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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3.16 (수)

110316 수요말씀 구하여 응답받았으면 실천하여 찾아라

선포일
2011.03.16 (수)
성경 본문
빌립보서 4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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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6일 수요말씀> 구하여 응답받았으면 실천하여 찾아라 그래야 대역사가 일어난다 본 문 빌립보서 4장 13절, 욥기 8장 7절 잠언 15장 22절, 신명기 32장 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내일이 선생의 생일인데, 모두 축하해 주니 늦기 전에 고맙다고 인사 합니다. 선생을 태어나게 해 주시고, 죽음에서 지켜 주시고, 영적으로 육 적으로 가르쳐 주시어 이 시대 섭리사의 주님의 사역자로 쓰여지게 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선생에게 보내온 편지 중에 한 편지를 읽어 보니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었습니다. 지난번 편지에 열심히 목회하다가 조금 지쳐서 기도하고 더 힘을 얻 은 후에 또 사명을 주면 열심히 하겠다고 편지를 했다고 합니다. 이에 선 생이 월명동에 가서 기도하고 쉬기도 하라고 하여 겨울철에 월명동 기도 굴에서, 자연성전에서 기도하며 은혜 받고 좋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만이야 미끄러져서 넘어져 많이 아팠답니다. 아파 서 너무 고생스러운데 잘 낫지도 않았답니다. 그 고통 중에 ‘선생님도 그 나름대로 고통을 당하시겠구나.’ 깊이 생각하며 선생의 고통을 자기 가 대신하겠다고 진정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께 기도했답니다. 기도하니 마음이 시원해지고, 마치 선생의 짐을 지고 가는 듯 선생의 고통이 느껴 졌답니다. 넘어져서 아팠던 허리와 엉덩이가 아픈 줄도 모르고 얼마동안 기도를 했답니다. 그리고 기도가 끝나고 일어났답니다. 다른 때 같았으면 아파서 잘 일어나지도 못했을 텐데, 아픈 고통이 없어져서 ‘순간 신기한 체험이 네.’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고통이 없어지고 다 나았다고 감사 하다며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선생의 고통을 대신하며 기도해 주니 주님께서 그 고통을 치료해 주 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었더니 자기의 문제가 풀리 는 것을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 기도로 주님께서 그 제자의 아픈 고 통을 치료해 주신 것뿐만 아니라 동시에 선생의 고통도 기도함으로 없어 지게 한 것입니다. 이 제자에게 편지가 오기 전에 어느 날 선연히 그 제자가 생각나서 나도 그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편지로 월명동에서 더 기도하 며 쉬었다 가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자기 고통을 없애려고만 하지 말고, 형제들의 고통을 대신 하며 기도해 주고 도와주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같이 주님이 자기 고통을 치료해 주십니다. 또한 자기가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했거나 해를 주었다 면 기도해 주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해결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고 통이 떠나게 됩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섭리인 모두를 위해서 몇 가지 말씀 을 해 주겠으니, 듣고 항상 그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교통하기 위해서는 기도를 하지요. 사람들과 교통하기 위해서 는 대화를 합니다. 지금은 선생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편지를 하고 보고서를 보냅니다. 고로 선생과 여러분의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는 편지 와 보고를 잘해야 합니다. 첫 번째 상황입니다. 선생은 먼저 문제를 보고 거기에 해당되는 답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문제를 틀리게 주면 답도 틀리게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보고할 때 상대는 생각지도 않고 자기 입장만 좋게 보고하면, 선생은 보고한 사람에게 해당되는 임시적인 답변만 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상대 되는 사람이 또 선생에게 편지로 상황을 말하면, 선생은 또 거기에 해당 되는 답을 줘야 됩니다. 양쪽 이야기를 들어 보면 서로 자기 입장만을 이야기하니 말이 다릅 니다. 그래서 다시 지도자들을 보내어 양쪽 말을 다 들어 보게 하여 그 말을 들어 보면 또 다릅니다. 선생은 주님의 몸이 되어 사니 오직 공의로 주님 입장에서만 행합니 다. 그래야 양쪽 모두에게 답이 되고, 양쪽 모두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니 항상 상대의 잘못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 잘못이 무엇인지도 깨닫 고, 콩과 팥을 구분하듯 상황을 분별해야 됩니다. 두 번째 상황입니다. 선생이 지금까지 겪어 온 것을 보면 선생 선에 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자신들의 문제를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아서 안 된 일들이 많았습니다. 한 번 슬쩍 말하고 끝내지 말고, 될 때까지 자세히 말해 줘야 됩니 다. 말하지 않으면 선생은 신이 아니라 모릅니다. 신이 되시는 예수님도 기본은 해 주시지만 본인이 말을 하고 기도하고 의논해야 책임분담을 하 였기에 해 주십니다. 기도하고 자기가 하다 보면 실상 자기 책임분담인 것을 알고 하는 중에 해결되기도 합니다. 말할 것을 말하지 않아서 몰라서 못 해 준 것이 많습니다. 집에서 기 르는 개도 자꾸 부르고 개가 알아들을 때까지 주인의 의사를 말하고 손 짓, 발짓을 하면 결국 알아듣고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선생에게 한 번 편지하고 소식이 없으면 다시 확인하고 해야지 ‘틀 렸구나. 뜻이 아니구나.’ 하고 포기합니다. 정말 중요한 일을 놓고도 그 렇게 합니다. 너무 단순합니다. 그같이 단순하면 안 됩니다. 확인하고, 또 구하고, 또 찾고, 또 문을 두드려야 됩니다. 선생도 주님께 기도할 때 주 님이 알았다고 하셨어도 해 주시는 날까지 또 기도합니다. 그것이 얻는 방법이며, 참기도이며,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기도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주님이 알아서 다 해 주시겠지. 주님은 다 아시니 까... 선생님도 해 줄 맘이 있으면 사람들에게 내 상황을 물어서 해 주시 겠지.’ 생각합니다. 자기가 말해야 합니다. 또 자세히 상황을 몰라서 못 해 줬는데 ‘해 주기 싫으니 안 해 주는 거겠지.’ 생각하는 자들도 많습 니다. 지난날 선생이 겪은 것을 보면, 80%는 본인들이 적극적으로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못 받았다고 할 정도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게 도 그러하듯이 내 앞에도 구하지 않아서 못 받은 것이 90% 정도 된 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구한 것을 90% 이상 받고 쓰고 있습 니다. 세 번째 상황입니다. 예수님도 선생도 여러분이 무엇을 구했을 때 그 대로 주지 않고, 다른 것으로 줄 때도 있습니다. 생각해서 더 잘해 주려 고 그같이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선생은 주려고 하는데, 주님이 안 된다 고 하실 때도 있습니다. 이는 주님이 보실 때 구한 자가 갖출 것을 더 갖 춰야 되기 때문이며, 혹은 다른 것으로 주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주님이 가르쳐 주지 말고 그냥 놔두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모두 저마다 개성도 다르고, 행한 공적도 다르고, 마음 상태도 다르 고, 조건도 다릅니다. 주님은 사람들이 행한 것과 마음 상태와 조건에 따 라 행하십니다. 그러니 선생도 무엇을 행할 때는 생각이 깊어지고 말하는 것이 걱정될 때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외국에 공부하러 가는 것을 허락하고, 어떤 사람은 허락 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선생만 오해받을 때가 많습니다. 어느 때는 주 님께 물어봐도 왜 그런지 답을 안 주시고 “이 사람은 된다. 저 사람은 안 된다.” 하실 때가 있습니다. 또 어느 때는 주님께서 왜 그러한지 답 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 답을 외국에 못 가게 한 사람에게 말해 줘야 선 생을 오해하지 않고 서운함을 타지도 않는데, 어느 때는 말하기 곤란하여 입장이 난처할 때도 있습니다. 주님은 각자의 개성대로 뜻대로 해 주십니다. 선생은 주님의 청지기 이고 심부름꾼이니 이해해야 됩니다. 사람들이 주님께 물어봐 달라고 졸 라 대서 선생이 주님께 기도하여 답을 받아 줘 놓고는 오히려 그들로부터 원망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이유를 말해 달라고 해도 말해 주지 않을 때 는 본인들이 기도하여 주님께 사연을 깊이 물어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깨 닫게 해 주십니다. 주님께 기도하라고 하니, 사람들은 내게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어느 때 기도가 가장 잘되고, 주님과 가장 잘 통합니까?”하며 이에 대해 말해 달라고 합니다. 말해 줄까요? 골이 비었을 때 주님의 심정이 제일 잘 와 닿고, 기도 중에 주님과 대화가 제일 잘됩니다. 골이 비었다는 것은 골을 비웠다는 말입니다. ‘골을 비운다.’라는 말은 마음을 비우고 자기 육성의 생각을 없앤다는 말입니다. 마음을 비우 고 자기 육성의 생각을 없애야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자기 골, 즉 자기 마음을 자기 생각으로 꽉 채운 상태에서 주님이 말 씀하시면 자기 생각대로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결정하고 행합니다. 또 주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받아들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자기 식, 자기 방 향, 자기 방법대로 듣고 행하게 됩니다. 자기 주관과 생각을 꽉 채우고 사람들과 말하면 역시 소통이 제대로 안 되는 것을 경험해 보았지요? 주님과도 그러합니다. 네 번째 상황입니다. 선생에게 무엇을 구했어도 선생이 확인하고 알 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됩니다. 예수님께 무엇을 구하여 응답을 받았 어도 주님께서 여건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 님께 구했어도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구한 것은 합당한 때가 되어야 줄 것입니다. 선생에게 자기를 만들어 달라고 구했으면, 선생에게 맡기고 시간을 줘야 됩니다. 또한 선생에게 직통으로 편지한다고 하며 부서 대표 교역자들을 무시 하고 그냥 하면 안 됩니다. 부서 전체에 해당되는 것은 부서 대표들과 꼭 의논하고 선생에게 편지해야 됩니다. 교단과도 통해야 됩니다. 장년부도 대표 교역자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어떤 사명을 맡았다고 해서 자기 혼자 다 하지 말고, 꼭 중앙의 대표 교역자와 의논하며 부서를 통해 보고하기 바랍니다. 어떤 것을 한 번 결재받아 놓고 다른 일까지 다 자기가 하면 안 됩니다. 결재받은 것만 하면서 보고해야 됩니다. 지극히 사적인 견해의 편지는 자제하고, 회의할 때도 모든 자들과 더불어 하고, 모두 같이 의논하여 그 결과를 보고해야 합니다. 지극히 자기 개인적인 의견을 보고하지 말기 바랍니다. <영상1> 주님께 기도하는 모습/ 사람들끼리 대화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갖가 지 일을 해 나가며 의사소통하는 모습/ 편지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모습 <자막>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는 기도, 대화, 편지는 중요하다. ① <자막> 첫 번째 <표현> A B (한 쪽 입장) ↘ (나중에 ‘X'표가 깜빡이며 아님을 표시) 선생님 A B (한 쪽 입장) ↙ (나중에 ‘X'표가 깜빡이며 아님을 표시) 선생님 아님을 표현) <표현에 따라 동시에 자막과 설명> 상대는 생각지 않고 자기 입장만 을 말하면 각자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온전한 답을 줄 수가 없습니 다. 문제가 정확해야 답도 정확하기 때문에 문제를 틀리게 주면 답도 틀리게 줄 수밖에 없습니다. A B ↖ ↗ (예수님 입장) ↑ 선생님 <동시에 자막과 설명> ‘공의’는 한쪽 입장만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고로 예수님의 입장에서만 행합니다. 그래야 양쪽 모두에게 답이 되 고, 양쪽 모두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자막과 설명> 그러므로 문제를 말할 때는 자기 입장과 상대의 입장 을 같이 말해 줘야 됩니다. ② <자막> 두 번째 -구할 것은 한 번만 구해 놓고 해 줄 자가 아직 인식도 안 됐는데 ‘틀렸구나. 해 주고 싶지 않으니 안 해 주는구나.’ 하며 구하는 것을 그만두는 모습 -물건을 찾다가 한 번만 찾고서는 찾지 않는 모습, 조금 더 찾으면 찾을 수 있는데 한 번 찾고 그만두는 모습 -문을 두드리는 자가 한 번만 문을 두드리고 답이 없으니 그냥 돌아 가는 모습 -한 번 기도하고 ‘이제 됐다. 해 주시겠지?’ 하며 끝내는 모습 -한 번 편지하고 ‘이제 됐다. 해 주시겠지?’ 하며 끝내는 모습 <자막과 설명> 정말 중요한 일들은 한 번 슬쩍 말하고 끝내지 말고, 될 때까지 자세히 말해 줘야 됩니다. 확인하고, 또 구하고, 또 찾고, 또 문을 두드려야 됩니다. 구하여 해 주겠다는 응답을 받았어도 해 주시는 날까지 또 말해야 됩니다. 그것이 얻는 방법이며, 참기도이며,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기도입니다. ③ <자막> 세 번째 예수님 (개성, 마음 상태, 행한 공적, 조건에 따라 주신다.) ↓ ↑ (기도) 사람 <동시에 자막과 설명> 각자 똑같은 상황을 두고 주님 앞에 기도했을 때 예수님은 각자의 개성대로 해 주십니다. 저마다 개성도 다르고, 행 한 공적도 다르고, 마음 상태도 다르고, 조건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④ <자막> 네 번째 -무엇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기도하자마자 그것이 바로 이루어지기 원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선생에게 무엇을 구했어도 선생이 확인하고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됩니다. 예수님께 무엇을 구하여 응답을 받았어 도 주님께서 여건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 나님께 구했어도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구한 것은 합당한 때가 되어 야 줍니다. ⑤ <자막> 어느 때 기도가 가장 잘되고, 주님과 가장 잘 통할까? <삽화1> 머릿속이 깨끗한 사람 <자막과 설명> 골이 비었을 때, 즉 마음을 비우고 자기 육성의 생각 을 없앴을 때 주님의 심정이 제일 잘 와 닿고 기도 중에 주님과 대화 가 제일 잘됩니다. <삽화2> 머릿속이 자기 생각과 인성으로 가득찬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인성으로 골을 꽉 채우고 마음 을 채우면 주님과 통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도 자기 식으로 받아들이 고, 오해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선생과 여러분들과 의사소통이 중요하기에 오늘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지 말해 주면서, 선생의 입장도 말해 주었습니다. 사람은 정말 모르고 삽니다. 그래서 알려 줘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르니 서로 말하여라.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인데 말하고도 해결되지 않으면 거듭 또 말하여라.” 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며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게 하실지, 모두 마음의 귀를 기울이고 잘 듣기 바랍니다. 잘 듣고 꼭 실천한 다음에 주님께 실천했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주님 께 실천했다고 이야기하면 주님은 분명 무슨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잘한 것은 잘했다고 하고, 못 한 것은 못 했다고 말해요. 그러면 주님이 또 마음에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벙어리같이 살아가면 주님을 사랑한다 고 볼 수가 없습니다. 주님과 대화가 없는 자는 주님과 관계가 끊어진 삶 을 사는 자로서 죽은 신앙생활을 하는 자입니다. 주님은 “사랑해야 사랑하는 자를 만난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무 슨 잠언인지, 한번 풀어 보기 바랍니다. 이 잠언을 풀고 그대로 행하면 정말 사랑하는 자를 만납니다. 이 잠언은 두 가지로 쪼개서 깨달아야 됩니다. 선생도 이 잠언을 받 고 몰라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첫째, 물어보니 깨달았습니다. 둘째, 주님 께 물어보고 깨닫고 그 말씀대로 행하니 정말 말씀대로 됐습니다. 아멘. <영상3> ① <삽화1> 주님과 대화 없는 삶 <자막과 설명> 주님과 삶 속에 대화가 없는 자는 죽은 신앙생활을 하는 자입니다. <삽화2> 주님과 대화하는 삶 <자막과 설명> 주님과 삶 속에 대화하는 자는 살아 있는 신앙생활을 하는 자입니다. ② <자막> 사랑해야 사랑하는 자를 만난다. 예수님 예수님 사랑 ↲ ↑ 사랑 사람 사람 (X) (O) <자막과 설명> 주님을 사랑해야 주님을 만납니다. 주님은 우리가 주 님을 사랑해야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주님을 만나게 해 주십니다. 주님의 귀한 생명의 말씀이 나갑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이 무 슨 말씀을 하실지, 선생도 전초만 했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지금까지 너희 선생에게 몇 가지 입장과 처지를 말해 주게 했다. 서 로 더 알고 행하라고 말하게 한 것이다. 너희 선생이 말할 것은 너희 선생이 해야 한다. 그래야 나 예수가 너 희 각 사람에게서 기도로 들은 사연을 너희 선생을 통해 다시 듣고, 합당 한 자를 시켜서 너희가 간구한 것을 들어준다. 나의 말은 사명자를 통해 계시하여 너희에게 전달되듯이, 너희 삶 속에서 간구한 것이 이같이 된다 는 것을 확실히 알아라. 너희가 나 예수를 보고도 ‘예수님은 전능하시니 다 알고 있겠지. 다 알고 있으니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도 나를 사랑하시니 때에 필요한 것을 알아서 해 주시겠지.’ 생각하지 말아라. 내게 구하여라. 그리고 물 어보아라. 그리고 찾아보아라. 내게 구했는데도 내가 안 줬다면 왜 안 줬는지, 너희 선생에게도 물 어보아라. 그리하면 그는 나의 육이니 속히 너희와 통하지 않겠느냐. 어 떤 것은 이미 너희 선생을 통해 어떤 사람에게 어떻게 해 주라고 해 놓았 으니, 내게 구했어도 물어서 그에게 찾아가야 된다. 어떤 것은 형제들을 통해 주기도 한다. 어떤 방법으로 받았든지, 받았으면 내게 받았다고 감 사기도 하고 쓰는 것이다. 구해도 안 준다고만 하지 말고 찾아보아라. 너희가 구하기 전에 내가 이미 알고 예비해 놓았는데, 너희가 구하기만 하고 찾지 못하여 얻지 못 한 것도 많다. 구하고, 어디에 있는지 찾아야 된다. 나 예수가 합당한 자 에게 맡겨 놓고 합당한 자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너희 선생이 어렸을 때 집에서는 맘 놓고 기도를 못 하겠다고 간구하 여 내가 좋은 곳을 주겠다고 하였다. 너희 선생은 내게 구해 놓고, 늘 기 도할 곳을 찾아다녔다. 어느 날, 대둔산에 놀러 갔다가 평소에 늘 기도할 곳을 찾던 대로 그날도 기도할 곳을 찾다가 용문골을 보게 되었다. 그리 고 내게 물었다. 선생님 : “주님, 여기가 기도할 곳이에요?” 예수님 : “멀어서 그렇지 집보다 좋지 않으냐. 숲속에는 독벌레, 지 네, 뱀, 멧돼지들이 있어서 위험하다. 이곳은 바위 절벽이라서 독벌레도 없고 멧돼지도 못 올라온다. 그리고 이곳에는 역사의 전설도 흐른다. 또 이곳은 나의 거룩한 산으로 정해 놓은 곳이다. 그러니 기도하기 좋지 않 으냐.” 그렇게 너희 선생은 기도할 곳을 얻기 위해 먼저 내게 구하고, 그다 음에 찾으러 다녔고, 그 장소를 찾고는 내게 물었다. 그 후 너희 선생은 대둔산에서 기도하다가 가을 비바람이 치니까 춥 다고 이곳저곳의 굴을 찾고 돌아다녔다. 그러나 그곳은 굴이 없는 지역이 라서 굴을 찾지 못했다. 어느 날, 너희 선생은 기도하려고 대둔산에 올라가다가 높은 낭떠러 지에서 굴렀다. 그때 내가 같이 있었다. 공처럼 굴러서 바위 절벽 밑의 까마득한 바닥까지 계속 굴러 내려갔다. 그러나 죽지 않았고, 몸의 어느 한 곳에도 긁힌 상처가 없었다. 너희 선생은 신기해하며 나를 부르며 살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며 기뻐했다. 그때 그곳에서 비를 피할 수 있는 큰 바위 밑을 찾았다. 그날 해질 무렵 그 큰 바위 밑에 들어가 비를 피했다. 그날은 하염없이 가을 찬비가 쏟아졌다. 그곳이 바로 너희 선생이 호랑이를 보고 놀랐다는 곳이 다. 너희가 지금 찾아봐도 그 지역에서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은 그곳밖에 없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찾다가 못 찾으니 내가 너희 선생을 그리로 굴 려 보냈다. 그렇게 바위 밑의 굴을 찾고서 결국 나 예수가 그곳으로 인도 한 것을 알았다. 차디찬 가을비가 쏟아질 때 비 맞지 않는 곳에 들어가면 정말 좋다. 너희들 중에서도 비바람이 치거나 추울 때 굴속에 쏙 들어가면 얼마나 좋 은지, 겪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사방에 비가 쏟아지는데 바위 밑에 들 어가서 비를 맞지 않으니, 바위 밑에 쪼그리고 앉아서 너무 좋아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은 오직 주 예수뿐이다.’ 하면서 수십 번이나 그 찬양을 불렀다. 너희도 여러 어려움을 당할 때는 순간 ‘야속하다. 왜 주님이 나를 붙잡아 주지 않았지?’ 하며 서운해한다. 그러나 고생되어도 너희 소원 을 이루어 주기 위하여 그리할 때도 있다. 그때가 되면 너희도 내게 고마 워할 것이다. 그러니 환난을 당해도, 핍박을 당해도, 고통을 받아도, 고난을 당해 도, 생각지 않은 어려움을 당해도 당황하지 말고 내게 간구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내게 물으면서 행하기 바란다. 원망 먼저 하지 말고, 불만 먼저 하지 말아라. 나 예수의 뜻이 너를 위해 어떻게 이루어질지 모르는데, 너를 위해 해 주는 자를 먼저 원망하 고 불만하면 되겠느냐. 원망하고 불만하면 보다 좋은 가나안 역사가 이루 어지지 않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또 너희 선생은 겨울철에 대둔산 바위 절벽이 위험하기도 하고 춥기 도 한데, 집에서는 기도할 수 없으니 위험하지 않고 춥지 않은 곳을 달라 고 내게 간구했다. 이에 나는 “내게 구했으니 찾아라.” 하며 찾으면 찾 는다고 영감을 주니, 나가서 찾았다. 결국 찾은 곳이 천덕굴, 다리골 기 도굴이었다. 너희도 구하고 찾아라. 너희는 너무 편하게만 얻으려고 하지 않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라. 기도로 구하고 몸으로 찾아라. 기도로도 찾고 몸으 로도 찾아라. 탐험가가 되고, 활동하는 자가 되고, 생명력 있는 자가 되 어라. <영상4> ① 예수님 (기도) ↑ 우리들 → 선생님 <자막과 말씀> 내게 구했는데도 내가 안 주면 너희 선생에게도 물어 보아라. 이미 너희 선생에게 답을 주어 어떻게 해 주라고 한 것들이 있다. ② <자막> 구하고 응답받았으면 그것이 어디 있는지 찾아보아라. -선생님 어릴 때 구하고 응답받는 모습 “예수님, 기도할 장소를 주세요. 집에서는 맘 놓고 기도를 못 하겠 어요.” / “알았다. 내가 좋은 곳을 주겠다.” <설명> 주님은 구한 것을 주시겠다고 응답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대둔산에 갔다가 기도할 곳을 찾는 모습 <설명> 그리고 찾게 하셨습니다. -그러다 대둔산 용문골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주님께 물었다. “예수님, 여기가 기도할 곳이에요?”/ “이곳은 위험한 벌레와 짐승 이 없어서 좋고, 역사의 전설이 흐르는 곳이니 기도하기 좋다.” <설명> 주님은 구하게 하시고, 응답하시고, 인간 책임으로 찾게 하시 고, 마지막으로 주님께 물어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대둔산에서 기도하는데 가을 찬비가 내리는 모습 너무 추우니 선생님이 이곳저곳 굴을 찾아다니는 모습 <영상에 따라 동시에 설명> 대둔산에서 기도하는데 가을 찬비가 내 리니 너무 추웠습니다. 그래서 굴을 찾아다녔습니다. 굴 안은 좀 따뜻 하기도 하고 비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주변에는 굴이 없었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날, 기도하려고 대둔산에 올라가다가 낭떠러지에서 굴러 떨어짐/ 그때 바위 밑 비 피할 곳을 찾게 하셨다. 용문골 호랑이굴로 들어가 비를 피하는 모습/ 주님이 함께하심. <영상에 따라 동시에 설명> 비기 쏟아지는 어느 날, 기도하려고 대둔 산에 올라가다가 낭떠러지에서 굴러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하시어 털 끝 하나 상하지 않게 하시고, 바위 밑의 굴로 들어가 게 하셔서 비를 피하게 해 주셨습니다. * 용문골 호랑이굴/ 바위 밑에 선생님 사진 넣고 제작 (비 오는 배경) -선생님이 그곳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데, 하염없이 비가 쏟아졌다. -이를 보고 감사하며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을 부르는 선생님의 모습 (노래는 피아노 반주로 표현하고, 가사는 자막으로 멋있게 처리) <화면 전환> -선생님이 겨울철에 대둔산에서 기도하는데 눈이 쏟아진다. -선생님 몸을 다 덮을 정도로 눈이 쏟아진다. -눈이 많이 오니 길도 위험하고 너무 춥다. <동시에 설명> 대둔산에서 어느 기간 동안 기도하다가 겨울이 되니 눈이 너무 많이 오고 너무 추워서 더 이상 기도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 겨울철이라 눈이 오니 바위 절벽이 너무 위험합니다. 그리 고 너무 춥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집에서는 기도할 수 없으니 위험 하지 않고 춥지 않은 곳을 주세요.” / “내게 구했으니 찾아라.” -나가서 찾다가 천덕굴, 다리골을 찾게 된다. <설명> 주님은 또 구하게 하시고 찾게 하셨습니다. <자막과 예수님 말씀> 구하고 응답받았으면 찾아라! 기도로 구하고 몸으로 찾아라! 기도로도 찾고 몸으로도 찾아라! 탐험가가 되어라. 활 동하는 자가 되어라. 생명력 있는 자가 되어라. 1979년, 너희 선생이 30만 원을 가지고 내게 전셋집을 구했을 때 “찾아라. 찾으면 있다.” 했다. 내가 찾아서 손에 쥐어 주지 않았다. 너희 선생은 내 말을 듣고 며칠 동안 혼자 서울 마포구 신촌 지역의 부동산을 찾아다니면서 구했지만, 부동산 중계업자는 30만 원짜리 전셋 집이 어디 있냐고 하며 대답도 않고 문을 닫았다. 그러나 찾으면 있다는 나의 말을 듣고 부동산을 돌아다니며 150군데 이상의 집을 돌아다녔다. 그러다 결국 내가 예비한 마지막의 그 집까지 끝까지 가게 되었다. 고로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부동산에 가서 물으니 한 사람은 그 가격으로는 서울 전체를 돌아다 녀도 없다고 실망스러운 말을 했다. 너희 선생은 그런데도 알아봐 달라고 하며 찾으면 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있던 부동산의 또 다른 한 사람 이 어떤 할머니가 며칠 전에 자기 아들이 미국에 가고 혼자 사는데, 누가 잠이라도 잘 수 있게 대문 옆의 작은 방 하나를 30만 원에 내놓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곳에 가서 보니 “찾던 곳이 이곳이다!” 했다. 결국 30만 원에 방 하나를 얻었다. 그 방은 너무도 작아서 사방의 넓이가 보통 문 두 짝 의 넓이다. 그곳은 방이 아니라 옛날에 주인이 어디 갔다 오면 종들이 문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다가 문소리가 나면 대문을 따 주게 하려고 만들 어 놓은 곳이었다. 그런 곳에서 나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미약 하나 나중에는 심히 창대하게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요즘 너희들을 보면 교회에 교인들은 얼마 되지도 않는데 교회만 큰 것을 얻으려고 한다. 그때 선생은 그 좁은 방에서 4명에게 말씀을 가르 치며 길렀다. 사람들이 더 와도 좁아서 앉지를 못하니 전도해서 밖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길렀다. 그때 말씀을 들었던 자들은 신앙을 지키지 못하 고 다 나갔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 구원을 얻는다. 그 후 넓은 곳을 얻기 위해서 다시 찾은 곳이 삼선교였다. 그때는 보 증금 30만 원도 다 썼기에 내게 구하여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게 해 주 어 공짜로 쓸 수 있는 장소를 얻게 해 주었다. 예전에 양로원으로 쓰던 곳이었는데 건물이 낡아서 더 이상 못 쓰는 곳이었다. 그 장소를 찾아서 그곳에서 나와 대역사를 폈다. 그 방은 전보다 4배 큰 방이었다. 그곳에서 30명을 키우고, 또 주인 에게 말하여 다른 공간도 쓰면서 생명들을 길러 냈다. 오직 말씀과 은혜 로 이끌고 갔다. 사람들은 건물이 다 썩어 냄새나는 곳이라도 가리지 않 고 말씀을 듣기 위해 밤낮으로 밀려왔다. 지금 교회의 환경은 얼마나 좋으냐. 그런데 한 교회가 1년에 10명, 20명 전도하느냐. 너희 선생이 했던 것을 보면 1년에 300명, 500명을 전도해야 된다. 고로 너희가 내게 배운 너희 선생의 정신, 사상, 마음을 받아서 해야 올해 생명의 대역사가 일어난다. 작년같이 한 교회가 1년에 10명씩 전도해 놓고 내게 뭘 해 달라고 구하려느냐. 전도는 온 교회가 해야 된다. 생명을 데려다가 나의 시대 말씀을 전 하여 그들이 끌려오게 해야 된다. 전도는 자기가 성령의 불이 붙어서 해 야 된다. 전도는 나와 같이 해야 된다. 화목하고 하나 되어야 한다. 각 교회를 중심하여 하나 되어야 된다. 1년에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각자 1명씩 전도했다면, 각 교회가 배 로 부흥되었을 것이다. 안 하는 자는 한 명도 못 하니 신앙이 힘들게 가 는 것이다. 늦더라도 기도하면서 해 보아라. 올해 전도를 많이 한 자들은 “전도 많이 하기를 정말 잘했다!” 시인할 것이다. 너희 선생은 거기 있으면서 전도하겠다고, 내게 생명을 연결시켜 달 라고 하여 계속 전도한다. 교회에 나오다가 안 나오는 자들까지 편지해서 전도한다. 너희 옆에 있는 자들이 그들이지 않느냐. 중고등부, 대학부, 청 년부, 예술단까지 하고 있고, 세계적으로도 하고 있지 않느냐. 하고자 해 야 된다. 사도 바울같이 편지로 관리하고, 글로 말씀을 전하며 나와 같이 하고 있지 않느냐. <영상5> ① <자막> 1979년 <설명>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을 때 30만 원짜리 전셋집을 구했습니다. 주님은 ‘찾아라. 찾으면 있다.’ 하셨습니다. -마포구 신촌을 누비면서 150 집 이상을 다니며 집을 찾는 모습 부동산에서는 그 돈으로 구할 수 있는 집이 어디 있냐고 한다. (그 당시 신촌은 촌이었으니 촌으로 표현) <설명> 주님의 말씀에 따라 며칠 동안 서울 마포구 신촌 지역의 부 동산을 찾아다니며 150군데를 보았습니다. -그러다 겨우 찾았다. 찾은 집 보여 주기 (방은 유리문 두 짝 넓이) <설명> 결국 찾게 되었습니다. 30만 원에 방 하나를 얻었습니다. 그 방은 너무도 작아서 사방의 넓이가 보통 문 두 짝의 넓이였습니다. 그러나 감사했습니다. 내가 찾으니 주님은 찾게 해 주셨습니다. 그곳 에서 섭리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에서 4명에게 말씀을 가르치며 길렀습니다. -삼선교로 이동 <설명> 그 후 더 큰 생명의 대역사를 위해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선생님 기도하는 모습 “예수님, 전도하느라 보증금 30만 원도 다 썼 습니다. 더 큰 역사를 이루기 위해 합당한 곳을 주세요.” -결국 삼선교 양로원 자리로 갔다. (다 쓰러져 가서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 <설명> 주님은 어떤 사람을 만나게 해 주셨고, 삼선교 양로원 자리를 공짜로 쓰게 해 주셨습니다. 건물이 너무 낡아서 다 쓰러져 갔지만 더 큰 장소를 주시고 거할 장소를 주시니 주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거기서 30~40명 전도 (그때 사진 이용) <설명> 그곳에서 30~40명을 전도했습니다. 1년 만에 전보다 10배를 전도한 것입니다. -카톨릭 회관 <설명> 그다음에는 삼선교도 좁아서 더 기도하여 카톨릭 회관을 빌 려 시간제로 썼습니다. 그곳에서 더 큰 생명의 대역사를 했습니다. -태멘 <설명> 그다음에 태멘으로 옮겼는데, 그때 명동 지역에서 몰려와 100명씩 예배를 드렸습니다. -독산동 전셋집 <설명> 그다음에 독산동 전셋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교회는 영동 지하 실 교회를 얻었습니다. 그때 40평에서 300명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구기동(세검정) <설명> 그다음에는 구기동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500명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대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전국에 교회 만들기 대역사 <설명> 시대 복음을 전하니 사람들이 점점 불어나 전국 각지에 교회 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낙성대 대역사 <설명> 그다음에는 낙성대로 가서 더 큰 생명의 대역사를 이뤘습니 다. 그곳에서는 1500~2000명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월명동 대역사 (월명동 집회 모습) <설명> 그다음에 주님은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게 하시고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청중 대역사 (체육관 등 청중집회 모습) <설명> 그렇게 교회와 나라들로 섭리역사가 뻗어 나가 청중의 대역 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자막으로 마무리>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 (욥기 8:7) 겨울철에 밖에서 뛰는 자는 땀을 뻘뻘 흘린다. 섭리사에서 뛰어야 스 스로 불이 일어난다. 뛰어야 자신감이 생기고, 희망이 생기고, 원하던 것 이 얻어진다. 전도할 때 늘 나 예수를 불러라. 나와 같이 하자. 힘든 자가 있으면 너희 선생에게 말하여 같이 하여라. 머리를 써라. 전도할 때 나 예수가 보냈다고 말하여라. 내가 전도자를 통해 말하련다. 믿음을 굳세게 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담대히 하고, 혼자 못 하면 짝 을 지어 내 육신이 세상에 있을 때같이 둘씩 나가 전도하여라. 공원이나 좋은 위치에서 생명을 만나면 너희 선생이 하듯 ‘이때다!’ 하고 그 자 리에서 전도하는 것이다. 타교파에서 섭리사로 들어와 이상한 교리를 가지고 다니면서 전도된 생명들을 낚아채 가려 한다. 이리와 같은 신앙인들을 파악하고 분별하여 라. 나 예수가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볼 것이다. 새 생명이 오면 전도되어 왔을 때만 명절 때 손님 대하듯 하지 말고, 신앙의 뿌리가 깊이 박히고 성장하여 나의 일꾼이 될 때까지 끝까지 관리 하고 기르자. 남 대하듯 하지 말고 나 예수가 사랑하는 자를 대하듯 대하 기 바란다. 이 넓은 인생 바다에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생명들이 바닷물고기보다 도 더 많다. 나의 시대 복음을 확실하게 전해 줘야 그들이 확실히 듣고 확실하게 마음을 정하여 오게 된다. 기도다. 전도다. 관리다. 이제 전도의 방법을 말해 주었으니 희망으로 해 보자!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못 할 것이 없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능력을 주니 믿음대로 담대히 행하여라. 행하면 대역사의 표적이 일어난다. (아멘!) 너희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며 형통케 하는 사랑의 주 예수다. <영상6> ① <자막만> 2011년, 생명 전도의 대역사를 이루자! * 다음 화면들과 자막이 좀 빠르게 툭툭 치며 음악과 함께 지나간다. <자막만> 전도는 -섭리사 전 세계, 각 교회 빠른 화면으로 지나가면서 <자막만> 온 교회 모두가 -20개론, 주일말씀, 수요말씀, 성령집회 말씀 전하는 모습 <자막만> 시대 말씀으로 -성령집회 때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 <자막만> 성령의 불이 붙어 -기도하는 모습/ 예수님의 손을 꼭 붙잡고 같이 나가는 모습 <자막만> 주님과 함께 -교회가 화목하게 하나 된 모습 <자막만> 서로 화목하고 하나 되어 하는 것이다. ② 겨울철에 가만히 있는 사람은 덜덜 떨면서 불평하는 모습 겨울철에 밖에서 뛰는 사람은 땀을 뻘뻘 흘리고 기뻐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겨울철에 밖에서 뛰는 자는 땀을 뻘뻘 흘린다. 섭리사 에서 뛰어야 스스로 불이 일어난다. 뛰어야 자신감이 생기고, 희망이 생기고, 원하던 것이 얻어진다. ③ 바닷가의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다니는 모습 이어서 거리에, 학교에, 직장에 수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 넓은 인생 바다에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생명들이 바닷물고기보다도 더 많다. 나의 시대 복음을 확실하게 전해 줘야 그 들이 확실히 듣고 확실하게 마음을 정하여 오게 된다. 기도다! 전도다! 관리다! <자막만>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 니라』(빌 4:13) ④ 예수님 인사 “구하여 응답받았으면 실천하여 찾아라. 나 예수가 너희에게 능력을 주니 믿음대로 담대히 행하여라. 행하면 대역사의 표적이 일어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