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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3.19 (토)

나미리 부산진충ss

선포일
2011.03.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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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행복 작성일: 2011. 3. 19 (토) 작성자: 나미리 (부산 진충교회, 모델부) [ 2011년 3월 18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중 어떤 환난을 당해도 행복하다 말씀하시는 선생님의 깊은 심정을 깨닫고자 기도하였습니다. 도저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말로는 쉽게 ‘주님만 있으면 행복해요’하였지만 절망할 일들이 현실에 닥치면 ‘행복하다’라는 말보다 ‘힘들다’, ‘불행하다’라는 말이 더 많이 나와지는 현실을 보았습니다. 아무것도 없고 고난뿐인 길에도 어떻게 행복해 할 수 있는 것인지 너무도 알고 싶었습니다. 진실로 깨닫기를 간구하며 주님께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깨닫게 해 주세요. 제가 정말 행복한 사람인지 깨닫게 해주세요. 저는 제 환경도 어려워서 헐떡이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그런 환경에서도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것인지 주님 제발 깨닫게 해 주세요.” 그 순간 지난날 주님으로 인하여 웃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사랑의 불이 타 매일 굶고 다녀도 주님이 계신 곳이라면 쫓아다니며 성령으로 행복해하던 그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회개를 드렸습니다. 중심이 잘못된 제 모습을 보고 주님께 진실로 회개 드렸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래 맞다. 사람이 잘 먹고 잘 살고 잘 입고 돈을 잘 벌고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산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다. 좋은 환경에 있다고 너희가 행복한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에게 그 헛된 행복을 주고자 나를 믿어라 하지 않겠다. 그러한 것을 얻어 너희가 행복해졌다면 나는 너희에게 이미 그 수많은 것들을 주었을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잘 먹기를 원하고 잘 살기를 원하고 부유하기를 원하고 많은 것을 갖고 있기를 원한다. 너 또한 내게 그러하였듯이 말이다. 왜 사람들이 잘 먹기를 원하고 잘 살기를 원하며 잘 되기를 원하는 줄 아느냐? 보다 더 가지고 있으면 행복해질까 함이다. 결국은 행복을 찾고자 그렇게도 애써 가며 돈을 벌고 행복을 찾고자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어떤 자는 돈에 자신의 행복을 두고 어떤 자는 자신의 외모에 행복을 두고 어떤 자는 좋은 짝을 만나는 것에 행복을 두고 어떤 자는 학벌에 행복을 두고 ....... 그렇게 산다 하여 인생 진정 행복한 것이냐? 인생이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이더냐. 가장 극에 처한 그 순간 나를 알고 하늘을 알았을 때, 자신을 향한 지난날의 내 수고와 사랑을 알았을 때, 너를 위해 내 육만 쏟은 것이 아니라 내 영도 쏟고 있으며 내 지극히 사랑하는 자도 쏟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 순간 인생이 가장 행복하다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정한 행복의 기준과 너희의 창조된 행복의 기준이 지극히 다르다. 내 사랑을 깨달아야 네가 행복하다. 내 사랑을 느껴야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행복해하며 네 스승처럼 하늘길 간다. 어떻게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그 환경 속에도 행복할 수 있느냐 내게 물었느냐? 내 사랑을 가지고 있으니 행복하다 하는 것이다. 그 누구도 가지지 못한 내 사랑을 깨달았으니 행복하다 하는 것이다. 세상을 보아라. 나로 인한 자신의 행복을 깨닫지 못하니 한 점 고깃덩어리인 겉의 모습들로 자신의 가치를 판정 짓고 학벌로 자신의 가치를 판정 짓고 살지 않느냐. 그러니 성형을 하고 싶어 하고 미쳐 가며 돈을 벌고자 하지 않느냐. 그러니 세상 힘들다 하며 불공평하다 하지 않느냐.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물 중에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가치를 그저 보이는 것에 두셨겠느냐. 인간의 참된 행복을 그것에 두셨겠느냐. 아니다. 인간의 참된 가치와 행복은 오로지 나 예수의 사랑에서밖에 나오지 않는다. 너희를 보아라. 너희 자신을 보아라. 너희가 진정 행복해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너희를 볼 줄 알아라. 너희의 모습을 거울로 비추어 보듯 비추어 보아라. 참된 행복을 깨달아라.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고통이 필요하다. 고통 중에서 너희가 견디려면 너희의 행복의 중심이 온전히 서야 한다. 고통 중에도 너희와 함께 있는 나의 사랑을 너희가 진실로 깨달아야 진실로 너희가 행복하다 하며 내가 말하지 않아도 너희가 원하여 하늘 길 포기하지 아니하고 따라 오는 것이다. 나의 사랑을 알고 행복하다 하는 것이다. 내가 너를 너무도 지극히 사랑하여 내 육신, 영, 내 사랑하는 자 또한 아깝지 아니하였다. 내가 너를 너무도 사랑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패배자라는 입방아 속에서도 그 순간을 견디며 너를 얻어 승리자가 되었다. 너를 가졌으니 다 이룬 것이다. 너도 나처럼 이와 같아 다오.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모두 조금 더 기도하자. 너희를 너무도 사랑한다. 내 사랑 더 깨달아 진리보다 불타는 사랑으로 진리의 차원도 더 높여 주기를 원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