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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20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3.20 (일)
성경 본문
새벽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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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으라 작성일 : 2010. 11. 25. (목) 새벽5:45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교회) [ 월명동 문화관에서 기도하던 중 잠시 쉴까 해서 눈을 뜨고 앉아서 기도하는 자들을 보게 되었습니 다. 이 새벽에 모두 주님을 만나 사연을 만들어가는 그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져 작은 행복이 가슴에 밀려왔습니다. 단상에 앉으신 주님 역시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 운 기도하는 모습을 보시며 흐뭇하신 표정이셨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마음을 잡아라. 정신을 잡아라. 그것부터 잡아야 몸이 더 이상적인 나의 몸으로 움직이느니라. 왜 안 되지 생각지 말고 그럴 때 실천부터 해서 환경과 현실에 몸이 천천히 인내토록 적응케 하라. (“예수님은 정말 모두 다 골고루 사랑하시나요? 그렇게 되나요? 누구 하나 싫어하지 않고 다 골고루 말이죠.”) 난 사랑이니라. 사랑의 씨니라. 사랑의 완성본이니라. 사랑의 최고 실천자니라. 나와 같이 해본 자만이 잘 알 수 있노라. 머리로 이해하는 게 아니니라. (“네... 많이 깨달으려면 배워야겠지요. 전쟁으로 어수선해요. 저는 정작 마음이 고요해지고 하나님 마음이 너무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오히려 차분해집니다.”) 각 책임분담으로 기도는 해야 한다. 사탄은 늘 똑같다. 늘 저리 한 순간 틈을 타서 들어온다. 그 틈을 노출시키지 않아야 하고 그 틈 따라 사탄은 여지없이 온다. 사탄도 준비하고 예비한다. 아벨 편들만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 아니다. 사탄도 늘 긴장하며 준비하고 예비한다. 이번 서해 사건이 그러하다. 기도하라. 육의 사람, 군인들 역시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점검이 필요하다. 군인이 긴장 풀고 느슨하게 있으니 저리 당하는 것이다. 군인이 느슨하면 최첨단 장비를 가지고 있어도 적을 대응하는 장비도 느슨해질 수밖에 없다. 너희도 그러하다. 섭리 모두 영육으로 깨어 있으라. 마음과 정신이다. 섭리 최첨단 장비가 바로 진리 시대 말씀이다. 사탄은 또 틈을 탈것이다. 미리 준비하고 예비치 못하니 손해가 찾아오는 것이다. 깨어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