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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3.11 (금)

계시말씀 05f81fb0

선포일
2011.03.11 (금)
성경 본문
새벽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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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자의 역할 작성일 : 2010. 11. 18. (목) 새벽 1:40 작성자 :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수요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생각했습니다. 말씀 설교 영상에서 잠깐이었지만 선생님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 다. 그리고 중보자에 대해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도자기가 한번 완성되어 나오면 다시 되돌릴 수 없 듯이 완성되어 재벌까지 다 소성된 도자기는 잘못 나오면 고칠 방도가 없다. 그냥 버리거나 깨부숴 없애는 방법밖에 없다. 다시 만들 수도 다시 구워 고칠 수도 없다. 행여 고친다 해도 완벽히 되지 않고 흠이 남는다. 그러니 만들어지는 단계에서 신중히 한 번에 잘해 완벽히 만들어져 나와야 하는 것이다. 내 사랑아 중보자의 역할에 대해 내가 말하노라. 나는 이 땅 가운데 존재하는 육신 쓴 신이었다. 말씀이 곧 신이어서 말씀 가진 자가 신의 위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니라. 내가 이 세상 모든 만민과 후대의 너희들을 위해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의 길을 갔다. 십자가를 졌음으로 너희들의 죄를 사하여 줄 수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근본을 알아라. 나는 죄를 사하여 줄 권한도 능력도 있는 자니라. 그러니 내가 땅에서 너희의 죄를 풀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마음을 푸시고 너희의 죄를 덮으시고 희게 만들어 용서해주심과 같다. 그것은 너희들을 보시고 너희의 죄를 사하여 주시 는 것보다 먼저는 나 예수를 보시고 너희의 죄를 사하여 주신 것이다. 죄의 기록 노트에서 그 사람의 죄를 없애주시는 것 이다. 그것이 중보자의 역할이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치 못하여 사랑의 죄를 지어 하나님과의 사랑의 역사를 깨뜨렸다. 그때부터 죄가 시작되었고 그러함으로 사탄이 날개를 펴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향한 마음을 끊으신 시대가 구약 4000년이다. 나는 아담과 하와의 죄부터 구약 4000년 동안의 죄를 회개하고 회복해 복직시킨 자다. 종에서 아들로 복직시켰다. 죄가 없는 나 예수 외에는 그 누구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었다. 그러니 그 누구도 죄의 문제를 가지고 직접 하나님께 갈 수 없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정녕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세계다. 그러니 보아라. 구약 4000년 동안은 죄가 없는 만물을 통해 만물을 태워 제단을 드려 감사함을 표하고 예배를 드린 것이다. 신약 시대에는 죄 없는 나 예수가 너희와 하나님 사이에 제물 되어 나를 태워 예배드린 격과 같다. 온전히 하나님께 나를 태워 드림으로 너희와 하나님 사이의 교류를 도왔노라. 지금 이때도 마찬가지다. 신약 2000년간 모든 죄를 회개한 너희 선생이 나의 몸 되어 이 땅에서 너희와 하나님 사이에 자기 스스로 사랑의 불을 지펴 하나님께서 흠향하시도록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선생이라는 사랑의 제단을 기뻐 받으 셨다. 그토록 원하셨던 신부사랑이었기에 기뻐하셨던 것 이다. 너희가 너희 선생 없이 하나님께 나아가기도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님 앞에 선다고 하자. 너희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 서는 그 자체가 심판이 된다. 심판의 의미를 알지 않느냐. 죄의 문제로 선다면 온전치 못한 수천 수백 가지의 죄로 지적 받고 심판 받으면 회복되기 힘들다. 죽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중보자가 중요하다. 중보자는 너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너희와 하나님을 연결시켜 준다. 중보자가 대신 죄 짐을 졌기에 그 사람에게는 해당되는 죄가 없이 하나님께 나가 서 원하는 것도 해결하고 하나님 만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니라. 중보자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중재해주는 역할을 한다. 너희 선생이 지금 홀로 그 좁은 곳에 있음도 너희와 하나님 사이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다. 너희의 구원을 위해서다. 너희 선생이 너희와 앞으로 올 자들의 죄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진 이유다. 내가 세상에 있을 때는 큰 죄를 지은 사람이 나에게 오면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기도하여 하나님께 대신 용서를 구함으로 죄의 쇠사슬을 끊어주고 자유함을 주었다. 원죄, 연대죄, 유전죄, 자범죄 모두 구원자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니라. 스스로는 죄 가운데서 나올 수 없노라. 나와 하나님을 너희와 이어주는 너희 선생의 역할이 크다. 너희 선생은 나와 너희를 신랑과 신부로 연결해 준 다. 마치 중매쟁이처럼 내 신부를 만나게 해준다. 이 모든 것이 너희 선생의 사랑으로 가능한 것이다. 사랑의 권세 사랑의 능력이 참으로 크고 귀하다. 메시아로서 내가 너희의 죄를 사할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너희 선생도 중보자로서 중심자로서 너희의 죄를 사할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길 원하 노라. (“예수님께서는 저희들의 신혼골수를 쪼개 보시기 에 죄도 저희들의 마음과 생각도 다 아십니다. 선생님도 그러하신가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보고 싶으실 때 보시는 방법 중 하나가 사명자의 몸을 통해 그의 눈으로 세상을 보신단다. 그를 통해 돌아보고 싶으신 것을 보시고 원하는 것을 말씀하시고 때로는 그의 몸을 통해 직접 사람들도 만나신다. 그래서 사람을 통해 역사한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 다른 자들에게는 감동과 감화로 이끄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표상자는 다르다. 너희 선생이 내 육신이듯 하나님께도 그러한 것이 다. 그러니 어떠하겠느냐. 너희 선생도 나를 통해 하나님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이다. 정확히 세밀히 온 세계를 꿰뚫는다. 그리고 그런 예리함을 너희 선생도 갖추고 있기에 나와 말이 통하고 하나님과 말이 통하니 이 땅의 것도 하나님께 나에게 고하여 해결하는 것 이니라. 영적 육적 세계의 모든 것을 처리해나가고 있는 것 이다. 중보자를 통해 펼치시는 뜻을 잘 알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