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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09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03.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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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말씀을 빼앗아 간다. 작성일 : 2010. 9. 17 (금) 천국성령운동 기도 중 작성자 : 나미리 (부산 진충교회 중고등부) [ 말씀을 더 귀히 여기지 못함을 회개 드렸습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지 못함은 결국 선생님의 수고와 애씀을 헛되게 만든 것임을 깨닫고 너무나 죄송하여 주님께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말씀 시간을 사탄에게 너무 많이 뺏겼기에 분개하며 주님께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는 오늘 너에게 묻겠다. 너는 나 예수를 어떻게 맞이할 것이냐. 너는 나를 어떻게 맞을 것이냐. 나는 네가 말씀으로 나를 맞기를 원한다. 더 깊이 더 충격적으로 말이다. 이 귀한 말씀 소중히 여기기를 원한다. 너희에게 물었다. 하루 중 가장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 것이냐고 너희에게 지금도 묻겠다. 무엇이냐. 생각해 보아라. 오늘 너의 하루 중 우선시 할 것이 무엇이냐. 내가 너희에게 가장 우선권에 두어라 말하고 싶은 것은 말씀 보는 것이다.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것. 사랑함으로 말씀을 자기 것으로 취하는 것.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우선순위다. 너희는 무엇을 우선시해야 된다 생각했느냐. 너희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르지? 밥 먹는 것이 우선일 수도 있고 전도가 먼저인 자들도 있고....... 그러나 역사를 일으키려면 말씀으로 먼저 너의 역사를 이루고 나가야 한다. 새벽기도와 말씀. 이것이 하루 중 가장 먼저 돼 있지 않고는 어떤 일을 한다 한들,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네 스승이 말씀 받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 맘부림 쳤느냐. 고통 속의 몸부림이었다. 펜 끝으로 나의 정신을 담으려 몸부림쳤다. 내가 무엇을 위해 내 사랑하는 자를 저리도 아프게 하며 말씀을 쓰라 하였겠느냐. 내가 무엇을 원하건대 가장 소중한 자를 할 수도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라 하였겠느 냐. 너희의 수준을 보다 높이기 위함이었으며 너희를 살리고자 함이었다. 더 깊은 말씀으로 너희의 구석구석 박혀있는 사탄의 습성을 멸하고자 함이었다. ( 정말 죄송합니다 주님. 선생님을 지켜 드리지 못해서, 선생님의 노력을 더 빛내지 못해서 더욱 죄송합니 다. 선생님의 애씀을 헛되게 만든 미련함을 용서해주세 요. 선생님의 피땀을 헛수고로 만듦을 용서해주세요. ) 그래. 네 고백을 받겠다. 너희 스승을 더욱 빛나게 할 자들은 진정 너희뿐이 다. 너희 스승의 수고와 애씀을 더욱 찬란하게 할 자가 너희뿐이다. 기쁨을 전해줄 자도 너희고 쓰디쓴 눈물을 전해줄 자도 너희다. 너희가 언제까지 말씀에 소홀히 할 것이냐. 왜 힘든 줄 아느냐. 기도가 왜 안 되는 줄 아느냐. 왜 전보다 더 내가 느껴지지 아니하는 줄 아느냐. 너희는 말씀의 차원이 높아진 것이 느껴지느냐. 말씀을 따라가지 못하면 힘이 드는 것이다. 깊이 묵상함으로 말씀을 보아야 한다. 말씀을 보는 것을 넘어 취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 사람들 먹을 것에 취하고, 입을 것에 취하고, 노는 것에 취하지만 너희는 생명의 말씀에 취할 줄 알아야 한다. 말씀을 그냥 읽어서는 안 된다. 내 심정을 파헤쳐 보아야 한다. 왜 이런 말씀이 나왔는지, 이 말씀에 담긴 내 심정이 어떠한지. 나를 너무도 사랑하여 나를 파헤치고자 해야 하지 않느냐. 내 깊은 마음의 문을 두드린 자가 몇 없구나. 겉만 알고 깊은 속사정은 알고자 하는 자가 몇 없 구나. 행함대로 받는 것이다. 나를 알고자 하는 자가 나를 얻는 것이다. 나를 파헤치는 자가 나를 가지는 것이다. 깊이 묵상하여라. 심정을 알지 못하고 이 귀한 말씀 취하지 못한다면 나를 맞지 못한다. 정신 차려야 한다. 사탄이 무엇으로 가장 역사하는 줄 아느냐. 지금 이때의 지금 이 순간에도 무엇으로 가장 역사하는 줄 아느냐. 네 선생이 말씀을 어떻게 받았느냐. 사탄을 짓밟고 얻어내지 않았느냐. 말씀을 빼앗아 간다.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모두 말씀을 소홀히 하게 만들며 말씀 보는 시간을 교묘하게 빼앗고 말씀 듣는 시간에는 집중하지 못하게 만든다. 이것이 지금 사탄이 너희에게 역사하는 방법이다. 절대적이어야 한다. 말씀만큼은 너희들에게 절대적이어야 한다. 그래야 빼앗기지 않는다. 그날 하루의 목표 중 말씀만큼은 가장 일찍, 가장 우선순위로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사탄이 무엇으로 역사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였으니 너희는 행함으로 사탄을 능히 이기는 자가 되어라. 네 스승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너희가 하는 것이다. 스승에게 잔인하다면 잔인한 몸부림이다. 고통 속이라면 고통 속의 몸부림이다. 피 맺히고 한이 서린 몸부림 맘부림이다. 몸이 부서져라, 손이 부서져라 육신의, 정신의 한계에 부딪혀가며 말씀을 받았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오직 너희를 살리고자 하는 이 목적 하나로 이 귀한 말씀을 받았다. 너희 스승은 오늘도 목적을 이루고 해내었다. 너희를 사탄에게서 1차적으로 건졌으니 이젠 2차, 3차로, 늘 수시로 틈타는 사탄을 이기어라. 또한 선생이 바빠 편지를 제대로 못쓰니 서운해 하는 자가 몇 있구나. 네 선생 마음 왜 모르느냐. 사랑한다면서 왜 모르느냐. 너희에게 하고픈 말 모두 말씀에 쏟아내고 있지 않 느냐. 개인으로 못해주니 전체로라도 해주고 있지 않느냐. 어떻게든 해주고 있지 않느냐. 보다 유익을 행하고 있지 않느냐. 사탄은 너희의 무기인 말씀을 빼앗고자 이리저리 살피고 있다. 또한 어떻게든 선생 오해하게 만드니 선생과 말씀만큼은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 지금 이 시대 말씀의 흐름을 깨닫지 못한다면 갈림길에서 영원한 사망으로 기울게 된다. 내 말의 심정을 알도록 하여라. 전하는 자들은 육으로 전하면 안 된다. 목사라고 강사라고 말씀 함부로 전하면 안 된다. 준비 없이 전하면 내 속이 답답하다. 영으로 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노력이다. 간구다. 나에게 매달림이다. 그것이 영으로 전하고자 하는 자의 행함이다. 먼저는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라. 가치를 알아야 같이 한다. 말씀 또한 가치를 알아야 너와 말씀이 같이 하여 너를 지켜줄 수 있다. 그리고 나도 살리는 것이며 너희 스승도 살리는 것이다. 귀하게 보아야 한다. 말씀을 깊이, 깊이, 더 깊이 묵상하여야만 진정 말씀이 네 영의 양식이 되는 것이다. 네 마음과 정신에 새겨지지 않고 녹화되지 않은 것은 네 영혼의 양식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말씀 보는 것에 힘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라. 전하는 자도 늘 정신을 집중하라. 길이 더욱 좁아지고 있음을 알아라. 남을 자가 몇 없음을 알고 긴장하여라. 감당하는 자가 몇 없다. 말씀을 감당하는 자가 몇 없다. 이겨내려면 말씀 밖에는 없다. 내 불꽃같은 눈이 심판의 눈으로 변할 때가 온다. 지금은 불꽃같이 보고 있다. 너희가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지금은 그저 불꽃 같이 지켜만 보고 있다. 그러나 심판의 눈으로 볼 때가 곧 온다. 어서들 서둘러라. 서두르는 방법은 오직 말씀이니 내 심정 알아 행할 때 네 운명이 좌우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