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03.11 (금)
주정신 무지의 일본이여 깨어나라. 곧 다가오리라
- 선포일
- 2011.03.11 (금)
- 성경 본문
- 오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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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신_20110311_무지의_일본이여_깨어나라._곧_다가오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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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여 깨어나라.
작성일 : 2011년 3월 11일 (금)
작성자 : 주정신
2011년 3월 9일 (수) 감람산 팔각정 오후 3:00~
일본에서 신입생들과 함께 80명이 왔습니다.
20명씩 4팀으로 나눠서 기도시간을 가졌어요.
저희 팀은 감람산을 올랐어요. 주님은 일본 회원들에게
“감람산 팔각정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어서 올라
오거라~”하셨어요.
감람산 올라가면서 예수님께
“주님~ 오늘 일본에서 왔는데 이들에게 가르쳐주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
“나는 이들에게 산을 힘들게 올라오지만 정상에 나
예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섭리 길도 이와 같이
오르고..오르고.. 힘들 때도 있지만 그 끝 날에는 영원한
세계의 나 예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구나.”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부르며 산 정상에 올라갔습니다.
정상에 오르니 다들 자연만물의 하나님과 감동의
성령님과 사랑의 주님을 느낄 수 있었어요. 월명동을
바라보며 찬양을 하고 기도 드렸습니다. 기도하는데
바람이 정말 세차게 불었어요. 팔각정이 바람에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불었데요. 그런데도 다들 뜨겁게 주님을
부르며 기도했어요.
기도하는 중에 환상이 보였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하늘 위에서 지상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측은한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눈물, 성령님의 눈물, 예수님의 눈물이
계속해서 흐르고 있었습니다. 성삼위의 흐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마음이 아팠습니다.
무엇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시는 건가 바라보았습니다.
성삼위가 바라보고 있는 곳을 함께 보고 있었습니다.
보니 사탄이 큰 손으로 일본 전체를 꽉 잡고 있었습니다.
일본 전체에 어둠이 깔려 그 어둠이 곧 일본을 삼켜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그 어둠이 물러가지를 않고
있었습니다.
뜨겁게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어둠이 물러가게 기도했습니다.
하늘의 손길이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눈물로 기도
했습니다.
“주여. 안됩니다. 제발 일본을 구원해주세요. 저 불쌍한
나라를 구원해주세요. 주님 간절히 기도드리니 제발요.”
그때 주님께서 다시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상에게 제사지내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까마귀 같이 검은 색 옷을 입고 거리를 분주하게 걸어
다니는 많은 사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붙잡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리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눈물이 보이느냐? 나의 눈물이 보이느냐!
눈물이 멈추지가 않는구나. 사랑이여. 사랑이여. 기도
하라.
불쌍한 저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기도 해 주어라.
곧 다가온다. 심판의 때가 다가오니 보아라. ”
이어서 하나님께서 일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무지한 나라 일본이여!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
너희 민족을 두고 눈물로 기도하라. 애통해하며
기도하라.
사탄이 세력을 넓혀 너희 나라를 쥐고자 하니 너희는
진정 기도하라. 민족의 구원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너희 민족의 구원이 바로 너희에게 달려있느니라.
무지의 나라여. 무지의 뿌리가 깊고도 깊은 나라여.
너희는 가장 큰 무지함이 무엇인지 아느냐.
하늘을 알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무지함이다.
너를 창조한 나를 모르고 내가 보낸 예수를 모르고 시대
중심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무지함이니라.
무지의 뿌리가 깊고도 깊어 뽑히지가 않는구나.
일본이여 제발이나 깨어나라.
너희의 무지에서 깨어나라.
무지한 자들아. 더 이상의 무지를 못 보겠구나.
너희 민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차고 넘친다.
이 세상에 태어나 자신을 창조한 나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고 나의 존재함을 모르고 사는 자들이 많다.
나는 만왕의 왕이다. 하지만 너희 나라는 전능자인 나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불러보지도 못한 자들이 많고도
많다.
나를 모르고 나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지도 않는구나.
불쌍한 민족이여. 나를 냉대하고 나를 외면하며 나를
잡지 않는 삶이 얼마나 불쌍하고 불쌍한 인생인지
모르는구나.
나는 성경에 말하였도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말하였도다.
하지만 너희 나라를 보거라. 나를 아는 자가 몇이더냐?
나를 찾는 자가 있더냐? 내 앞에 기도하는 자가 있더냐?
없지 않느냐. 우상의 나라여. 너희 나라를 보며 나는 내
마음 아파 눈물을 흘린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나는 말하였다.
나는 유일신이다. 나 외에 전능자는 없고 나 여호와 외에
신은 없다. 내 심기를 거스르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아.
우상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곧 심판의 날이 다가올
것이다.
너희는 진정 눈물로 기도하라.
심판의 날이 다가 온다. 곧 오리라.
그러니 눈물로 통곡하라. 회개하라!
일본이여. 너의 민족에 통곡의 날이 다가온다.
너희는 땅을 치며 통곡 할 것이다.
땅을 치며 나를 부르리라. 기도할찌어다!
그 날이 오기 전에 기도하라! 진정 기도하라!
나의 때가 진정 다가옴을 너희의 눈으로 보리라.
때가 가까워 옴을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재림이 곧 가까웠음을 너희는 너희 눈 앞에서 보게
될 것이다. 이곳 저곳에서 눈물을 흘리며 하늘을 향해
부르짖을 것이다. 땅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두려움과
떨림은 일본의 모든 곳에 퍼질 것이다.
우상을 섬기며 나를 부르는 자 없고 나를 붙잡는 이가
없도다. 유일신인 나를 부르며 잡는 이가 없다.
내 마음을 갈기 갈기 찢어놓고 내 눈에 눈물이 차오르게
하는 일본이여.
나의 손이 곧 너희 민족을 칠 것이니 너희는 회개하라.
더 이상은 너희의 그 모습을 못 보겠다.
나의 화가 차올라 나의 손이 일본을 치리라.
그러니 회개하라.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너희의 기도를 내가 들을 것이다. 그리고 볼 것이다.
민족을 구원 할 자 누구이냐!
너희 민족은 사탄이 꽉 잡고 있다.
사탄을 멸하라!
일본 섭리여 진정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의 때가
오기 전에 말씀을 외쳐라! 말씀으로 생명을 구원하고
말씀으로 사탄을 멸하라. 나의 때가 진정 가까웠도다.
나의 나라로 거듭나야 한다.
일본이여 온전히 거듭나라. 사랑으로 거듭나라.
일본이여, 나를 불러라. 나를 잡아라.
내가 뜻을 두고 너희 민족에 섭리 촛대를 꽂았도다.
섭리의 촛대 너희가 기도하라.
더 큰 환란이 오기 전에 어서 외쳐라. 재림의 때를
외쳐라.
목숨을 걸고 외칠 때가 지금이다!
일본이여! 깨어라나. 잠에서 깨어나라.
무지의 잠에서 깨어나라. 깊이 잠든 나라여. 내가 너희를
흔들어 깨워야 깨어나겠느냐. 일본을 흔들어 깨워야
일어나겠느냐!!
너희 민족은 언제 나를 돌아봐 줄 것이냐.
너희 민족은 언제 나의 사랑을 알 것이냐.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너희 삶에 메여 살고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너희는 우상을 섬기지 않느냐!
제발이나 나를 부르는 나라가 될지어다.
나를 찾는 나라가 될지어다.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성삼위 앞에 간절히 부르짖어라.
너희 민족의 무지함을 알고 눈물로 기도하라.
때가 가까워 온다. 일본이여 깨어나라.
내가 너희에게 시대의 말씀을 통해 계속해서
말하였느니라.
개인에게 환란이 민족에게 환란이 온 세계에 환란이 올
것이니라. 회개하라 하였다, 그날이 오기 전에
회개함으로 나의 안에 거하라. 너희에게 기도하라
말하였다! 기도하라.
너희가 보리라. ”
이 말씀을 받고 주님 앞에 먼저 눈물로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저와 함께 감람산 간 일본
회원들에게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하셔서 “하나님께서
제게 일본 민족 심판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우리 빨리
민족을 위해 기도해요!” 하며 눈물을 흘리며 민족을
위해 기도했어요.
그리고 바로 그 다음날부터 일본에 지진과 쓰나미와 모든
환란이 왔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월명동에 온 80명의 일본인들이 걱정하고 있어요.ᅲᅲ
정말 마지막 때가 가까웠음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