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09 (수)
계시말씀 7f2b9be9
- 선포일
- 2011.03.09 (수)
- 성경 본문
- 새벽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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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해야 깨달아지고 행해야 유익이다
작성일: 2011. 1. 24. 새벽 2:30
작성자: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모델부)
〔월명동 잔디밭 기도굴에서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월명동에 왔으니 뭐라도 깨닫고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주님께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할 때
‘무엇이든 그냥 깨달아지는 것은 없다’는 감동이 왔
고,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깨달음은 몸부림이다. 행함이다.
모든 것을 행함으로 몸부림으로 깨닫는 것이다.
그러나 깨달음도 진정 내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각종 생각과 마음으로 깨달은 것은
자기 주관적 깨달음일 수도 있고,
사탄이 주는 깨달음일 수도 있고,
내가 준 깨달음일 수도 있다.
분별하여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또한 내 안에서 깨달음이 이루어지려면
내게 집중해야 한다.
나의 심정과 나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
그렇게 깨달은 것이 내 생각을 받은 것이다.
나의 생각과 정신을 받아야 내가 된다.
신이 된다. 변화된다.
너를 향한 나의 뜻이 합당하게 이루어진다.
그러면 어떻게 나의 정신을 받느냐?
오직 말씀이다. 오직 말씀 중심이다.
오직 나의 말씀에 중심하여
한 마디 한 마디 너의 영, 혼, 육,
마음, 정신, 뇌에 새겨야 한다.
그래야 행동으로 나오니까. 그래야 네 영이 변화되
니까.
정신을 바꿔라. 갈아엎어라.
내 정신으로 마음을, 생각을 굳건히 먹어라.
마음과 정신을 아주 무섭게 변화시켜라.
변화하라 하니, 너희 정말 변화되었다. 잘 했구나.
그런데 너희는 이 변화가 얼마나 갈 것 같으냐?
(“소망으로는 영원까지 가기 원해요. 매일 변화하고
싶어요.
그런데 생활 가운데 잃어버릴까봐 걱정되는 마음이
에요.”)
그래, 순간 나와 일체되어 변화하는 것은 비교적 쉽
지.
그러나 유지가 어려운 것이다.
발전이 어려운 것이다.
차원을 높이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순간 변화는 잠시 변신이다.
변화는 유지되고 지속적이고
늘 발전, 차원 높여 가는 것이다.
순간 변화, 잠시 변신은 아주 일시적이지. 허무하
지.
허무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몸부림을 쳐야지. 행해야 곤고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절대 허무한 존재가 아니며,
곤고함을 주는 존재가 아니다.
또한 나의 사랑은 일시적 사랑이 아니며
순간 좋아서 주는 사랑이 아니다.
영원불변, 일편단심이다.
이것이 너희 각자를 향한 내 사랑이다.
순간 변화하여 차원이 높아졌다고 하자.
높은 행함을 받은 영은 얼마나 기뻐하겠느냐.
기분이 아주 날아다닐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육이 잠시 행하다 말고,
변화했다가 다시 돌아왔다.
그러니 육의 행실과 정신은 다시 원점으로.
한번 그 차원을 맛본 그 영은 어떨까?
나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
영원한 구원을 받고 싶어서 안타까워 미친다.
아주 못 견딘다. 답답해서 가슴을 치고 땅을 치고.
영 생각하며 영 위해서 행해야 돼.
실상 영이 답답하면 네 육도 답답해져서
곤고함이 머리를 드니까.
누구든지 행하는 것만이 유익이다.
어려워도 자꾸 행해야 더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면 나와 뛰는 맛이 날 것이다.
내 말은 진심이니 듣고, 믿고, 감사와 순종으로 행
해라.
나와 사연을 만들자. 사랑해.
희망과 사랑으로 끝까지 가자. 안녕.
행하는 자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