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3.12 (토)
계시말씀 b89db323
- 선포일
- 2011.03.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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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올무에서 탈출하라.
- 작성일: 2010년 7월 14일(수)
-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교회, 청년부)
요즘 계시를 받고 항상 뒤 늦게 후회를 했습니다.
분명 주님이 하신 말씀이 맞았는데 중간에 내 생각
이 들어가서 주님이 주신 계시가 나의 생각이 되어
서 주님께도 죄송하고 또 내가 행하며 고생했던 일
들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어 버려 속이 상하였습
니다.
그리고 주님의 계시를 받을 때나 모든 일을 행할
때 절대적으로 주님의 생각으로 행할 수 있게 해달
라고 기도하고 나의 생각을 버리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람은 생각한 대로 행동하고
생각한 대로 판단한다.
나의 역사에 동참하여
나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머릿속에
나 예수의 생각을 넣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기본이고 제일 우선이다.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똑같은 상황과 사물을 보더라도 달라지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고정관념과 생각에 갇혀 살고 있다.
이렇게 자신의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자들
은
육은 자유롭다고 하나
그 육을 통해서는 절대 구원을 이룰 수 없고
또한 그 영은 영계의 옥에 갇혀 있는 자들도 있다.
지난날 유대 민족이
자신들의 생각의 고정관념 때문에
나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영원한 구약의 틀에서 갇혀 살다
때가 되어 심판받고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졌다.
이 시대도 그러하지 않느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거늘
그런 상식 하나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의 고정관념으로 새 역사 맞지 못해
육도 영도 구시대의 올무에 사로잡혀
때가 되어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떨어질 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런 생각의 올무에 걸린 자들이
새 역사 섭리에도 너무나 많다.
자신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여
이 시대 가장 급절하게
내가 원하는 일을 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하고
낙오자가 되어 주저앉아 있는 자들이 너무 많다.
또한 자신의 잘못된 생각으로
상대를 바라보거나 섭리를 바라보면서
부정적인 생각으로 개인도, 상대도,
이 섭리사도 곤경에 빠뜨리는 자가 있다.
섭리라는 곳은 희망의 역사다.
이 섭리에 온 이상 모든 자가 구원받고,
육으로도 복을 누리고
또한 영으로도 영원한 복을 받고
살아야 하는 곳이다.
이 세상 어디에 내가 100%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이 시대 재림에 대한 비밀을 가르쳐 주며
역사 하는 곳이 있더냐?
바로 섭리 뿐이다.
그런데도 섭리인들은
그 가치를 알지 못하고 자신들의 생각에 갇혀
이 시대 누려야 할 복도 누리지 못하고,
그로 인해 영원한 복도 누리지 못하고,
또한 이 시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있
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절대 너희 머릿속에 있는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나의 생각과 선생의 생각을 넣어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하다
사탄의 올무에 걸리는 경우가 너무 많구나.
많은 자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이 시대의 때를 바라보고 판단하고 있다.
지금 이 시대가 어느 시대라고
자기의 생각으로 이때를 판단하여
기성인들처럼 신앙생활을 하고 있느냐?
너희는 너희 집에 불이 나서
모든 것이 다 타들어 가고 있는데도
그렇게 여유부리며
너희 할 일 다 하고 있을 것이냐?
지금 이 시대가 이런 때이니 너희 생각 버리고
나의 말씀대로 움직여라.
세상이 악하니라. 세월을 아껴라.
또 사람이 자신의 부정적인 잘못된 생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자들이 있다.
자신의 과거를 생각하며 그 생각의 올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나 예수는 벌써 지난날을 용서하고
다시 열심히 뛰고 달리기를 원하는데도
과거를 확대해석해서
스스로를 섭리에 존재할 수 없는 자로 만들어 버리
고
자신의 생각의 올무에 매여 살고 있다.
또 어떤 자는
내가 볼 때는 아직 완전히 회개가 되지 않았고
엄청난 큰 죄가 있는데도
스스로는 사소한 죄라고 생각하거나
또는 내가 용서해서 완전히 청산되었다고 믿으며
그 죄의 짐을 해결하지 못해 자기도 모르게
영원한 사망으로 끌려가고 있는 자들이 있다.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가 없다.
또 어떤 자들은 상대를
항상 자신의 생각대로 바라보면서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모습으로 판단해 버린다.
특히 나름 계시를 받는다고 생각하는 자들과
지도자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
어떤 자는
내가 한 생명에게 진정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보다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을 하면
자신의 생각을 거쳐 자신의 생각대로
나의 말을 재해석해서 형제를 지적하고 상처를 준
다.
또 어떤 지도자는
따르는 자들을 항상 자신의 생각의 틀 속에 가두고
더 이상 발전이 없는 낙오자로 만들어 버린다.
항상 나의 일을 하는 사명자와 지도자들은
머릿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비우고
나의 생각을 채워 판단하고 일을 처리해야 한다.
너희가 잘못 판단하고
생각의 낫으로 잘라버린 그 어린 생명나무가
이 섭리사에 거목으로 키우기 위해
내가 택한 자이면 어떻게 하겠느냐?
너희는 그 어린 자들이 나중에 무엇이 될줄 알고
그렇게 함부로 대하느냐?
정말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 같이 대하여
야 한다.
또 잘못된 생각으로 이 시대와
이 시대 나의 육이 된 선생까지도
판단하는 자들이 있다.
자신의 생각대로 이 시대와 선생을 판단하여
이 시대가 사명의 빛을 잃은 것처럼 말하고
소문을 내며 사탄의 육이 되어 움직이는 자들이 있
다.
참으로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처럼 생각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섭리사 전체에게
동일한 말씀을 주었는데도
어떤 자는 나와 선생의 손, 발되어
목숨 걸고 뛰고 달리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자는 자신의 잘못된 생각의 필터에 말씀을 걸
러
섭리에서 죄를 저지르는 자가 있다.
내가 아무리 은혜의 말씀과 사랑의 말씀과
생명의 말씀을 퍼부어 주어도
너희들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지는 것이다.
만들어진 틀에 따라
과자의 모형이 만들어 지듯이
너희들의 생각의 모양에 따라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아무리 하늘의 말씀을 부어 주어도
너희 생각의 구조가 잘못되어 있으면
전혀 엉뚱한 것이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다.
섭리사야! 절대 명심하여라.
생각이 행동을 만든다.
고로 잘못된 생각이 잘못된 행동을 만들고
잘못된 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이 행동의 실천을 통해
온전한 결과를 내지 못하는 것은
그 머릿속에 항상 잘못된 생각으로
가득 차있기 때문이다.
좋은 생각이 좋은 행실을 만들고
나쁜 생각이 나쁜 행실을 만든다.
이 섭리사는 하나님의 역사다.
영의 역사에 육의 사고가 들어가
그것이 행동으로 옮겨지면
반드시 사고가 나는 것이다.
고로 지도자들과 사명자들은
자신의 머릿속부터 점검해야 하고
또한 섭리사에 모든 자들도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 분별해야 한다.
많은 자들이 섭리사의 환난과 어려움 때문에
뭔가 하려고 해도 한계에 부딪힌다고
저마다 한마디씩 한다.
또 어떤 자들은
‘해도 안 되는데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그대로 주저앉아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선생이 저 환난 가운데 고난의 길을 가니
이 역사도 정체되어
앞으로 뻗어 나갈 수 없다고 말한다.
정녕 이 섭리사가 너희들이 말한 그 이유로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고 생각 하느냐?
그것은 너희 생각이다.
말 그대로 너희 생각이다.
내가 생각하는 원인은 따로 있다.
그 원인은 바로 너희의 잘못된 생각이다.
부정적인 생각이다.
너희는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되는 생각을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차 있다.
해보지도 않고 왜 안 된다고 하느냐?
그리고 왜 선생이 십자가의 길을 가기에
안 된다고 생각하느냐?
거꾸로
선생이 저 같은 극적인 조건을 쌓고 있으니
안될 것이 없다 믿으며
밀어 붙이면 될 것이 아니냐?
너희가 ‘안 된다, 안 된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은
지극히 사탄의 생각이다.
지난날 섭리역사를 생각해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보여준 표적과 이적이
한, 두 가지였느냐?
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없는 너무나 많은 표적을
선생을 통해 일으키며 이 역사 이끌어 왔다.
그런 역사를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왜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을 먹고 주저앉고 마느냐?
왜 부딪혀 보지도 않고
스스로의 풀에 지쳐 쓰러지고 마느냐?
이 세상 어느 곳에서
선생 같이 극적인 조건을 세우는 자가 있더냐?
바로 너희 선생이 저 무시무시한
사랑의 조건, 기도의 조건을 세우고 있는데
안 될 것이 무엇이 있느냐?
하면 된다.
하면 되는데 왜 안 된다는 생각이
너희 머릿속의 일부가 되어 박혀 있느냐?
그리고 왜 스스로의 생각에 갇혀 주저앉아 있느냐?
부정적인 생각은 개인을 죽이고, 가정을 죽이고,
민족을 죽인다.
그리고 이 섭리사도 죽이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 너희가 상고해 보아라.
모세의 길을 따르던 이스라엘 백성이
부정적인 생각을 함으로 어떤 결과가 초래 됐느냐?
하나님이 유대민족에게 해 주었던
지난날의 모든 기적과 표적을 잊어버리고
인생들의 눈으로 판단하며 구원을 상실하고
약속의 땅, 바로 눈앞에서 주저앉아 버렸다.
그것을 복직하는데 40년이 걸렸다.
육의 역사는 40년이지만
악평한 자들은 영원한 시간이 지나도
복직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의 요나를 보아라.
그는 자신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여
하나님 앞에서 도망 하였다.
그러나 결과를 보아라.
요나 자신의 생각으로는 해 낼 수 없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도 막상 해보니
니느웨 성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내가 그토록 하면 된다고
가서 나의 택한 자들을 전도하고
이 시대를 증거 하라고 말하여도
너희는 이스라엘 민족처럼 약속의 땅이 바로 앞인
데
주저앉아 있고,
또한 요나처럼 나의 낯을 피해 도망하기 바쁘다.
길 잃은 백성처럼 방황하고 있으며
고래 뱃속에 갇힌 요나처럼
이 시대 세상의 환난 가운데 갇혀 있구나.
너희 잘못된 생각 속에 갇혀 있구나.
스스로를 가두고 있으니
그것을 보는 내가 너무 답답하고 답답하다.
사람의 육이 갇혀 있지 않아도
생각이 잘못되면
마치 육이 갇혀 있는 것처럼
아무런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에 갇혀 있으니
진짜 육이 갇혀 있는 것처럼
무기력한 인생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선생은 실제 몸이 자유롭지 못해도
상상 할 수도 없는 몸부림으로
이 섭리역사 이끌어 가고 있는데
어찌 사지 멀쩡하고 자유로운 너희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있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깊이 각성하고 반성하고 회개하여라.
부정적인 사고는
자신의 인생만 망치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인생도 망치고
자신이 속해있는 단체의 운명도 망치는 것이다.
섭리사는 절대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실천 하느냐에 따라
성삼위가 절대적으로 도와주시고 역사한다는
확고한 믿음으로 매사에 임하여야 한다.
‘누구 때문에 안 된다. 누가 안 해줘서 안 된다.
무엇 때문에 안 된다.’라는 사고를 가진 자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지도자는 한명도 그런 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 잘못된 생각을 가진 자는
절대 지도자의 자격이 없다.
설령 할 수 없는 환경과 여건이 있다 하여도
그 환경과 여건을 바꾸어 내는 것이
지도자며 섭리인이다.
그것이 선생의 사상과 정신이지 않느냐?
지금은 계시의 시대이다 보니
너도 나도 계시를 받았다고 말하며
또한 자신의 생각이 내가 주는 영감이라도 되는 듯
개인과 교회나 섭리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퍼트리는 자가 많다.
스스로 신령하다고 말하는 자들이
확인되지도 않는 헛계시와 영감을 가지고
개인과 교회와 나아가 이 섭리사에
부정적인 사고를 퍼트리고
자신의 생각의 틀에 모든 것을 끼워 맞추어 버린다.
이런 자들은 절대 구원을 얻지 못할 자들이다.
저주받을 자들이다.
내가 수많은 계시자들에게 계시를 주지만
절대 부정적인 계시를 주지 않는다.
그리고 인격과 생각이 온전하지 못한 자들에게는
절대 계시를 주지 않는다.
그러니 상대와 교회와 섭리에 대한 부정적인 것은
스스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뒤돌아보아야 한다.
이제는 섭리사 전체에서 계시를 받았다거나 또는
악평자의 말을 듣고 부정적인 말들을 만드는 자는
내가 엄단 할 것이다.
이런 자들은 자신의 눈앞에 닥친 환란 가운데서
절대 내가 지켜주지 않을 것이다.
절대 구원이 없고 영원한 고통뿐이다.
섭리사에서는 이제 절대
부정적인 사고를 퍼트리는 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
모든 개인, 교회, 부서 동일하다.
지도자들은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배워
섭리의 모든 자들이
절대적으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특히 계시자들은 이 섭리사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의 정신을 깨우쳐 주어
라.
그리고 스스로 신령하다고 말하며
선생에게 확인받지도 않은 내용으로
함부로 입을 놀리는 자들의 사상을 점검하여라.
작은 구멍이 댐을 무너뜨린다.
철저하고 세밀하게 관리해야 한다.
적군이 아군의 진영에 헛소문을 퍼트려
스스로 망하게 하는 것처럼
이 시대 영적 전쟁시대
사탄이 교묘하게 부정적인 생각과 루머를 만들어
이 역사를 방해한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이것을 깨닫기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 저 고난의 길을 가는 것은 예정이 아니다.
하지만 저 힘들고 힘든 십자가의 길을
선생이 이겨내고 헤쳐 나가고 있으니
저 길이 바로 생명의 길이요, 승리의 길이지 않느
냐?
이렇게 선생이 절대적인 승리의 길을 걷고 있으니
너희도 ‘선생이 있으니 하면 된다.’라는 정신으로
모든 일에 임하여야 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내가 성령을 너희에게 부어주어 함께 할 것이다.
이 시대 이렇게 성령을 부어주며 행하고 있는데
불가능한 일이 무엇이 있겠느냐?
불가능은 없다.
불가능이란 세상에 속한 단어다.
세상 사람의 일에나 불가능이 있지
하늘에 속한 하나님과 나 예수의 일에는
절대 불가능이란 없다.
성령을 받고 행하여라.
성령을 받고 너희 머릿속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불태워 버리고
또한 너희 스스로 가두고 있는
생각의 올무에서 탈출하라.
성령을 입은 자에게는
그 어떤 누구도 감당치 못할 능력이 나가나니
너희는 성령 받기를 두려워 말고 끝없이 받아라.
끝없이 받아야 한다.
절대 희망을 가지고
나와 함께 이 역사 이끌어 가자.
사랑한다.
영원한 희망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