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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3.11 (금)

계시말씀 8fd4b50a

선포일
2011.03.11 (금)
성경 본문
전서 13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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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길은 하나다 - 누룩을 경계하고 사탄을 대적하라 작성일 : 2010. 11. 23. (화) 작성자 : 주혜인 [ 악평자들에 대한 교육을 들으며 나 자신이 섭리 의 가룟유다와 같은 삶을 살았고 베드로처럼 주님 을 부인하며 사는 삶이였음을 회개하며 눈물로 기 도하였습니다. 베드로와 가룟유다의 차이는 회개에 있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늘 기도하고 회개하여도 한계를 벗어나기 힘든 저 의 모습과 그로 인한 행위대로 주시는 하나님과 선 생님께 서운함 섭섭함을 타게 되는 저의 모습을 보 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을 아시고 예수님께서는 사 탄을 물리치는 말씀을 해주셨고 섭리사 전체가 들 어야 할 회개의 근본에 대해 깨우쳐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멈추지 말아라. 내 사랑은 영원하니 네가 멈추지 않는다면 산 넘어 물 건너 우리 사랑 이루어지는 날이 있을 테고 네가 원하는 것을 기필코 정녕코 얻을게다. 기도한 것은 내가 허락하였으니 그것은 반드시 네게 이루어지리라. 네가 물건을 주문했다 하자. 그것은 시간이 걸려도 반드시 네가 주문한 곳에 도착하지 않겠느냐.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물건을 만들어 오든 외국에서 실어 오든 그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기다리지만 기필코 네가 원하는 것은 그 원하는 장소에 도착하게 된다. 기도는 이와 같다. 이와 같이 반드시 이루어진다. 많은 사람이 기도를 하나 그 기다림을 참지 못하고 그것이 도착할 곳을 이탈하여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구나! 기도는 믿음이다. 그리고 너의 의와 나의 사랑으로 물건 값을 치르듯 정확히 그때와 기도하는 자의 마음가짐과 기도 내용의 공의로움, 하나님의 뜻, 그리고 그것이 그 사람에게도 어떤 결과를 미칠지 하늘나라에서는 반드시 따져본다. 만약 그 기도가 모든 조건에 합당하다면 사랑하는 내 아버지께서 너희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시겠느냐! 그러나 만약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시는 경우라면 그것은 그 사람에게 해가 되고 독이 되고 모든 만물의 이치와 법칙에 어긋나거나 나와 내 아버지 뜻에 합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신앙에 입문한 내 사랑하는 생명들 너희를 위해 오늘 내가 기도에 대해 가르치노니, 기도는 힘이요, 기도는 기도하는 자가 쏘는 화살이요, 전쟁터의 총알과 같아서 너희 앞의 사탄 마귀 같은 적을 무찌르고 앞길의 환난과 장애를 뚫게 해준다. 또한 기도는 나의 사랑의 통로이다. 기도하는 자 나와의 사랑의 길이 열린다. 내 사랑이 기도 통해 너희에게 더욱 깊이 임하고, 체휼케 되고 영과 혼과 육을 내 사랑의 빛으로 적시고 채우며 은혜와 성령으로 충만케 한다. 기도해야 영계의 각종 좋은 것들, 즉 나의 사랑, 은혜, 성령, 믿음, 소망 등을 충만히 받을 수 있다. 기도는 하늘나라에 마치 빨대를 꽂아 너희의 목마른 목을 축이듯 그 필요한 것들, 내가 너희에게 주고자 하는 것을 전달케 한다. 기도는 또한 깊은 대화다. 나와 너희가 만났다 하더라도 서로 얼굴만 멀뚱멀뚱 쳐다보면 무슨 소용이 있느 냐. 또 아주 가벼운 안부 인사만 해도 재미가 없고 허무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를 만났으면 깊이 있는 대화를 하고 싶지 않겠느냐! 대화에도 깊이가 있듯이 기도에도 깊이가 있다. 어떤 자는 바닷가에서 발만 담그고 끝나고 어떤 자는 온 몸을 담그고 수영도 하고 잠수도 하 고 더 깊은 곳에 들어가 전복도 따고 조개 속의 진주도 캔다. 그래서 깊은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나와의 기도를 더욱더 차원 높여 나가야 한다. 그래야 더 많은 것을 얻고 네가 모르는 나를 알 수 있다. 내 사랑아 깊은 영계에 들어가 나를 만나자. (“주님, 영계에 들어가는 것이 너무 어려운 자들이 많습니다.”) 영계에 들어가는 가장 쉬운 길을 내가 선생을 통해 이미 가르쳤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사랑이다. 가장 간절하고 깊은 사랑, 나를 사랑하는 것 그것이 영계의 비밀이다. 사랑하는 자, 나를 만난다! 내가 그의 앞에 서 있을 것이다. 영계를 보고 느끼고 체험한 자들이 나를 사랑한 처음 마음을 잃어버리면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더 이상 내가 느껴지지 않아 곤고하기도 할 것이다. 영을 보고, 나의 목소리를 듣고, 천사를 만나고, 계시를 받는 등 갖은 영계의 은사를 받았을지라도 나를 사랑하는 초심을 잃으면 그것이 아무 소용없이 울리는 꽹과리와 같다고 나는 성경을 통해 이미 말하였다. 고린도 전서 13장 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라고 하지 않았느냐! 영계의 가장 깊은 것은 바로 나와의 사랑의 경지다. 지극한 사랑이 이 지구상의 너희라는 생명을 탄생시킨 것처럼 이 영계의 근본도 ‘사랑’이기에 그러하다. 사랑이 없는 곳은 마치 지구를 벗어난 우주의 삭막한 세계와 같아서 생명이 살기 어렵고 또 뜻도 없기에 그러하다. 그래서 우주의 핵심이 지구이며 오직 지구를 위해 이 우주가 존재하는 것과 같다. 너희 선생, 사랑의 근본을 깨닫고, 이 모든 것을 깨달았다. 사랑이 비밀이다. 내가 기도에 대해 너희에게 교육하다가 ‘사랑’에 대해 가장 핵심적으로 설명하는 이유를 알겠느냐? 기도에 사랑을 뺀다면 지구가 없는 우주와 같고 팥이 없는 단팥빵과 같기에 그러한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여! 수많은 말로 지난 30여 년간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가르쳐 왔다. 그래도 부족하여 지금도 더욱 깊은 말씀으로 너희를 가르치는 나의 마음도 오직 너희에 대한 사랑이다. (“저는 오늘 서운함과 섭섭함을 체험하였습니다. 저의 행한 대로 받는 것인데도 저를 사랑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여! 선생의 너희에 대한 사랑을 어찌 말로 다 설명하겠 느냐! 그것을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또 다 설명할 수도 없다. 그의 사랑의 깊이를 너희가 어찌 가늠하겠느냐. 이는 마치 그릇 속에 물을 받아놓고 바닷물의 깊이를 알고자 함이다. 그의 사랑은 바다와 같다. 너희에 대한 사랑의 마음의 근본을 표현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의 사랑이 부족하고 그가 인간이라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너의 착각이며 너희 부족이다. 나와 하나님, 성령님 성삼위의 사랑의 마음이 그러 한 것처럼 사명자인 너희 선생도 그러한 정도의 사랑이 아니 라면 그 사명 어찌 나의 육신 되어 감당하겠느냐! 나쁜 사탄, 마귀가 오늘 너를 꼬였구나. 늘 너희 곁을 맴도는 마귀다. 내가 말씀의 검으로 날려주었으니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여라. 내가 수많은 말씀으로 너희를 이렇게 교훈하고 가르치듯 너희 선생의 사랑도 30년간 그 말씀에 있다. 내가 너희를 쉬지 않고 말씀으로 가르친 것은 내 사랑하는 신부를 내게 데려오기 위함임을 너희는 배우지 않았느냐. 오직 말씀만이 너희를 구원으로 이끌 수 있다. 너희의 영을 변화시키고 육신을 실천케 하는 힘이 되고, 동기가 되고, 동력이 되는 것이다. 행하는 것은 각자의 책임이나, 말씀이 없으니 행할 바를 알지 못하여 행치 못해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많은 이방인과 비섭리인들 즉 기성을 바라보아라! 너희가 얼마나 행복하고 행운아들인지를 느끼고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섭리를 벗어나는 많은 자들에게 이 시간 나는 이른다. 너희의 구원의 길이 되고 있는 이 섭리를 벗어난다 면 정녕 너희에게 구원이 있겠느냐!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섭리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다!! 나 메시아 주 예수가 이르노니, 나와 내 아버지께 오는 길은 오직 한 길이다. 사랑으로 이 지구촌 생명들 천상천국 인도하게 할 이 천로역정의 길을 뚫은 자가 선생 말고 있는 줄 아느냐! 있다면 내게 데려와 보아라! 나를 사랑하여 내 영계 천국 세계에서 지구촌을 대표한 사랑의 신부로 내 아버지 앞에 선 자를 내가 모를 리가 있겠느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너희를 구원한 메시아가 될 수 있다 생각하느 냐! ‘자기도 구원치 못하고 남도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할 자’라고 내가 성경에 이른 그러한 자들이구나! 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불쌍한 자들이다. 자기를 구원할 자를 대신해 자신이 자기를 구원할 자라 생각하고 믿고 따르니 그에게 과연 구원자가 필요하겠으며 그에게 정녕 구원이 있겠느냐!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자가 그 가치를 알고 대하겠느냐! 내 앞에 스스로 나오겠다고 하는 이 시대 어리석은 자들의 무리를 내가 이르러 ‘누룩’이라 불렀다. 나의 때에도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무리가 있었 고, 또 스스로 구원할 수 있다 믿는 자도 있었고, 나 예수를 메시아로 믿지 않는 무리도 있었다. 나를 메시아로 믿지 않는 무리는 다수였기에 그들이 결국 그것을 그 시대 진리로 만들어 나를 이단과 비진리로 몰아 죽였지만, 시대와 역사 앞에 나는 다시 진리가 되었고 지금은 나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이 정통이 되고 그렇지 못한 자들이 이단이 되지 않았느냐. 누룩은 빵을 부풀게 하지만, 그 부푼 빵에는 아무것도 없는 공기가 들어간 것일 뿐이지 않느냐! 결국 아무것도 아닌 무(無)의 이론이며 그것은 진리가 아닌 비진리, 즉 사탄의 것, 지옥의 것이었다. 그러하기에 나는 그 시대 가운데 바리새인들과 각종 무리들의 ‘누룩’을 조심하라 경계하였고, 이 시대도 또한 그러한 말씀을 선생 통해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누룩’과 같은 말씀이 있다. 그것은 진리인 듯하지만 아무것도 아닌 ‘무(無)’이 다. 그것은 너희를 구원할 생명의 양식이 아니며 너희를 구원할 길로 오히려 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책략이요, 고급 술책이다. 2천 년 전 많고 많은 진리를 내가 선포하였고 설교하였으며 ‘누룩’과 같은 그럴듯한 많은 이론과 말씀들이 난무하였으나, 오직 진리는 하나였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빛이다’ 바로 ‘나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 그것이 온전한 하나의 진리였다. 곧 내가 전하는 말이 진리이기에 그러했고, 내게로 나오는 말이 아니면 너희를 구원할 수 없기에 그러했다. 나머지 말들은 모두 그럴듯한 말로 너희를 유인해 내게서 멀어지게 하고 불신케 하고 심지어 나를 대적케 하며 죄를 짓게 만들어 나를 믿고 사랑할 구원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만 드는 아주 비열하고 더럽고 잔인한 사탄의 술수였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이 시대를 알아야 한다.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내가 본보기의 노정을 걸었고 역사를 통해 보여주고 교훈하지 않았느냐! 내가 비진리로 오해 받아 결국 그 시대 앞에 판단 당하였으나 2천 년이 지난 지금 내가 진리이고 구원이고 메시아인 것처럼 너희의 역사도 지금은 비진리와 이단과 각종 음모와 음해하는 말로 모함을 당하고 있지만 결국 선생을 중심한 이 역사가 반드시 시대와 역사 앞에 진리로, 또한 나의 역사로 인정 받게 될 것이다. 빛을 등잔으로 덮는다고 그 빛이 가려지겠느냐. 이 역사가 빛이니 어둠이 잠시 잠깐 빛을 덮을지라 도 그 빛이 꺼지고 사라지겠느냐. 이 역사의 핵심은 선생이다. 선생을 빼고는 이 역사를 설명할 수도 없고 선생이 없이는 이 역사를 내가 이끌어 갈 수 없다. 그것은 선생을 통해 내가 너희를 신앙으로 낳았기 때문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선생과 나의 사랑으로 너희를 내가 낳았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가 그 낳아준 자를 부정하느 냐! 부모를 부정해 버린 자가 자신의 존재 가치를 찾을 수 있겠느냐. 그는 곧 파멸할 자이다. 너희를 오늘 내 앞에 있게 한 자는 바로 선생이다. 선생과 나의 사랑이 진리를 낳게 했고 그 진리로 그가 너희를 양육했으며 또한 그의 사랑의 끈이 너와 나를 묶어 주었다. 너희를 내게로 데려온 자도 선생이며 나에게 사랑하는 신부로 추천하고 중보한 자도 선 생이다. 선생이 내게 너희를 신부로 소개했기에 내가 너희를 신부로 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또 너희에게 나를 대하는 예절과 근본과 사랑을 깨우치고 가르치지 않았느냐. 또 죄를 짓고 잘못을 한 자들 대신 내게 무릎 꿇고 회개해 주고 너희를 대신해 그 탕감까지 지금 십자가 지며 받고 있지 않느냐! 그런 선생이 네게 무엇을 잘못하였느냐! 너희가 왜 선생을 오해하고 불신하고 대적하느냐! 그러니 이 시대와 내 앞에 너희의 근본을 회개하라. 이미 불신하고 떨어져 나간 자는 심판을 당한 것이 나, 그 환란이 누구에게 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을 것 이다. 너희 마음 가운데 선생을 오해하고 불신하고 서운 함 탄 것과 그를 온전히 믿고 인정치 못한 것, 사랑과 믿음으로 대하지 못하고 나의 역사를 말로나 생각으로 의심하고 갖은 더러운 말로 욕되게 한 것이 있다면, 또한 너희의 머릿속에 조금이라도 그러한 더러운 생각이 한 조각이라도 남아 있다면, 이 말씀을 보는 즉시 모두 회개하라! 그 생각이 너희 머리에 남아 언젠가 너희의 마음을 사망이 삼키고 그 혀로 뱉은 말이 너희를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족쇄가 되게 할 것이다.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부터 즉시 회개하자. 이 시대 내가 허락한 구원의 길이 선생임을, 그리고 이 섭리임을 추호도 의심치 말고 굳센 믿음과 복음의 전신 갑주로 너희를 무장케 하 고 너희를 미혹하는 사탄과 마귀를 대적하여라. 사탄을 적으로 보고 대적하지 않는다면 그 적이 너희 마음의 방을 따고 들어와 너희를 집어 삼킬 것이다. 내가 선포하니, 대적하라. 이 시대의 누룩의 말씀을 경계하라. 그것은 비진리요, 그것을 전하는 자는 너희의 적이 다. 너희를 사냥하러 온 늑대요, 이리다. 마음의 경계를 풀지 말고 긴장의 허리띠를 끄르지 말며, 그들을 친구나 혹은 동료로 생각지 말라. 너희를 구원할 이를 부정하는 자는 적이요, 곧 나를 대적할 자 적그리스도다. 자기를 해하러 온 이리와 늑대를 손님으로 맞아 대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너희의 마음 단속, 문단속 철저히 하여라. 나 오늘 내 사랑하는 자에게 교훈하고 가르쳐 이른 말은 참이요, 너희를 살릴 구원의 말이노라! 사랑한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삼위께 서운함, 섭섭함 가졌 던 마음을 회개하고 선생님에 대해 감히 판단하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를 대한 것 이 성삼위를 그리 대한 것임을 깨달아 알게 하셨습 니다. ) 그렇다. 선생을 그리 대하고 말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행한 모든 것이 바로 성삼위에게 행한 것이니라. 그는 우리를 대신해 이 시대의 사명자로서 나의 육신으로 뛰는 대표선수이기에 그러하다. 세계적 경기에 그 나라를 대표해 나가 싸우는 선수 가 모욕을 당하면 그 국가 전체가 모욕을 당한 것과 같다. 그래서 죄의 근본 회개도 선생에게 하라고 하는 것 이다.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선생은 하늘을 대표해 땅에 세운 대표 선수요, 또한 하늘나라에서는 땅의 입장을 대변할 대표선수이기도 하다. 하늘과 땅의 입장을 중보할 자이다. 그러므로 앞서 말했듯 회개할 때도 선생 자체를 두고 하는 회개가 아닌 성삼위를 대한 것에 대한 회개가 되는 것이다. (“주님, 저희가 너무 무지합니다. 하늘을 대하는 법 을 몰랐습니다.”) 그래, 너희는 나를 대할 줄 모르니 나는 선생을 통해 받겠다 하는 것이다.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았듯, 아벨처럼 나를 대하는 법을 알고 그 심정 맞출 수 있는 자를 통해 제사를 받았듯이 이 시대 선생을 통해 내게 나아오는 자를 내가 받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그것은 확실히 이렇게 이르지 않더라도 상식이 아 니더냐! (“그러합니다. 상식이 없는 저희였습니다.”) 이 섭리사 가운데 예의 없는 자들, 상식이 없는 몰상식한 자들, 그리고 섭리사 뿐 아니라 온 지구촌, 심판을 감행하고 있다. 섭리 주관권 안에 살면서도 성삼위가 세우고 대표한 자를 모욕하고 믿어주지 않은 예의도 없고 실로 파렴치한 자들, 그리고 이 세상 나의 주관권에 살면서 감사할 줄 모르고 심지어 우상을 섬기고 절하는 무식하고 배은망덕한 자들...... 내가 지금 심판하고 있노라. 사람들 본인이 심판을 당해도 당하는 순간 죽어가면서도 모르지, 모르고 있구나! 죽어서는 알까? 죽어 지옥에 가도 깨닫기 힘들구나! 육신 쓰고 못 깨달은 것 영으로 깨닫기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 섭리에 온 자들은 특히 이 시대권 나의 최고의 혜택을 받고 누린 자 이니, 그 형벌이 더욱 크고 크다. 보고 듣고도 믿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였으니 얼마나 더 기회를 주어야 하느냐. 스스로가 말씀을 건성으로 듣고, 성령을 부어주는 집회에 참석하기를 싫어하고, 회개에 게을렀으며, 교만하고 자만하였다. 이 모든 것을 통해 나는 살아남은 자들을 교훈하겠 으며 그들의 살로 너희를 배부르게 할 것이다. 모두 깨달아라. 알고 살고 알고 행해야지.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는 환란이나 나 예수와 여호와의 온전한 역사를 이루기 위함임 을 더욱 밝히 이른다. 긴 말 끝없다. 사랑하니 전한다. 안녕! (환상 가운데 저의 영이 주님 앞에 털북숭이 같은 원시인으로 보였습니다. 주님을 대함에 있어, 선생 님과 비교하였을 때 저의 수준을 보여주신 것이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