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3.17 (목)

계시말씀 a253c638

선포일
2011.03.17 (목)
성경 본문
새벽 1:57

첨부 파일

사랑의 형상 작성일: 2011. 2. 19 (토) 새벽 1:57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향기로운교회) 〔주님께서 “오늘은 무엇에 대해 말해 줄까?” 말씀 하셔서, “오늘은 미처 다 하지 못한 계시 정리를 하는 건 어떨까요?”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 “그래, 그것도 좋지. 하지만 오늘도 네게 가르칠 것이 있다. 사랑에 대해 배우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 “사랑의 표현에 대해 말해주겠다. 완전한 삼위의 형상을 닮아 사람이 모두 다른 모습 이듯, 사람의 마음도 다른 모습이고, 그로 인한 사랑도 표현이 다 다르다. 그렇기에 각각 개성에 맞게, 자신의 사랑의 형상에 맞게 나에게 사랑으로 나아와야 한다.”하셔서 먼저 주님의 전초를 듣고, 말씀을 받아쓰게 되었습 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람의 모습이 각각 다르고 그 마음도 각각 다 다 르듯, 사람 각각이 가진 사랑도, 그로 인한 사랑 표현도 다르다. 이는 마치 성삼위가 각각 다른 형상을 지니고 계시 고 이로 인해 영계의 영인들, 또한 지구상 모든 자의 형상이 다른 것과 같다. 삼위의 형상은 모든 세계를 창조한 아름다움의 근본이자, 완성체의 모습이다. 각 위의 형상은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품위와 권위를 드러낸다. 또, 형상 자체만으로 사랑을 뿜어내는 완성급의 형 상이다. 이 형상을 따라 삼위가 영계와 육계의 영인들과 사 람들의 모습을 만드시고 각각의 마음도 만드신 것은, 모두 다른 모습으로 다른 표현으로 삼위께 사랑과 영광 돌리며 살길 바라시는 뜻에서 였다. 이처럼 사람이 다 다르듯, 사랑의 마음도, 표현도, 사랑의 모습도 같을 수 없 다. 어떤 자는 말로 사랑 표현을 잘한다면, 어떤 자는 행동으로 사랑 표현을 잘하고, 또 어떤 자는 글로 사랑 표현을 잘한다. 사람마다 사랑의 모습이 다 다르니, 사람들이 사랑의 수준을 논할 수 없으며 평가할 수 없다. ‘무조건적으로 이렇게 해야 삼위께 깊은 사랑을 드릴 수 있다.’ 라는 정의를 인간 스스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 표현은 사람에 따라, 자신의 마음 그릇에 따라 자신 스스로 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한 말씀으로 코치해 줄 수는 있으나 삼위는 무조건적으로 똑같은 사랑표현 하기를 원하 지도 않고 그러한 사랑을 기뻐하시지도 않으신다. 삼위는 너희 각각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사랑의 개성을 깨닫고 더욱 나에게 나아와 각각의 사랑으로 나와 교통하고 대화하며 나에게 표현하며 다가오는 사랑을 원한다. 사람을 창조한 것은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고자 함이었고, 영․육계의 세상을 통해 사랑이 더 크게 확 장되고 완성의 완성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함이었으며, 삼위 속에 있는 기쁨의 세계를 많은 자들이 누리고 함께하며 영원한 행복의 세계에 성삼위와 사랑의 교통을 하 며 살게 하기 위함이었다. 사랑은 주고받음을 통해 더욱 힘 있고 능력이 있어 지며, 더욱 깊어지고 성장하고 발전하게 된다. 삼위는 완성된 사랑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고받는 대상체를 세움으로 더욱 깊고 넓은 사랑의 세계를 만들고, 사랑의 에너지를 만들며 그로 인해 사랑의 기쁨을 누리고자 하셨다. 그것이 바로 삼위께서 인간을 만드신 목적이며, 각각 모두 다 다른 사랑의 표현을 주신 목적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각각의 다른 사랑으로 성삼위께 사랑을 드려야 하는 것이다. 사랑을 주고받음의 정답은 없다. 그렇기에 자신을 판단하고 비교하여 낙심할 필요도 없고 자신 없어 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사랑의 지혜는 배워야 하고, 나에 대해 배워야 하며 뜻에 대해 배워야 한다. 알아야지만 온전히, 완전히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 다. (“어떻게 하면 저의 모습에 맞게 주님께 사랑을 드릴 수 있을까요?”) 첫째, 자신을 제대로 알아라. 자신의 모습을 알고, 내가 준 너의 개성과 성격과 모습을 정확하게 알아 야 한다. 둘째, 남과 너를 비교하지 말아라. 남의 사랑과 너의 사랑을 비교하는 것은 결코 네 사랑을 깊이 있게 하는 것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셋째, 늘 자신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여라. 한 세겔인 자신의 재산 모두를 털어 나에게 준 자 가, 자신의 재산 반인 백 세겔을 준 자보다 크니 사랑의 최선은 곧 나를 향한 마음의 최선이요, 그 마음이 내게 닿길 희망하는 간절함이다. 너는 네 인생의 길로 나를 향해 걷는 것이다. 네 인생으로 나에게 사랑을 보이는 것이고, 네 형상을 통해 내게 사랑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며, 너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을 내게 주는 것이다. 나의 형상을 닮아라. 사랑 그 자체인 나의 형상을 닮고 나의 마음을 닮 아서, 나를 닮은 너희의 모습으로 완전하고 온전한 각 개인에 합당한 개성의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오 라. 또한 너희의 사랑의 형상을 변치 않게 하여 아름다운 사랑으로 영광 돌려라. 내 사랑들아,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자 노력하는 것을 잘 안다.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너희는 더욱 너희 내면에 있는 사랑을 이끌어 오고, 너희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와 각각에게 합당한 사랑의 표현으로 나를 만나길 바 란다. 사랑한다. 진정 뜨겁게 사랑하는 사랑의 주다. 사랑과 은혜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