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20 (일)
계시말씀 e5c97489
- 선포일
- 2011.03.20 (일)
- 성경 본문
- 새벽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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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10. 5. 30. 새벽1:24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
생명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신 것을 적고
더 이상 말씀이 없으셔서
정식 새벽 제단 쌓으러 가려고 누우려고 하니
주님이 이름을 크게 3번을 불렀습니다.
예수님 ; 소련은 처음부터
공산권의 냉랭한 나라가 아니었다.
한 사람의 냉랭한 이념과 사상으로 그 대륙 전체가
얼음처럼 냉랭한 땅덩어리로 만들어져 버렸구나.
그 대륙의 속 깊이에 언젠가는
불쑥불쑥 튀어나올 것을 준비라도 하듯
기다리고 기다리는 화산의 씨앗들이
거대하게 숨어있도다.
그 화산의 씨앗들이 너 살고 있는
대한민국까지 뻗어있다는 걸 알라.
마치 이 대륙을 공산권으로 만든 창시자
그 아이의 마음처럼 무섭게 도사리고 있노라.
이와 같이 악의 세계도 이러하다.
너희가 선의 세계에 산다 해도
완전한 의인이 아니니 늘 깨어 기도하며
악의 근성들은 아예 다 뿌리 뽑아야 할
지금 이때이니라.
진정 알겠느냐?
진정 이 시대 흐름을 알겠느냐?
알아나 보겠느냐?
눈에 보이는 거, 귀에 들리는 세계 흐름을
너희가 마음으로 알까?
지금 이 순간이 기도하기 좋은 때이다.
전 세계 지구촌 이름을 가능하면
크게 불러가며 기도하라.
“대한민국아~”
“미국아~”
“캐나다야~”
“남아프리카야~”
“브라질아~”
계속 크게 부르시다가 브라질을 부르시더니
멈추시고 말씀을 돌리셨습니다.
예수님 ; 내 사랑 브라질!
곱고 고운 마음을 지닌 자가 가 있구나.
선생 위하는 마음, 하늘 위하고
섭리 위하는 마음 곱고 고운 자
열심히 기도하고 있구나.
내가 함께 하리니 염려 말고
첫 심정, 첫 마음 잊지 말고
선생이 네게 한 말 기억, 기억, 기억하고
생활에 빠지지 않도록 근신하며
기도하며 멋있는 자 세워봐.
나라 이름 부르다가 브라질 네가 생각나서
내 사랑하는 자 그 안에 있으니
나 보고파 선생 대신 내 마음 전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수고하니 꼭 그 결실 이룰 그 날
손꼽아 선생 기다리니 내가 함께 도우리라.
사랑한다.
(주님은 다시 남아공을 생각하시며 한숨짓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남아공을 향해)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야 산다 하잖느냐.
대한민국 회원들은 남아공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어라.
기도 후원해주자.
“몽골아~”
영적 문제, 이성문제 생기기 않도록
결혼한 가정이라 해도 항상 조심하고 근신하라.
깨어 있어라.
사탄 앞에 깨어 있어야
사탄 밟아 죽일 수 있노라.
사탄 박멸, 박멸이다.
영원히 존재하지 말아야 할 사탄이노라.
너희는 하늘 신부이니
더 담대하게 과감하게 밀어붙여라.
먹고 자는 것이 필요하더냐?
전도하라.
마치 베드로 물고기처럼 행해서
기적을 보이라.
준비하고 예비한 자 동서남북에 있으니
담대함으로 나와 함께 동행하자.
힘내자 내 사랑들아.
“호주야~”
이성문제, 돈 문제, 명예문제
늘 소소하게 일어나는 호주!
내 마음 너무 아프고 아파서 어이할꼬?
지도자 길이 험하고 힘들다 하여
호주 문화에 빠져 있는 자
돌이켜 다시 내게, 나 예수에게 나아오라.
급히 돌이켜라.
네 영혼까지 호주에 묻히게 하려느냐.
결코 어디로 가겠느냐.
호주가 겉으로 보는 것과 영적으로 보면
다른 나라이지 않느냐.
애써 모르는 척 하지 말고,
내 말 선생 말 듣고 돌이킬 자 돌이켜라.
주님은 손을 머리 위에 올리시더니
“쉬어라.” 하시고 더 보이지 않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