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18 (금)
계시말씀 2d12d843
- 선포일
- 2011.03.18 (금)
- 성경 본문
- 새벽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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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대가의 주’다
작성일: 2011. 2. 18 (금) 새벽 1:4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향기로운교회)
〔기도 중에 주님께서 갑자기 사람들을 생각나게
하시며
“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성삼위의 사랑도 공짜는 없다.
누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삼위께서 잘해 주는 것 같고,
누구는 아닌 것 같은 것은, 모두 다 사람 생각이다.
성삼위는 사람의 노력 여하, 그 조건을 보고 대하는
공의로운 신이시니
각각 뿌린 대로 그 삶에서 거두게 되는 것이다.
이 깊은 진리를 알아야 한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사랑도 노력하고, 조건을 쌓아야
더 깊은 차원으로 갈 수 있고,
계시도 노력하고 더 깊이 나와 대화해야
깊은 계시로 나를 만날 수 있듯,
각각 노력하는 만큼 성삼위에게서 받게 된다.
그것은 선생에게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무조건 잘해 주고 무조건 못해 주는 사람은
없다.
선생은 다만 그가 선생에게,
또 나에게 몸부림친 만큼 알아주고 대해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다. 철저한 조건 대가의 세계이다.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 깊은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
삼위에 대해, 선생에 대해, 섭리에 대해 오해가 없
다.”
하고 말씀하시며 깊은 말씀들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적어 보아라.”하셔서 받아쓰고
정리한 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신앙의 부귀영화를 누린 자들을 잘 살펴보아라.
그들이 하늘의 ‘뜻’만으로 나에게 깊은 사랑을 받으
며,
신앙의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 수 있었겠느냐?
결단코 아니다.
성삼위 앞에 아무런 조건이 없는데
어떠한 사람만‘특별히’해 주는 것은 없다.
공의의 주요, 뿌린 대로 거두는 신이요,
너희가 대한 대로 대해 주는 사랑의 신 성삼위가
아니냐.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마냥 뜻이 있기 때문에,
또는 내가 특별히 그를 더 사랑하기 때문에
더 잘되게 해주거나, 잘 대해 주거나
신앙의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줄 수는 없다.
나에게 힘듦과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의 조건으로
다가와
나를 두드리는 자에게
나는 그 조건으로 공의롭게 대해 줄 뿐이다.
선생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특별히 잘해 주는 사람이 있다.’,또는 ‘선생
이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들은 말들 하지만,
선생은 나에게 어린 시절부터
삼위의 조건 대가에 대해서 철저히 배운 자다.
그렇기에 제자들이 한 만큼 그 조건대로 대하고
그 조건대로 행하며 그 조건대로 축복해 주는 자다.
물론 어떨 때는 자신의 의를 팔아
제자들을 더욱 축복해 줄 때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제자들의 조건이
조금이나마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스스로의 조건이 없다면
삼위도 그에게 무언가 축복해 줄
조건이 없기 때문에 해줄 수 없고,
축복을 해 준다 하여도 빼앗기게 되기 때문이다.
성삼위가 만든 모든 세계는
조건 대가가 무섭고도 철저하게 이루어진다.
사람들은 각각 사람들의 속을 잘 모르니
저 사람은 아무것도 뿌리지 않고 거둔다며
수군거리기도 하지만,
너희가 땅에 무엇을 심지 않고 거두는 일이
쉬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처럼,
그와 마찬가지로 삼위 앞에 아무것도 심지 않은 자
가
쉬이 거두는 법은 없는 것이다.
축복을 받는 자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힘듦과 고난과 어려움을 이겨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부러움도, 영광도 기쁨도 받는 것이다.
성서의 중심인물들을 보아라.
영세토록 영광 받도록 성서에 기록되어
그들의 삶은 후세에 교훈을 주고,
삼위의 진리를 전하는 그들의 말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뜨겁게 살아 있어
언제나 기억하게 만든다.
중심인물들의 삶은 모든 자들이 부러워하는 삶이지
만
과연 그 삶이 쉬운 삶이었겠느냐.
매일매일 나에게 목숨을 걸고 나온 조건과
환난과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나를 사랑한 조건으
로
큰 영광을 받은 자들이다.
나는 조건 대가의 주다.
나는 주는 대로 대하는 주다.
나에게 더 깊은 사랑을 받고,
더욱 나의 영광으로 빛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사랑의 조건을 세워라.
나는 조건 없이 두드리는 자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
뿌리지 않는다면 수고하지 않는다면
결단코 거둘 수도 없으니,
자신을 돌아보고 나에게 얼마만큼
조건으로 나아왔고 사랑으로 나아왔으며
자신의 인생을 바쳤는지 생각해 보아라.
다른 사람과 자신의 삶을 비교할 필요가 없다.
자신의 삶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자신이 나 예수에게 부족하게 했거나,
아직 축복을 받을 때가 되지 않았거나,
또는 이루어 주었는데 모른 것이지
결단코 나는 너희 각각에게 모두 공의롭게 행하였
고
부어 주었으며, 지금도 공의롭게 대해주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 내가 너희에게 조건 없이 준 사랑도
결국에는 너희가 나에게 다시 갚아야 할 사랑이다.
그 사랑을 갚지 못하면 지옥으로 향하게 되고,
그 사랑을 갚고 더 깊은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온
자는
때가 되어 천국으로 오게 된다.
뜨거운 사랑을 준비하라.
사랑의 조건을 쌓아라.
성삼위께 나아오는 사랑의 조건이야말로
그 어떤 조건보다 큰 조건이니
그 어떤 축복보다 큰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깊은 사랑으로 만나자.
다시 한 번 말하니 잊지 말아라.
나는 조건 대가의 주다.
너희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조건으로 나를 두드려
라.
사랑한다.
사랑과 은혜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