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03.17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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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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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시대 스승이다
작성일: 2011. 2. 11. (금) 오전 7:00
작성자: 김기자
〔선생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가셔서 감사함의 기도
를
드리고 있을 때 주님이 다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위대한 공적 중 하나는 서로 화평케 하는 것이니라.
다시 말하면 ‘평화’라는 것이다.
싸움은 지옥 문화이며
사탄이 즐겨하고 좋아하는 일이지만,
반대로 사이좋게 분쟁 없게 만드는 화평 세계,
즉‘평화’의 세계는 천상천국의 삶을
이 땅에 옮겨 놓는 것과 같다.
공적의 종류는 너무 많아 셀 수가 없노라.
하지만 여러 위대한 공적 중 한 가지를 알려주고자
하니
잘 듣고 너희 마음판에 새겨 생활 가운데 잊지 말
고 행하는
나의 귀한 신부가 되기를 원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이여,
오늘 이 고요한 아침에 내 신부들에게
신랑 주 예수가 부드러운 소리로 속삭이고자 하니
내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내 말을 음미하며
너희 것으로 삼아 완전한 천국인으로 변화되기에
합당한
길잡이 진리 말씀 되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잘 들어보자.
(주님이 이상으로 데살로니가전서를 떠오르게 하셔
서
성경책을 폈습니다.
성경 장은 주님이 주셔서 찾아 기록했습니다.)
❏ 살전 2장 6절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근본은 하나님 말씀이시다.
사람이 정한 법으로 평화를 완전하게 이룰 수 없을
뿐더러
시대가 가고 사람의 문화 수준이 높아지니
그때그때 일일이 다 법을 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
고,
각 나라 다양한 민족인데
어찌 인간이 정한 한 법으로만 평화를 이룰 수 있
으리오.
오직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이라야
이 육의 세계, 영의 세계 모두
진정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평화가 왜 이토록 중요한지 잘 모르는 자 있도다.
그래서 너희의 사랑, 신랑 주 예수가 말하려 하니
잘 들어보고 근본 하나님께 감사함을 깨닫고
시대 말씀을 전해주는 스승의 존재 의미를 알게 될
지니라.
자, 다시 보자.
(주님 말씀에 이상으로 로마서가 떠올랐습니다.)
❏ 롬 2장 12~13절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
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
니 )
사람은 자기가 드러나서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
말하길 즐겨하는 자도 있다.
하나님을 몰랐을 때는 이해가 가는데
하나님을 배운 자들이 그러하니 더 안타깝도다.
하늘 앞에 물어서 가장 이상적인 법을 정하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내려온 관례와 경험을 유추해서
마치 완벽한 진리를 발표하듯
하나님을 뒤로 하고 본인이 앞에 서서
아주 우렁차게 말하는구나.
세상 법이 진리가 아니요,
오직 선하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 한 한마디
라도
그것이 영육 세계를 지배하는 진리 법이거늘
인간 세상 법을 정해 놓고
내 사랑하는 자들은 그 법이 완전한 진리 법으로
알고
하나님 법보다 인간의 법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구
나.
❏ 눅 12장 5절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
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들을 자의 소리를 들어야 살아날 것이요,
살릴 자의 소리를 들어야
영원한 삶이 보장된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니라.
사람이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가 그 능력과 권세를 지녔다는 것이다.
너희의 전통과 생각, 경험으로 정한 모든 법이
영혼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그 말이
이 세상 모든 자고 있는 자도 살리고,
죽어 있는 자까지 살린다는 것이다.
❏ 눅 11장 2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너희를 살리시는 주의 음성에 답이 있고
영원히 너희를 평화의 삶으로 인도하여
영생길로 갈 수 있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2000년이 지난 지금 영으로 완전하게 존재하는 나
예수를
너희 모두가 보는 것이 합당하나
너희의 조상 즉 신앙의 조상 아담 하와가 하나님
법을 어겨
그 모든 완전한 축복권을 다 땅에 떨어뜨려
지금까지 내 사랑들과 나, 내 사랑들과 하나님이
애타고 간절하지만
서로 직접 보는 것이 아주 어렵게 되었노라.
땅에 떨어진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었
노라.
그래서 어찌 되었느냐.
하나님의 말씀 법을 안 지킨 아담 하와는
사탄의 세계로 넘어가 갖은 근심 걱정 고민으로
육 또한 고통의 세월을 보내며 살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면 바로 사탄 편 세계에 속하
게 되나니
온갖 영육의 고통을 받은 것이다.
이 시대 역시 그러하다.
진리 말씀을 완전하게 내 놓아도
듣는 자가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이 무색해지
고
너희 영육 역시도 보장할 수 없는 세계로
순식간에 가 버리노라.
너와 나의 평화가 깨진다는 것이다.
‘평화’라 함은 곧 하나님이다.
‘평화’라 함은 곧 예수다.
‘평화’라 함은 시대 너희 스승이니라.
하나님 자체가 평화라는 것이다.
안전 주관권, 보호 주관권, 천국 주관권,
호흡 주관권이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너희의 영육이 살 수 있다는 말이다.
반대로 사탄 주관권을 보라.
날마다 울고, 싸우고, 욕하고, 심정 상하고
갖은 고민 근심 걱정에 싸여 하루하루 살아가게 되
는데
제때 숨이라도 고를 수 있겠느냐.
하나님 법이 좀 어렵다 하여 바로 벗어나면
사탄들이 그 즉시 달라붙어
너희 뒤통수에 사탄 것이라고 딱지 다 붙이며
자랑하고 다닐 것이다.
몸이 고달파도 평화의 길을 가는 것이 나은 것이고,
좀 지키기 어렵다 해도 그 영생 길을 끝까지 따라
가는 것이
너희를 지키고 보호하는 유일한 생명길이니라.
알아야 한다.
너희를 대신해 더 큰 평화의 법,
즉 한 번에 내게 도달할 수 있는 영생 법을 이루고
자
스승이 그곳에 있게 된 것을 말이다.
❏ 벧후 3장 9절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평화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는
너희 자신도 ‘평화’라는 단어를 쓰기에 합당하고
깨끗한 자가 되어야 한다.
평화는 깨끗함에서 온다.
평화는 곧 그리스도의 사랑 징표다.
‘평화’를 이 땅에서 이루고자 하는 자, 말씀을 선포
하라.
이곳저곳 사탄 무리들이 사탄 법으로
내 사랑하는 자들을 다스리려고 하기 전
너희가 더 깨어 근신하여
주의 기치 있는 신부가 되어 시대 복음을 선포하라.
선생이 시대 말씀 나팔을 계속 불며
전 세계를 하나님 법으로 천국 평화를 먼저 선포하
니
너희는 그의 작은 나팔이 되어 불고 불지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모두의 사역은
각 처소에서 시대 복음 나팔을 나와 함께 부는 것
이다.
❏ 벧전 4장 16절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벧전 5장 10절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
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
시리라
이 시대는 표상 스승의 고난 값으로
지금까지 평화를 이루고 있음을 알라.
이 시대 평화의 값은 너희 스승의 십자가 값이니라.
알고 기도하라. 알고 말하라.
진정 깨닫기를 원하노라.
긴 말씀은 늘 단상 통해 은밀히 비유로,
때론 직접적으로 충분히 말씀하고 있다.
너희 마음으로, 깊은 심정으로 ‘쿵’ 소리가 나게
깊고 깊이 깨닫기를 간절히 원하노라.
알고 시대 말씀을 선포하는 내 사랑들 되어라.
사랑한다.
평화의 왕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