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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22 (화)

계시말씀 3b9814b0

선포일
2011.03.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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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곧 한사람. 작성일 : 2010. 6. 22 (화) 새벽 2시 45분 2010. 6. 23 (수) 새벽 1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 주님께 저와 가족, 민족, 세계를 두고 회개 기도 와 용서해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인류 전체를 하나의 사람으로 보니 인류 각각의 수준이 모여 인류 전체의 영, 혼, 육의 수준이 좌우된다.’하시며 적으라고 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삼위께서 인류를 보실 때 기준자 한 사람을 확대하여 인류를 판단하여 보실 때도 있고, 인류 전체를 영, 혼, 육을 가진 한 사람으로 축소하여 보실 때도 있는 것은 인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구라는 공간도 나누어 보면 각각으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하나 하나의 요소가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존재하는 것과 같이 인류도 너희 각각이 모인, 전체적인 모습을 축소하 면 ‘한 사람’으로 볼 수 있다. 앞서 말한 인류 모두를 한 사람, 즉 ‘인류라는 사람’으로 보는 것은 삼위께서 지구촌 모든 자들의 영과 혼과 육의 수준 을 합하여서 한 사람으로 표현해서 보는 것이다. 인류는 오랜 시간 동안 영, 혼, 육의 성장을 이루고 있다. 지구가 창조되고 어느 정도 수준까지 성장 한 후, 막 발전을 시작할 때 인류는 창조되었고, 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었다. 육이 동물과도 같은 몇 만 년 전의 인류부터 시작하여 계속적으로 온전한 사람의 모습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으며, 혼 또한 언어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던 혼에서 세상의 이치를 알게 된 혼을 가지게 되었고, 영 또한 가장 빨리 성장되고 완성에 가까운 급으로 발전하고 있었다. 인류는 한 인간의 인생과 같이 태속에 있는 아기의 수준부터 시작해서 끊임없이 성장하여 완성된 인간으로서, 사람으로서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었다. 이러한 인류의 성장의 목표는 단 하나, 삼위의 대상체로서의 ‘여인’의 모습을 갖추게 하기 위함이다. 너무 어리면 취할 수도 없고 삼위의 대상체로서 역할을 할 수도 없으니 신의 신부로 태어나게 함과 동시에 ‘삼위의 신부’라는 창조목적에 걸맞게 지속적으로 성장시킨 것이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타락되면서 이러한 성장은 주춤하게 되었다. 삼위와 수준 높은 교통을 이루게 하기 위해 제일 빠르게 성장 했던 영은 삼위와의 단절로 인해 영적 죽음을 맞이하여 성장을 멈춰 버렸다. 혼 또한 삼위와 소통하는 신령한 혼은 죽어 버려서 육을 이끌고 사는 혼과, 육만이 살아서 끊임없이 성장하였다. 그렇기에 인류의 타락 후, 인류의 영을 살리는 것이 성장보다 시급한 일이 되 었다. 삼위는 인류의 ‘영성’을 살려내기 위해 시대의 중심자들을 보내었고 인류의 영, 신령한 정신을 다시 부활시킴과 동시에, 영, 혼, 육을 다시 삼위의 방향으로 성장하게 하였 다. 타락 하지 않았다면 인류는 마치 영계의 영인들처럼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었을 것이다. 영계의 영인들은 어느 정도 성장하면 성인의 모습을 가지며 더 이상 늙지 않고 ‘완성’을 향해 달려간다. 완성을 이루기 위해 발전하고 신의 모습과 비슷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이처럼 인류의 영, 혼, 육의 수준도, 모든 성장을 이룬 후, 삼위의 상대체로서 끊임없이 발전을 하게 하는 것이 삼위의 뜻이었다. (예수님, 영계의 영인들처럼 육이 늙지 않는다는 말씀이 아니라 수준을 두고 하시는 말씀인거죠?) 그래, 사람의 육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늙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삼위께서 정한 이치이 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은, 육의 수준이다. 옛날에 비해 지금 사람의 육신은 더욱 성장되어 육신의 수준이 높은 자들이 많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완성에 가까운 모습으로 태어나게 될 것이다. 그것은 혼이나 영 또한 마찬가지다. 신의 축복과 시간에 흐름에 따라, 또한 자신의 노력에 따라, 영, 혼, 육이 더욱 발전해야 하는 것이 삼위께서 너희에게 정한 뜻이니라. 하지만 타락과 사탄, 그리고 책임분담으로 인해, 더딘 성장으로 지금 인류는 이러한 삼위의 뜻과 너무 멀리 있다. 지금 인류 전체의 육의 성장과 발달 수준을 축소하여 한 사람으로 보았을 때 성인의 수준이 되었다. 즉, 인류의 육은 거의 다 성장했다는 말이다. 그렇기에 지금의 인류와 몇 만 년 전의 인류를 비교했을 때 동물과 인간을 비교하는 것과 같이 차이가 나지만, 지금과 미래를 비교했을 때는 그만큼의 차이는 나지 않는다. 너희 인류의 육은 생육하는 기간을 지나, 이제는 번성을 하는 기간을 지나고 있으니 마치 성인이 되고, 여인이 되어, 자신의 대상체를 찾는 때와 같은 성장을 이루었다. 다른 시대보다 이 시대에 이성죄로 인해 극적 타락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인류 전체의 성장을 두고 보았을 때는 너희의 ‘육신’이 막 피어나는 꽃과 같이 아름다운 여인이 되었기에 그러하다. 또한 인류의 육은 삼위와 결혼 할 수 있는 나이인 성인 여성이 되었는데, 정신, 즉 혼이 온전하지 못하고 어린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니 사탄들에게 강탈당하고 사랑을 빼앗기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 다. 인류의 혼의 수준은 물질과 환경을 다스리는 육적인 능력은 성장하였으나 삼위를 사랑하는 신령한 정신은 타락으로 인해 한번 죽었다가 다시 처음부터 성장한 입장이기에 정서적, 정신적으로 너무나 어리다. 어린데다가 혼의 일부분이 썩어있어서 사탄이 장악하고 있기에 온전하지 못하니 영은 성장 자체가 더디게 된 것이다. 인류의 영은 어리디 어려 나의 말을 겨우 알아듣는 수준이니, 삼위의 대상체로 창조된 인류가 그 창조 목적한 바대로 성장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을 삼위께서 보실 때에 얼마나 애가타고 속이 타겠느냐. 섭리사 많은 자들은 선생의 많은 교육과 영, 혼, 육의 말씀을 듣고 인류의 수준보다 더 성장하였으나 너희가 구성원으로 속한 인류의 수준은 너무나 낮 다. 섭리사 너희 또한 인류 전체 중 하나로 존재한다. 인류는 각각 연결되어있기에 너희의 성장만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인류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너희는 그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곧 추수의 때, 심판의 때다. 인류는 추수의 계절을 곧 맞이하게 되어 인류의 성장함이 삼위의 대상체로서 적합한지 심판대에 올라서게 된다. 추수의 계절까지 인류가 정신과 영을 삼위의 뜻에 맞게 성장시키지 못한다면 그에 합당한 심판이 나의 아버지로부터 있을 것이다. 내가 보낸 중심자와 선지자들이 일어나 외침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정신이 온전히 성장되지 못하니 긴장하고 기도하여라. 추수의 때 전에, 내가 역사하는 지금, 인류가 온전함을 향해 가야한다. (주님, 인류는 섭리사를, 재림을 알지 못해요. 어떻게 하나요?) 섭리사를 앎으로, 재림과 휴거를 아는 것으로만 혼적 성장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먼저는 모든 인류가 도덕적 타락, 양심적, 사상적 타락과 ‘신을 찾는 마음’이 복직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타락으로 인해 수준이 낮음 을 아시니, 더 도와주시지 않고 왜 심판을 하시나요?)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 때를 미룰 수 없다. 삼위는 삼위의 대상체로서의 인류를 완성시키기 위해 씨를 뿌렸고, 돌보았으며 성장시켰다. 이제는 그 결과를 볼 때이다. 삼위께서는 인류의 성장을 최선을 다해 도왔을 뿐만 아니라 충분히 영, 혼이 다시 복직되고 성장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제는 인간들이 자신들의 책임분담으로 얼마나 성장하였으며, 삼위의 대상체로서 합당한 지를 보실 것이며 그로인해 심판이 좌우될 것이다. 하지만 심판은 네가 생각하는 무섭기 만한 심판은 아니다. 물론 삼위께서 직접 인류에 손을 대시니 두렵기도 하겠지만, 심판을 통하여 선과 악이 분리되고, 더욱 완전한 모습으로 인류가 거듭나게 하며 삼위에 대해 알게 하기 위함이니 두려움에 떨 것 없다. 너희는 지금 이때 너희의 혼과 인류의 혼을 위해 기도하라. ‘혼’,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사탄은 너희의 혼의 성장을 방해하여 인류가 삼위의 온전한 대상체가 되지 못하게 하고 자신들과 함께 멸함을 당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혼적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면 큰일 난다. 정신적 복직이 일어나야 한다. 너희의 정신적 복직이야 말로 아버지의 심판을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다. 인류의 정신적 수준을 두고 기도하라. 또한 너희의 정신적 수준을 두고 기도하라. 너희의 심판 날, 너희 각각의 심판도 있지만 너희 인류를 ‘한 사람’으로 두고 심판대에 올리기도 하니 너희는 두려움으로 인류의 성장을 위해 기도하라. 너희만 잘되어서는 민족 심판, 인류 심판을 피하기 어렵다. 주관권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 너희는 모른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이른다. 개인의 심판과 더불어 주관권 심판도 너희를 덮치니 예비하고 준비하여라. 사랑의 주 예수가 너희를 돕고자 말하였으니 긴장하고 근심함으로 인류의 성장을 기도하기를 바란다. 나도 함께 기도함을 잊지 말아라. 극적인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