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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3.16 (수)

박지혜 서울화목교회,SS 음성

선포일
2011.03.16 (수)
성경 본문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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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금하라 작성일: 2011. 3. 16. (수) 새벽 1:30~ 작성자: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모델부) [ 최근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으로 자주 상처를 받아서 마음이 괴로운 중에, 장난으로 한 어떤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상처와 충격을 받았다고 당사자에게 말할 수도 없어 풀 곳은 오직 주님뿐이었습니다. 주님께 저의 마음과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앞으로는 정말 지혜롭게 해야겠다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잘 들어라. 너희의 말이 검이 되고 총이 된다고 하였다. 너희 입술로 나오는 말 한 마디에 생명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한다. 너무나도 쉬운 그 혀 놀림 하나로 나의 소중한 생명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한다. 깨달았느냐? 알았느냐? 깨닫고 안다는 자들이 어찌 그리하느냐. 너희는 그저 말씀을 들은 자로다. 너희 육에 속한 행실 중 하나는 바로 입술의 행실이다. 어느 시대 하늘법이든 너희가 행실로 해야 할 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부디 해야 할 것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말아라. 나 의식하고 해야지. 너희는 ‘장난으로’ 총을 쏘아대고, ‘그냥’ 검을 휘두르느냐. 알아라! 장난이라도, 그냥 한 것이라도 그 총과 그 검에 생명이 죽는 것이다. 형제 앞에 네 주장을 함부로 하지 말라. 그도 네 뜻대로 판단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내가 다 지켜보고 있노라. 어떠한 말로 죽이는지 내가 다 보고 있노라. 정말 모르는구나. 너희는 정말 모른다. 너희 행함에 하늘 심정이 어떠한지 정말 몰라. 알고서는 이렇게 할 수가 없구나. 말씀이 여러 차례 선포되었다. 하늘 심정 바라보라. 하늘 의식하라. 다 지켜보고 있노라. 다 기록되고 있노라. 너희 무의식의 말로 죽은 자들이 있음을 알아라. 나의 귀한 신부, 내 하나뿐인 사랑이 네 말로 죽음을 알아라. 형제들뿐 아니라 하늘 앞에도 마찬가지다. 하늘 앞이다. 하늘 앞이야. 하늘 앞에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 이런 것까지 내가 가르쳐야 하느냐. 나 예수, 너희에게 사랑하는 애인으로 신랑으로 왔지만, 나는 신이다. 너희는 인간이다. 고로 육을 가진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살라고, 내 앞에 영생을 얻으라고 선생과 함께 이 말씀으로 가르치는 것이다.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되었지만 너희는 피조물, 성삼위는 창조자가 된다. 너희가 이 나라 대통령 앞에서 어떻게 말하겠느냐. 너희가 당장에 보이는 부흥강사 앞에서 어떻게 말하겠느냐. 말 조심, 마음 조심, 행동 조심, 옷차림이며 머리까지 다 신경 쓰지 않느냐. 하늘 앞에서는 오죽하랴. 내 앞에 사랑이 되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말만 하여라. 성삼위는 너희의 입술로 나오는 찬미와 사랑 고백과 영광을 바라고 그 입을 창조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세상의 쓰레기같은 말들, 욕설, 형제를 비난하는 말들, 내 앞에 여러 합당하지 않은 말들을 하는 데에 그 입을 사용하고 있구나. 이것이 타락이지. 거창한 이성 타락만 타락이냐. 창조목적대로 살지 않는 것, 성삼위가 창조한 그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타락이다. 본래대로, 성삼위의 창조하신 목적대로 사용하는 것이 회복이며,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이며, 부활이다. 사랑들아, 너희는 창조목적을 회복하여라. 이곳 섭리는 회복의 역사이다. 진정 혀를 금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선생이 세상의 무지한 말로 마음에 상처를 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선생과 나 예수는 2000년 전 옛날에도 지금도 무지한 자들의 총으로, 가벼이 여기는 자들의 검으로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허용되는 장난이 있고 그렇지 않은 장난이 있다. 내 앞에서 해도 될 말과 하지 말아야 하는 말도 구분하지 못하느냐. 그러한 단어만 들어도 철렁하지 않느냐. 어찌 그리 무지해! 혀를 금하라. 네가 쏜 총으로 내가 죽는다. 네가 휘두르는 검으로 선생이 죽는다. 네가 장난 삼아 던진 한 마디 말로 내 사랑이 죽는다. 너희의 말이 너무나도 중하다. 너희의 입술로부터 나온 고백으로 삼위는 사랑을 받기도 하고, 기쁨을 얻기도 하고, 힘을 받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한다. 너희를 창조하여 너희와 사랑하는 보람을 느낀다. 이는 말로는 다 형용 못할 아름다움, 내 마음에 가득 찬 기쁨이지. 나는 진정 너희로부터 이 같은 행실만을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오늘 내가 너희를 책망할 것은 합당하지 않은 말을 너희의 입술에서 나오게 하는 것이다. 네가 스스로 그 말을 하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절대 허락지 말라. 네 육이 그렇게 함으로 영이 그 행실을 그대로 받는 것을 너희는 알지 않느냐. 정녕 잊지 말아라. 매일 매 순간 구원으로부터 한 발짝 멀어지느냐, 혹은 가까워지느냐는 너희 각자의 행실에 달려 있다. 나는 기도할 때만 역사하는 주 예수가 아님을 깨달아라. 나는 기도할 때만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다. 매 순간 너희의 마음까지 꿰뚫어 보며 불꽃같은 눈으로 너희를 지켜보고 있노라. 너희가 이따금씩 이상한 말을 할 때는 너무도 놀란다. 나의 양에게 그 같이 행동했을 때는 너무 화가 나기도 한다. 혀를 금하라. 무엇이든 나를 의식하고 하여라. 그저 장난이었다고 하지 말라. 그냥 모르고서 한 것이라고 하지 말라. 장난으로 내 생명이 죽는다. 말이 검과 총이다. 함부로 휘두르지 말아라. 함부로 겨누지 말아라.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너희는 오직 생명의 말, 사랑의 말, 위로의 말, 살리는 말, 기쁨의 말, 영광의 말만 하며 살아라. 옳은 말만 하고 살아! 사람이 다 똑같은 것이 아니다. 너희는 그냥 했어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낀다. 누구에게나 총과 검은 있다. 그러나 그 누가 나의 뜻대로 합당하고도 지혜롭게 쓰느냐 이다. 나는 그를 본다. 선생은 한 마디 말을 하더라도 늘 살리는 말, 위로의 말이다. 그는 단 하루를 살더라도 그리할 자다. 너희는 이렇게 살면 단 하루를 살더라도 얼마나 많은 자들을 죽이겠느냐. 알고서 말해라. 확실한 진리만 말하여라. 그의 심정 알고서 말하여라. 나를 의식하고 말하여라. 내가 늘 지켜보고 있노라. 상처를 받은 자는 나로 인해 회복되지만 그를 향해 총과 검을 날린 자는 결단코 내 앞에 무사하지 못하리라. 고로 회개하여라. 너희 말, 입술의 행실을 회개하여라. 회개했으면 다시는 그같이 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하늘이 받는 온전한 회개다. 무엇이든 알고서 해라. 영계를 알고 그 실상을 알고 해라. 그리하면 함부로 하지 못할 것이다. 내게 배워라. 안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