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15 (화)
계시말씀 67d5509b
- 선포일
- 2011.03.15 (화)
- 성경 본문
- 새벽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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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계시말씀_67d5509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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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영원한 이별
작성일: 2011. 2. 6. 새벽 1:13
작성자: 장정희 (경남 진해 사랑의 반석)
〔낙타바위 앞에서 성삼위와 선생님께 찬양 드리니
주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이별,
너는 영원한 이별이 뭔지 아느냐?
(선생님의 어머님과 저의 아버지를 생각한 뒤
말씀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다시는 못 보는 것
이
영원한 이별입니다. 그리고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한 사랑인 주님과 이별하는 것이 영원한 이별
입니다.”)
그래, 내 오늘 영원한 이별에 대해 이르겠다.
기록하라.
나는 날마다 내가 구원한 생명들과 영원한 이별을
한다.
참담하다.
목숨 걸고 그들을 붙잡아도 그들은 나를 외면하고
떠나간다.
시뻘건 지옥 아귀를 향해 달려간다.
마치 그 지옥 아귀가 사막의 오아시스인 양
발 빠르게 달려가는 그 모습은
너무나도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수천 명 수억 명씩 날마다 영원한 이별을 하는 나
예수는
오늘도 하소연할 데 없어
지치고 지친 마음 선생에게로 향한다.
선생,
여기 진정 이별이 뭔지
이별 뒤에 오는 고통이 얼마나 혹독한지 아는
내 한 마리 아름다운 사랑새가 앉아 있다.
이별의 외로움 알기에
두 번 다시 그 고통 나 예수에게 주지 않기 위해
오늘도 그는 이를 악물고 글을 써 내려 간다.
너희는 아느냐.
지옥으로 가는 너희 인간들의 영혼을
그 영원한 이별을 막아 주고 돌이키게 하는 것이
말씀이라는 것을...
하나님의 분신이자 나 예수의 분신이며
선생의 분신인 말씀이라는 것을...
나는 너희와 영원한 이별을 막기 위해
나의 사랑과 정신과 심정을 온몸으로 나타내 줄 자,
내 육 될 자를 찾았다.
내 육 될 자를 찾아 기르고 키워
내 분신인 말씀을 가르쳐 주고 전하게 하고 있다.
그가 선생이다.
나는 진정 너희와 나의 영원한 이별을
영원한 헤어짐을
선생이 전하는 말씀으로
영원한 만남인 영원한 결합으로
영원히 일체되게 하여 준다.
그래서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 자는
나와 이별을 준비하는 자이다.
그 삶이 한 달 두 달 석 달
1년 2년 3년 가다 보면
나와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다.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너희와 나를 이별하게 만드는 요인은
사탄이라는 것을...
사탄은 너희가 좋아하는 것을 통해 들어와
너희의 마음을 사랑을 앗아 간다.
성경에
종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한 것처럼
너희 마음의 주인은 오직 나 예수이다.
너희 마음이 주인인 나를 외면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가는 것이
이별이지 않느냐.
변화와 휴거가 서서히 이루어지듯
이별도 죽음도 서서히 이루어진다.
날마다 하는 기도를 하루 빼먹은 자
나와 하루 이별한 것이다.
나와 대화를 이틀 하지 않은 자
이틀 이별한 것이다.
날마다 나 예수가 너희 마음을 찾아가도
문 열어 주지 않는 자,
나를 느끼지 못하고 의식조차 하지 않는 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한다고
나를 문전박대하는 자,
나의 사랑을 차버린 자는
나에게 이별을 통고한 자이다.
너희는 몰랐다고, 그것이 아니었다고
항변할 것이냐?
사랑하는 애인이 약속한 장소에 약속한 시간에
나타나지 않아봐라.
기다리는 애인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하루 이틀 사흘
한 달 두 달 석 달
1년 2년 3년 가면
나를 버렸다고 하지 않겠느냐.
이별을 통고했다고 하지 않겠느냐.
이렇듯 나 예수는
너희와 이별을 서서히 해 왔던 것이다.
그래서 선생이, 나와 일체되는 것이 사랑이라고
그렇게 복음으로 심정으로 외쳤던 것이다.
일체되는 것은 나와 너희가
영원한 만남을 가져야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이별이요,
사랑이 뜨겁게 타오르는 것이 만남이요 일체이다.
그래서 선생은 나와
단 1분 1초도 이별하기 싫어하여 일체되었다.
영원한 만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고로 사랑과 마음이 행동이 일체된 선생을
귀한 내 육으로 내 사랑으로 내 진리로
귀히 쓰고 있지 않느냐.
난 너희들과 1분 1초도 이별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너희에 대한 사랑의 갈증이 너무나 크다.
너희와 이별하는 그 1분 1초가 너무 아깝다.
내 모든 사랑을 퍼부어 주어도 아깝지 않는 너희들
이기에
너희와 1분 1초 헤어져 있는 그 시간이
나에겐 견디기 힘든 고통이 되어 돌아온다.
이렇듯 너희를 사랑하는데
나 예수인 말씀을 보지 않는 자,
말씀을 실천치 않는 자는
나와 이별을 한 자이다.
성령 집회에 참석하지 않는 자 또한 그러하다.
나는 너희의 삶과 함께 살아가는 예수다.
너희의 삶에서 같이 호흡하고 느끼고 사랑 나누며
희로애락을 같이하는 진정 너희의 사랑이다.
나 예수의 사랑의 대상체가 너희인 것처럼
너희의 사랑의 대상체가 나 예수이다.
그래서 나 예수는 내 사랑인 너희와
영원히 이별하지 않기 위해
날마다 너희 곁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천국에 오라.
나와 영원한 만남, 영원한 합일을 이룰 수 있는
나와 영원히 일체될 수 있는
천국에 오라.
나는 내 사랑 모두에게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았으나
그 문 안으로 들어오는 자 적구나.
그 사랑의 문 보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이성 연예인 게임 인터넷 물질에 빠져
그 지옥문 들여다보느라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구나.
나 주 예수 외에
다른 것을 쳐다보고 빠져 있는 자는
나 예수와 영원한 이별을 할 것이다.
진정 너희가 나 예수와 이별할 것이냐.
6천 년 만에 너희 선생 통해
성약 천년의 역사 문 열려
재림의 역사 눈앞에 다가오는데
나 주 예수가 사랑으로 오는데
나 쳐다보지 않고 나 중심하지 않고
나 최우선하지 않고
너 쳐다보고 너 중심하고
너 최우선하여
내가 아닌 사탄의 왕국 지옥을
그렇게 쳐다볼 것이냐.
나와 영원한 이별을 그렇게 하고 싶으냐.
선생을 생각하여라.
선생 좀 바라보아라.
선생 좀 닮아보아라.
선생 좀 연구하여라.
너희와 나 영원한 이별을
자기도 모르게 준비하는 자는
선생 생각 좀 해보아라.
선생은 너희와 육의 이별을 하고 있으면서도
나 예수와 너희의 영원한 이별을 막기 위해
온몸으로 나의 육이 되어 뛰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말씀을 못 깨닫고 실천하지 않는 자는
선생과도 이별하는 자이다.
이리 심정의 호소를 하여도 변하지 않는 자는
이미 선생과 이별한 자이다.
선생과 이별한 자는
섭리사와 이별한 자이고
성삼위와도 이별한 자이다.
그런 자가 갈 곳이 어디이겠느냐.
고로 너희는 사탄과 이별하여라.
지옥과 이별하여라.
진정 너희가 이별해야 할 대상이
자기중심이라는 사탄과 지옥이니
그것과 영원히 이별하여
영원한 천국
나 주 예수의 품에 성삼위의 품에
선생의 품에 거하여라.
이별은 하늘의 뜻을 위해 잠시 이별하는
선생과 너희의 지금 이별 외에는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선생과 너희의 이별은
뜻의 이별이다 말하고 싶다.
이는 십자가 구원으로
내 육이 제자들과 이별한 2천 년 전의 이별처럼
구원을 위한 천국을 위한 이별이다.
이 뜻의 이별은
반드시 성삼위가 다시 만나게 해주나니
그것이 바로 재림이다.
헤어졌기에 이별하였기에
나 주 예수가 성삼위와 함께 오는 것이다.
초림 때는 육으로 재림 때는 영으로
육신 된 너희 선생 통해
영원히 이별하지 않기 위해
천국을 향해 오는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들 모두 나 주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여
나와 영원한 만남 영원한 일체를 이루어라.
나 주 예수의 재림을 맞는 것만이
선생과의 뜻의 이별
십자가 구원의 이별
그 생이별의 아픔과 고통이 회복되는 길이다.
재림의 대역사, 휴거의 대역사인 영원한 만남을 위
해
2011년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말씀을 행함으로
변화되자.
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하는 자
나와 영원한 이별을 하는 자이다.
안녕!
영원한 만남과 일체를 이루려고
재림하는 주 예수
(이어 하나님께 선생님을 지켜 달라 기도드리니
주님께서 한 말씀 더 해주셨습니다.)
생이별
사랑하는 자와의 이별은
생이별이다.
지금 너희 선생이
생이별의 심정으로 그곳에 있다.
뜻에 의한 생이별이지만
그 뜻에 의한 생이별을
그냥 그 고통 그 아픔 그대로 두지 말고
뜻에 의한 생 만남으로 돌이켜야 한다.
그 방법은 오직 대역사를 일으키는 것이니
신부들아
눈물 거두고 행동의 팔다리 걷어붙여
대역사 이룩하자.
생이별이 생기쁨 되도록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대역사 이룩하자.
그것만이 선생과 너희 생이별
나 예수와 너희의 생이별을 극복하고
생 사랑으로 생 만남으로 돌이키는 길이다.
사랑한다.
생이별의 아픔 겪는 모든 자들의 주 예수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