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18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3.18 (금)
- 성경 본문
- 새벽 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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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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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작성일: 2011. 1. 27 (목) 새벽 3:30~4:30
작성자: 정은별
〔새벽에 예수님께서 “계시 받자”하셔서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하여 주실지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기울였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정돈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기다렸습
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 예수다.
오늘도 네 사랑에 갈하고 갈하여 널 찾아온
너의 신랑 나 구주 예수니라.
이 지구 땅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 많아도
나를 진정 신랑으로 사랑하며
나와 함께 사는 자 극히 드물구나.
평소에 자기 인생 살아가다 이따금씩, 때때로,
자기 필요에 따라 나를 부르며 사는 자들은 많아도
나와 함께 사랑하며 나와 함께 먹고 마시며
인생 사는 자 극히 드물구나.
나는 지금도 네 마음 문을 지키며
네 마음에 다른 것 들어가지 않고
오직 나 예수가 거하며 너와 소통하기를 원하노라.
오늘은 네게 ‘소통’에 대하여 말할 것이다.
소통이란 너와 나 사이에 놓여있던 죄의 담을 허물
고
너와 내가 서로 왕래하는 길, 형통케 되는 길이다.
내가 너에게 가는 것이 합당하고
네가 나에게 오는 것이 합당하게 되고
때가 되어 우리 서로 만나 대화하게 되는 것이다.
소통이란 대화이니라.
커뮤니케이션이다.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의 말귀를 잘 알아듣고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의논하고 상의하여
서로의 뜻과 방향이 일치되어 가는 것이다.
그러니 소통은 또한 일체이니라.
소통하지 않으면 상대의 원하는 뜻을 제대로 모르
니
자기 생각과 뜻대로 할 수밖에 없다.
고로, 일체될 수 없다.
자기 생각으로 행하게 된다.
그러니 깊고 깊은 기도해야 된다.
기도는 너와 내가 통하는 마음의 통로이니
기도를 통하여 네가 내 마음 속에 들어오는 것이다.
깊은 기도하여 내 마음 문을 열고 들어온 자
나의 뜻과 시대 방향을 알고 일체되어 가는 것이다.
너희가 삼위일체론에서 배운 것처럼
삼위는 일체이나 각위이듯
너와 나도 일체이나 그 역할이 다르다.
너와 나의 뜻과 방향이 일치하니 일체이나
나는 영이요, 만주의 주이니
너는 나의 육이 되어 나의 뜻을 펴며
너를 나의 신부된 대상으로 내가 취하여 사는 것이
다.
사랑으로 사는 것이요,
삼위와 일체이니 신이 되어 사는 것이다.
말씀의 신, 사랑의 신을 받은 자가 된 것이다.
이처럼 소통이 너무나 중요하고 중요하다.
아담과 하와 때,
내 아버지와 그들은 사랑으로 온전히 통하였으나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소통은 끊어지고
죄의 담이 높아져 이를 허물기 위한
6000년 회복의 기간이 필요하였다.
회개와 복직의 역사, 눈물의 역사의 연속이었다.
온전한 사랑으로써의 사랑의 소통이 아니요,
복직으로써의 처절한 몸부림의 소통이 되어버렸다.
그 이후에도 인간의 죄가 관영하니
중심인물, 선지자들을 통해 시대를 외치며
‘회개하라! 심판이 임하리라!’ 하며
그들을 통해 하늘의 뜻을 알린 것이다.
내 아버지와 통하여 나의 말을 받을 줄 아는 자들
을 통해
각 시대 가운데 하늘의 뜻이 임하여
이제나 저제나 하늘 아버지의 뜻 온전히 알아
죄의 담 허물어지며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될까 하는
기나긴 기다림과 기회의 연속이었다.
그러니 이 시대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인하여
나와 소통하는 자들은
나 예수의 기나긴 기다림 끝에 너희에게 주어진
간절하고도 간절한 기회이다.
왜? 사랑을 목적으로 한 복직과 회복의 역사이니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너희 인생의
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의 벽을 허물 수 있는
크고도 큰 사랑의 복직이란 말이다.
그러니 너와 나의 소통함은
죄에서, 사망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길이요 방법이
니,
너와 내가 온전히 소통하여 변질되지 말아야 한다.
너희가 아무리 나와 소통하였다 하여도
변질되면 나와 소통하지 아니하였음만 못하니라.
신부의 덕목은 정결이요 지조이니,
그 사랑이 늘 변함이 없고
그 마음의 방향이 늘 신랑만을 향하여야 하느니라.
알겠느냐.
소통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그래야 내가 너희에게 준 사랑의 기회,
구원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소통은 너와 내가 일체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말씀 속에 말하였듯이
나 예수와, 이 시대 표상 선생과 일체되어라.
소통의 과정을 통하여 일체되는 것이다.
기도의 과정을 통해
나와 상의하고 의논하며 일체되는 것이다.
이 시대 나와 최고로 통하는
시대 중심자와 함께 가는 것이다.
누구보다도 내 뜻과 방향을 온전히 아는 자이니까.
오늘의 내가 주는 나의 이 말은
섭리사 나와 통하여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뿐 아니
라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해당하는 말이니 잘 들어야
한다.
‘온전한 소통만이 시대 대역사를 이룰 수 있다.’
그래야 하늘의 방법을 온전히 알고 깨달아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와 소통함이 얼마나 좋으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함도 일방으로 하면
짝사랑이 되어 그 마음이 괴로운데
그 마음이 서로 만나 교통하면 너무 좋지 않으냐?
사랑의 소통이다.
의논하고 상의하는 것이다.
그래야 하늘의 생각, 하늘의 방법으로 하게 된다.
소통은 신의 사랑과 신의 방법으로 사는 기적의 일
이다.
그러니 나와 기도, 사랑, 각종으로 선생과 소통하
자.
그러니 선생도 너희와 소통하려 애쓴다.
날 사랑하고, 널 사랑해서. 알겠지?
기적의 역사, 사랑의 구주 나 예수니라.
(잠시 말씀이 없으시다가 다시 이어 이야기해 주셨
습니다.)
각 시대마다 그 시대는 나와 소통해야 역사가 일어
났다.
나와 통하는 시대 중심자를 통해서 말이다.
가정, 민족의 구원이 임했다.
(그리고는 모세가 여호와 하나님과 소통하여
출애굽 함으로 민족이 해방되고,
민족의 구원의 길이 열렸음이 생각나며 깨달아졌습
니다.)
모세의 때에도 시대 중심자인 모세를 통하여
시대 구원이 있었듯이,
노아 때에도 노아를 통한(해 하나님을 믿어야
시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듯이,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시대 사명자인 선생과 통하
여야
이 시대에 해당하는 구원을 이루며
생명의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시대 삼위가 원하는 차원으로 도약할 수 있다.
그만큼 선생이라는 조건과 발판이 큰 것임을 알아
라.
감사하고 기뻐할 일이다.
그러니 선생 통한 시대 구원의 말씀 통해 나와 일
체되자.
이 시대 말씀이 구원의 방주라 하지 않았느냐.
나의 말엔 일점일획의 그릇됨이 없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느니라.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불면 곧 재림이다.
한 치의 오차도, 착오도 없이 일어날 사랑의 구원이
다.
명심하라. 곧 이다, 곧!
기차의 경적 소리처럼 역사의 재림 말씀 나팔 불었
으니
이제 곧 천국행 기차 출발이다.
기차 출발하면 끝이다.
이미 지나간 길은 되돌아오지 않으니 말이다. 알았
지?
긴장하자. 안녕.
너희의 사랑 구주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