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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19 (토)

계시말씀 7ff67e6f

선포일
2011.03.19 (토)
성경 본문
새벽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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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합당한 지혜를 구하여라 작성일: 2011. 2. 2. (수) 새벽 6:2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향기로운교회) 〔주님께서 갑자기 지혜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 니다. “지혜는 뜻을 아는 것이다. 지혜는 시대를 알고 삼위를 아는 것이다. 지혜가 없으면 사랑이 있어도 제대로 쓸 줄 모르고, 사랑을 감각적으로 할 수도 없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하신 말씀이라 주님께 “주님, 제가 지혜가 없어서 가르쳐 주시려 하시는 말씀인가요?” 하고 여쭈었더니 주님께서는 “시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 시대의 중심자, 선생을 아는 지혜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계속 전초 말씀을 해 주셨고 이후 받아쓰게 되었고, 정리한 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베다니 한 마을에 아름답고 사랑스런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아버지의 말에 따라 자신을 사랑해 줄 신랑을 기다리고 있었던 자였다. 평생이 가도록 신랑을 기다렸지만 그녀는 결국 신랑을 맞이하지 못하고 인생을 허비하며 아깝게 살다가 죽었다. 그녀가 어찌하여 그리 된 줄 아느냐. 그녀는 신랑을 맞이할 사랑이 부족한 것도 아니었 고, 마음이 부족한 것도 아니었으며 아름다움이 부족한 것도 아니었다. 그녀가 부족한 것은 단 하나 지혜였다. 신랑을 아는 지혜, 신랑을 알아보는 지혜, 신랑을 대하는 지혜가 부족했기에, 신랑을 맞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실상 그녀는 일생 동안 나 예수를 기다리던 자였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에게 메시아, 곧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 이 땅에 오게 되리라는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이 오면 맞이하고, 사랑하며 살라고 항상 교육해 주었다.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듯 기쁨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고 가르쳤다. 그래서 그녀는 그녀가 생각하는 메시아, 곧 나의 아버지를 기다렸다. 마치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간절히 기다렸다. 하늘에서 아버지가 오실 때 그를 뜨겁게 맞이하리라 생각하며 매일매일 매 순간 하나님을 기다렸다. 내가 베다니 지역에 갔을 때 나는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녀가 나의 아버지와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렸음을, 또 나를 정녕코 사랑하기를 원하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나를 아는 지혜가 없는 고로 나와 대화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토록 기다렸던 신랑인 내가 눈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몰라보았다. 간절히 기다리던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녀에게, 그녀가 기다리던 자가 나임을 말해 주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나의 말의 깊은 뜻을 몰랐다. 삼위의 역사를 아는 지혜가 없었고, 순종의 지혜도 없었으며, 사랑의 지혜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결국 그 지역을 떠나게 되었고, 그녀는 나를 맞이하지 못한 고로,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 자가 되어 평생을 기다림으로 끝이 난 자가 되었다. 지혜는 하나님의 뜻을 앎이다. 지혜는 삼위의 역사를 알고, 삼위가 창조한 인간인 자신 스스로의 존재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지혜는 흘러가는 시대를 알고, 삼위가 심정 태우며 외치는 지금 이 시대의 말씀을 알며, 내가 원하는 사랑을 아는 것이다. 인생을 아는 것이며, 슬픔과 아픔과 고통을 아는 것이고 그것을 능히 이기는 것이다.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며, 상대를 인정해 주는 것이며, 삼위와 형제의 심정을 헤아리는 것이다. 또한 자신보다 상대를 더 사랑하는 것이 더 크고 완전한 사랑임을 아는 것이다. 지혜는 앞날에 벌어지는 일을 훤히 아는 것이 아니라, 앞날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삼위의 마음에 맞게 행하고 이끌어 나가는 것이며,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잘하는 것이다. 지혜는 온전함으로 상대가 원하는 대로 품어주고 내어주는 사랑을 하는 것이요, 사랑의 위대함으로 상대 또한 사랑으로 변하게 하는 것이다. 강요하지 않는 것이며, 삼위의 순리를 알고, 그 순리대로 행하는 것이다. 지혜는 사랑의 따스함과 능력을 정확히 알고 그를 발현하는 것이요, 자신의 마음속에 감추어진 사랑의 씨앗을 인정하고 꽃 피우는 것이며 열매 맺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함으로 사랑의 순종을 하는 것이다. 지혜의 기본은‘아멘’할 줄 아는 것, 말씀을 깊이 있게 듣고 보는 것, 상대의 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는 것이요, 삼위가 두드리는 마음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삶 가운데 성삼위가 역사함을 알며 그러한 인생이 진정으로 참된 인생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이 지혜의 기본을 갖추어라. 또한 이 시대 너희가 갖추어야 할 가장 큰 지혜도 갖추어라. 이 시대 성삼위가 원하는 지혜요, 너희가 갖추어야 할 가장 큰 지혜는 시대의 말씀을 듣고 보낸 자를 중심한 중심 섭리에서 삼위의 뜻을 펼쳐 나가는 것이요, 신부를 찾는 신랑의 마음을 알며 기꺼이 준비하고 예비하여 신랑을 맞이하는 것이다. 참된 지혜는 내가 사람을 통해 역사함을 앎으로 선생을 대하고, 선생 앞에 서는 자가 되는 것이며 그와 같이 형제들 앞에 서서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또, 깊은 지혜는 삼위의 뜻의 흐름을 잠잠히 보며 그 흐름 속에 자신의 삶이 항상 거하기를 기도하는 것이요, 역사를 보며 ‘진정 삼위의 역사다.’하고 외칠 수 있는 것이며, 함께 기뻐하고 복음을 전하며 시대를 증거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지혜가 없으면 간구해야 한다. 무지만 가득한 사랑으로는 성삼위의 역사의 흐름을 알지 못하는 고로 신랑을 맞이할 수 없다. 신랑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오는지, 성품은 어떠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면 신랑을 맞지 못하고, 혹시 맞았다 할지라도 신랑은 금방 떠나가게 된다. 그러하니 사랑하는 자들아, 시대의 지혜를 간구하라. 구시대, 구 지식을 버리며 구시대의 관습과 관념을 버리고 이 시대, 새 시대 새 말씀으로 외치는 나의 뜻을 지혜롭게 따르라. 그로 인해 나를 놓치지 않고, 선생을 놓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를 만나지 못하는 인생은 허무하게 끝나고 만다. 그러한 인생은 남는 것이 없는 인생이요, 기다림만 무성한 인생이 된다. 지혜로 나를 만나자. 또한 진정 내가 보낸 시대의 중심자 선생을 온전히 알고 맞이하여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 주 예수를 정확히 맞이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지혜를 품어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