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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3.21 (월)

계시말씀 a1aa7a60

선포일
2011.03.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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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신 선생님 작성일: 2010. 12. 18. (토) 12:59∼1:47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금요 성령운동 후 남아서 눈으로 뒤덮인 운동장 예수님 상 앞에서 기뻐 찬양을 드리고 문화관에 가서 기도를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오 셔서 이번 주 본문 성구인 마태복음 5장을 읽어보라고 하셨습니다. 읽고 난 후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예수님 말씀* 너희 선생은 온전하다. 온전하지 않은 자가 어찌 ‘온전하다’ 라는 말씀을 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일이니라. 하나님 단상에서 거짓을 말하는 자의 결말은 저 지옥 불 고통이니라. 신부야, 내 사랑을 확신하느냐? (“네, 예수님. 저를 사랑하심을 확신합니다. 오히려 제 사랑이 부족해 염려인 걸요.”) 그럼, 네 선생의 사랑에 확신하느냐? (“네,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심 같이 확신합니다. 저를 사랑하지 않으셨다면 제가 이 섭리 가운데 존 재할 수 없습니다. 제가 여기 있음이 사랑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사랑은 가장 온전한 것 중 온전한 것이다. 하나님의 실체는 곧 사랑으로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시니라. 사랑으로 만들어진 영의 세계, 실체 세계다. 사랑은 가장 위대한 것으로 죽은 자를 살리며, 바뀌고, 변화하게 만들고, 포기치 않게 만들고, 없었던 것을 있게 만들며, 존재해 가는 능력이 생겨 존재케 만들고. 사랑은 생명의 영원함을 가져온다. 영원함의 목적이 사랑이요, 사랑하니 영원한 것이니 라. 신부야, 너희 선생은 사랑으로 온전함을 이루었다. 세상에 그 많은 능력이 있고 수많은 형태들이 존재 하지만 그 중 제일 크고도 큰 사랑으로 온전함을 위해 도전하여 사랑의 열매 맺었기에 온전한 자 된 것이니라. 온전함의 의미를 알아라. 온전이란 완벽이다. 마치 하나님 자체의 복사본과 같다. 온전함이란 어디 하나 걸리는 데가 없고, 꼬투리 잡을 것도 없고, 부족한 것도 없고, 흐트러진 것도 없고, 조금의 오차도 없으며, 완벽함에 가까운 것도 아니고 완벽함 그 자체이다. 곧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인간을 창조하셨던 그 자체! 완벽한 그 상태를 의미한다. 가장 깨끗하고 완벽한 상태이다. 그 어떤 것에도 눈 돌리지 않아 오직 하나님만 보고 있는 상태 그 어떤 것에도 손이 닿지 않아 오직 하나님만 느껴지는 상태 그 어떤 것에도 생각과 마음이 흘러가지 않은 오직 깨끗한 생각 마음이니라. 그 어떤 것에도 그 어떤 환경에도 전혀 영향 받지 않은 온전한 그 상태를 의미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오직 너희 선생만이 온전한 자라 일컬음을 받는다. 당세 의인이요, 선한 자가 아니라 완벽함의 상징, 곧 온전함을 의미하느니라. 나도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살 때 온전함을 목표로 두고 늘 끊임없이 도전하였노라. 나의 온전함이 아니요, 바로 너희들의 온전함을 위해서. 깨끗했던 내 육신에 너희들의 죄악을 담아 없앤 것 이다. 그 누구도 죄를 대신 사하여 줄 수 없노라. 죄 사함의 권세는 오직 하나님의 것으로 나 예수 그리스도의 권한이니라. 나는 온전했지만 온전치 못한 너희들의 죄를 한 가지 한 가지씩 수만 가지 수천 억만 가지 다 내가 가져갔노라. 그러니 세상에서 가장 큰 죄인이라 사람들은 나에게 말하였다. 입으로는 담지 못할 욕도 하였고 나를 짐승보다 더 못하게 대하였노라. 내가 짊어진 죄악과 죄들이 다 나를 욕하고 때리는 그들의 것이었는데 그들의 죄를 대신 가져간 나를 죄인시 하였다. 무거운 죄를 짊어진 나를 그들은 십자가의 길로 밀어 넣었다. 그들은 알까! 너희는 알지 않느냐! 나는 아직도 너희들의 죄를 짊어지고 간다. 그것이 나의 사명이 되어 버렸구나. 너희들 곁에서 웃으며 멋있게 다가가고 싶은 신랑 인데 지금도 죄악들을 처리하고 있는 일만 하는 신랑이 된 것 같구나. 너희 선생이 쓰레기 오물장 같은 곳에서 늘 청소하기 바쁘다. 청소해야 할 자들이 청소하지 않으니 그들을 살리기 위해 너희 선생은 늘 대신 청소한다. 너 하나의 죄만 해당된다면 그리 많이 힘겹지 않을 것인데 온 지구 세상과 저 영계의 사람들까지 다 맡아 청소하고 있으니 잠시도 잠깐도 쉴 틈이 없구나. 너희 선생이 청소하는 것을 멈추면 이 지구 세상과 저 영계 세상 모두 단 한 명도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러니 공평과 공의의 너희 선생은 내 신부들의 쓰레기부터 저 세상 사람들의 쓰레기 또 악인들의 쓰레기까지 치우고 있는 것이니라. 하나님이 심판의 손을 드시면 남아지는 자 없기에 너희 선생은 더 다급하게 가고 있다. 내 사랑아, 같이 해야 한다. 알려줘야 한다. 저 인생들 생각의 쓰레기, 마음의 쓰레기, 행실의 쓰레기 더 만들지 않도록 가르쳐줘야 한다. 그리고 같이 간구해야 한다. 너희 선생이 지금 일일이 손으로 치우는 작업을 하 고 있다면 포클레인이 와서 그 쓰레기 한 번에 치울 수 있도 록 하나님께 능력을 구하여라. 하나님적 능력과 힘으로 지치지 않도록 너희 선생 위해 같이 간구하자. 그리고 너도 쓰레기 만들지 말아라. 매사에 온전함을 잊지 말고 머릿속에 박아두고 살 아라. 나를 의식하고 나와 함께 살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모든 것은 너를 만드는 일이니라. 알지? 사랑해서 왔다 간다. 내 사랑 전하노라. (“예수님! 저희들은 회복된 자가 아니라 온전함을 위해 회복해 나가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회복되어진 것입니까? 아니면 처음부터 회복된 분으로 저희들에게 오셨습 니까?”) 나와 너희 선생은 속과 겉. 이치와 원리가 같다. 나는 온전함으로 있던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시려 하셨던 뜻을 나를 통해 드러내려 하심이었노라. 너희 선생도 마찬가지로 내 것 된 온전한 내 사람 이다. 택한 자로 그것은 태어날 때부터 너희들과 달랐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노라. 겉으로 보기에는 별반 다를 것 없는 똑같이 육신 쓴 사람이지만 나와 마찬가지로 그에게는 영적으로 주어진 사명이 있으며 신을 받은 자로 신의 삶을 사는 자다. 즉, 말씀을 이루어 말씀의 삶 된 자니라. 말씀의 주체는 하나님이시요, 말씀의 매개체는 너희 선생이다. 하나님의 육신 된 자, 나의 육인 자는 어떠하겠느 냐. 그 어떤 것을 담으려면 담는 그릇 또한 준비되어지고 합당해야 그것을 담을 수 있지 않느냐. 하나님을 담은 사람이 곧 너희 선생이다. 너희 선생은 회복해 나가고 있다. 너희 선생 자신이 아니라 바로 너희들을. 이것이 깊고 오묘한 하나님 창조의 세계이며 다스리심의 세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