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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3.10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3.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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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의 거울이다. 작성일: 2010. 5. 25. (화)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수요말씀을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눈물 흘리셨는데 그곳에서 억울하고 고통당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하심이 너무 감사해서 감사의 눈물을 흘리셨다고 말씀 후 선생님에 대한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그러셨구나! 했는데 기도하면 할 수록 생각하면 할수록 어떻게 그러셨는지 제 수준 으로 알 수 없어 예수님께 알려 달라고 기도했습니 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의 거울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자세히 풀어달라고 며칠을 기도했습니다. 요즘 예수님을 사랑해서 기도하고 살았던 모든 삶 과 마음이 식은 것 같아 사랑하기에 모든 것을 했던 삶을 다시 찾고 싶어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더 큰 사랑 부어달라고 성령 받기 몸부림 쳤습니다. 그런데 내 것이 되도록 매일 살라는 주일 말씀을 듣고 옛날 일을 다시 떠올리며 ‘내가 더 예수님께 사랑을 드려야겠다.’ 결심했습니 다. 그래서 ‘내가 더 사랑 드려 예수님 기쁘게 만들어 드리고 내가 더 사랑 드려 예수님께 다가가야지.’ 마음먹고 그 마음으로 찬양 드리니 눈물도 흐르고 뜨거워 졌 습니다. 기도 드렸을 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 다.) 너의 찬양 고맙다. 내가 너의 마음 기쁘게 받았단다. 그거야. 나의 사랑만 찾지 말고 구하지 말고 나에게 먼저 다가와 사랑 주는 것. 내가 원하는 마음이란다. 그거야. 잘했다. 그 마음 변치 말아라. 그렇게 나에게 다가와 날 부르고 날 찾는 사랑이다. 먼저 너의 사랑 나에게 주는 사랑이다. 내 사랑아 알았지? 그래, 내가 말해 줄게. 너희 선생에 대해서. 너희 선생이 그렇게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너희 선생 사랑이 충만하기 때문이란다. 내가 거울이라고 했지? 그렇단다. 뜻을 잘 풀어 알려주마. 거울이라는 뜻은 내가 너희의 사랑을 비추는 거울이란다. 너희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를 보는 것 나를 느끼는 것 나에 대한 사랑이 다 너희에게 비춰지기 때문이다. 너희 마음도 정성도 사랑도 너희의 수준만큼 나에게 비춰져 나를 너희 수준만큼 생각하고 알고 사랑하는 거란 다. 그러니 너희 사랑이 컵만큼 이라면 나의 사랑도 컵만큼 느끼며 알게 되고 너희 사랑이 강만큼 이면 내 사랑도 강만큼 느끼며 알게 되고 너희 사랑이 바다만큼 이면 내 사랑도 바다만큼 느끼며 알게 된단다. 내 사랑은 무궁무진 영원한데 내 사랑을 내 사랑만큼 느끼고 아는 자 몇이나 있 을까? 이 세상에 거의 없구나. 내 사랑 아는 자 너희 선생뿐인데 그러니 너희 선생은 그곳 가운데 있으면서도 내 사랑 느껴 눈물 흘리는 것이란다. 그 고백이 그의 삶이 그의 사랑의 척도요. 그의 사랑의 길이요. 그의 사랑의 수준이란다. 그러니 내 사랑아. 너희도 그 사랑의 수준만큼 올라와야 너희 선생의 고백이 마음에 와 닿고 너희 선생의 사랑이 이해되며 너희 선생의 사랑을 100% 느낄 수 있는 것이란다. 너희 선생의 사랑이 바다만큼 이라고 한다면, 너희 중 컵만큼 사랑을 채운 자 컵만큼의 사랑밖에 느끼고 깨닫고 알지 못하니 너희 사랑의 수준대로만 너희 선생을 쳐다보고 느끼고 바라보니 소외감 타고 섭섭함 타고 주변을 돌아보며 세상도 보고 하는 거란다. 너희 선생도 너희에게 바다만큼의 사랑을 동일하게 부어줬어도 너희가 미처 알지 못하니 너희 스스로 오해하게 되는 것이란다. 그러니 사랑이 부족하다 생각하는 자. 사랑을 못 받는다 생각하는 자 있느냐. 너희의 사랑의 수준을 높여 보아라. 그러면 그 사랑에서 자유함을 맛보리라. 너희 사랑의 수준대로 너희에게 올무를 채워 자신을 스스로 괴롭게 슬프게 만드는 것이란다. 수준을 높여 올라와 보면 그 사랑만큼 느끼고 알게 되니 너희도 너희 선생처럼 눈물 흘리며 감사 감격으로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귀하게 살 것이란다. 내 신부야. 오해하지 말고 자신을 뒤돌아보며 자신의 사랑의 수준을 높여라. 내가 원하는 바요 내가 바라는 바니라. 내 사랑이 얼마나 큰지 내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내 사랑이 얼마나 넓은지 이 세상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고 하였고 찬양으론 바다를 먹물삼고 하늘을 종이 삼아도 다 쓸 수 없다고 표현하였다. 아무리 표현해도 채울 수 없는 것이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이로다. 내 사랑 온전히 느껴보아라 신부들아. 내가 응답하리라. 사랑해. 내 섭리의 신부들이여. 사랑아. 너희 선생에 대해 구하고 구하니 내가 주었다. 그러니 사랑으로 늘 나에게 다가오너라. 그 사랑이 난 참 좋단다. 오늘도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며 사랑과 힘주자. 나도 함께하마.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선생님 말씀* 이어서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하기 위해 예수님께 지혜와 마음을 간구했습니다. 갑자기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먼저 사랑을 드리는 모습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 다.) 너가 정신을 차렸구나. 정신을 차렸어. 그래, 너희 선생이다. 잘하였다. 사랑아. 사랑은 그런 거야. 잘했다. 잘했어. 내가 너에게 칭찬하노라. 사랑 사랑 사랑으로 더 주님께 다가가거라. 주님이 기뻐하신다. 주님 좋아 웃으신다. 그럼 나도 좋고 그러면 나도 웃을 수 있단다. 그것이 나에게도 웃음 주는 일이란다. 더 큰 사랑 드려봐. 할 수 있으니.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마음이 핵이요, 보화요, 실과니. 마음을 잘 잡아 나가라. 기도함으로 마음 더 굳건히 하고 말씀 봄으로 마음 더 단단히 하여라. 길이 된단다. 나도 도와줄게. 나도 너 사랑해. 알지? 내 육신 너무 바빠. 하지만 내 영이 있으니 좋지 않으냐. 자주 만나자.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