨끗이 하여라.
호리라도 남김없이 깨끗이 하는 자가 되어야
사랑에 성공하는 자가 된다.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나에게 다가와야
진정 사랑에 성공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너희는 변하지 않고자 다짐을 하여도
너희 마음에 수많은 더러운 것들이 있으면
그것으로 인해 더러워지듯,
너희의 마음에 있는 더러운 것으로
그 마음이 변하여 마음에 담은 사랑 또한 변질이
되어,
나를 찾고자 하는 마음보다는
나를 원망하는 마음이 더 커져
끝없는 추락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의 마음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들을
온전히 버릴 수 있도록 간절히 회개하며 가도록 하
여라.
그 더러운 가인의 성격을 모두 버릴 수 있도록
삶의 회개를 하도록 하여라.
마음으로 회개를 하여도
그 삶이 바뀌지 않으면
회개를 하여도 온전히 깨끗해지지 않음을 깨닫고
날마다 너희의 삶이 깨끗해 질 수 있도록
몸부림을 쳐야 한다.
온전함에 도전해야 한다.
나의 날이 더욱 가까웠기에
더욱 온전함에 도전하여 성공하는 자 되어야 한다.
깨끗한 자만이 나와 같이 갈 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사랑에 성공한 자만이 나와 만나 갈 수 있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
그러니 지금 너희를 갈고 닦고 만들 수 있는
조금의 시간이라도 남아 있는 이때
너희의 모든 마음과 행실의 삶이
온전함에 도전하도록 하여라.
온전한 삶이 되지 못하니 마음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여 그 마음에 담긴 나와의 사랑 또한
날마다 변하는 것을 너희도 알지 않느냐.
그러니 변하지 않는 일편단심.
내가 바라고 원하는 삶을 위해 온전한 삶에 도전하
여라.
온전한 삶에서 온전한 사랑이 나오게 되어 있다.
선생을 보아라.
그 삶이 진정 나와 하나 되고 나와 일체되니
그 마음은 요동함이 없지 않더냐.
환경과 여건에 따라 마음이 변했다면
선생은 지금 아마 나를 버리고 갔을 것이다.
그 모진 환란과 어려움으로
나를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선생은 진정 나를 사랑하기에
그 삶을 나와 일체되는 삶, 온전한 삶으로
아예 만들어 버렸기에
어렵고 힘들어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나의 1등 신부가 된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나와 진정 사랑하는 신부가 되기 위
해
너희의 삶을 온전하게 만들도록 하여라.
지금은 다른 누구를 쳐다보며 갈 시간이 없다.
다른 누구를 보며 비교할 시간이 없다.
어서 너희의 모든 삶을
나와 하나 되어 나가는 신부의 삶으로 만들어야 한
다.
나와 영원한 사랑을 나누며 갈 수 있는
변하지 않는 삶으로 너희를 만들어라.
삶으로 나와 만나는 수준까지 올리도록 하여라.
삶속에서 나와 하나 되는 수준까지 올리도록 하여
라.
그래야 나와 영원히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나와 진정 하나 되어 나가길 원하기에
내 이리 깊은 말씀을 주는 것을 깨닫고
너희의 모든 삶을 온전히 만들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