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3.13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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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무지
작성일: 2011. 1. 29. (토) 철야 산기도 중
작성자: 나미리 (부산 진충교회)
〔저의 생각, 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무지한지에 대
하여
주님께 회개드렸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려고 몸부림
칠 때
저를 막고 있는 사탄이 느껴졌습니다.
그들의 움직임이 느껴지니 무서워졌습니다.
그때 주님을 더 간절히 애가 타게 부르기 시작했고
어둠이 지나고 밝은 빛 가운데 주님을 만나게 되었
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너의 생각이 너를 묶기도 하고 풀기도 한다.
사람들은 인생을 정말 모르고 살아간다.
배워 알았다 하나 배운 대로 행하지 않으면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너의 생각에 깨닫게 하기를
말씀을 배워 빨리 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온전하고 확실히 아는 것이 목적이라 하였다.
많은 귀한 나의 신부들이 말씀을 확실히 아는 것보
다
빨리 크기를 더 원한다. 그렇지?
얼른 커서 지도자가 되고 땅에게 하늘에게
인정받는 자가 되기를 원하고 바란다. 그렇지?
나는 빨리 크는 것도 좋다.
그러나 나는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고 크는 것이 더
좋다.
늦게라도 좋으니 더 정확하고 확실하게 아는 자가
더 좋다.
이렇게 너희와 나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생각이 다르니 오해가 생기고,
오해가 생기니 믿음이 흔들리고,
믿음이 흔들리니 말씀을 들어도
신혼골수 깊이 들어가지 않는다.
말씀이 깊이 들어가지 않으니
자신의 생각으로 인하여
나를 오해하게 된 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너희의 지식은 나의 지혜와 하나를 이루어야
완전하다 일컬을 수 있다.
얼마나 더 나의 생각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느냐에
따라
자신과 나의 생각의 폭을 조금씩 좁혀 나가는 것이
다.
그러나 너희를 보아라.
내가 알고 있는 지혜에 대하여
얼마나 많은 갈망을 하고 있으며
얼마나 간절히 원하고 있느냐?
간절함보다는 그저 내가 자신의 생각에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 그렇지?
자신의 생각이 자신을 너무도 달콤하게 하니
내 생각에 귀 기울이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의 수준에서 나온 자신의 생각이니,
그것보다 더 이상적인 나의 생각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너희가 하고 있는 사명의 모든 생각,
나를 향한다 하나 향하지 않고 있는 그 모든 생각,
먹고 살고 입고 사람과 대화하고
생활에 빠져 있는 그 모든 생각
바꾸지 않고 버리지 않으면 역사는 없다.
지금 이 순간, 너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느냐?
무엇을 걱정하며 생각하고 있느냐?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으며 이 시간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고 있느냐?
내가 느껴지지 않아 걱정되느냐?
세상의 지식과 학문을 생각하고 있느냐?
환경과 핍박과 환란과 어려움을 생각하고 있느냐?
사명의 맡겨진 일을 생각하고 있느냐?
무엇을 너의 뇌 속에 담고 생각하고 있느냐?
홀로 생각하지 말아라.
생각을 함부로 놀리지 말아라.
나에게 정신을 모으고 집중하여라.
너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맞는지
묻고 또 물어보아라.
나는 너희에게 나의 생각과 지혜를 주기 원한다.
너희보다 더 너희에게 나의 생각과 지혜를
주기를 바라고 원하고 있다.
그리하여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기를 진정 원한다.
그 어디를 가서도 자신의 생각으로 해를 당하지 않
고
나의 생각으로 유익하고 잘되기를 원한다.
너희가 생각함으로 인하여 불안하게 하고
걱정하게 하고 두렵게 만들고 하는 그 모든 생각의
고통을
내게 너의 생각을 맡김으로 잘 풀어지기를 원한다.
생각도 같이 해야 생각의 교감을 이루어 더 가까워
지고,
너희의 생각이 점점 나의 생각으로 변화를 이루어
간다.
그렇게 행하여 천국 가는 것이다.
너희가 천국 갈 수 있느냐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다.
천국 가기 위해 얼마나 행하고 있는지
걱정해야 하는 것이다.
어떤 두 가지의 일을 두고
너희가 한 가지를 결정해야 한다 치자.
너희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생각하고 또 생각한
다.
골이 아플 정도로 생각한다.
그 순간 내게 말하라는 것이다. 상황을 말하고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해요.’라고
무지를 고백하며
너의 결정권을 내게 맡기라는 것이다.
‘주님, 제 생각으로 행하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생각으로 행하게 해주세요.’
많이들 그렇게 기도한다.
기도했으니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수시로 무시로 신중하고 경솔하지 않음으로
또 차분하게 나에게 물어보며 진정 행할 때
너희 생각으로 행하지 않게끔 해야 하지 않겠느냐?
기도만 한다고 끝나는 것이겠느냐?
기도만 하고 끝나니, 기도할 때는 좋은데
생활 가운데 부딪치면 힘든 것이 아니냐.
삶을 나누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느냐.
너의 생각을 나와 교통하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
보이는 대로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너희의 생각이
요,
보이지 않는 미래까지 보며 생각하는 것이 나의 생
각이다.
보이는 대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 순간일 뿐,
더 기도하여 앞날까지 내다보며 행하는
나의 지혜를 생각하고 내게 간구하는 자들이 되어
라.
진정 행하는 자만이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생각이 나와 일체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하기까지 얼마나 몸부림쳤느냐가 중요한 것이
다.
깊이 기도하여라.
기도하여 행할 순간마다 내게 물을 수 있게끔
기도함으로 정신을 깨워라.
너희 각자에게 어떤 생각의 무지가 있는지
스스로 더욱 깨닫기를 바라고 원하며
내 지혜가 너희에게 임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