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3.23 (수)
110323 수요말씀 은혜가 무엇이냐
- 선포일
- 2011.03.23 (수)
- 성경 본문
- 창세기 18장 1-8
첨부 파일
- PDF
110323-수요말씀_은혜가 무엇이냐.pdf
1.1 MB
<2011년 3월 23일 수요말씀>
은혜가 무엇이냐
본 문 창세기 18장 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은혜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모두 은혜 받기를 원합니까? (아멘!) 은혜 받기 원하는 사람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은혜 받게 해 주겠습니다. (아멘!)
예수님 말씀에 앞서 먼저 선생이 말씀해 주고, 이어서 은혜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께서 은혜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며 은혜가 충만하게 해 주
실 것입니다. 정신 차리고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 만큼 오늘 누구든지 은
혜를 받고 기뻐할 것입니다. (아멘.)
선생은 20대에 산기도를 할 때, 예수님께 나에게 은혜를 좀 달라고
정말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교회의 딴 사람들은 방언도 하고, 성령의
불도 받고, 은혜를 받아 울기도 하고, 또 신유의 은혜도 받아 병도 고쳐
주고, 기도의 은혜를 받아 기도도 정말 잘하고, 기쁨의 은혜를 받아 늘
기뻐하며 살고, 또 어떤 사람은 옆의 사람이 봐도 표가 나게 은혜를 받아
새벽기도도 잘 다니고, 경제 은혜를 받아 돈도 잘 벌고, 말 잘하는 은혜
를 받아 말도 잘하는데, 나에게도 은혜를 달라고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때 마치 잃어버린 물건을 어느 장소에 두고 왔는지 또렷하게 생각
나듯이 응답이 왔습니다. 주님은 “깨닫는 것이 은혜다.” 하셨습니다.
그 응답을 받고 다시 주님을 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주님, 무엇을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깨달아 아는 것이 은혜다. 깨닫고 알면 기쁘고, 가슴
에 성령의 불이 와서 뜨겁고, 그 불을 받고 행하게 되니 은혜 생활을 하
게 된다. 또 죽음에서 살려 준 것이 은혜다. 또 너는 이 산속에 와서 고
생하며 외롭고 쓸쓸하다고 하지만, 이 산속에서 기도하는 것도 은혜다.
왜? 내가 데려왔으니까. 네가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깨닫는 것이 은혜다.
앞으로를 위해 연단도 하고, 나의 일을 위해 배우고, 축복받기 위해
단련하여라. 핍박과 환난을 받아도 나 예수 안에서는 모두 은혜다. 내 안
에 살면서 나를 사랑하며 네 마음 변치 않고 살면 고난을 받고 핍박을 받
고 고생을 해도 결국 모두 은혜의 삶이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한두 번, 혹은 10번, 혹은 20번씩 절대적으로
죽을 것인데 내가 사람을 통해 살려 주기도 하고, 기도하면 지혜를 주어
살게 하기도 하고, 천사를 보내어 구해 주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직접 구하여 살려 주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죽음 가운데서 살려 준 것을 깨
닫고 아는 자는 아주 극소수다. 한 번만 살려 줘도 그 얼마나 평생 감사
할 은혜냐? 그런데 평생 단 한 번도 내 아버지와 나 예수 앞에 진정으로
감사하지 않고 죽는 자들이 태반이다. 정말 너무하지 않느냐. 너무 모르
고 살고 있지 않느냐. 사람들은 은혜를 받았어도 은혜를 모른다. 고로 자
기가 은혜 받은 것을 깨닫는 것이 은혜다.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가 과거에도 도왔고, 지금도 돕고 있
다. 마치 바닷물고기들이 물속에서 살듯, 인생들은 생명의 주관자이시며
창조주 하나님 안에, 곧 은혜의 세상 바다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이 인간
들에게 100% 은혜를 주시어 인생들이 그 은혜 가운데 살고 있는데도 그
저 생활의 일부분으로 느끼며 깨닫지 못함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살지
못한다. 고로 깨닫는 것이 은혜다.
주님은 이같이 말씀하시며 ‘깨닫는 것이 은혜’라고 은혜에 대하여
확실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영상1>
<자막> 은혜가 무엇이냐.
①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
선생님 : “나에게도 은혜를 주세요.”
예수님 : “내가 너에게 은혜를 준 것을 깨닫는 것이 은혜다.”
② 이 세상 각종 사람들이 빠른 화면으로 지나가면서 다음 자막
<자막> 이 세상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보호하사 죽음에서 여러 번씩
살지 않은 자가 없다.
③ <표현>
<자막과 설명> 하나님께서 온 세상 모든 인생들을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늘 생명을 지켜 주시지만 자신들도 스스로 극히 조심헤야
합니다.
④ 표현
<자막과 설명> 인간은 실수로 인하여 죽음이 수천 가지로 닥치게 되
고, 또 실수하지 않아도 악한 자들로 인하여 죽음이 닥치기도 합니다.
고로 항상 죽음을 경계하고 주님과 함께하며 자기를 무섭게 지키고
살아야 합니다.
⑤ 사람들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은혜 가운데 사는 모습
→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그 사람들을 큰 빛이 감싸 안고 있는 것으로 표현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과거에도 도왔고 지금도
돕고 계시는데 사람들은 그 은혜를 모르고 삽니다.
바닷물고기들이 바닷물에서 사는 모습
<자막과 설명> 마치 바닷물고기들이 바닷물에서 살고 있기에 물의
은혜를 모르듯, 사람들도 하나님의 은혜 세상 바닷속에 살고 있는데
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산다는 것을 모르고 삽니다.
⑥ 바닷물고기가 육지로 나와 물이 없어 고통 받는 모습
이어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못 받고 고통 받는 모습
→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그 사람들을 어둠이 감싸 안고 있는 것으로 표현
<자막과 설명> 은혜를 받고 있을 때 깨달아야 합니다.
<자막> 은혜 받은 것을 깨닫는 것이 은혜다.
오늘 여기 있는 여러분들도 꼭 육신이 죽을 것인데, 살려 주지 않은
자가 없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부모도 잘 모르
고, 자신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특별한 사고가 일어난 사람이나
사고 전에 하나님이 살려 주셔서 구사일생했다고 막연하게 생각한다고 하
셨습니다.
선생은 살면서 꼭 죽을 것인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살려
주신 것이 10번 정도 또렷이 생각나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평생 이 몸
을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몸이 되어 귀한 생명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
며 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육신이 꼭 죽을 자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여
죽지 않게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약속한 대로 지금까지 평생 어떤
일이 있어도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도 지금까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하시고 역사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자신이 생각해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자신의 일이니 자신만 알지, 다른 사람은 같이 있지 않
아서 모릅니다. 모두 과거에 하늘 앞에 무슨 은혜를 받았는지 생각하고
기도하면 생각납니다. ‘아차!’ 하는 짧은 순간이라 하나님과 주님께
은혜를 입었지만 자신도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이 생각날
때 정말 은혜가 큽니다. 그러니 꼭 생각해 보세요.
선생도 꼭 죽을 것인데 하나님과 주님께서 살려 주셔서 살게 된 것이
10번뿐 아니라 더 많겠다 생각하고 지난 과거를 더 깊이 생각하니 주님
이 더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깨닫고 보니 죽음에서 주님이 살려 주신 것
이 30번도 넘었습니다. 은혜 받은 것은 자꾸 생각해야 기억납니다. 사람
이 그때는 알다가도 시간이 오래되면 아주 잊어버리고 기억도 안 납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은혜’에 대해 말씀해 주셨
기에 은혜에 대한 말씀을 하게 됐습니다. 이 말씀을 쓰면서 주님께 기도
하기를 오늘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를 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은혜 받은 것을 모르는 자가 깨
달을 때, 그것이 은혜의 불이 되어 자신의 마음에 은혜의 불꽃이 치솟는
다. 모두 나의 말을 듣고 지난날 은혜 받은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도록 말
씀해 주어라. 깨닫는 수대로 은혜를 받고 뜨거움과 감격과 기쁨이 치솟게
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 어떻게 함께하셨는지 생각
나고 깨닫게 되면 ‘나에게도 은혜를 주셨구나!’ 하며 기뻐하고 감격하
게 됩니다.
비유컨대 사랑하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여자 : “왜 나를 뜨겁게 사랑해 주지 않는 거야?”
남자 : “지난날 사랑한 것을 다 잊었어? 잊으면 아무리 사랑해 줬어
도 모르고 사랑해 주지 않았다고 하게 돼. 지난날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것을 생각하면 현실에 사랑의 불이 마
음에서 솟아나게 될 거야.”
여자는 지난날 일기장을 들여다보며 그제야 남자가 자기를 수천 번
사랑해 준 것을 알고, 그제야 행복해했습니다.
여자 : “세상에서 나같이 사랑받는 사람이 있을까? 이제는 잊지 않
고 나도 당신을 사랑해 줄게요.”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깨닫고, 자기도 남자를 더 사랑하며 살았습니
다. 이에 남자도 더 뜨겁게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됐습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께 우리도 그같이 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여러분 각
사람을 사랑해 주시고 각 사람에게 은혜 주신 것을 다 기록해 놓으셨습니
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내가 너를 사랑한 것을 생각하고 깨
달아야 또 사랑의 불이 붙어서 은혜의 불이 태양같이 뜨겁게 타오른다.”
하셨습니다.
은혜를 받아도 모르는 사람은 뇌에 이상이 있는 사람입니다. 정신이
우둔한 자는 부모의 사랑과 은혜, 애인의 사랑과 은혜를 온종일 옷이 탈
정도로 뜨겁게 받았어도 모릅니다. 부모나 애인이 먹고 입을 것을 줘서
잘 먹고 살찌고 잘 입고, 또 보약을 줘서 건강한데 정신에 이상이 있으니
은혜 받은 것을 모릅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
은 뇌, 곧 정신에 이상이 있는 자들로서 인식관의 무지로 생각을 못 하여
모르는 것입니다. 방언하고, 예언하고, 성령을 받아 뜨겁다고 하는 등 표
나는 것만 은혜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 30개를 생각하고 떠올리며 하나
님과 예수님께 진정 감사하다고 기도한다면 은혜의 불이 또 가슴에 붙어
훨훨 타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100가지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데
어떤 사람은 몇 가지만 알고, 어떤 사람은 10가지만 알고, 어떤 사람은
20가지만 알고 서운하게 생각하는 자들도 있다.”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은혜를 받기만 하고 은혜를 받았는지 모르고 삽니다. 이는
사탄의 마음이요, 무지한 마음이니 회개해야 합니다. 다 감사하지 않은
죄요, 하나님께 빚진 자들입니다.
은혜가 무엇인지, 은혜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은혜를 받아도 알고 은
혜 생활을 하며 감사하게 됩니다. 주님은 “은혜를 먹으라고 줬는데도 안
먹고 땅에 흘러가게 하며 귀히 여기지 않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영상2>
<자막>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은혜를 받지 않은 사람은 없다.
① 선생님 기도하며 생각하는 모습
(영상과 영상에 따른 설명도 넣을 것) - 자료 있음.
-갓난아이 때 거의 다 죽어서 어머니가 이불을 덮어 놓고 윗목에 두
고 다음날 아침에 묻으려고 했는데 살았다.
-겨울철 눈보라 치는 추위에 산에 기도하러 다녔을 때 추위에 얼어
죽지 않고,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고 살았다.
-겨울철 영하 15도의 추위에 냇물에 들어가 목욕하다가 쓰러져 심장
마비 직전까지 갔는데 살았다.
-산에서 기도하다가 굶어 쓰러졌는데 아무도 몰라서 그대로 죽을 것
인데 살았다.
-지역 순회를 다니던 중 덤프트럭이 순간 후진하여 죽을 뻔했는데 순
간 피하여 살았다.
-돌 조경을 하다가 8번이나 죽을 장소에서 살았다. 야심작에서 2번,
오아시스 샘 쪽에서 1번, 연못 쌓을 때 2번, 33톤 돌을 운동장에 놓
을 때 쇠줄로 돌을 감아 포크레인으로 들어 올리는데 쇠줄이 끊어
져 돌이 떨어져 죽을 뻔했다.
-<베트남 전쟁터>에서
-혼바산에서 수류탄이 터져서 죽을 뻔했다.
-차이산에서 크레모아가 터져서 죽을 뻔했다.
-적이 나무 뒤에 서 있다가 총으로 먼저 쏘려다가 살려 주어 살았다.
-헬리콥터에서 고공 낙하 훈련을 하려던 중, 낙하산을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떨어져 죽을 뻔했는데 주님이 잡아 주셔서 살았다.
<자막과 설명> 이외에도 30번 이상 하나님과 주님이 살려 주셔서 살
아난 것이 또렷이 기억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살려 주셨으니 평생
주를 위해 살겠다고 약속하고 결심했습니다.
② 노방전도 하는 모습, 섭리역사를 점점 크게 펴 가는 모습 몇 가지
만 보여 주기.
<자막과 설명> 결국 지금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복음을 외치며 주님
과 함께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다.
③ 은혜를 줘도 모르고 다른 사람만 쳐다보며 실망하는 모습
은혜를 깨닫지 못한 자의 시무룩한 모습
은혜 받은 것을 깨달았을 때 기뻐하는 모습
<자막과 예수님 목소리> 지난날 내가 너를 사랑하고 내가 너에게 은
혜 준 것을 생각하고 깨달아야 또 사랑의 불이 붙고 은혜의 불이 태
양같이 뜨겁게 타오른다.
한 대학교 교수가 월명동 약수에 얽힌 이야기를 편지로 보내와서 읽
어 보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작년 10월 말, 은하수 축구대회 때 아내가 월명동 약수를 작은 음료
수 병에 담아 왔답니다. 교수는 그 병을 본 순간 자기가 1학기 때 강의
한 학생이 생각났답니다. 그 학생은 아토피가 아주 심해서 얼굴의 피부까
지 심하게 뒤집어져 안타깝게 생각하던 학생이었답니다. 특히 아토피 때
문에 콩과 소고기에 알레르기 반응이 심해서 못 먹는다고 했습니다. 콩은
거의 모든 식품에 다 들어가서 거의 먹을 것이 없을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약수를 그 학생에게 주라는 주님의 계시인가 생각하
며, 만약 그 학생을 다시 만나게 되면 주님의 뜻인 줄 알고 약수를 건네
며 전도하겠다고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바로 그다음 주에 강의 가던 길에
그 학생을 마주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교수는 그 학생에게 월명동 약수
를 먹고 나은 사례를 이야기해 주며 약수를 건네주면서,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약수를 먹으라고 했답니다.
그 후 약 2개월간 계속해서 월명동 약수를 떠다 주었답니다. 그 학생
은 모태 신앙인으로 약수를 받고 감사하며 꾸준히 기도하며 먹었답니다.
그러다 작년 12월에 병원에 가서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검사를 했
는데, 콩에 반응하는 알레르기 수치가 절반 이하로 줄어서 콩으로 만든
모든 식품을 먹을 수 있게 됐답니다. 소고기에 반응하는 알레르기 수치는
아직 높지만 다른 고기를 먹으면 되니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했답니
다.
작년 10월 27일 수요말씀을 듣고 “월명동 약수도 처음에 귀하게 여
기고 먹을 때는 많은 자들이 병이 나았다. 지금은 그저 하나의 샘같이 생
각하고 목마를 때 물 마시듯 먹으니 표적이 많이 일어나지 않는다.” 라
는 말씀을 듣고, 바로 그때부터 월명동 약수를 먹고 나은 것입니다.
그 학생은 월명동 약수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정말 귀한 물로 알
고 매일 꾸준히 먹으면서 간절히 기도하여 낫게 됐습니다.
교수는 학생에게 “하나님과 주님께서 육신의 병을 해결해 주셨으니
영혼과 인생 문제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자.” 하였고, 지금 그
학생은 말씀을 배우고 있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섭리사 모든 자들이 건강하라고 은혜로 약수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은혜를 귀히 보지 않고 그냥 흘러가게 한다는 것입니
다. 찾아보면 모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은혜입니다.
선생은 월명동 약수를 사진으로만 보고, 아픈 눈에 사진의 약수를 찍
어 발라도 표가 나는데, 왜 여러분들은 월명동 약수를 배가 부르도록 마
셔도 표가 나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은혜로 약수를 주신 것을 알지 못하
고, 주님의 가치성과 약수의 가치성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중에서 파는 일반 생수도 500mL에 500원 이상 합니다. 월명동
약수는 온종일 흘러가는 것만 해도 몇백만 원씩 흘러갑니다. 아마 약수를
팔았다면 더 가치를 알고 사 갈 것입니다. 선생이 월명동에 있을 때는 귀
히 여기니 수천 명이 약수를 먹고 병이 나았습니다.
선생이 그린 그 귀한 그림도 그냥 선물로 주니 가치를 모릅니다. 어
떤 자는 귀한 것을 모르고 바닥에 나뒹굴게 놔두기에 그 그림을 월명동
박물관에 갖다 넣었습니다. 돈을 받고 팔면 그 가치가 몇천만 원이 됩니
다. 선생이 그린 그림의 가치성을 모르는 자는 뺏기고, 혹은 자기가 버리
기도 합니다. 아는 자는 너무 귀히 여기고, 원본을 복사한 그림도 선생이
직접 그려 준 것같이 생각하고 액자를 만들어서 방에다 걸어 놓고 귀한
작품 취급을 합니다.
그림 이야기가 나왔으니 그림에 얽힌 이야기 하나 해 주겠습니다. 역
시 한 제자가 선생에게 편지로 보내온 내용입니다.
자기 어머니는 미신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딸에게
늘 말하기를 “너도 내가 섬기는 신을 믿고 늙기 전에 엄마 대를 물려받
아라.” 하는 정도랍니다. 그래서 그 제자는 항상 엄마의 무지함을 개탄
하면서 미신이 떠나가 버리라고 기도를 한답니다.
한번은 자기 어머니 밑에 제자가 있는데, 그 여자도 미신으로 신접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여자가 자기 언니 집에 놀러 왔다가 자기 방에도
들어왔답니다. 방에는 선생 그림 원본은 없으니까 공적자라고 복사한 그
림을 받아서 멋있게 액자를 하여 방에 걸어 놓았답니다.
그런데 그 미신 섬기며 영들도 보는 여자가 그 그림을 보자마자 무서
워하며 방바닥에 쓰러졌답니다. 그러고는 다시 일어나더니 “예수님의 신
이 너무 강하다.” 했답니다. 자기도 신접하여 나름 높은 위치에 있는 것
으로 알았는데, 선생의 원본 그림도 아닌 복사본 그림을 보고서 아파서
쓰러진 것입니다.
이를 보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을 받아 그린 그림이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이 그림이 무슨 그림인
지 궁금하지요? 바로 이 그림입니다. (그림 보여 주기.)
주님과 함께 그린 선생의 그림도 은혜를 줍니다. 그 그림도 미신 섬
기는 자를 고꾸라지게 하는데, 여러분들은 예수님이 육으로 쓰시는데 마
귀와 귀신들을 못 이기겠습니까? 믿고 행하면 이깁니다. 오직 주님 사랑
을 무기와 생명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아멘.)
주님과 함께 그린 선생의 그림뿐 아니라 글씨도 살아 능력을 발휘하
고 표적을 일으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말씀을 상징하는 시퍼런 도끼를
그려 주면서, 거기에다 ‘사탄이 오면 주님께서 말씀의 도끼로 사탄의 머
리를 찍는다.’고 써 줬더니 그날 꿈에 사탄이 나와서 그 그림을 보고
“섬뜩하네.” 하고 나가더랍니다.
부흥강사도 너무 일정이 많고 할 일이 많아서 염려될 정도라고 하기
에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라고 써 주면서, 성령
의 불과 말씀을 상징하는 도끼와 검을 그려서 보내 주었더니, 일순간에
모든 염려와 걱정이 사라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도저히 소
화할 수 없는 일정을 다 소화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하나님이 주시고 주님이 만들어 주신 장소로서 섭
리인들이 평생 귀히 쓸 은혜의 장소입니다. 아름답고 쉴 만한 영육의 은
혜의 장소입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에 가서 돌아다니다가 은혜를 받은 자들이 너무 많습
니다. 월명동에 갔다가 성령의 불을 받고 병이 낫고, 신앙이 죽은 자가
살아나고, 주님의 형상을 보기도 하고, 힘들어서 교회 안 나가겠다고 하
던 자가 나가겠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병도 낫고, 불도 받
고, 더욱 은혜를 받기 위해 은혜를 달라고 더욱 기도하기 바랍니다.
선생은 월명동을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에 불이 옵니다. 주님께 늘 감
사하다고 합니다.
<영상3>
① 월명동 약수에 대한 한 대학교 교수의 이야기
(간단하게 영상 만들고 설명 넣어 표현하기.)
② 선생님 그림에 대한 한 여자 제자의 이야기
(간단하게 영상 만들고 설명 넣어 표현하기.)
<두 영상이 끝나고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신 것에 대한 가치성
을 깨달을 때 은혜의 불이 일어난다.
③ 월명동 자연성전의 모습이 나오며 다음 자막과 설명
(사진 말고, 월명동 꽃 폈을 때 찍어 놓은 비디오 영상 사용)
<자막과 설명> 월명동 자연성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베풀
어 주신 은혜입니다.
사람들이 찬양하고, 기도하고, 평화로이 걸어 다니고 뛰노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섭리인들이 평생 귀히 쓸 은혜의 장소로서 우리 영육
이 쉴 만한 영육의 은혜의 장소입니다.
④ 선생님 월명동 사진을 보며 주님께 눈물 흘리며 감사하는 모습
<설명> 선생은 월명동을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에 불이 옵니다.
⑤ 월명동 모습 나오며 마무리 자막
(잔디밭 쪽 예수님 조각상 있는 곳)
<마무리 자막>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장소
섭리인들이 평생 귀히 쓸 은혜의 장소
영육이 쉴 만한 은혜의 장소
월명동...
앞으로도 무한한 은혜의 불꽃이 피어나리라.
⑥ 섭리사 각 나라 사람들의 얼굴이 나오며 마무리 자막
<마무리 자막> 섭리역사 각 사람들에게 은혜의 불이 솟아나리라.
이제 은혜의 근본자이신 예수님께서 그동안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기
에 은혜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며, 또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모두 예수
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너희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진정 믿고 사랑하며 그 안
에서 사는 자체가 영원한 은혜다. 은혜의 소경들은 눈을 뜨고, 은혜의 귀
머거리들은 은혜의 말씀을 듣고 고침을 받기 원한다.
전능하신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가 너희 육과 영에게 베풀어
준 은혜를 너희끼리 모이면 뜨겁게 말해 주어 서로 은혜가 기억나게 함으
로 은혜의 파도가 드높이 치고 은혜의 불이 가슴마다 활활 타게 하여라.
그래야 은혜가 연속 너희 속에서 잠들어 죽지 않고 다시 살아 너희 행실
과 함께 기뻐 뛰게 된다. (아멘.)
너희 믿음이 깨지지 않고 나 예수를 믿고 살고 있는 것이 큰 은혜다.
(아멘.) 너희 육신이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이 크고도 큰 생명의 은혜다.
(아멘.) 지구 세상 60억의 사람들 가운데 너희가 이 시대 중심권의 말씀
을 듣고 나의 대상 신부가 되어 나 예수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 은혜 중의
은혜다. (아멘.) 설교 때마다 나 예수가 속 시원히 너희에게 설교해 주는
것이 큰 은혜다. 너희가 직접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들으니, 지구 세상 그
어떤 곳보다도 얼마나 큰 은혜를 주는 것이냐. (아멘.)
이는 마치 큰 은혜의 바다에 바닷고기들이 살고 있는 것과 같다. 물
고기가 물에서 놀다가 높은 파도로 인하여 모래사장으로 밀려왔을 때, 그
때는 물의 은혜를 절감하면서 살기 위해 몸부림을 치게 된다. 그러다 바
닷가에 놀러 온 자들이 “이게 무슨 고기지? 끌고 가야지.” 하니, 물고
기는 물이 없으면 더욱 고생하다 죽게 된다.
* 이와 같이 너희가 나의 은혜의 바다에서 떠나면 고생하다가 사탄이
잡아가고, 인사탄이 잡아가 영혼이 죽게 된다. 너희가 지금 내 안에서 나
의 사랑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것이 큰 은혜를 받은 것임을 깨닫고, 생명
의 은혜 속에 호흡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아멘.)
<영상5>
① 우상을 섬기며 사는 자들의 모습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고 사는 자들의 모습
(이들의 영이 사망권에 있는 모습)
하나님을 믿고 생명 주관권에서 사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하나님과 나 예수를 진정 믿고 지옥 주관권을 벗어난
삶 자체가 은혜다.
② 파도에 떠밀려 육지로 나와 물이 없어 파닥거리며 고통 받는 물고
기들의 모습/ 사람들이 물고기를 잡고 끌고 가려고 하니 더 고통
받는 모습
<자막과 말씀> 물을 떠난 물고기는 물의 은혜를 절감하며 몸부림치
다가 사람들에게 잡혀가면서 더욱 고통 받게 된다.
③ 하나님의 은혜 바다에서 떠난 자들이 허덕이며 고통 받는 모습/
사탄과 악한 자들이 끌고 가니 더 고통 받는 모습
<자막과 말씀> 그와 같이 너희가 나의 은혜의 바다에서 떠나면 몸부
림치며 고생하다가 사탄이 잡아가고 인사탄이 잡아가 영혼이 죽게 된
다.
④ 섭리사 사람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가 섭리역사로 와서 지금 내 안에서 나의 사랑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것이 큰 은혜를 받은 것임을 깨닫고, 생명의 은
혜 속에 호흡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저 사망권 세상에서 메시아를 떠나 사는 자들은 놀고 먹고 이성의 사
랑에 취하여 기뻐하며 살지만 영원한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다.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은혜의 품에 오지 못하고 사망권에서 사는 저
영혼들을 보아라. 그러다 결국 영원히 예비된 유황불이 타는 불못으로 가
게 된다.
너희는 좋은 집과 좋은 환경에서 먹고 입고 즐기며 사랑과 각종 오락
과 향락 속에 사는 것이 행복이요, 은혜요, 즐거움이라 생각하느냐. 그러
나 이는 마치 죽음 앞에 진수성찬과 같이 영원한 사망을 앞에 놓고 세상
쾌락과 사랑에 도취되어 좋은 옷을 입고 춤을 추며 잠깐 사는 것과 같다.
그것이 부러우냐.
너희는 은혜 없는 무지한 생각과 말들을 하지 않기 원한다. 내 안에
서 영혼까지 기뻐 뛰어야 그것이 참된 즐거움이요, 참된 기쁨이요, 영원
한 행복이요. 영원한 은혜다.
전능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연과 만물을 통해 지구 세상에 은
혜를 베풀지 않으시면 지구 세상에 호흡이 있는 생명들은 모두 살지 못하
고 멸망한다. 뿐만 아니라 전능자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생명의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면 사람이 만물의 은혜를 받는다 해도 영원한 생명의 은혜
를 받을 수 없고, 세상에서 무지로 사고나 병이나 각종으로 닥치는 문제
로 인하여 육신들이 살지 못한다.
만일 가축들을 주인이 보살피지 않으면 바로 죽듯이, 생명의 창조자
이시며 생명의 주인이신 내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불꽃 같
은 눈으로 너희를 은혜로 보살피지 않으면 인간뿐 아니라 지구 세상의 생
명체들은 모두 멸종하고 만다.
이를 깨닫고 매일 창조자이신 하나님과 구원자인 나 예수와 마치 엄
마가 품속에 젖먹이 어린아이를 기르듯 너희를 품어 기르시고 은혜를 베
푸시는 성령님께 감사하고, 늘 삶 속에서 영광 돌리며, 세상만을 위해 살
지 말고 창조자를 섬기고 기뻐하며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요, 은혜 받은 자의 삶이요, 영원한 생명길로 가
는 삶이다. (아멘.)
너희들 말로 인생 죽으면 끝난다고 하지 않느냐. 인생을 살면서 뛰고
날고 권력을 휘두르고 명예와 부귀영화를 누리던 자도 죽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세상에서 육신이 아무리 누리고 살았어도 구원받지 못한 영혼은
지옥의 두려움과 고통을 머리에 꽉 채우고 영원히 고통 속에 이를 갈며
살게 된다.
너희 영혼이 구원받고 세상에서 사는 것이 그 얼마나 큰 은혜냐.
‘아멘’ 해. 그 귀한 구원을 등한시하고 값없이 여기는 자는 구원을 상
실하고,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이 산지
옥의 고통을 받고, 육도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허무하게 살아간다.
구원을 귀히 여기지 않고 걸핏하면 속상하다고 하며 “교회 안 나갈
거야. 재미없어. 사람들이 내 심정 몰라. 나 같은 사람은 필요 없는 존재
야.” 하느냐. 혼자만 끙끙 앓지 말고 너희 선생한테 이야기해 보아라.
그러면 상한 마음을 뚝 떼어내 주고 새 희망을 줄 것이다. 어린아이고,
어른이고, 청년이고 생명은 다 귀하다.
내 말을 들은 자들아. 내가 세상 억울함을 다 받고 잔인한 고통을 받
으면서 십자가에 매달려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죽어 주었으니 나 예수를
끝까지 진정 믿어야 한다. 만일 나를 믿는 것, 나를 사랑하는 것,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을 소홀히 여기면 구원이 점점 사라진다.
교회 다니는 데 시간 뺏긴다고 말하지 말고, 모든 시간 다 투자하면
서 구원과 은혜를 지켜야 한다. 구원과 은혜를 한 번 빼앗기면 나 예수도
너희를 구원하기 어렵다. 그 정도로 한 번 구원을 빼앗기면 다시 돌아오
기 힘드니, 고생하다가 이름 없이 죽더라도 신앙을 버리지 말고 나 예수
를 버리지 말아라. 나 예수가 은혜다. 구원이다. 천국이다.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보낸 너희 선생을 꼭 잡고 버리지 말아라. 그는
내 육이다. 시대 조건을 세운 자로서 내가 쓴다. 나는 영이니 육으로 못
하는 것을 너희 선생을 통해 한다. 너희도 육이니 육끼리는 잘 통하지 않
느냐. 너희 선생을 가까이하는 자는 은혜의 강이 마르지 않는다. 그 영혼
이 사망에 묻히지 않는다. 한 손은 너희 선생이 잡고, 한 손은 나 예수가
잡고 끌고 가기 때문이다.
이제 은혜 받았느냐. 너희 선생이 나의 은혜를 깨닫고 작사 작곡한
‘나는 행복하다.’를 불러 보자. 그리함으로 너희가 은혜의 사람임을 시
인하기 원한다. (노래 : 나는 행복하다.)
<영상6>
①
<밑에 자막>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의 바다에서 떠
나 비틀거리며 사는 자들
<자막과 말씀> 누구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서 비
틀거리며 육신과 영혼이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된다.
② 주인이 돼지는 돼지우리에, 소는 외양간에, 닭은 닭장에 넣어 두기
만 하고 몇 달 동안 돌보지 않으니 가축들이 다 죽은 모습/ 이어
서 빛이 없는 상태의 어두운 지구를 표현하며 사람들과 식물과 동
물과 모든 생명체가 다 죽어 있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주인이 가축을 돌보지 않고 그냥 두면 죽듯이,
생명의 창조자이시며 주인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생명을
돌보지 않으면 인간뿐 아니라 지구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몇 달 못
가서 멸종하고 만다.
③ 자기 마음대로 먹고 즐기며 사는 자들의 모습
빌딩에 세단 차를 타고 다니는 거부의 모습
명예를 누리고 사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사람이 세상에서 아무리 자기 마음대로 먹고 즐기며
뛰고 날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명성을 얻고 살아도 구원의 은혜를 받
지 못하고 산 자는 육신이 죽으면 시체로 끝난다.
그 영이 유황불이 타는 불못에 가서 고통 받는 모습
<자막과 말씀> 구원받지 못한 영혼은 영원히 고통 속에 이를 갈며
유황불이 타는 지옥 불못에서 살게 된다.
④
<자막과 말씀> 하나님과 나 예수를 진정 믿고 사랑하며 구원받고 사
는 자들이 얼마나 큰 은혜를 받은 자들이며 행복한 자들이냐.
⑤ 예수님 품 안에 있는 자들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은혜다. 구원이다. 천국이다. 이를 깨닫고
어떤 일이 있어도 신앙을 버리지 말고 나 예수를 버리지 말아라.
⑥
<자막과 말씀> 그리고 너희 선생의 손을 꼭 잡아라. 너희 선생도 나
예수의 손을 잡았으니 놓지 말고 끝까지 가자! 그리하면 은혜의 강이
마르지 않고 그 영혼이 사망에 묻히지 않는다.
은혜의 날들에 은혜 받지 못하는 자는 마치 비 올 때 비를 그릇에 받
지 않고 가물었을 때 그릇에 물이 담아지기를 원하는 자와 같다.
은혜를 받아야 육도 영도 변화되고, 너희 영이 하늘에 속한 형체로
만들어진다. 고로 성령으로 거듭나고 더 충만한 은혜를 받아야 된다. 은
혜를 받지 못하면 사탄이 잡아간다.
은혜는 각 사람에게 필요한 대로 주니 다른 사람이 받는 은혜에 욕심
내지 말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은혜를 구하여 받아라. 은혜를 받으면 그것
으로 악의 영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영적 힘을 얻어 존재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내가 은혜를 줬는데도 알지 못하고 자기는 특별히 은혜
를 받지 못했다고 하며 희망 없이 생각한다. 그러면 은혜를 준 자가 정말
민망하다. 깨달아라. 기도하여 내가 준 은혜를 찾아보아라.
또 성경을 읽어 보아라. 성경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들에 대해
나온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멸하는 은혜를 베풀
어 주시어 나라를 빼앗기지 않게 하셨다. 또한 모세 때 하나님께서 이스
라엘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어 이집트의 종의 몸에서 벗어나게
하셨다.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잘 대하면 하나님께서 그 민족과 그 시
대에 각종으로 은혜를 베푸셨다. 그러나 그에게 고통을 주거나 그를 억울
하게 하면 행한 대로 갚아 주셨다. 그 시대와 민족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
에게 고통을 주면 행한 대로 똑같이 고통을 주셨고, 그를 억울하게 하면
행한 대로 똑같이 억울함을 당하게 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 시대
와 민족이 행한 대로 심판을 하신다. 너희가 이 시대를 보고서도 깨닫고
두려워하지 않았느냐.
아합 왕 때 그 시대가 우상 섬기는 것이 하늘까지 치달아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를 그 시대에 보냈지만, 그들은 엘리야에게 고통을 주며 전
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지 못하게 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시대 그 민족
에게 가뭄의 고통을 주시어 그 시대가 엘리야에게 고통을 주는 기간이 끝
날 때까지 식물과 동물과 사람들에게까지 가뭄의 고통이 연속되었다.
내 아버지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나 예수가 보낸 표상자를 대하고 행
한 대로 복을 주시고, 혹은 화를 주신다.
<영상7>
① 예수님이 시대에 증인을 보내시고, 그 시대와 민족이 어떻게 행하
는지 지켜보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시대에 나 예수가 보낸 나의 증인에게 행한 대로 민
족도 그 시대도 그 대가를 받는다.
<자막> 2007년 이후...
- ‘2007년 이후...’ 자막이 나온 후에 감옥 문이 나온다.
<다시 자막> 전 세계와 한국에 일어난 사건
-쓰촨성 지진
<밑에 자막> 쓰촨성 지진 10만 명 사망
-지중해 한파
<밑에 자막> 한파로 인하여 15조 손실, 3000만 명 고통
-북한과 한국의 냉전 시대 (북한 금강산 관광 금지 포함)
<밑에 자막> 북한과 한국이 냉전 시대로 돌변
-천안함 침몰
<밑에 자막> 천안함 침몰
-북한의 연평도 포격
<밑에 자막> 북한이 60년만에 한국을 공격, 연평도 포격
-한국 구제역
<밑에 자막> 한국 구제역으로 가축 300만 마리 살처분
-물가 폭등 (시민들의 어려움 표현)
<밑에 자막> 물가 불안정
-한파와 대설
<밑에 자막> 약 100년 만의 한파와 대설
-일본이 독도 문제로 들고일어남
<밑에 자막> 독도 문제
<자막과 말씀> 시대에 나 예수가 보낸 나의 증인에게 행한 대로 민
족도 그 시대도 그 대가를 받는다.
② 아래 내용에 따라 영상 보여 주기.
<예수님 말씀> 아합 왕과 그 백성들이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기며
엘리야 선지자에게 고통을 주니 하나님은 엘리야가 나올 때까지 3년
6개월 동안 대가뭄으로 민족을 치셨다. 그리고 그 시대 격렬한 우상
숭배자 850명의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을 칼로 치게 하여 다 멸
하셨다. 그제야 하나님은 비를 내려 주셨다.
③ 아래 내용에 따라 영상 보여 주기.
<예수님 말씀> 하나님은 다윗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블레셋의 거장
골리앗을 죽임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죽음에서 구하게 하셨다. 결국
강대국 블레셋을 굴복시키셨다.
④ 시대마다 보낸 자들이 쭉쭉 지나가면서 (이 시대까지) 다음 말씀
<자막과 말씀>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낸 표상자 한 사람을 대하는
대로 민족의 운명이 좌우된다.
너희가 아브라함을 알 것이다. 하루는 하나님과 그와 동행하는 천사
둘이 사람같이 아브라함이 거처하는 집 앞에 나타났다. 아브라함은 이를
몰랐으나 평소 행위대로 “내가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발도 피곤할
텐데 씻을 물도 갖다 주어 씻게 하고, 음식을 대접하겠나이다.” 했다.
그리고 물을 가져다 그들이 발을 씻게 하고 송아지를 잡아 푸짐하게 대접
했다.
그때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늙어 수태할 수 없으니 아이를 낳지 못
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천사들을 대접함으로 하나님
의 축복을 받아 아이를 낳는 축복을 받았다. 아브라함에게 대접을 받은
자들은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아이를 낳도록 축복해 주고 소돔 땅으로 떠
나면서 자기들은 하나님의 천사라고 했다.
그리고 이어서 음성이 들렸다. “아브라함아. 나는 네가 섬기는 여호
와 하나님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니 어찌 내가 하는 일을 숨기겠느냐. 소
돔 땅에 죄악이 관영하였다. 먹고 즐기며 이성으로 타락된 향락의 도시가
되어 아예 버린 땅이 되었다. 소돔 땅에 의인이 없으니 심판하러 간다.”
하셨다. 이에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그 땅에 내 조카가 있습니다.” 하
니, 하나님은 알았다고 하시며 떠나가셨다. 그 이튿날 소돔 땅은 심판을
받았고, 롯과 롯의 식구들만 천사들을 통해 미리 피하게 하시어 살았다.
너희 선생도 내 아버지와 나 예수를 지극히 사랑하고 행하니, 항상
시대 하늘의 비밀을 그에게 은밀히 말해 주고 있지 않느냐. 너희도 아브
라함같이 은혜를 주신 전능자 하나님께 항상 은혜를 갚으며 살아라. 어찌
하나님께서 6000년 동안 베푸신 은혜를 다 말할 수 있겠느냐.
<영상8>
<자막>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 창세기 18~19장의 내용이 설교 내용에 함축되어 있으니 영상 제작
(설교 내용과 성경 내용 같이 보면서 핵심만 함축적으로 제작)
-하나님과 그와 동행하는 천사 둘이 아브라함 집 앞에 나타났다.
-아브라함이 그들에게 발 씻을 물을 떠다 주고, 가루로 음식을 만들
어 주고, 송아지를 잡아 대접했다.
-이에 아이를 낳는 축복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소돔 땅의 심판을 아브라함에게 알리셨다.
-이때 아브라함이 자기 조카 롯과 그의 식구들을 부탁한다.
-하나님이 알았다고 하신다.
-이튿날 소돔 땅이 심판을 받았다.
-롯과 그의 식구는 천사들이 빼내어 살았다. 그러나 롯의 처는 하나
님의 말씀을 어기고 뒤를 돌아보다 소금 기둥이 되었다.
<자막과 설명> 이 시대도 내 아버지와 나 예수는 사랑하는 자에게
시대 하늘의 비밀을 은밀히 말해 주며 역사한다.
나는 이 시대에 구원의 은혜를 베풀었고, 내가 보낸 자를 통해 갖가
지 은혜를 베풀었고, 내 아버지의 은혜를 베풀었다. 너희가 깨닫고 기뻐
하면서 더욱 은혜의 사람들이 되기를 원한다. 나 예수가 바라건대, 그 은
혜로 인하여 완전하게 회개하고 나의 온전한 사랑의 신부가 되어 나를 최
고 우선권에 놓고 항상 살기 원한다.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정녕코 내가
예비한 천국에 가서 살리라. 또한 너희 육신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도 내
가 늘 함께하고 은혜를 더하여 형통하게 하리라.
내가 맡긴 일들을 귀히 여기고 기뻐하며 행하여라. 행한 일로 인하여
의가 되고, 영혼이 빛나고, 하늘의 상이 크고, 땅에서도 잘되리라.
너희 힘으로도 능으로도 안 된다. 이 시대에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가 주는 은혜를 받아야 너희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나와 생명권으
로 부활하여 육은 육대로 의인이 되어 내 뜻을 행하며 살고, 영은 영대로
육신의 행위에 따라 변화되어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체가 갖추어진다.
내가 주는 합당한 은혜를 받지 않고 자기를 만들면 인본주의로 자기
를 만들게 되고 자기 식으로 만들게 된다. 절대 하나님의 은혜, 나의 은
혜, 성령님의 합당한 은혜를 받아야 마음이 녹아지고 사탄이 방해를 못
하게 되어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 회개하고, 뉘우치고, 고치고,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와 나의 신이 함께하여 의롭게 살게 된다.
대가뭄에 땅이 쩍쩍 갈라졌는데, 씨를 뿌려 농사를 지을 수 없다. 비
가 와야 논밭을 갈고 씨를 뿌려 농사짓듯이 너희 마음 밭에 하늘의 은혜
의 비가 와야 된다.
고통의 연단도 은혜다. 연단을 받아야 강해져서 사탄도 이기고, 핍박
도 이기고, 인사탄도 이기고, 나와 내 아버지가 주는 합당한 축복도 받게
되고, 은혜와 축복을 받아도 안 뺏긴다.
환난 핍박도 내 안에서 받으면 축복이요, 은혜다. 그로 인하여 내가
주는 육적인 축복뿐 아니라 영원한 영광과 축복을 받기 때문이다. 핍박이
있고 어려움이 있고 힘든 일이 있어도 내 안에서 이기면 그때 많은 것을
얻게 된다. 고로 내 안에서는 핍박과 환난을 받아도 역시 은혜다.
너희를 핍박하고 악평하고 고통을 주는 자들은 육의 것도 많은 것을
잃게 되고, 그 영혼까지 사망권으로 가서 생명과 구원을 잃게 된다. 그러
나 내 안에서 핍박, 고통, 환난, 억울함을 받으나 끝까지 이기는 자는 육
의 것도, 영의 것도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절대 너희 인생이 나의 뜻을 위해 사는 것을 포기하지 말아라. 인내
가 은혜다. 지혜도 은혜도 얻을 때까지 행하면서 노련하게 구하여라. 한
두 번 기도하고 말지 말고 끝까지 수십 번씩 하는 것이다.
이제 내 말 듣고 은혜와 진리가 더욱 충만할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나 예수가 너희에게 베풀어 준 은혜가 무엇인지, 저마다 꼭 생각하
고 깨달아 노트에 적고 늘 감격 감사하며 기뻐하는 은혜의 삶을 살기 바
란다.
너희에게 은혜를 가르쳐 깨닫게 하고 은혜를 주며 너희와 항상 함께
하는 전능자 주 예수 그리스도다. 샬롬!
<영상9>
① 대가뭄에 땅이 쩍쩍 갈라져 있어 씨를 뿌리고 농사짓지 못하는 모
습 / 이어서 비가 오니 그제야 논밭을 갈고 씨를 뿌려 농사짓는
모습/ 이어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가 없어 메말라 강퍅하
고 그 옆에 자기 영이 만들어지지 못한 모습/ 그 마음에 은혜의
비가 쏟아지니 그 얼굴에 화색이 돌고 자기 영이 만들어지는 모습
<자막과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주는 합당한 은혜를 받
아야 너희 육은 의인이 되어 나의 뜻을 행하며 살고, 영은 육신의 행
위에 따라 변화되어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체가 갖춰진다.
②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은혜가 무엇이냐? 깨닫는 것이 은혜다. 내 말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너희 각자에게 베풀어 준 은혜가 무엇
인지 깨닫고 은혜의 불이 가슴마다 타올라 은혜의 삶을 살기를 바란
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