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3.11 (금)
주혜인 월명동교회
- 선포일
- 2011.03.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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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 가운데 기도하라
작성일 : 2011. 3. 11. (금)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요 며칠 월명동에 심한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외국회원들도 많이 와 있는데 왜 날씨가
이럴까 생각하며, 무슨 일이 생기려나 하는 무거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금요일 서울에 있는 집회에 가고 싶었지만 주님께서
허락지 않으셨고 왠지 남아야한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월명동에 돌아와 보니 오늘 오후 일본에서 일어난 강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그 피해가 크고, 그곳의 우리
회원들의 교회도 연락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도자들도 모두 닥친 환란 앞에 불안한 가운데 어찌할
바를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선생님이 계셨더라면.. 이
어린 자들도 지도자들도 안심이 되었을텐데..’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날 저녁 성령집회 때 오늘 일어난
일본 지진에 대해 일본 회원들과 같이 기도를 하며
하나님과 주님께 뜨겁게 간구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늘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고 우리를
지켜 주셨던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불안한 마음 가운데 말씀을 기록하기가 어려웠지만
기도하며 매달리니 삼위께서는 강한 감동과 함께 이
시대와 민족을 향한 말씀을 주셨고 그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놀라지 말라.
의인으로 인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던 때는 지나고
의인을 가두고 핍박하니
정녕 이 시대의 찬바람이 그칠 줄 모른다.
나의 사랑들아.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가두었느냐.
이 시대 사랑의 꽃 피우려 보낸 나의 육신이건만
어찌하여 나를 가두듯 그를 가두었느냐.
시대 찬바람, 찬서리 불어온다.
너희에게 여호와 분노의 환란이 임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여.
진정 너희를 위하여 온 인류의 죄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며
그 많고 많은 고통의 세월동안
나의 사랑하는 자로서, 신부로서
온전한 기준을 세운 자는
그 밖에 없었다.
나의 눈물,
내 아버지의 눈물
내 어머니의 눈물
비가 되어 흐르고
그 분노 찬서리 되어 내리고
그 고통 너희에게
모든 환경, 물질, 질병의 재난으로
되돌아간다.
( 깊은 슬픔과 고통이 느껴지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심정
이 느껴졌고 다시 기록하였습니다. )
나의 사랑하는 자의 고통,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기도치 않는 너희로 더욱 기도케 하고
모든 인생들 무지 가운데
자연 만물로 나 여호와를 경외하고 뒤돌아보게끔
나는 지금도 진노의 환란을 일으키고 있다.
산은 울리고 지축은 흔들린다.
달은 컴컴해지고 해는 더욱 빛을 발하리라.
나는 세상을 흔들리라.
내가 아주 조금 흔들어도
너희가 어찌 되는 지 너희는 보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 나의 온전한 신부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환란은 누구로 인한 것이냐.
스스로 행한 죄로 인함이며
그 스스로 행한 인생들의 죄를
온 몸으로 막고 있던 그를
누가 그리 묶고 핍박하였느냐.
이 시대 의인이 과연 누구였더냐.
내가 누구의 기도를 통해
이 지구촌에 새 역사를 이끌어 왔겠느냐.
누구의 사랑이 그토록 삼위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늘 보좌를 뒤흔들 만큼
위력 있고 온전하였느냐.
고로 환란을 피하게 해 달라 기도치 마라.
환란은 예정된 것
이 지구촌의 사람들의 죄로 말미암아
그 행위의 심판은 이미 나의 법칙대로 진행된다.
그러나, 그것을 막는 손길이 있었고
온 몸으로 그 죄를 씻고
나의 마음 풀어주는 자 있었기에
나 여호와의 마음을 녹이고
성령의 마음을 위로하며
성자의 육신 되어 그의 신부되어
이 역사를 일으켜 왔다.
사랑으로 사탄을 멸하며
이 지구촌 향한 삼위의 마음을 돌이켰다.
그러하니 너희는 기도하라.
너희의 기도만으로는 막을 수 없으니,
선생의 고통을
너희 환란 가운데 온전히 느껴라.
선생의 기도로
너희 민족과 세계가 살았고 존재하였다.
내 앞에 다시금 구원의 길을 열어 놓았다.
그러나 그를 부정한 민족과 개인과 가정에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고
어떤 환란이 닥칠지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다.
이는 마치 댐을 막고 있는 문을 부숴뜨린 것이니
너희의 믿음만이 다시 너희를 살리리라.
그가 이 시대 너희의 환란의 파도를 막는 문이였으며
여호와의 진노를 피하고,
인생의 죄로 인한 지옥 갈 운명들을
생명권 오게 할 온전한 구원의 길이었음을
모두가 인정해야 하리라.
그리하여야 이 환란이 멈추리라.
나의 사랑들아.
외쳐라. 증거 해라.
먼저는 너희 마음으로 시인하라.
잃어버린 믿음을 되찾아라.
시대의 십자가 앞에 죽어버린
너희의 신앙과 희망을 다시 찾아라.
너희의 마음을 일으켜라.
내가 너희 옆에 역사하고 있다.
그의 육신이 묶여 있다 해도
너희가 있으니 나는 너희를 통해
이 역사를 펼 것이다.
너희가 나의 전하는 입술이 될 것이다.
세상을 두려워마라.
능히 너희 영혼을 멸할 권세가 있는
자를 두려워하라.
그들이 던지는 돌과 무관심의 핍박이 있어도
즐거워하라.
그것이 너희에게 영광이요
나와 너희를 하나 되게 할 끈이요 축복이다.
나와 너희는 한 몸이 아니더냐.
나를 위해 그 심령이 상하고
많은 자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다면
기뻐하라.
천국이 곧 너희 것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
나의 사랑들아.
사람들의 죽음을 슬퍼하지 말아라.
그들이 육신의 죽음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 영원한 죽음 앞에 너희 정녕 두려워하며,
이 시대를 교훈 삼아 영원한 것을 사모하라.
죽음이 무엇인지 배웠으니
영원한 죽음에 이르지 않게 기도하라.
간구하라.
이 시대 환란 가운데
너희 사랑하는 자의 육신이 죽을 지라도
슬퍼하지 말라.
영원히 죽지 않을 곳에 그 영혼이 거하게 기도하라.
너희는 아는 자이니
기도한 것 내가 이루리니,
나희 사랑하는 자여
알지도 못하고 기도할 줄도 모르는 불행한 자들을 보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라.
( 일본 회원들과 한국회원들이 일어나기도 하며 모두 울
며 기도하고 더욱 뜨겁고 간절하게 주님을 부르며 찾았습
니다.
이럴 때 선생님 계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를 생각하니
눈물만 나와,
계속해서 하나님과 주님, 삼위를 찾으니 함께 오셔서 말
씀해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나는 주 예수니라.
파도를 다스리며 물위를 걸었던 그 예수니라.
나는 환란의 파도를 다스리니
모든 만물을 주관하노라.
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그 뜻 가운데 너희의 심정이 합당하길 기도하라.
너희 영혼을 위해 기도하라.
간절히 기도하라.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육신을 구원하는 것보다
더 소중하고 귀하니라.
이 시대 중심자, 선생의 기도와
그 몸부림과 간구가
너희 민족을 그동안 지켜 왔음을 기억하라.
지금 이때가 외쳐야 할 때이다.
너희가 그들이 죄를 위해 기도하라.
영원할 줄 알았던 자신들의 집과,
재물과 안위가
하루 아침에 어떻게 무너지는 지 보라.
그들이 나 여호와를 찾을 것이니,
너희의 기도와 간구와
선생의 조건으로
내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노니
적은 생명을 잃고
많은 생명을 얻으리라.
이는 곧 환란으로 인한 축복이니
이로 인해 너희 민족이
큰 생명의 역사 가운데 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