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3.14 (월)
계시말씀 13cc0057
- 선포일
- 2011.03.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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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자와 나를 사랑하는 자
- 짝사랑의 비밀 -
작성일 : 2009. 12. 13 (일) (예배 중 영감으로 주
신 글)
작성자 : 주혜인
[ 왜 짝사랑하면 안 되는지,
주님께서 사랑하여 받기만 하는 사람과
자신도 깨닫고 사랑하는 자는 무엇이 다른지
고민하고 생각하던 중에
예수님께서 깨우쳐 주신 내용입니다. ]
내가 사랑하는 자와 나를 사랑하는 자.
내가 사랑하는 자는
내가 일체되어 자기 몸도 쓰고 자기 곁에 늘 있어
도,
엄청난 사랑을 받고도 모른다.
모르고 나를 그만큼 사랑치 않으면,
그는 그 가치를 언젠가는 상실한다.
“짝사랑”은 그런 것이다.
내가 아무리 사랑하면 무엇 하냐.
아무리 물질과 마음으로 베풀어도
그 여자는 언젠가 나를 떠나므로
더 이상 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주관권으로 가게
된다.
고로 너희는, 너희는!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여라.
나를 완전히 완벽히 100% 사랑해야만
내 사랑 빼앗기지 않는다.
나는 이미 너를 사랑한다 했고
지금도 100% 완벽하고 흠 없는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고 있다.
고로 너만 나를 사랑하면 내 사랑 이뤄지고
너는 절대 내 사랑 주관권 벗어나지 않고
잃지 않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나를 사랑하는 자 되어
나를 사랑하는 마음 받아야 한다.
온전히 내 사랑하는 것 너희 받아도,
그 능력 발휘하고 내가 너희의 그 실력 써도,
나 사랑치 않으면 나와 일체 되지 않아,
결국 나와 떨어지고 더 이상 나의 사랑 받지 못한
다.
나는 너를 늘 사랑하니, 너는 늘 나를 사랑 한다 고
백하라.
나는 늘
‘너의 사랑이 언제나 나보다 부족하다.
그러다 나 잃을까 걱정이다.’ 한다.
무조건 사랑고백,
무조건 사랑이다.
무조건 감사다.
그러하다.......
그 감사는 따질 것도 없이
내가 늘 주는 것,
말하고 확인할 필요도 없는 것,
모두 나의 은혜로 준 것이니
무조건 감사해야 네게 부족함이 없고,
또 받을 수 있고,
그 조건이 충족되는 것이다!!
너희는 내가 주는 사랑과 은혜 비하면
늘 내게 주는 것이 부족하다.
고로 무조건 사랑! 사랑! 사랑!
감사! 감사! 감사!
내게 사랑 한다 고백하고
무조건 감사감격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