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3.13 (일)
110313 주일말씀 인생 일생 자기 하나 만드는 일이다
- 선포일
- 2011.03.1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0장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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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3일 주일말씀>
인생 일생 자기 하나 만드는 일이다
본 문 마태복음 20장 13-16절
마태복음 9장 12절
마태복음 7장 1-5절
요한복음 3장 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거룩한 안식일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여러분의 영과
육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주일말씀을 준비하기 위해 몇 시간 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차원 높고 귀하고 깊은 생명력 있는 말씀을 주시옵소서. 정말
기대하고 원합니다.” 했습니다. 그 전에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께 말씀을
달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는 주일말씀을 달라고 기
도했고, 성령님께는 주일말씀을 쓸 때 제대로 쓰도록 성령 충만하고 지혜
충만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말씀이 왔습니까?” 물었습니
다. 주님은 말씀이 왔다고 하셨습니다.
전초는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네가 하고 싶은 말과
네가 기도할 때 깨달은 것과 기도 중에 네가 나와 대화한 것을 말해 주어
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성령이 감동을 주시는 대로 전초를 하겠습니다.
전초를 해도 주님이 오늘 무슨 말씀을 하실지 정말 모릅니다.
새벽에 하나님께 경배한 내용입니다.
<새벽기도> 영원하신 하나님, 세상 만물과 영계 만물과 세상 인간들
의 생명과 또 지상영계의 선한 쪽에 속한 영들과 낙원에 속한 영들과 천
국에 사는 천사들과 천인들과 하나님을 보좌하는 만만의 천사들과 흑암
세계 지옥과 무저갱과 음부와 기타 어두운 세계의 영들까지 지배하시고
통치하시고 주관하시는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긍휼과 자비와 공의와 의와 평화의 하나님, 영원토록 존재하시며 모래 한
알만큼도 오차도 착오도 실수도 없으시며 완전하시고 못 할 것이 없으신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온 지구 세상과 영의 세상까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보호하시고 주
관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또 인간에게 먹고 입고 쓰면서 살 수 있는 만물
을 주시어 인간을 창조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은혜와 사랑을 모르고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들 전체를 대표하
여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 거룩하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인간의 영의
부모가 되시고 사랑의 대상이 되신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경배하옵
나이다. 아멘.
- 이같이 매일 먼저 기도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경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성령님과 예수님께도 그 특성대로 기도로 경배
합니다. 그 후부터는 섭리사 개인, 부서, 교회, 각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데 죄를 회개해 주고 각종의 것을 놓고 기도합니다.
사람을 만나면 먼저 인사부터 하지요? 선생도 새벽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간절히 인사하는데, 하나님께만 30분~`1시간을 경배합니
다. 그리고 중요한 것을 물어봅니다. 그리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주일
말씀, 혹은 수요말씀을 달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구합니다.
말씀을 준다는 약속을 받으면 성령님과 30분, 예수님과 30분 대화합
니다. 어느 때 잠언을 주시면 2시간씩 대화합니다. 성령님 잠언, 예수님
잠언이고, 어느 때는 하나님 잠언입니다. 잠언이 어려워서 설명해 주고
싶어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기도하면서 들으면 깨닫게 되니 기도하기 바
랍니다.
기도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나면 하나님은 마음으로 선연히 응답하십
니다. “매일 잊지 말고 내게 경배하여라. 하늘나라에서도 매일 대행사같
이 나 여호와께 그같이 경배한다.” 하십니다.
기도할 때 경배만 하고 말면 너무 의무적으로 습관이 듭니다. 또 경
배만 하고 말면 마치 분위기 없는 예술제 같습니다. 그래서 경배를 하고
나면 꼭 하나님이 하실 말씀을 묻고 응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궁금하고 또 모두에게 가르쳐 주려니까 하나님께 속한 것을 진지하게 묻
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경배하고 물었습니다. “하나님, 영원히 존재하시는 존재의
능력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의 한 가지를 또 가르쳐 주세요.” 했습
니다. 이에 하나님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토를 안 달고 말씀해
주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는 나의 죽음을 창조하지 아니하였노라.
고로 영원히 존재한다.”
그다음에 연결되어 깨달아졌습니다. (한 문장씩 차근차근 읽어 주기.)
<하나님 말씀>
- “너희 육은 물질로 창조하였기에 죽음을 창조하였다.”
- “그러나 너희 육신이 죽어도 영으로서 삶이 연속된다.”
- “나뿐 아니라 모든 영들도 영원하게 창조하였는데, 나의 법을 떠
나고 창조자의 말을 듣지 않으면 영이라도 죽게 창조하였다.”
- “그 죽음은 빛의 세계, 신의 세계에서 흑암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
이다. 이것이 영의 죽음이다.”
→ 루시퍼가 이같이 됐습니다.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뿐 아니라 모든
영들이 전능자이며 절대자이며 창조자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
으면 최고 무서운 죽음의 세계로 가게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순종’
과 ‘사랑’만이 영원히 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도 “범죄 한 영혼은 죽으리라.” 말씀하
셨습니다(겔 18:20). 회개하여 다시 생명권으로 살아나지 못하는 영은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영이 회개하여 생명권으로 살아나지 못하고 지옥
으로 가는 것이 곧 영의 죽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감사하며 말했습니다. “모두에게 이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면 귀히 여기지 않고
듣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또 응답하셨습
니다.
<하나님 말씀> “나의 말을 귀히 여기지 않고 듣지 않는 영혼도 죽
으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들어야 영혼이 영원히 살게 됩니다. 세
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사람의 영을 영계에 가서
보면 예수님의 생명의 주관권을 넘어가서 사망 주관권, 사탄 주관권 세계
에 가 있습니다. 생명권을 넘어가 사망권에 가 있는 것을 보고 ‘영이 죽
었다.’, 혹은 ‘영이 죽음의 선을 넘어갔다.’라고 합니다.
온전히 기도하고 회개하면 다시 빛에 속한 영이 되어 생명권으로 옵
니다. 영이 사망권에 속하면 그 육도 사망권에 속하게 됩니다. 육계나 영
계나 동일한 하나님의 법이 적용됩니다.
<영상1>
① <자막> 나 여호와는 나의 죽음을 창조하지 않았노라.
고로 영원히 존재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목소리로 표현할 수 없으니,
음악을 깔면서 자막으로만 보여 준다.)
<자막> 그러나 인간은...
<삽화> 사람의 생애 : 갓난아기 - 기어 다니는 모습 - 유아기 - 소
년기 - 청년기 - 장년기 - 노년기(지팡이) - 관 속 - 묘
<자막> 인간은 물질로 창조하였기에 죽음을 창조하였다.
② -육이 생명권에 거하니 그 영도 생명권에 거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하나님뿐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영들도 죽지 않고 영
원하게 창조하셨습니다.
③ <자막과 설명> 영원히 사는 영이라도 죽는 영이 있습니다.
-범죄 한 육신을 따라서 사망권에 거하는 영의 모습
<밑에 자막> 범죄 하여 죽은 영
<자막과 설명>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죄를 짓고 하나님의 주
관권을 벗어난 영은 죽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떠나 살면
영은 사망권으로 가서 죽은 영이 됩니다.
<밑에 자막>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영 = 죽은 영
<자막과 설명>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영도 죽은 영이 되
고, 육도 살았으나 실상 죽은 자가 됩니다.
③ 삽화 (사망권에 있는 영과 육 │ 생명권에 있는 영과 육)
<사망권 옆에 자막> “범죄 한 영혼은 죽으리라(에스겔 18:20).”
<자막과 설명>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범죄 하여 사망권 곧,
음부, 무저갱, 지옥에 간 영들은 다 죽은 것입니다.
④ <자막만> 범죄 한 영, 루시퍼가 이같이 되었다.
* 이어서 삽화1 나오고, 삽화2 나오고,
삽화1, 삽화2 한 화면에 비교 모습이 나온다.
-삽화1 (타락하여 사탄 루시퍼가 되기 전 루시엘의 모습)
<밑에 자막> 하나님의 법을 떠나지 않고, 시기 질투하지 않고, 범죄
하지 않았을 때의 루시엘
-삽화2 (범죄 하여 사탄 루시퍼가 된 후의 모습)
<밑에 자막> 하나님의 법을 떠나 범죄 하여 사탄 루시퍼가 된 모습
<설명> 천사장 루시엘도 범죄 하여 죽은 영, 곧 사탄이 되었습니다.
⑤ 삽화
<자막과 설명> 범죄 하여 사망권에 있는 영과 육이 진정 회개하면
영과 육이 살아나 생명권으로 나옵니다. 성경에 예수님은 이것이 ‘부
활’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막만>『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 5:29)
⑥ 지옥에 있는 영들의 모습
<자막과 설명> 회개하여 다시 생명권으로 살아나지 못하는 영은 지
옥으로 가게 됩니다. 영이 회개하여 생명권으로 살아나지 못하고 지
옥으로 가는 것이 곧 ‘영의 죽음’입니다.
⑦ <삽화>
<자막과 설명>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불순종하고 범죄 하면 천사도,
사람의 영과 육도 하나님 주관권에 있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범죄 하
면 그 영과 육이 자동적으로 사망으로 넘어가 죽음 속에 살게 하셨습
니다. 형벌을 받고 회개하여 깨끗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다시 생명권
에 돌아와 살게 하셨습니다.
<음악이 나오며 자막과 내레이션으로 마무리> 전능자 하나님은 의의
세계를 참으로 신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오늘도 위대하고 차원 높고 수준 높은 말씀, 새로운
말씀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예수님은 “최고 수준 높은 말씀은 각자에게 해당되는 말씀, 곧
그 사람에게 맞는 말씀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수술 안 해도 될 자인
데, 의사가 큰 칼을 가지고 와서 환자를 거창한 수술대에 올려놓고 수술
하는 것이 환자에게 차원 높은 대우가 아니다. 환자를 진찰해 보고 각자
의 증상에 맞게 치료해 주는 것이 최고 첨단의 대우다. 이와 같이 말씀도
각자에게 맞게 해 주는 것이 최고 수준 있고, 차원 높고, 깊은 말씀이
다.” 하셨습니다.
★ 말씀이 똑같이 나가도 성령님이 각자에게 해당되게 감동을 받게
하십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수술이 필요 없듯이, 책망의 말씀이 나가도
그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에게는 책망의 말씀도 은혜롭게 감동으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그러나 수술받을 사람에게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고로 수술받아야 살 사람은 수술받는 것을 좋아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말씀으로 수술받아야 할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고칠 것을 수술받고 좋아
하기 바랍니다.
★ 자기가 수술을 받지 않더라도 옆에서 수술하는 자를 보면 놀라기
도 합니다. 책망의 말씀을 하면 은혜와 감동으로 받아들이는 자도 있지
만, 자기에게 해당되지 않아도 놀라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해야
살 사람은 수술해야 하니 이것을 알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아멘.)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먹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 같으면, 너
희가 오늘은 맛있는 것으로 사 달라고 하면 맛있는 음식을 사 줄 수는 있
다. 그러나 말씀은 다르다. 말씀은 너희 육과 영을 살리는 생명과 같다.
고로 너희가 칭찬의 좋은 말씀을 달라고 해도 무조건 달고 꿀 같은 말씀
만을 줄 수는 없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최고 차
원 높은 말씀이며 꿀 같은 말씀이다. 책망할 자에게 책망하고, 칭찬할 자
에게 칭찬하고, 회개할 자에게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 최고 깊고 높고 차
원 높은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아멘.
주님이 말씀하신 것에 따라서 주님의 심정으로 제대로 말씀해 주는
자가 바로 주님의 사명자입니다.
요즘 시대 사람들은 젊은이들이나 나이 든 어른들이나 칭찬의 말과
듣기 좋은 말에 면역되어 있습니다. 고로 클 때 모순, 약점, 단점들을 그
대로 두고 커서 커서도 조금만 섭섭한 일이 생기면 그냥 쓰러지고, 넘어
지고, 안색이 변하고 행동이 변해 버립니다.
그 병들을 못 고치면 영이 빛나게 변화되지 않고, 그 병으로 인하여
예수님께도 선생에게도 가까이 오지 못합니다. 또 그 병으로 인하여 손해
를 보고, 평생 그같이 살다가 죽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살아 놓았기에 자
기 영을 서운한 영들이 모여 사는 영계로 보내고 맙니다. 그래 놓고 “내
가 왜 이 같은 곳에 또 왔지?” 하며 또 서운해합니다.
음식도 단 것보다 쓴 것이 몸에 좋습니다. 씀바귀 같은 쓴 나물을 좋
아하고 먹어야 몸도 건강해집니다. 선생도 주님께 쓴 말씀을 많이 들었기
에 극심한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이같이 세상을 이기고 더욱 주님과 가까
이 살게 되었습니다.
선생이 10대 때 어머니는 나의 별명을 ‘삐쭉빼쭉’이라고 했습니
다. 그 이유는 조금이라도 심정을 건드리면 삐친다고 해서 별명을 ‘삐쭉
빼쭉’이라고 지으신 것입니다. 조금만 마음이 상해도 삐쳐 버리는 나를
보시고 어머니는 “너 그것 가지고 심정 상해? 그러면 나도 말 안 해.
결국 네가 답답한가, 엄마가 답답한가, 어디 한번 삐쳐 봐라.” 하셨습니
다.
예수님도 자꾸 삐쭉빼쭉하며 삐치고 서운해하는 것을 싫어하시니 어
머니를 통해 내 삐쭉빼쭉한 마음의 병을 고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참아도 안 고쳐졌습니다.
결국 주님을 만나고 마음의 근성을 뽑는 수술을 하여 없어졌습니다.
그 수술은 곧 ‘회개’였습니다. 주님 앞에 삐쳐 봤자 나만 손해였고, 나
만 더 쓸쓸한 길로 가게 되고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주님은 내 스스로 나
쁜 근성을 아주 뽑아 없애 버리게 하셨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선생에게 자꾸 서운해하는 근성을 못 고치면, 그런
자들에게는 큰일은 못 맡깁니다. 걸핏하면 오해하는 사람들은 정말 무섭
습니다. 이 근성을 고쳐야 합니다. 70세, 80세, 90세 이후라도 이것을
고쳐야 주님은 좋은 일을 맡기십니다.
선생이 고치기 어려운 성격과 마음을 고치니 주님은 기뻐하며 나를
쓰셨습니다. 선생은 고쳐야 할 것을 못 고치면 주님을 만날 수가 없었습
니다. 성경도 가르쳐 주지 않으셨습니다. 모두 수료식 말씀 잘 들었지요?
수료식 말씀을 통해 핵심으로 내 성격을 고칠 때 주님이 내게 나타나시고
성경도 가르쳐 주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선생은 어릴 때 산에서 기도하는 중에 나 스스로를 보면서 깨달았습
니다. “성격이 개 같으면 만왕의 왕, 하나님의 아들 성자 예수님을 감히
만날 수 없다.” 하고 양심이 뜨겁게 무섭게 스스로 깨달았습니다.
남자가 성격이 강하고, 혈기를 잘 내고, 나쁜 근성을 가지고 있으면
여자가 같이 살다가 성격 안 맞아서 못 살겠다고 하며 도망갑니다. 여자
도 그런 성격을 못 버리고 가지고 있으면 남자가 무섭다고 하며 도망갑니
다. 그런 사람 옆에 사느니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결혼한 자들도 정말 성격이 나쁜 자들은 고쳐야 됩니다. 살인적인 무
서운 성격과 혈기를 자기 스스로 꼭 고쳐야 됩니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도 나쁜 성격을 고치지 않으면 그 성격 때문에 육도 영
도 빛이 안 납니다. 그러다 결국 큰일을 저지릅니다. 예수님은 무서워서
그들에게 가까이 가지 않으십니다. (킥킥.)
성경의 잠언 21장 9절을 보면, 솔로몬 왕도 “다투면서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떨어져서 움막에서 사는 것이 차라리 낫다.” 했습니다.
나쁜 성격, 혈기, 거친 마음, 잘못된 생각과 행실을 고치는 것이 차원
을 높이는 것이고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아멘!
선생이 50년 동안 많은 일을 겪어 봐도 인생의 가장 큰일은 ‘예수
님을 진정으로 믿으면서 자기를 의롭게 만드는 일’입니다.
글을 써 놓고 잘못 쓴 글씨를 고치듯 모두 고쳐야 됩니다. 글도 잘못
쓴 글씨를 고치고, 또 깨끗하게 정리하면 얼마나 보기 좋은지 한번 볼까
요? 잠깐 보겠습니다. (* 선생님이 쓰신 원본과 컴퓨터로 정리한 글 비교
해서 보여 주기.)
* 설명 : 선생님께서 1차 말씀을 쓰시고 2차로 교정한 원본을 보내
주시면, 타자로 쳐서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잘못 쓴 글씨는 바르게 고치
고, 보기 좋게 문단을 나누고 단락을 나누는 등 정리와 교정 작업을 거치
면 깨끗하게 정리된 말씀이 나오게 됩니다.
(비교 영상이 끝나면) 모두 예수님의 말씀으로 자기 자신을 자꾸 온
전히 만들기를 바랍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행함으로 육신이 의로운 행실로
변화되고, 정신·마음·생각·혼이 변화되는 것이 ‘정신적 부활, 육적
부활’입니다. 그러면 그 영혼도 육에 따라 변화되어 부활된 영혼이 됩니
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영이 됩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땅에서 육신 쓰고 하는 휴거’입니다. ‘거듭나는 것’입니다. ‘주님
이 최고 원하시는 일’입니다. ‘인간으로서 육신으로서 최고 대역사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아무리 위대한 말씀을 들어도 자기 생각, 행실, 성격이 변화되지 않
고 영이 변화되지 않으면 1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어도 천국이나 낙원
에 못 갑니다. 변화되지 않은 영은 죽은 영으로서 흑암 쪽 영계에 갑니
다. 악의 영계는 최고 급이 지옥이고, 그다음이 무저갱 - 음부 - 흑암 -
지상영계입니다.
<영상2>
<자막> 최고 수준 높은 말씀은 그 사람에게 맞는 말씀이다.
① 감기 걸린 환자에게 의사가 칼을 대고 수술하려는 모습
암 환자에게 의사가 주사만 놔주고 보내는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의사가 환자를 진찰해 보고 각자의 증상에 맞
게 치료해 주는 것이 최고 첨단의 대우다.
② 지구 안의 여러 유형의 사람들의 모습
예수님이 쳐다보시는 모습
예수님의 입에서 말씀이 나가는 모습 (화살표로 표시)
어떤 자에게는 책망의 말씀이, 어떤 자에게는 칭찬의 말씀이 나감.
(‘책망, 혹은 칭찬의 말씀’을 화살표 옆에 자막으로 표시.)
<자막과 예수님 말씀> 이와 같이 말씀도 각자에게 맞게 해 주는 것
이 최고 수준 있고, 차원 높고, 깊은 말씀이다. 책망할 자에게 책망하
고, 칭찬할 자에게 칭찬하고, 회개할 자에게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 최
고 깊고 높고 차원 높은 말씀이다.
③ 아이가 잘못하는데도 혼내지 않고 칭찬만 하는 엄마의 모습
그 아이가 그대로 성장하여 어른이 됐을 때 누가 잘못을 지적하니
첫째, 안색이 변하고 화내는 모습/ 둘째, 섭섭하게 생각하는 모습/
셋째, 그냥 낙심하고 쓰러져 버리는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의 모순, 약점, 단점들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
고 크면 작은 일에도 금방 쓰러지고, 안색이 변하고 행동이 변합니다.
이 병을 고쳐야 육과 영이 빛나게 변화되고 예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자막만> 마음의 나쁜 근성을 뽑아내는 수술은 곧 ‘회개’다.
④ 2가지의 상황극
<상황극1>
남자가 성격이 강하고 혈기를 내니
무섭다고 하며 도망하는 여자의의 모습
여자 : “성격이 강하고 나쁘면 사랑해도 성격 무서워서 너랑은 같이
못 살아. 왜 그렇게 마귀같이 무섭게 해? 헤어져!” 하며 도망간다.
<상황극2>
여자가 성격이 강하고 혈기를 내니
무섭다고 하며 도망하는 남자의의 모습
남자 : “너는 정말 예쁘고 잘났어. 그런데 나를 너무 오해하고 섭섭함
도 잘 타니까 대하기가 힘들어. 그런데다가 성격까지 너무 무서워서
못 살겠어. 혼자 잘 먹고 잘 살아라. 너 아니면 사람 없니?”
<자막과 설명> 나쁜 성격, 혈기, 거친 마음, 잘못된 생각과 행실을
고치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고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⑤ <자막만> 메시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 자
기를 의롭게 만드는 일이 인생으로서 최고 큰일을 하는 것이다.
<삽화> 말씀 듣고 더, 더, 더 천국의 형상으로 만들어지는 모습
<자막과 설명> 곧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자기 영혼을 더 의롭게,
더 완전하게 천국의 형상으로 만드는 일이 인생 최고의 큰일입니다.
⑥ * 자막과 설명이 나올 때 해당되는 말에 따라
화살표 방향으로 하나하나 보여 주며 영상을 이어간다.
<도표1> 예수님 말씀 → 말씀 듣고 → 행실, 정신·마음·생각·혼 변화
(삽화) (삽화) (삽화)
= 정신적 부활, 육적 부활
→ 영 변화 (삽화)
= 구원/ 땅에서 육신 쓰고 하는 휴거/
거듭나는 것/ 주님이 최고 원하시는 것/
인간으로서 최고 대역사를 하는 것
<동시에 자막과 설명>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행함으로 육
신이 의로운 행실로 변화되고, 정신·마음·생각·혼이 변화되는 것이
‘정신적 부활, 육적 부활’입니다./ 그러면 그 영혼도 육의 행실과 정
신에 따라 변화되어 부활된 영이 되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됩
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땅에서 육신 쓰고 하는 휴거’입니다. ‘거
듭나는 것’입니다. ‘주님이 최고 원하시는 일’입니다. ‘인간으로서 육
신으로서 최고 대역사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젯밤 꿈에 한 영계를 갔다 왔는데, 그곳은 지상으로부터 한참을 밑
으로 내려가 너무 깊은 곳에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니 사람들이 활동을
하지 못하고 한 지역에서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 ‘왜 저러고 있지?’
하며 누가 저렇게 몸부림치고 있는지 보기 위해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그래도 누구인지 알 수가 없어서 더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마치 쥐와 파리가 끈끈이에 붙어서 이동을 못 하듯, 그 지역
안에서도 기어가거나 걸으려고 하면 자꾸 끈끈이가 몸에 붙어서 안간힘을
써야 겨우 몸을 떼어 한 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혹시 섭리인들 중에 누가 있는지, 있으면 끌어내려고 더 바짝 갔습니
다. 그랬더니 내 발과 옷이 그곳에 들어붙어 버려서 당황했습니다. 그래
서 지혜롭게 한다고 옷을 벗었습니다. 그랬더니 살이 짝짝 붙어서 누가
머리끄덩이를 잡아당기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이러다 여기에서 못 나가겠다.’ 생각하면서도 혹시 섭리인
중에 누가 있는지 찾았습니다. 선생은 어디를 가도 자나 깨나 섭리인들이
혹시 그런 곳에 있는지 찾아보고, 있으면 끌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모
두 영들이고, 그 영들도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변한 모습이라서 누구인지
확실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서 어느 영을 보니 분명히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섭리인임을 직
감할 수 있었습니다. 고생스럽지만 거기서 며칠 같이 살면서 깊은 이야기
를 하면 알 것 같았습니다.
거기서 깨달았습니다. ‘이들은 이성 죄를 지은 자들이구나. 입으로
죄를 짓고, 마음으로 죄를 짓고, 행동으로 죄를 짓고는 근본으로 회개하
지 않았기에 그 끈끈이에 붙어서 떨어지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기서 빠져나와 그다음 장소로 갔습니다. 가 보니 그곳은 총을 가진
자가 자기 혈기대로, 자기 마음대로 다른 자들을 향해 총을 쏘는 곳이었
습니다.
한 사람이 총을 가지고 사람들을 죽이려고 쫓아갔습니다. 그래서 선
생이 총을 가진 자를 따라가 마치 밧줄로 칭칭 감듯이 그의 뒤에서 양손
으로 그를 끌어 감싸 안았습니다. 그러자 그 순간에 사람들이 다 도망갔
습니다.
그는 나를 쳐다보며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말했습니다. “왜
이같이 하느냐? 내게 말해 보아라.” 했습니다. 그는 자기 푸념을 털어놨
습니다. “나는 정말 서운해! 사람들이 왜 서운하게 나를 대하지? 정말
화가 나.” 했습니다.
서운하다는 말을 하면서 분노하며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영적 세계에
서 자기 마음대로 총을 쏘는 자와 똑같다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때 옆의 사람들이 그가 하는 말을 듣고 말했습니다. “너같이 서운
함이 없는 자가 어디 있어? 성격 참 더럽네.” 하며 충고했습니다. 그러
니 그 말도 서운하다고 하며 그들을 향해 또 총을 쏘려 했습니다. 거기
있는 자들은 모두 자기 성격대로 거침없이 말하고 행했습니다.
‘지상에서 형제를 미워하고 말을 악하게 함부로 하는 것이 사람을
죽이는 짓이구나.’ 깨달았습니다.
그 같은 곳을 여러 군데 돌아다니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려니
피곤했습니다. 지옥 영계에서 시달려서 머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자고 기도한다고 다시 잤다가 새벽 5시에 일어났습니다. ‘조
금’이 2시간 반이나 된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조금 늦으나 많이 늦으나 늦으면 자기가 타야
할 비행기나 차를 못 타듯이, 기도도 마찬가지다. 비행기나 차를 탈 때
어떤 자는 5분 늦어서 못 타고, 어떤 자는 30분 늦어서 못 타고, 어떤
자는 1시간 늦어서 못 탔다 하자. 조금, 1분 늦어서 못 탄 자가 더 억울
하지 않느냐. 아주 조금 1분 늦은 자나 1시간 늦은 자나 못 타는 것은
똑같다. 고로 ‘아차’ 하는 아쉬운 순간에 있는 자들은 그 실상이 어떻
게 될 것을 알기에 어서 빠른 구름이 되라고 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섭리 사람들을 보면 새벽에 좀 늦게 일어
나면 ‘에잇! 오늘은 늦었어.’ 하며 포기해 버린다. 그와 같이 자신의
신앙이 남들보다 뒤떨어진 것 같으면 흔히 포기를 한 상태에서 교회에 다
니는 자들이 많다. 늦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하여라.” 하셨습니다.
늦어도 포기하지 말고 늦은 대로 하는 것이 늦은 자의 성공 비결입니
다. 자기 사랑하는 부모님과 애인이 처음으로 외국에 와서 자식과 애인이
마중 나와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조금 늦었다고 안 가고 포기한다면
기다리는 자가 얼마나 애간장을 태우며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속상해하겠
습니까? 외국에 처음 나오는 것이라서 아무것도 모른 채 자식과 애인 말
만 듣고 왔는데, 늦었다고 안 가면 기다리는 자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늦었어도 가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기다리시니 늦어도 가야 됩니다.
(참고 : 지난 주일에 광고했듯이 섭리 지도자들과 충분히 시간이 있어 기
도할 수 있는 사람들은 새벽 3시, 혹은 4시에 기도하고, 직장인들이나 학생들
중에서 부득이하게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사람들은 새벽
5시에 교회에 와서 말씀 듣고, 그 후에 기도하면 됩니다. 일찍 와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직장으로 인해 새벽 5시에 새벽예배에 참석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기준이 낮다.”는 등의 말을 하지 않기 바랍니다.)
<영상3>
① <삽화> 영계 - 끈끈이 지옥세계. 선생님이 쳐다보시는 모습
(맨 처음에는 영상을 멀리 잡아 준다.)
<자막과 목소리> 이곳은 어떤 곳이기에 다들 저러고 있을까?
-선생님이 더 가까이 가서 쳐다보는 모습
(영상을 가까이 잡아 주어 모두 잘 보이게 한다.)
<자막과 목소리> 가까이 가서 보니 마치 쥐와 파리가 끈끈이에 붙어
서 이동을 못 하듯, 그 지역 안에서도 기어가거나 걸으려고 하면 자
꾸 끈끈이가 몸에 붙어서 안간힘을 써야 겨우 몸을 떼어 한 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더 가까이 보여 주면서 다음 자막과 목소리
<자막과 목소리> 이들은 이성 죄를 지은 자들이구나. 입으로 죄를 짓
고, 마음으로 죄를 짓고, 행동으로 죄를 짓고는 근본으로 회개하지 않
았기에 그 끈끈이에 붙어서 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화면 전환
② <삽화> 영계 - 총을 가진 자가 자기 혈기대로
사람들을 향해 총을 쏘고 있는 세계
-한 사람이 총을 가지고 사람들을 죽이려고 쫓아감.
-선생님이 그를 따라가 뒤에서 양손으로 그를 끌어 감싸 안음.
-그러자 그 순간 사람들이 다 도망감.
-그가 선생님을 보며 화를 냄.
-선생님 “왜 이같이 하느냐? 내게 말해 보아라.”
-혈기자 “나는 정말 서운해! 사람들이 왜 서운하게 나를 대하지? 정
말 화가 나. 화가 나서 미쳐 버릴 것 같아. 내 잘못은 하나도 없어!
다 사람들 탓이야!!!”
-옆의 사람들 “너같이 서운함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 성격 참 더
럽네.”
-그러니 그 말이 서운하다고 하며 또 총을 쏘려 함.
-선생님 ‘이곳에서는 모두 자기 성격대로 거침없이 말하고 행하는구
나. 형제를 미워하고 말을 악하게 함부로 하는 것이 사람을 죽이는
짓이구나.’
<자막과 설명> 악한 말을 하는 것은 총을 쏴 살인하는 것과 같습니
다.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과 말, 오해하는 마음과 말, 섭섭함을 타는
마음과 말이 영적인 살인입니다.
* 화면 전환 (꿈에서 깸.)
② <목소리만> 그 같은 곳을 여러 군데 돌아다니다가 새벽에 일어나
서 기도하려니 피곤했습니다. 지옥 영계에서 시달려서 머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자고 기도한다고 다시 잤다가 새벽 5
시에 일어났습니다. ‘조금’이 2시간 반이나 된 것이었습니다.
<자막과 예수님 말씀> 5분 늦으나, 30분 늦으나 1시간 늦으나 똑같
이 제시간에 떠나는 비행기나 차를 못 탄다. 모두 늦어서 못 탔지만,
5분 늦어서 못 탄 자가 더 억울하다. 조금 늦었다고 소홀히 하지 말
아라.
<자막과 예수님 말씀> 나의 재림 때도 너희가 조금 부족해서, 조금
준비하지 못해서 휴거되지 못하게 된다. 조금 부족해서 나의 재림을
바로 눈앞에 두고도 휴거되지 못한 자가 가장 억울하다.
③ 새벽에 조금 늦게 일어난 섭리인 ‘어떻게 하지? 기도 시간에 늦
어 버렸어.’ 하며 포기하고 다시 자는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기도 시간에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그같
이 신앙도 남들보다 뒤떨어진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④ -외국에 처음 나온 부모를 마중 나가기로 했는데 차가 막혀 시간
이 지체되고 있다./ 외국에 처음 나와 약속 장소에서 자식을 애
타게 기다리는 부모의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 사랑하는 부모님이 처음으로 외국에 와서 마중
나와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조금 늦었다고 안 가고 포기한다면
기다리는 부모가 얼마나 애간장을 태우며 눈이 빠지게 기다리겠습니
까? 늦었어도 가야 됩니다. 이같이 하나님과 주님이 기다리시니 늦어
도 가야 됩니다.
-외국에 처음 나온 애인이 약속 장소(공항)에서 자기 애인을 애타
게 기다리고 있다. 마중 나오지 않으니 외국에 처음 왔기에 어쩔
줄 모르고 애태우며 애인만 기다리고 있다.
<자막과 설명> 애인이 외국에 처음 나와서 애인과 약속한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늦었다고 안 가겠습니까? 새벽 시간, 예배 시간도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신앙도 뒤처졌다고 포기하지 말고 늦은 대
로 해야 됩니다.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있었던 일을 한 가지만 말하겠습니다.
(* 이 이야기는 영상 제작을 따로 하지 않으니 설교자가 잘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 옆에서 밤낮으로 내 일을 돕던 제자가 너무 과로하고 무리하여
몸이 아프게 됐습니다.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상태까지 갔습니다. 물심양
면으로 선생의 일을 돕던 자가 아프니 주일말씀과 수요말씀도 보내기 어
렵게 됐습니다.
나를 돕던 제자는 선생이 받은 말씀을 타자 치는 것이라도 도와주도
록 한 사람을 더 오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주님께 기도하니 불러도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부를 사람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편지에
지역과 약속 장소를 가르쳐 주며 약도까지 그려 주었습니다. 또 시간도
정해 주면서 “혹여 네가 늦게 올지 모르니까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
하며 안심시켰습니다.
약속한 날이 되었습니다. 타향 땅에 제자가 혼자 온다고 생각하니 걱
정됐습니다. 이미 약속 장소와 시간과 위치를 편지로 정확히 알려 주며
연락해 놓았지만 ‘혹시 약속 시간보다 미리 와서 그 자리에 아무도 없다
고 그냥 가면 어쩌나?’ 하고 약속 시간 3시간 전부터 나가서 기다렸습
니다.
나를 돕던 제자도 걱정된다고 하며 나를 따라나섰습니다. 집에 있으
라고 하니 말하기를 “저도 처음에 외국에 계신 선생님을 찾아왔을 때 공
항에 내리니 기다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선생님이 어디 계신지 모
르니 찾아갈 수도 없고 막연히 기다리기만 해야 하는데, 어린 나이에 생
전 처음 와 보는 타지에 아무것도 모르고 왔다가 너무 당황하여 울었어
요. 그러니 같이 나가서 잘 맞아 줘야지요. 행여 선생님을 못 보고 당황
하면 어떻게 해요?” 하며 아픈 몸으로 따라나섰습니다.
약속한 시간이 다 됐으나 오지 않았습니다. 3시간을 더 기다렸으나
그래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택시 타고 딴 지역에 가서 헤매다가
늦게 오나?’ 하고 밤늦게까지 기다렸습니다. ‘행여 왔다가 나를 못 보
고 울고 있나?’ 하고 어디서 훌쩍훌쩍 우는 소리만 나도 귀를 기울이고
사방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일일이 다 쳐다봤습니
다.
이제 날은 캄캄해지고 거리에 하나둘씩 조명이 꺼지고 자정이 다 되
고 말았습니다.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날 새로 부른 제자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결국 안 오니 옆의 제자는 한숨을 쉬면서 “제가 몸이 아파도 그냥
쓰러지면서라도 할 걸 그랬어요. 괜히 오라고 해서 서로 애간장을 태우네
요. 선생님까지 기다리는 고통을 받아서 어떻게 해요? 죄송해요.” 했습
니다.
집에 와서 생각하니 더 걱정됐습니다. ‘혹시 우리가 집에 온 후에
오지 않았을까?’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조여 오고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 혼자 다시 그 약속 장소로 나가 보았습니다. 역
시 아무도 없었습니다. 쓸쓸히 집에 돌아와서 새벽까지 기도했습니다. 왜
전화하지 않았냐고요? 그때는 전화를 아예 할 수 없는 어려운 때였습니
다. 이 말도 겪어 보지 않은 자는 아마 이해를 못 할 것입니다.
기도하는데도 계속 걱정이 됐습니다. 오다가 사고가 났는지, 택시 타
고 오다가 누가 딴 데로 실어 갔는지, 걱정이 됐습니다. 주님이 걱정 말
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걱정은 안 했지만, 마음의 궁금증이 사라지지 않았
습니다. ‘왜 안 왔을까?’ 정말 궁금했습니다. 전화를 할 수 있었다면
금방 확인했겠지만, 못 하니 정말 답답했습니다.
일주일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 올 제자가 선생의 편지는 받았다
고 했습니다. 선생의 편지를 받고, 같이 있던 목사에게 물으니 그 목사가
말하기를 “그 넓은 땅에 전화도 안 통하는데, 어떻게 약도만 보고 약속
장소만 알고 찾아가겠니? 걱정되니까 내가 한 번 더 편지해 볼게. 지금
은 시기가 안 좋으니 좀 기다리자.” 했답니다.
선생과 내 옆의 제자는 그것도 모르고 눈이 빠지게 기다렸던 것입니
다. 선생이 오라고 했으면, 이쪽에서 책임분담을 다 하니까 무조건 보냈
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1000의 하나, 10000의 하나라도 예수님 품에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선생같이 애간장 태우며 눈이 빠지게 기다리며 확인하고
쳐다보십니다. 약속하면 주님은 기다리십니다. 그러니 약속한 시간에 꼭
주님께 가야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됩니다.
그 후 선생에게 정말로 가도 되느냐고 확인하는 편지가 왔습니다. 그
러나 지금은 올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며칠 후에 상황이 바로 바뀌어
자리를 옮길 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지 못한 제자는 ‘선생님은 오
라고 했는데, 선생님 옆에 있는 자가 막았구나.’ 하며 나를 돕던 제자를
오해했습니다.
그리고 2년 후에 그때 못 온 제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왜 그
같이 되었는지 상황을 말해 주었습니다. 제자는 선생의 말을 듣고 의문이
풀렸다고 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내 옆에서 나를 돕던 제자가 자기를 막
아서 못 오게 한 것이라고 계속 오해하면서 마음의 응어리를 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실상 내 옆에서 나를 돕던 제자가 아파서 선생의 일을 다 못
돕겠으니 새로 사람을 부르면 좋겠다고 하여 오라고 한 것인데, 못 온 자
는 그 제자가 막았다고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나를 돕던 제자가 전쟁터에서 싸우다 다쳐서 후송되어야 할 병사같이
되어 새로 도울 자를 오게 했는데, 그 제자가 자기를 못 오게 막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응어리를 풀지 못하여 내 옆에서 그토록 수고한 자
를 3년 동안 오해하고 미워하며 힘들어했던 것입니다.
오해가 이같이 무섭습니다. 결국 그것 하나로 시작하여 다른 것들도
오해하고 섭섭함으로 모두 돌려 생각하고 ‘나는 왜 이같이 되었나?’
하며 예수님께도 섭섭함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 후 선생이 큰일을 시키려
고 말했는데도 자기는 싫다고 안 했습니다. 지금은 섭리사를 나갔는지,
선생에게는 연락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 상황을 보시고 “안
쓰럽다.” 하셨을 것입니다.
섭리 안에서 오해와 섭섭함은 자기를 죽이는 독약입니다. 선생은 잘
해 줬는데도 그러니 선생도 그런 자들을 보면 무섭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이 말씀을 하도록 성령으로 나를 감동시키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오해와 섭섭함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는 그 병
을 고칠 때까지 큰일을 맡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
를 “나 예수도 네가 그 제자를 그토록 기다렸듯이 너희 모두를 그같이
기다리고 대한다는 것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예수님에 대해 섭섭하게 생각할 때 너무 혼났습니다. 선생이
극한 환난을 당하고 민족적으로 나를 내몰았을 때, 가슴을 부둥켜 잡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저를 사랑해요?” 이때 예수님께 너무
혼났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심정을 느끼고 숨이 안 쉬어져서 쓰러졌습니
다.
예수님께나, 선생에게나, 형제에게나 오해와 섭섭함이 있으면 확인해
보세요. 확인하면 그것이 아닙니다. 이런 생각들을 모두 깨끗이 아주 없
애야 됩니다. 오해와 섭섭함을 없애지 않는 자에게는 주님께서 일을 맡기
지도 않으실 뿐더러 가까이하지도 않으십니다. 어떤 사람은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계속 오해하고 있습니다. 선생은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전초가 길었습니다. 주님의 사연으로 전초를 했으니, 모두 말씀
으로 수술한 것입니다. 앞에 말한 사연과 같이 주님이 선생을 쓰고 그같
이 애타게 올 자를 기다리듯, 지금도 말씀으로 여러분들을 그렇게 대하심
을 알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온전히 주님을 대하기 바랍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너희는 너희 선생이 겪은 이야기를 듣고 ‘왜 예수님은 모두 아시면
서 선생님이 그렇게 아픈 제자와 애간장 태우며 기다리도록 그냥 놔두셨
을까?’ 생각할 것이다.
너희들이 그때 그 상황에 있었더라면 ‘왜 예수님은 안 도와주실
까?’ 하며 또 섭섭하게 생각했을 것이다. 나도 그때 너희 선생과 같이
그를 기다렸다. 너희 선생은 그런 상황에서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고 감
사하며 기도했다. 왜? 나에게 서운함을 가지면 더 해가 되고, 나 예수의
애인으로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가 하면서 알아야 할 일들까지 다 가르쳐 준다면 세
상만사 전능한 신이라고 모두 인정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할 일까지
다 가르쳐 줌으로 전능한 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인간이 할 일은 인간이
해야지. 그러면서 나의 심정을 느끼고 알게 되기도 한다.
그 후에 그때 만나지 못한 제자를 내가 더 좋은 곳에서 만나게 해 주
었다. 그랬더니 서로 지난날을 생각하며 기뻐했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그를 어떻게 대하는지 보았더니, 너희 선생이 그 제자에게 자기가 다 잘
못했다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그러니까 그때 못 온 제자의 마음이 풀어
졌다. 그때는 마음이 풀어졌지만, 그 후에 또 다른 일로 옆에 있는 사람
에게 서운한 마음을 갖게 되었고, 다른 것을 또 생각하며 오해하게 되었
다.
사람이 서운함을 가질 때 최고로 자포자기하게 된다. 사람이 서운한
마음을 가지면 사탄은 그때 그 사람이 더 서운한 마음을 강하게 가지도록
역사한다. 어떤 일로 너희 선생에게 서운함을 가지면, 그 일을 벗어나 다
른 것으로도 자기를 서운하게 대한다고 자꾸 생각하며 포기하게 된다. 이
는 사탄이 최고로 잘 사용하는 방법 중의 하나다. 너희 선생을 제대로 알
고, 그 같은 마음이 생기면 사탄의 행위임을 즉시 알고 기도하여 사탄을
사냥하여라.
선생을 못 만난다고 하는 서운함, 편지 답장을 못 받는다고 하는 서
운함, 자기 안 도와준다고 하는 서운함, 자기에게는 선물 안 준다고 하는
서운함, 자기를 안 알아준다고 하는 서운함, 자기에게는 사명을 잘 안 준
다고 하는 서운함, 모두 나 예수에게 죄로 걸리고 무지로 걸린다. 또한
그런 자들은 사탄의 올무에 걸린 자들이다. 항상 자기가 행한 대로 생각
하는 것이다.
보이는 사람의 마음도 못 풀고 사람의 심정도 모르는데, 나 예수의
마음을 알겠느냐. 정말 서운한 일이 있으면 너희 선생에게 편지로 속 이
야기를 해야 해결되는 것이다. 그리고 내게도 기도하여라. 사람은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말하며 서운한 마음을 품고 살기에 마음에 답답한 응어
리가 맺히는 것이다.
모두 오늘 즉시 고쳐라. 풀고 버려라. 그 마음을 가지고 너희 선생에
게 가면 너희는 아까 그 제자와 같이 된다. 나 예수가 있으니 너희 선생
이 너희를 서운하게 하지 못한다. 서운하게 하면 내가 그냥 두겠느냐. 말
안 하면 모르니 너희 선생에게 서운함이 있으면 늘 말하여라.
나 예수를 오해하고 서운하게 생각하는 자들도 그러하다. 어려울 때,
어떤 사고가 났을 때, 큰 손해가 가는 일인지 모르고 했을 때 “왜 예수
님이 안 도와주셨지요?” 하며 서운하게 생각한다. 내 아버지도 나 예수
도 너희 각자의 행위대로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도왔다. 안 도와준 것은
없다. 하나님으로서, 예수로서 도울 것은 각자의 행위에 따라 도왔다.
인간의 생각과 하늘의 생각은 땅의 너희가 있는 곳에서부터 하늘나라
의 내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까지의 차이가 있다. 만일 너희 선
생이 나 예수를 오해하고 섭섭하게 생각했으면 지금 딴 세상에 있을 것이
다.
★ ‘오해’는 한마디로 말해서 전쟁터에서 자기 편인데 적으로 보고
오인 사격을 하는 것과 같다. 오해는 몰라서 온다. 너희 선생이 영계에서
본 것같이 오해하는 자는 자기 스스로 죄를 짓고서는 형제에게 말로 총을
쏘는 자와 같다. 말로 살인하는 것이다. 상대로부터 오인받고 죽은 자는
다시 살지만, 형제를 살인한 자에게는 형벌이 있어 사망으로 끌려가니 섭
리에 못 나온다.
<영상4>
<자막> 오해와 서운함은 자포자기를 낳는다.
미움과 악평을 낳는다.
① <상황극>
-‘왜 나를 안 도와주지?
-‘왜 나를 안 알아주지?’
-‘왜 나에게는 사명을 안 주지?’
-‘왜 나에게는 차갑게 대하지?’
<자막과 말씀> 나 예수에게, 너희 선생에게, 너희 형제에게 직접 확
인하지도 않고 오해하고 서운함을 갖는 자는 마치 전쟁터에서 아군을
적군으로 잘못 보고 총을 쏘는 것과 같다.
② <삽화> 칼을 날리고 총을 쏴서 죽이는 모습
<자막과 말씀> 형제를 미워하든지, 그릇 알고 악평하든지, 하나님과
나 예수를 오해하는 것 모두 영적 살인으로 본다. 말은 검과 같고 총
과 같다.
누구나 나 예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드는 것이 자기 인생
에 있어서 최고로 해야 할 일이다.
멋있고 아름답게 공들여 집을 짓는 것, 자기가 원하는 예쁘고 멋진
옷을 만드는 것, 운동하고 좋은 음식도 먹고 건강식품도 먹으면서 자기
몸을 아름답게 만들고 가꾸는 것은 모두 자기 자신을 위해 저마다 하는
일이다.
이와 같이 자기를 위해 자기 인생을 저마다 선하게 만드는 것이 인생
으로서 최고 할 일이다. 자기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을 변화시키고 만드
는 것이다. 그리하면 영도 육의 행실을 따라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자기
영을 자꾸 온전하게 변화시켜 하늘에 속한 영의 형상을 입어야 된다. 옷
도 하늘에 속한 옷을 입고, 영의 모습도 하늘나라 천인들같이 하늘나라의
형체가 되어야 한다. 오직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점점 의를 행
하여 시대에 따라 새롭게 변화해야 된다.
유명한 목사든지, 장로든지, 권사든지, 집사든지, 그 어떤 직을 가진
자라도 변화되어 그 영이 하늘나라 형상이 되고, 옷도 하늘에 해당되는
의의 옷을 입어야 된다. 영은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그 수준과 차원 급에
속한 옷을 입고 그 차원 급에 해당되는 곳밖에 가지 못한다. 너희 영을
못 보면 너희 육신의 행위를 보아라. 그러면 영의 모습이 어떠한지 알게
된다.
나 예수가 너희 마음, 생각, 혼, 행실이 변화되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원하는지 아느냐. 어떤 자는 5년, 10년, 20년씩 기다려도 내가 원하는
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능히 자신이 하면 되는데 조금 하다가 말고, 힘들
면 하다가 만다. 그러다가 사망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는 것이 낫겠느냐.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씀을 주고 최고로 기대하는 것은 이것이다.
‘말씀을 듣고 변화되었는가? 고쳤는가?’ 늘 확인하며 기대감에 너희를
쳐다본다. 말씀을 듣고서도 변화되지 않으면, 나는 말씀을 주고 기대가
어긋나 정말 괴롭다.
너희가 변화되지 못한 만큼 그에 따르는 고통을 받는다. 마음의 고통
은 육적 고통이다. 그 고통은 나이에 상관없고 환경에 상관없이 따라다니
며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고 사탄도 고통을 준다. 변화된 만큼 마음
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내 아버지와 내가 그 육과 영을 축복한다. 변화되
어야 육도 영도 사망권의 삶을 완전히 벗어난다.
변화되는 것이 그 얼마나 축복인지 너희는 알아라. 나의 말을 듣고
자기 정신과 마음이 변화되는 만큼 나의 축복도 받게 되고, 스스로 형통
하게 된다. ‘변화’는 자기 죽을병이 고쳐져 육신이 건강하게 변화된 것
과 같이 귀한 것이다.
변화되어야 그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진다. 변화되어야 나 예수가 말
한 대로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 함이 이루어진다. 나는 마음이 천국
으로 변화된 자와 교통하면서 그와 더불어 살아간다. 액체는 같은 액체가
아니면 하나 되지 않는다. 이같이 너희가 나의 마음으로 변화되어야 나
예수가 그 마음과 하나 된다.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지 않으면 결국 밟혀 죽고 새에게 쪼아 먹혀 죽
듯이 죽는다고 생각하고, 마음이 녹아져서 변하려고 결심하면 하룻저녁
사이에도 정신이 변화된다. 그냥 두면 1년, 10년, 20년이 지나도 그 위
치 그대로 있다. 그런 자는 나 예수도 예측하고, 어린 자라도 다른 자를
중심하여 쓴다.
★ 고집, 교만, 자존심은 나 예수가 아주 천적으로 생각한다. 고집,
교만, 자존심은 바다의 배 밑의 암초요, 산의 바위 절벽이요, 밭의 가시
덤불이며 바윗덩어리와 같다.
너희 선생은 순수하고 착해서 빨리 컸다. 집념은 있어도 고집은 없
다. 자신감은 있어도 교만은 없다. 나는 마음을 보고 쓴다. 여호와는 중
심을 보고 쓰신다고 했다(삼상 16:7). 중심이 곧 ‘마음’이 아니냐.
너희 선생은 항상 말하기를 “내가 지구 세상에서 아무리 사명이 커
도 나는 예수님 앞에 청지기요, 성경을 잘 가르치는 선생이다.” 하지 않
았느냐. 이 말은 삼선교에서 섭리를 시작했을 때도 했고, 지금도 한다.
오직 내게 겸손하게 배워 내가 준 시대 진리를 자신 있게 외치며 진리로
담대하게 싸울 뿐이다. 처음과 나중이 같고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된다. 너
희도 내 앞에서 낮추고, 사탄에게는 높이고 담대하여라.
너희를 무시하는 자들이 있느냐. 어려움이 있느냐. 누가 너희를 무고
하게 억울하게 하느냐. 나 예수가 가르친 시대 말씀으로 긍지를 가지고
싸워 이겨라! 말씀의 무기로 싸워 이겨라! 지구촌 최고의 말씀을 섭리사
중심지에서 해 주어 너희가 듣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그 말씀을 들으니,
너희 먼저 나의 재림을 온전히 예비하고 세상에 나의 진리를 가르쳐 줘야
된다.
너희는 이것을 알아라. 섭리사가 얼마나 귀하고 위대한지 알아라. 내
가 그렇게 말하기 때문이 아니라 너희 자신이 섭리사가 귀하다는 것을 깨
달아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어디를 가든지, 어떤 교파와 비교할 것도 없
이 긍지를 가지고 자신 있게 살게 된다. 시대 말씀도, 섭리사도 귀히 여
겨야 나 예수도 귀히 여기고 마음이 천국 되어 전심으로 나를 좇는다.
<영상5>
<자막만> 누구나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드는 것이
자기 인생에 있어서 최고로 해야 할 일이다.
① <삽화> 정신, 행실 변화로 영이 점점 하늘 형체로 변화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누구든지 자기 성격, 마음, 생각, 행실을 온전히 변화
시키고, 자기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시켜야 된다. 오직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점점 의를 행하여 시대에 따라 새롭게 변화해
야 된다.
② -액체는 액체와만 섞이는 모습
<자막과 말씀> 액체는 같은 액체가 아니면 하나 되지 않는다.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과 하나 되지 않는 모습
(왼쪽에 사람, 오른쪽에 예수님이 서 있다./ 사람 마음은 검정색,
예수님 마음은 빛나는 색으로 표현/ 사람과 예수님이 서서히 중
간으로 오면서 하나 되려고 하나 오버랩 되지 않고 튕겨 나가는
것으로 표현)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 마음일 때 예수님과 하나 되는 모습
(왼쪽에 사람, 오른쪽에 예수님이 서 있다./ 사람 마음도 빛나는
색, 예수님 마음도 빛나는 색으로 표현/ 사람과 예수님이 서서
히 중간으로 오면서 오버랩 되면서 일체 되는 것으로 표현)
<자막과 말씀> 액체는 액체와만 하나 되듯, 너희가 나의 마음으로 변
화되어야 나 예수가 그 마음과 하나 된다.
③ <자막만> 고집 . 교만 . 자존심
마음에서 정말 버려야 한다.
<영상 이용> 배가 암초에 부딪혀 좌초되는 모습
산의 바위 절벽으로 사람이 떨어지는 모습
밭의 가시덤불이 절어 있어 곡식이 열지 않는 모습
<자막과 말씀> 고집, 교만, 자존심은 마치 바닷속 배 밑의 암초와 같
다. 산의 바위 절벽과 같다. 밭의 가시덤불과 같다. 고로 그로 인하여
큰일이 나고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자막과 말씀> 고집, 교만, 자존심은 마음 밭의 가시나무와 같고 바
윗덩어리와 같다.
<자막만1>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사무엘상 16:7)
<자막만2> 중심은 곧 ‘마음’이다.
④ 섭리인들이 눈물 흘리는 모습 (실제 화면 이용)
담대하게 외치는 모습 (선생님 등)
<자막과 말씀> 누가 너희를 무고하게 억울하게 하느냐. 어려움이 있
느냐. 나 예수가 가르친 시대 말씀으로 긍지를 가지고 싸워 이겨라!
너희는 최고의 말씀을 배웠다. 말씀의 무기로 싸워 이겨라! 새 역사와
새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위대한지 알면 너희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
져 긍지와 자신감이 생기고 천국을 상속받게 되리라.
무슨 일을 당하면 당황하지 말고 내게 기도하여라. 나 예수가 보고
있다. 어떻게 하는가, 나를 찾는가, 혈육과 의논하는가 본다. 그 행실의
반응으로 너희 마음도 육도 관찰하며 너희 생각과 행위를 모조리 녹화하
면서 본다. 그 행위의 결과로 인하여 앞날에 자기가 달려가는 길이 결정
된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해 주고, 또 해 주고, 또 해 줘도 변화
하지 않으면 기대가 어긋나고 실망하며 마음이 돌아가 다른 희망자를 위
해 가게 되는 것이다. 나 예수는 그 사람의 결국이 어떻게 될 것을 아는
데 계속 그를 쫓아가겠느냐. 사람을 보면 이 사람은 사망의 밥이요, 저
사람은 천국의 사람이라는 것을 다 안다.
너희 운명이 결정되기 전에 내 말을 듣고 무섭게 행하여 너희의 영혼
을 생명권으로 옮겨 놓도록 온전하게 하여라. 너희 각자에게 준 때를 빼
앗기고 때 지나면 인생 평생 수고한 것이 헛수고가 되고, 마음만 희망으
로 살다가 세상에서 끝나게 된다. 나 예수에게 기대를 줘야 너희에게도
기대가 있는 것이다.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가 정말 귀하다. 세상 왕을 따라간다고 영혼
문제를 해결하겠느냐. 나의 재림의 때, 이런 시대를 맞추어 이미 50년
전부터 너희 선생을 가르치고 예비했으니 얼마나 미리부터 나 예수가 계
획했느냐. 너희도 미리부터 하여라. 미리 하면 불가능한 것도 할 수 있
다.
세상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은 그 값이 수백억씩 한다. 나 예수는
거기에 비교가 안 되는 정성을 들여 수십 년 수고하여 내가 쓸 선한 사람
의인을 만들었다. 그가 얼마나 귀한지, 값으로 치면 얼마나 크겠느냐.
너희 선생은 “예수님이 육신으로 살아 계실 때 못 한 것들이 있으면
저를 통해 하세요. 같이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하고, 운동도 해요. 각종
사람들을 통해 하고픈 일이 있는데 못 하신 것은 저를 통해 할 것을 하게
해 주세요.” 했다. 그래서 너희 선생이 내가 하고픈 일들을 하는 대로
내가 같이 해 왔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나 예수가 세상에 있을 때 그린 그림이 이 세상에 한 장이라도 있다
면 그 값이 얼마나 비싸겠느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 비하겠느냐.
미켈란젤로의 그림에 비하겠느냐. 그들도 그림을 그리는 나 예수의 제자
들이었다.
내가 그린 그림이 한 장이라도 있다면 세상 어느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도 내 그림에 비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그린 그림이 있다면 그 그
림만 해도 그리도 귀한데, 하물며 내가 그린 그림이 비싸겠느냐, 내가 생
명을 구원시키는 데 쓰기 위해 수십 년 동안 만든 자가 더 비싸겠느냐.
그렇다면 너희 선생이 그린 그림이 비싸겠느냐, 너희 선생이 귀히 쓰
려고 만든 사람이 비싸겠느냐. 이를 먼저 깨달으면 내 말이 깨달아질 것
이다. 너희는 귀한 것을 상실했다. 어디서 그 귀한 것을 잃었는지 찾아
라. 그래야 그로 인하여 나 예수가 귀한 것도 더욱 알게 된다.
너희에게 시대 참된 진리를 주는 주 예수니라. 샬롬!
<영상6>
<자막과 말씀>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가 정말 귀하다.
-세계 유명한 그린 작품들/ 세상 왕들
(빠른 장면으로 여러 가지를 보여 준다. / 빠른 음악과 함께)
-그리고 갑자기 화면이 멈추면서 예수님이 시대에 보낸 자
(형상만 나오게 표현)
<자막과 말씀> 세계 최고의 그림이 귀하겠느냐, 내가 이 시대를 위해
만든 자가 더 귀하겠느냐. 세상 왕들이 귀하겠느냐, 세상 구원을 위해
내가 보내고 내가 쓰는 자가 더 귀하겠느냐.
<예수님 인사> 너희가 귀한 것을 상실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 귀한 것을 상실했다면 어디서 그것을 잃었는지 찾아보아라. 그로
인하여 나 예수가 귀한 것도 더욱 알게 되고, 너희 마음이 긍지와 자
부심과 믿음으로 가득하게 되리라. 대역사를 이루게 되리라. 샬롬!
<자막으로 마무리> 인생 일생 자기 하나 만드는 일이다!
<축 도>
지금은 사람의 영과 육을 창조하시사 영원함을 주신 우리 주 하나님
의 은혜와, 우리에게 참된 진리를 주시어 우리 영과 육을 변화시키시
고 부활시키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삶 가운데 말씀 가운데
뜨거운 감동을 주시어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
심이 전 세계 모든 자들과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시대 복음으로 자기 자신을 점점 더 의롭게 만드는 역사가 일어나기
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