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3.24 (목)
계시말씀 696cf18e
- 선포일
- 2011.03.24 (목)
- 성경 본문
- 새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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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자를 잃으면 심판이다
- 심판의 심정
작성일: 2011. 3. 13. (일) 새벽 3:00
작성자: 주사랑빛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드린 후
일본이 대지진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을 보
면서
‘생명 한 명 한 명을 귀히 보시는 삼위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라는 생각에
눈물로 위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제가 감히 위로 드릴 수 있다면
정말 위로해 드리고 싶다고,
저의 모든 것을 취하시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삼위를 사랑하지 않고 우상 숭배하는 등 죄를 짓고
심판 받을 수밖에 없는 나라들의 죄악을 대신하여
작은 입술이지만 간절히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나의 눈물아,
내 가슴이 미어진다.
한 생명을 잃으면 100년, 1000년이 무어랴,
가슴 아픈 내 사랑 영원히 내 가슴에 묻는다.
생명들 살리려 심판할 수밖에 없는 내 심정 모른다.
나 여호와는 무언의 신이 아니다.
인간은 내가 창조하였으나 나와는 다르다.
나는 사랑하는 신부들의 위로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려워 쉽게 가르쳐 달라고
간구 드렸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왜 인간들은 컵의 물이 엎질러져야
물이 귀한지 아느냐.
컵에 물이 담겨 있을 때부터
귀한 것을 알고 귀히 여기는 자는
내가 계속 빈 컵이 되지 않도록 물을 채워줄 것인
데
생명을 잃고 나서야 생명이 귀한지 알 것이냐?
내가 떠나고 나야 내가 귀한 것을 알 것이냐?
혹여 안다 해도
왜 시간이 지나면 또 잊고 사는 것이냐?
많은 자들은 심판을 받아 물에 휩쓸려 가고
땅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고 나서야
여호와의 권능을 인정한다.
수많은 세월 동안 만물로 심판하여 왔으나
정작 자신의 눈앞에 닥쳐야
그제야 여호와를 찾음이 어찌 된 일이냐.
선생만이 삼위의 마음 알고 위로하며
물이 엎질러지기 전에 물 귀한 것을 아는구나.
선생을 따라 나에게 오는 자들만이
귀한 것을 알아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구나.
한 생명을 창조하시고 평생을 감찰하사, 보호하시며
손수 사랑으로 기르시며, 온전히 성장시켜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살고자 했던
여호와의 꿈을 짓밟은 자는 누구냐?
다른 자가 아닌 심판 받은 너희들이 아니냐?
여호와의 마음을 생각해 보라.
생명을 살리고자 심판의 손을 내림으로
심판 받는 자들을 가슴에 묻어야 하는
여호와의 마음을 느껴 보라.
선생 통해서도 말하였다.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인간은 자식 죽으면 한평생 가슴에 묻고 산다지만
삼위께서는 한 생명이라도 사망권에 가버리면
영원히 가슴에 묻고 산다.
더욱이 수많은 생명들이지 않느냐.
모두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이다.
나 예수는 내가 진실로 사랑하는 이스라엘 땅에
십자가를 세워 나를 매달리게 함으로
나의 사랑을 표현하였다.
여호와께서는 진실로 사랑하는 지구 땅에
심정의 십자가 세워 마음을 매달고
깊은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여호와께서는 무언의 신이 아니라 하였다.
만물로 심판하여 그의 뜻을 나타낸다.
말씀으로 그의 사랑을 표현한다.
깊은 속사정 다 말할 수 없어
가슴 깊이 심정의 십자가 세우고
마음을 매달아 희생하며
생명을 살리고자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으로 깨달아 알게 하고
만물로 심판하여 흑암의 세계에서 벗어나게 한다.
심판하기 전에 여호와께서는
인간들에게 수천 번의 기회를 준다.
그 기회는 시대 중심자를 통한 말씀 선포이다.
그러나 오히려 중심자를 핍박하고 듣지 않고
따르지 않으니 심판의 시기는 더욱 가까워져
결국 일어나고 말았다.
포도원의 비유를 보아라.
(마태복음 21장 33~44절)
여호와께서는 각 나라 일꾼들
즉, 각 나라 모든 자들에게 땅을 맡기셨다.
말씀의 씨를 뿌린 나라들은 이제 수확 때가 되어
각자의 사랑과 믿음의 몫을 받아 오게 하였다.
여호와께서 직접 세우신 중심자를 보내어
몫을 받아 오게 하였다.
그러나 악한 일꾼들은 중심자를 핍박하고
그를 심정의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고 있다.
이로써 여호와의 심판의 손이 내려
모든 땅을 빼앗기고 멸함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뜻이 세워질 수 없는 땅이 되었으니
심판의 땅이다.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의 세계를
이 심판의 땅에서 빼앗아
열매 맺는 민족에게 줄 것이다.
(“주님, 44절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는 무슨 의미인가
요?”)
나 예수는 건축자의 버린 돌이었으나
천국의 머릿돌이 되어
나 예수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고
천국을 침노하는 자가 되게 하였다.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내신 중심자 역시
재림의 머릿돌이 되었으니
이를 믿고 따르는 자마다
나 예수를 만날 것이며, 구원의 길로 가게 된다.
이 돌(중심자)을 자신의 것으로 취하지 아니하고
버리는 자는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돌의 권세는 여호와의 권세와 같은데
한낱 사람의 권세로 떨어지게 한다면
그 땅은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삼위께서 직접 역사하시는 중심자를 홀대하는 땅마
다
더욱 극심한 심판이 내려진다.
그러나 나의 섭리사 신부들은 모두 근신하고
진리로 무장하여 더욱 일어나
세계 각 나라의 땅마다 나 예수의 이름으로 가서
중심자를 통한 삼위의 사랑을 뿌리고 열매 맺어
모두 수확하여 오라.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은
곧 중심자를 핍박하는 것이요,
이 역시, 삼위를 불신하는 자들이니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니 모두 더욱 담대함으로
세계 모든 땅에 시대 진리의 촛대를 세워라.
사랑의 씨를 뿌려라.
이제 나 예수가 떠날 때가 되어
더욱 간절히 호소하니 잘 듣길 바란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지금이 ‘때’이다.
지금 씨를 뿌리면 무럭무럭 금세 자라
수확할 수 있다.
그러나 이때가 지나면 어둠이 지구촌 나라에 깔려
더 이상 수확할 수 없게 된다.
적기를 놓치니
그때엔 온통 어둠 속의 절규만이 남을 것이다.
그러니 모두 지금 당장 나서라.
생명을 바라보는 여호와의 심정을 가슴에 단단히
묻고
선생 통해 배운 실천의 지도를 들고
나 예수와 함께 집을 나서자.
마지막으로, 나 예수가 직접 수확하러 갈 것이다.
이제 포도원 주인이 직접 몫을 수확하러 갈 것이다.
그러니 모두 번개같이 행하라.
이젠 더딘 발걸음에 가속도를 붙여야 한다.
지금 이때는
100그루의 나무를 심고자 하는 농부가
땅을 갈고 100그루의 나무를 모두 다 심고
허리를 펴고 땀을 닦고 있는 때와 같다.
밥을 먹을 때 한 공기를 다 먹고
밥숟갈을 놓기 직전의 때와 같다.
차를 몰아 도착지에 도착하여 시동을 끄고
열쇠를 뺀 후, 문을 열고 나와
문을 닫기 직전의 때와 같다.
노트에 한편의 글을 완성하여 다 적고
펜을 놓은 후, 노트를 덮기 직전의 때와 같다.
이제 때의 물 컵에 물이 다 찼으니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모두 눈앞에 벌어진 광경들에
입만 벌리고 서 있지 말고
다리 움직여 많은 생명들 구원하자.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다.
한순간이라도 더 빨리 많이 움직여 하늘의 일을 해
야 한다.
그래야 수확할 열매가 없어 불태워지는 땅이 되지
않는다.
모두 나와 일체 되어 행하여
삼위의 뜻을 온 지구 땅에 이루자.
중심자의 가치를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이는 삼위의 가치와 같기 때문이다.
한국은 10만의 하늘 신부들이 이 땅 가운데 가득하
여
여호와의 축복만이 임하기를 축원한다.
지구촌 각 나라 땅마다 섭리의 촛대가 꽂혀
여호와의 심판의 손이 멈추기를 간절히 원한다.
사랑하니 소원한다.
(3월 13일 주일예배 후 일본을 위한 합심 기도 시
간에
주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빨리 가서 정리하라.
지금은 한시가 급한 때이다.
‘빠른 구름이 되라.’ 한 말의 의미를 되새기어라.
시대 복음을 외치는 빠른 구름이 되어라.
이는 지구촌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선생이 자유롭게 전 세계 향하여 외칠 수 있도록
기도하라.
선생의 외침은 핵폭탄과 같다.
너희 천 명과 비할 수 있으랴.
그러니 모두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더 담대히 전하라.
빨리 행하여 더 이상 지구촌 곳곳에
비명 소리 들리지 않게 하여라.
삼위의 가슴이 무너지고 있다.
이는 인류의 크나큰 손해이다.
최악의 사태를 초래하는 일이다.
그러니 모두 빨리 전하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포도원의 악한 일꾼들에게
수확할 자를 보내었으나
받아들이지 않으면 멸한다.
또한, 보내지 못한다 해도
악한 일꾼들이 마음대로 행함으로
죄악이 더해지니 멸할 수밖에 없다.
선생을 보내야 한다.
선생 통한 나의 말을 전하는 것이
선생을 보내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나 예수가 감이다.
이것이 가장 위력 있고 권세 있다.
모두 수확해 올 수 있다.
고로, 나 예수가 갈 수 있도록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을 통한 말씀이 온 지구촌에 전해지도록
기도하여라.
무지자들을 육신 삼아
사탄들이 선생에게 해하지 않도록 기도하라.
영적 전쟁이다.
일본의 지진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 세계 곳곳에 너희가 입을 다물지 못하고
놀랄만한 일이 벌어진다.
이미 너희 선생은 모두 알고
대신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다.
너희 역시 인류를 위해 기도하여라.
여호와를 위로하여라.
기도의 힘으로 막아야 한다.
이제 죄 범벅인 지구촌을 깨끗이 할 때가 되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
더 이상 지옥으로부터 나오지 않게 하겠다.
무지하여 당하지 않도록 어서 전하라.
유일한 비상구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어라.
선생 홀로 피눈물로 외치게 하지 말아라.
함께 외쳐야 할 때이다.
이와 같이 개인 환란 역시 극심해지고 있다.
모두 섭리사 중심 역사에 뿌리 깊이 박혀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 풍파에 쓰러진다.
자신에게 닥치는 풍파 겪지 않으려면
모두 근신하고 다 뜯어 고쳐라.
고치지 않은 자신의 모든 것이 심판의 근원지가 된
다.
잊지 말아라.
말씀을 당장 실천하여라.
진정 사랑하니 이르노라.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