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16 (수)
계시말씀 3bf95f24
- 선포일
- 2011.03.16 (수)
- 성경 본문
- 새벽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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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해야 할
10가지 사랑의 방도, 휴거의 방도
작성일: 2011. 2. 7. (월) 새벽 1:30~3:00
작성자: 정은별
〔삼위께 찬양으로 영광 돌릴 때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7절을 보라시며
12절에서 23절까지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계속하여 “기도하라”하셨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간구하며
응답받는 기도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주님은 저의 마음과 심정의 깊이가
주께 합당하여질 순간까지
기다리시며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기도와 사랑이
주님께 합당할까 생각하며 마음과 생각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기도의 길을 하나씩 열어 나갔습
니다.
그리고 이후, 주님을 바라고 사모함이 가득 차
영적, 혼적 세계가 집중되고 주님께만 무아지경이
될 때
“나와 사랑하자. 나와 사랑하자. 나와 사랑하자.”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무릎을 꿇고 있는 저를 양팔로 안으시
고
귓가에 따스하고 평온한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신랑의 사랑임이 감각적으로 뜨겁게 느껴졌습
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와 사랑하자. 나와 사랑하자.
나와 뜨겁게 사랑하자.
나와 사랑하는 법을 지금 내가 이야기해 줄게.
사랑의 방법을 말하여 줄게.
내가 너의 마음을 두드리고,
네 심정을 녹이며 가르쳐 줄게.
알지? 널 향한 나의 사랑.
궁금하지?
지금 이 순간 내가 너에게 무엇을 이야기할지...
귀하고 귀한 말이다.
같은 말을 받아도 너를 사랑하는 내가
너에게 주는 말이니 귀하다.
천주의 역사 가운데 최고 섭리역사에서
신랑의 입장으로 주는 나 예수의 말이기에 귀하다.
너희 육을 가지고 영적 사랑에 도달할 방도이니 귀
하다.
가치를 알아야 가치 있고 귀히 받아들이니
너에게 귀함을 이야기하였다.
(“네, 주님. 늘 가르쳐 주시고
더 확실하게 일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 그럼 이야기해 볼까?
내가 너에게 깊은 이야기하도록 사랑의 방법을 간
구해.
지금 기도해. 내가 이야기해 줄게.
(“네, 주님!
신부의 핵심은 신랑을 사랑하는 것이고
또 그 핵심의 핵심은
신랑의 마음에 들게 합당하게 사랑하는 것인데
지금 이 시간 주님께서 무슨 말씀해 주실지
너무 너무 궁금하고 호기심이 나서
정말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요.
사랑을 간구하며 기도할게요.”하고 다시 기도하였습
니다.)
사랑아, 너는 나를 사랑함에 있어서
일정의 방도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아니요, 주님과 사랑함은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과 형태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형화된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각 개인의 심정과 개성과 사명에 따라
주님을 향한 각인의 사랑의 모양과 표현의 방법은
아무래도 각기 다르지 않겠습니까?
또 주님은 신부들이 드리는
이벤트를 좋아하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것을 보아도 사랑을 표현하는 것에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님, 저의 깨달음과 생각이 맞습니까?”)
그래, 맞다.
너의 말과 생각이 나에게 합당하다.
하지만 내가 지금 너에게 하고자 하는 사랑의 방도
는
어떤 형태를 지닌 사랑의 방법이 아니라
형태는 지니고 있지 않으나
네가 알아야 할 정말 중요한 사랑의 방도가 있다.
(“그것이 무엇이지요?”)
사랑의 간구, 사랑의 마음이다.
간절한 바라봄의 법칙이다.
너는 나와 사랑의 차원, 기도의 차원,
행실의 차원을 높이기를 원하느냐.
그리하면 네 마음의 차원, 간구의 차원을 높이면 된
다.
쉽게 이야기하면
종전의 네 신앙의 마음을 달리 먹고
그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네가 결심하고 결단한 것을
나에게 간절히 구하라는 것이다.
간구하는 것은 간절히 구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방법들,
지식들을 이용하여도 나 예수가 아니면
그 어떤 것도 옳을 수 없고 이룰 수 없다 할 정도
의 간절함,
더 간절한 간구로 마음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가슴을 쥐어짜고 심정을 쥐어짜는 것이다.
더 이상은 할 수 없으리라 할 때까지 간절해져 보
는 것이다.
너도 그러한 간절함으로 나를 만나지 않았느냐.
내가 아니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고
인생이 무의미하다 생각하며
마음을 쥐어짜며 눈물을 흘리니
너의 인생 가운데 나를 만나고 소통하게 되어
네 인생의 차원을 높일 수 있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더 이상은 없으리라 할 때, 그 순간에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이 성장하고,
영이 성장하며 마음이 성장하여
나아가 행실의 성장함까지 도달할 수 있다.
좀 전에 내가 너에게 보여 준 성경 구절이 기억나
느냐.
(“네, 기억납니다.”)
그럼 읽어 보아라. 나와 함께 읽자.
내가 네게 말한 것처럼 간절함을 가지고 나의 말을
받으라.
간절함으로 나의 말을 깨닫기에 힘쓰라.
또한 이를 깨닫고 간절함으로, 몸부림으로 힘써 행
해야 한다.
섭리사 각인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나를 사랑하고 섭리사 나의 신부들을 사랑하는 방
도이다.
자, 소리 내어 읽어보라.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
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
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
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삼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
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
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
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며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
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
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잘 보았느냐. 정성껏 읽었느냐.
내가 나의 음성을 따라 내가 네게 이를 읽게 함은
이 성경으로 내가 너에게 계시한 것이다.
이는 나와의 사랑의 방도요, 휴거의 방도이니
명심하여 행하라.
첫째는 내가 성경 말씀으로 너에게 계시한 것과 같
이
이 섭리역사의 진리를 삶으로 실천하여 받은
중심자의 정신과 사상, 그의 삶을 아는 것과
그를 통한 나 예수의 말을 아는 것이다.
둘째는 섭리역사 내가 세운
표상자를 중심한 사명자들과 하나 되어
내 사랑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화평하며 화목을 이루는 것이다.
마음으로도, 육의 삶을 통하여도 진정으로 하는 화
목이다.
또한 셋째는 게으른 자들에게
권고하고 훈계하고 가르쳐서 이 역사를 뛰도록 해
주고
넷째는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여
그들이 모든 일에 행함에 있어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도우며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서로 협력하여 공동의 선을 이루라.
참아 주고 기다려 주며 행할 수 있도록
서로가 서로에게 선을 행하며 서로 덕을 세우라.
다섯째, 악한 자들을 악으로 대하지 말며
모든 자를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 다스려라.
그러나 너희는 항상 선을 따르되
진리와 시대 법, 시대 주관권에서의 사랑과 자비이
니라.
모든 상황에서의 사랑과 자비가 아니니라.
이 시대를 악평하고 핍박하며
나의 신부들을 현혹하여 사망으로 향하게 하는 자
들,
내 사랑과 자비의 한계의 선을 넘은 자들에게
나의 긍휼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으니 알아라.
여섯째는 모든 일을 행할 때 자기가 좋아 행하여
네가 행하는 너의 모든 행위를 기쁨으로 내가 받도
록 하라.
또 일곱째, 기도하여 늘 신령함에 이르며
나의 영적 세계에 도전하고
여덟째, 모든 상황 속에서 늘 감사하라.
감사함을 잃지 말라. 범사에 감사하라.
여호와 하나님, 성령 어머니, 나 주 예수 너의 사랑
늘 너의 큰 도움이니라.
나의 뜻을 따르는 너의 굳은 믿음은
내가 너를 돕는 길이니라.
아홉째, 늘 성령을 간구하며
받은 성령을 잃지 말고 나의 한마디 말도 귀히 여
기며
열 번째, 의와 선을 취하며
네 마음과 행실의 악의 소욕과
방탕함, 음란함, 의기소침함, 시기 질투,
분 냄과 혈기, 각종 당 짓는 것과 같은
네 마음에 있는 악의 모든 것을 버리라.
이로써 나의 재림이 오기까지
너희의 영, 혼, 육이 정결하고 성결하여
의로움으로 나에게 나아올 수 있도록
보전되고 변화되어진 바
나의 본체가 이 땅 가운데 오는 그날에
너희가 나의 재림을 맞아 영적 휴거를 이루게 되리
라.
알겠느냐.
오늘 내가 진정 하고픈 내 심정의 말을 너에게 전
하였다.
감사함으로, 간절함으로, 몸부림으로
내 사랑의 뜨거움과 성령의 감동이 늘 네게 임하며
나를 느낄 수 있도록 나와 함께 살자.
안녕. 사랑한다.
주 너의 사랑, 너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