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3.25 (금)
계시말씀 9ecc4f84
- 선포일
- 2011.03.25 (금)
첨부 파일
- PDF
20110325 계시말씀_9ecc4f84.pdf
142.2 KB
재림의 배를 타라
-천국에서의 주님과 선생님의 계획
작성일 : 2010년 11월 12일 금요성령집회 기도 중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금요성령집회 기도회 중 주님께
“모두 버리고 회개하고 고쳐서
새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기도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완전한 새것이 작품이다.
월명동 바위도 예전의 모습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되었기에 작품이라 부른다.
너희 인생 역시, 완전한 새사람이 되어야
하늘이 보기에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비워내라.
흙과 잡초를 제거해 바위를 키워 작품으로 만들었
다고 했지.
이처럼 다 버리고 회개하고 비워내라.
이 역사는 기성과 완전히 다르기에 나의 역사이다.
나의 작품이다.” 하셨습니다.
저는 회개 드리며 성령으로 거듭나
완전히 새로운 자가 되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천국 가자.”하셨고
붕 위로 올라가는 느낌과 함께
주님의 오른손을 저의 왼손으로 잡고
우주를 지나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희고 빛나는 슈트를 입고 계셨습니다.
천국문은 사각인데
위가 뾰족하고 아래가 좁아지는 형상의 문이었고
투명하고 무척 빛났습니다.
문을 지나자
밑이 다 보이는 투명한 다리가 나타났습니다.
주님과 손을 잡고 다리를 지나는데
이상하게 무섭지가 않았습니다.
다리 밑으로 강물이 보였습니다.
‘할렐루야’ 찬양소리가 울러 퍼졌습니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소리였습
니다.
“너희 선생에게 가자.”하셨고 곧이어
아주 긴, 투명하고 보석으로 만들어진 웅장한 건물
앞에
선생님께서 서 계셨습니다.
선생님도 주님과 비슷한
희고 반짝이는 슈트를 입고 계셨는데
주님도 선생님도 그 모습이 너무 멋져
넋을 놓고 계속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머릿속에는
‘선생님께서 천국에서 뭐 하고 계셨을까?’
라는 생각이 떠올랐는데
선생님께서는 바로
“주님과 함께 내년을 구상 중이다.”하셨습니다.
투명한 보석 테이블이 선생님 앞에 놓여 있었고
위에는 작은 지구가 떠있었습니다.
모형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듯 하는 지구,
실제 지구가 축소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지구를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 내년에는 많은 민족들이
이 역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천사들은 옆에서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선생님 : 부흥이 무엇인지 보여주게 될 것이다.
너도 와서 보겠느냐?
가까이 가서 지구를 내려다보았습니다.
갑자기 참 신기하게 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아주 큰 교회가 보였는데
실내에는 많은 사람들로 가득차서
앉지 못하고 서 있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외국 사람들이었습니다.
‘외국에 섭리 교회가 지어졌구나.’라고 생각했습니
다.
선생님 : 온 지구촌이 주님을 찬양하고
이 역사를 따라올 것이다.
너희는 이 역사의 증인이며 사도이며 주인공이다.
예수님 : 내가 직접 너희 입술을 치리하여
온 인류에게 진리를 전할 것이다.
순간 ‘이스라엘 민족이 아직도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데
그 민족도 예수님을 받아들이게 될까?’ 라고 생각했
습니다.
그때 까만 옷을 입은 유대 정통인들의 모습이 보였
는데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
우리의 구원주!”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 이스라엘에 온전한 구원의 발판이 마련
될 것이다.
각 민족마다 시대 복음이 전해져 작게, 크게
재림역사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섭리 신부들은 택한 나의 군사들이니
이제 세상에 나아가라.
섭리역사는 하나의 종교가 아니라
지구촌 역사이다.
사도시대가 재연될 것이다.
불이 되거라.
오직 회개하고 나를 사랑으로 맞는 자는
누구든지 불을 던져 주어 붙게 하리요
그 불이 지구촌 전체로 번져
온 세상 진리의 불이 붙으리라.
지구촌에 성령의 불이 타오르니
여호와께서 심판의 손은 거두시고
축복의 손을 내릴지어다.
“예수님, 연말 심판이 있다고 들었어요.”
예수님 : 썩은 것을 도려내 깨끗케 할 것이다.
모든 것은 재림을 향해 가는 중에 들르는 과정이다.
지구촌 각인, 각 민족, 각 나라의 책임분담에 따라
여호와의 심판의 섬에
거쳐 갈지 안 갈지를 정할 것이다.
그러니 어서 모두 나가서 외쳐라.
그래야 곧장 재림의 섬으로 간다.
어느 곳에도 들르지 않고 곧장 가야
정한 때에 도착한다.
나는 선생과 함께 모든 계획을 세우고 이행한다.
그러니 하늘의 계획을 모두 알고 있는
선생의 말을 들어라.
내가 지구촌 온 인류에게 진실로 말하는바
나의 표상자는 내 계획의 모든 것을 아니
그를 따라 나에게 오라.
그는 내게 오는 배와 같다.
그 배를 타지 않고 정녕코 내게 올 자가 없느니라.
헛된 배를 타고 심판의 섬에 머물다
사망으로 가지 말고
오직 내가 정한, 여호와께서 역사하시고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배
‘선생’이라는 배에 올라타라.
그리고 곧장 나를 만나러 오너라.
나는 정녕코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뜻을 이룬다.
그와 의논하였고
그에게 나의 심정과 뜻을 일러주었다.
내 사랑아,
천국에서 나와 선생의 모습 보았지?
나는 선생과 함께 이 역사를 이루어왔고
계획하고 행해왔다.
너는 보았으니 말해주어라.
믿지 않는 자들에게 말해주어라.
네 영의 눈으로 똑똑히 본 것을 말해주어라.
나는 네가 이를 증거하며 외치길 원한다.
“주님, 제게 능력을 주세요.”
예수님 : 선생의 삶을 연구하라.
이것이 네게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선생님 : 세상은 내가 갇혀 있다 하나
나는 갇히지 않았고
오직 주께 갇힌 바 주 뜻대로 살아간다.
나는 오직 진리에 매이고 주님 사랑에 매였다.
이것이 가장 행복한 나의 삶이다.
너도 그러하지?
섭리사 모두에게 말하고 싶구나.
너희는 역사를 아니, 이제 말해주어라.
아는 자는 말하는 법이다.
모르는 자가 침묵하는 법이다.
나는 하늘역사를 알기에
주님의 뜻을 알기에
단 한 번도 침묵한 적이 없다.
어떤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외쳤다.
나와 같이 사는 자가
주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자이다.
이와 같이 살아라.
나는 기대한다.
섭리사 부흥은 주님께서 약속해 주셨다.
이젠 우리가 할 일만 남아 있다.
힘을 내어 세상에 나아가자.
완전히 완성된 나의 배에 모두 올라타라.
나와 함께 가자.
“주님, 선생님! 기대와 희망에 가슴이 부풀어 와요.
선생님이 희망 자체이며
주님 직접 역사하시는 섭리사를 만난 것이 희망입
니다.”
예수님 : 지금은 마치 사도들이 성령을 받고
결의를 다지는 때와 같다.
내가 함께할, 이때에 행하라.
때가 지나면 역사에 참예하지 못한 슬픔에
괴로워 울부짖는 날이 온다.
함께 결의할 때 결의하고 함께 외칠 때 외쳐라.
선생의 배타고, 시대 바람에 몸 싣고
재림 향한 항해 시작하라.
희망의 항해다.
역사의 항해다.
내가 성령의 바람 불게 하여
더욱 밀어주고 힘을 실어주리라.
나와 함께하자.
나 예수가 너희의 힘이다.
구원이요, 희망이지 않느냐.
나 주 예수를 믿고 선생 배 타고
나의 재림 온전히 맞아라.
사랑한다.
너희 각인에게도 선생과 계획한 바 있으니
더욱 기도로 나의 뜻 알고 행하여
나의 온전한 몸 되어라.
섭리사 모두를 축복한다.
너희에게 힘을 준다.
선생님 : 행할 때 가장 가까이 너를 향해 다가감을
잊지 말아라.
생명구원의 역사는 올 한해로 끝이 아니니
낙심, 포기 말고, 결심할 때부터 시작이니
지금부터 다시 결심하고 시작하자.
영원히 주님과 함께 생명구원이다.
예수님 : 이제 시간이 다 되었구나.
내가 너에게 천국을 보여주는 이유는
가만히 있지 말고 증거하라는 뜻이다.
보았으니, 알았으니, 느꼈으니
너는 나의 입이 되어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야.
섭리사는 나의 몸이다.
나는 100% 나의 몸을 쓰고 역사할 것이다.
먼저는 100% 선생을 쓰고 역사하여 왔으니
이제 너희 모두를 100% 쓰길 원한다.
요셉 때처럼 완전한 역사 앞에 무릎 꿇고 절하는
늙은 역사, 기성을 보리라.
나의 꿈은 이루어지리라.
사랑한다.
사랑의 힘으로 온전히 역사하는
주 예수의 말이니라.
지상에 내려온 후 감격스러워 하며 예수님께 물었
습니다.
“주님, 어찌 저 같은 자에게 보여주셨습니까?”
예수님 : 너는 내게 간구하지 않았느냐.
몸부림쳤지 않았느냐.
“제가 너무 부족해서 몸부림친 것입니다.”
예수님 :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풍요로운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다.
여기서 ‘복’은 바로 나 예수이다.
모든 것을 버리는 자에게 내가 임함이요
나를 원하고 간구하는 자에게
내가 더욱 역사함이다.
이것이 내가 행하는 방법이니라.
“‘선생님’이라는 주님을 향한 배에 올라타게 해주셔
서
감사해요.”
예수님 :‘역사’는 눈에 보이느냐? 보이지 않는다.
‘사랑’은 눈에 보이느냐? 보이지 않는다.
‘희망’은 눈에 보이느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사랑’ ‘희망’이 없다면
살 수가 없지.
이와 같이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하다.
역사는 보이지 않으나
너희가 속한 지구와 같아서
보이지 않아도 움직이고 있음이다.
제대로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것이 무엇보다 중하다.
진실로 이르노니 섭리역사가 참 역사이다.
알아야 산다.
그러니 모두가 살 수 있도록 알려주어야 한다.
알게 해주어야지.
역사를 증거하고 가르쳐주어라.
모두를 살리는 생명길이
여기 있음을 가르쳐주어라.
내가 함께하리니 두려워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