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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3.27 (일)

110327 주일말씀 3240cd2b

선포일
2011.03.27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16장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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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7일 주일말씀>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본 문 사도행전 16장 19-3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특히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먼저 와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함께 모여 이 달과 요즘에 새로 오신 분들을 기쁨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특히 새 로 오신 분들을 위해 말씀해 주시니 말씀을 잘 듣고, 말씀을 통하여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며, 이 말씀 을 듣는 자들 모두의 문제가 풀리고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성경 본문에 나오는 ‘바울’은 예수님이 세상에서 육으로 복음을 전하셨을 때는 예수님을 믿지 않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예수님을 믿고 사도가 되어 복음을 전했던 인물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믿기 전의 원래 이름은 ‘사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은 후부터 예수님이 “이제 너의 이름을 바울이라고 하여라.” 하시어 바울이 된 것입니다. 요즘도 예수님께서 그 사람에게 합당하게 이름을 바꿔 주십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시며 제자들 과 이스라엘에 계셨을 때였습니다. 그때 그 민족 사람들은 유대 종교인들의 가르침을 받고 하나님을 믿는 열렬한 신앙인이었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유대 종교인들과 하나 되어 예수님을 보고 “이단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 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 선지자도 아니다.” 하며 불신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까지 반 대하며 악평하기를 “너희 선생 예수는 이단이요, 적그리스도다. 구세주가 아니다. 너희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구약 율법에서 벗어난 자들이다.” 하며 핍박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잘못 가르치는데도 그 교리를 배우고서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적그리스도라고 하 며 갖은 비난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예수가 전하는 복음을 막는다고 하며, 예수님뿐 아니라 예 수님을 따르는 자들까지 막고 반대하며 갖은 몰상식한 행위들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았던 자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 하시는 일과 예수님이 전하시는 시대 복 음을 막고 반대하고 악평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구원이 제대로 이루어졌겠습니까? 회개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그 죄가 사해질 수 없었습니다. 그때 바울로 이름이 바뀌기 전 사울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하며, 돌로 쳐 죽이는 데 참여하 며, 저들은 맞아 죽는 것이 마땅하다고 소리를 지르며 유대 종교인들의 행위에 동조했던 자입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보고 “죄인이다. 세상을 소란하게 한다.” 하면서 잡아다 법에 부쳐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이같이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해 하는 일이라고 무지하게 생각했습니다. 참으로 미련한 자들이었습니다. 최고 악한 죄악을 저지른 자들로서 인간으로서 최고 큰 죄를 지은 자 들이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그같이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었으나 형식으로 믿었기 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 구세주 예수님을 몰라보고 그같이 핍박하고 죄인 취급하며 죽인 것입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을 믿기는 믿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형식과 외식으로 믿는 자들이 이같이 예 수님이 전하시는 시대 복음을 막고 반대하고 악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이 제대로 이루어지겠습 니까? 회개하지 않고는 결단코 그 죄가 사해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후에 예수님을 믿었던 자들은 제자들을 중심하여 여기저기 계속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다. 그런데 유대 종교인들은 이것을 모르 고 메시아를 십자가에 죽였다.” 하며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 가르치신 말씀을 외치며 복음을 펴 나갔 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어디 있기만 하면 잡아다 유대 종교인들에게 내주며 예수는 메시아가 아니라고 엄하게 책망하고 핍박했습니다. 또 유대 종교인들 중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든지, 예수님의 말씀에 속하면 쫓아내서 그 말씀을 못 듣게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절대적인 메시아를 보내어 행하시는 온 세상 구원의 역사인데 모두 몰랐습니다. 몰라서 가르쳐 주는 것인데 받아들이지 않으니 더욱 몰랐습니다. 항상 모르는 자들이 이 같이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이 잘못됐다며 받아들이지 않으니 구원이 이루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이라는 직책 때문에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메시아를 믿어야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복음 역사가 온 세상 수십억 명이 따르는 종교가 될 줄은 몰랐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전능하신 성자이며 삼위의 하 나님임을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육의 몸을 쓰고 나타나심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은 또 영으로 나타나 이 시대 사명자의 육을 통해 이 시대 구원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같이 뜻을 이루셔도 모르고, 예수님 시대같이 또 핍박하고 반 대하고 악평했습니다. 제대로 못 믿고 형식으로 믿는 자들입니다. 어느 날 사울은 무지와 교만이 꽉 차 기세등등하여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어느 곳에 모였다는 제 보를 듣고 그들을 잡으러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이놈들, 사울이 이같이 가는 것을 모를 것이 다. 잡히기만 해 봐라. 더 극적으로 고통을 주어 예수 믿는 자들이 없도록 씨를 말릴 것이다.’ 하며, 이같이 무식한 생각을 하고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낮에 강한 빛이 사울을 비추었고, 그 빛에 사울의 눈이 멀었습니다. 사울은 놀 라서 길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당황했을 뿐 아니라 두렵고 놀라서 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기세 등등했던 사울은 두려워서 사지를 떨고 쭉 뻗어 있었습니다. 인간은 이같이 약한 존재입니다. 전능자가 1초만 손대도 애벌레같이 되고 맙니다. 알지 못하면 무지 때문에 그같이 악한 짓을 합니다. 모두 제대로 알고 행하고 말해야 됩니다. 그때 예수님은 사울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사 울 : “당신은 누구입니까?” 예수님 :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네가 나를 모르는구나.” 사울은 눈을 떠서 쳐다보려 했으나 눈이 멀어서 쳐다볼 수가 없었습니다. 두려워서 떨고 있는 가 련한 사울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네가 낫기를 원하면 내가 한 사람을 네게 보낼 테니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나를 온 전히 깨달아라. 말씀을 듣고 나에 대해 온전히 알았을 때 그가 기도해 주면 나으리라. 마음의 먼 눈을 고쳐야 육의 먼 눈이 고쳐진다.” 하셨습니다. 결국 사울은 예수님의 제자 아나니아에게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나니아에게 환상 으로 나타나시어 “아나니아야. 우리를 핍박하는 사울이라는 자를 찾아가서 두려워 말고 내가 누구인 지, 담대히 가슴 뜨끔하게 말해 주고 기도하여 보게 해 주어라. 그가 회개하고 앞으로 나의 많은 일을 할 것이다.” 하셨습니다(행 9:1-15).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왔을 때 사울은 아나니아에게 다메섹 도상에서 일어났던 일을 말했습니다. 그때 아나니아가 예수님에 대한 증거를 확실하게 해 주어 사울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게 됐습니 다. 깨닫고 나니 자기가 예수님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유대 종교인들과 함께 메시아 예수님을 핍박했 다는 것을 알게 되어, 원통하여 대성통곡하며 가슴을 쥐어뜯으며 회개했습니다. 사울은 조금 전까지만 해도 야수같이 고래고래 소리치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자였습 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깨달은 후부터는 양같이 되어 자기가 마음의 눈이 멀어 성자 예수님을 핍박 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괴롭히며 교만하게 다닌 것을 알고 자기 무지를 개탄하며 예수님께 회개 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고 메시아인 것을 깨닫게 되니 그 앞에 자기는 바닷가의 모래 한 알만 한 작은 존재임을 스스로 깨닫게 됐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메시아 전능자 앞에 인간은 정말 작은 존재입니다. 그를 핍박했으니 마치 모기가 왕을 일순간 물어뜯은 격입니다. 그러니 그냥 두겠습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해를 준 자 를 마치 모기 잡듯이 꼭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사울같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 는 길만이 사는 길입니다. (아멘.) 같은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모르는 것은 신앙이 죽어 있기 때문이며, 믿기 는 하나 형식으로 믿기 때문이며, 성경을 문자적으로 풀어 종전 교리에 매였기 때문입니다. 인본주의 적인 성경의 해석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가 시대에 따라 가르치는 말씀을 구분하지 못한 것입니 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근본을 풀어 가르치셨으나, 구시대 종교에 매여 있는 자들은 그것을 모르고 아예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예수님이 옳은 말씀을 하시고 생명을 구원하는 말씀을 가 르쳐 주셔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후에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 전도한 자입니다. 그리고 ‘사울’에서 ‘바울’로 이름이 바뀌었고, 주님은 그를 제자들같이 ‘사도’라 칭하여 ‘사도 바울’이라고 칭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열두 제자를 택하셨는데,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전도되 어 열두 제자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부터 사울에서 바울이 된 사도 바울은 유대 종교인들의 잘못된 판단과 무지로 메시아 예수님과 그를 믿는 자들을 핍박하는 것임을 절실히 깨닫고 예수님을 증거하며 그 복음을 전하 는 자가 됐습니다. 과거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그 열심보다도 더 열심을 가지고 예수님을 확실히 증거하며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가르치셨던 말씀을 배우고 나가 외쳤습니다. 그로 인하여 많은 자들이 바울의 간증을 듣고 깨달아 바울같이 회개하고 예수님의 표적을 체험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가기 전 바깥에 있을 때도 자기가 세운 교회에 편지를 써서 보냈 는데 그것이 성경이 되어 엄청난 성경의 업적을 남겼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바울에게 영으로 나타나 “바울아. 오늘은 어느 곳으로 전도하러 가자.” 하시며 그의 몸을 예수님의 육과 같이 쓰면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는 특히 교회를 많이 세웠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바울을 ‘사도 바울’이라고 부르게 하신 것입니다. 그 후 주님의 몸이 되어 복음을 외치며 살다가 무지한 자들로 인하여 감옥에 가게 된 사도 바울 은 감옥에서 고통을 받으면서도 깊이 기도하여 각 교회에 보낸 편지들이 성경이 되어 성경을 14권이 나 썼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아주 깊습니다. 영, 육, 정신에 대한 것과 주님의 재림에 대한 것으로서 주님이 바울에게 계시하여 그같이 깊은 내용을 쓰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 못다 하신 깊은 말씀을 바울에게 해 주시어 쓰게 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정신과 생각이 잘못되면 영까지 죽게 되니 육적인 정신과 행실이 부활되고 영이 사망권에 서 생명권으로 부활되어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된다는 것에 대하여 확실히 썼 습니다. 그는 위대한 인물입니다. 아주 신령한 주님의 사도입니다. 여러분 중에서도 예수님 앞에나 선생 앞에 사도 바울같이 모르고 대하다가 알고 열심히 하는 자 들도 많습니다. 선생이 여러분과 같이 먹고 같이 뛸 때 심정 알고 목숨 걸고 더 하지 못하고, 이제야 깨닫고 회심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또 이 복음을 이단시하고 잘못됐다고 하며 핍박하고 막다가 복음 듣고 ‘이 복음이 정말 시대 중 심이구나. 예수님의 복음이구나. 정말 예수님이 이 역사를 시작하셨구나. 이 시대에 예수님이 절대적 으로 전하시는 합당한 진리구나.’ 하고 회심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자들을 바울처럼 주님의 몸으로, 손발로 쓰시며 시대 복음을 전하실 것입니다. (아멘.) 복음은 자기 때에 따르지 못하면 이미 때가 지나가서 그 당세에는 끝나 버립니다. 섭리사를 따르 다가 따르지 못했든지, 또 선생이 한창 복음을 전했던 1978년~1999년도에 어른이고, 젊은이고, 중 고등부이고 따르지 못한 자들은 나이가 들어 시대가 지나 따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때는 연애 기간과 같고 계절과 같아서 자기 때를 놓치면 때가 지나가 따르지 못합니다. 과일도 제철 때 안 먹으면 먹지 못하듯이 복음도 때가 있습니다. 그때 못 따르면 불가능합니다. 때를 놓친 것입니다. 그러니 힘들어도 자기 때에 꼭 믿고 따라야 합니다. 복음을 들었을 때가 자기 때입니 다. (아멘!) <영상1> ① <바울 등장> * 아래 내용과 사도행전 9장의 내용을 가지고 영화처럼 제작 내레이션이 필요하면 아래 내용과 성경 본문의 내용을 가지고 영상 중간 중간에 내레이션을 넣어 멋있게 제작) -유대 종교인들과 함께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는 모습 사울 : “나사렛 예수는 이단이다. 그를 따르지 말아라!” 하며 책망 -스데반 집사와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는 유대 종교인들과 그 시대 사람들/ 사 울은 옆에서 마땅하다고 하며 같이 핍박하고 있다. -어느 날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어느 곳에서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기세등등하여 그들을 막기 위해 다메섹 도상을 지나가고 있었다. -예수님은 사울 앞에 나타나셨다. 사울은 강한 빛에 눈이 멀고 바닥에 엎어졌다.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핍박하느냐?”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다.” “네가 보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내가 인도하는 자에게서 먼저 나에 대해 배워라. 아나니아라는 자가 너에게 네가 행할 것을 알려 주리라.” -예수님이 아나니아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나와 너희를 핍박하는 사울에게 가서 내가 인도하는 대로 하여라. 그에게 나를 가르쳐 주고, 그가 깨달으면 기도하여 낫게 해 주어라.” -사울은 앞을 보지 못하였으므로 옆의 사람의 인도를 받아 다메섹으로 들어갔다.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말씀을 전해 주었다./ 이에 사울은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 아나니아가 사 울에게 손을 대고 기도하니 사울이 다시 앞을 보게 되었다. -사울은 눈을 뜨고 좋아하였다. -통곡하며 회심하는 사울. 예수님과 시대에 대하여 깨달은 사울은 범사에 눈물로 세월을 보냈다. 구시대 종교인들의 말만 듣고 예수님을 불신하여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계실 때 모시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늘 홀로 흐느끼며 살았다. -사울의 기도 : 회개하고 회심하며 눈물이 강을 이루었다. 사울 :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몰라서 그랬습니다. 앞으로 죽도록 충성하고 살겠습니다.” 주님 : “알았다. 내 몸이 되어 너같이 모르고 나 예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깨우 쳐 주고,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도 더욱 깨우쳐 주어라.” -사울은 복음을 전하고 다녔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약속하여 보내신 메시아다. 바리새인들과 유대 종교인들의 말을 듣지 말아 라.” -예수님이 사울에게 나타나 말씀하신다. “사울아. 나와 같이 늘 생명을 구원하러 다니자.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함께하리라. 내가 눈 으로 보이지 않아도 늘 네 옆에 있다는 것을 믿고 담대히 하자!” -주님이 바울과 함께하심으로 교회가 하나둘씩 생기고, 믿는 자들의 수가 많아지고, 예수님을 따 르던 자들의 신앙도 더욱 견고해졌다. ② 예수님을 아예 믿지 않다가, 섭리사를 불신하고 핍박하다가, 곤고해하다가 시대 복음을 듣고 깨닫고 섭리사로 온 사람들의 모습 ③ 눈이 있으나 보지 못하는 자들,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하는 자들 그 가운데 제대로 보고 제대로 듣고 예수님을 발견하고 새 시대 역사를 따라오는 자들의 모습 <마무리 자막> 마음의 눈을 뜨고 마음의 귀를 열어 제대로 보고 들어라! 사도 바울과 그의 복음의 동역자 실라는 한 쌍이 되어 다녔습니다. 바울은 바늘같이, 실라는 실 같이 서로 하나 되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다녔습니다. 선생과 여러분들도 바늘과 실같이 하나 되 어 동행하며 이 시대 예수님의 일을 해야 됩니다. 그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던 자들을 핍박하고 반대하는 자들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과 실라를 고 소하여 관원들에게 끌고 갔습니다. 법을 다루던 관원들이 무지한 자들이 하는 말만 듣고 바울과 실라 의 옷을 찢으며 때리라고 했습니다. 이에 그들을 힐문하는 자들도 일제히 일어나 바울과 실라를 때리 고 발로 차서 거의 죽여 놓았습니다. 법을 다루는 자들이 이같이 무식하고 악한 짓을 했습니다. 모르 는 만큼 무식하고 악한 짓을 했습니다. 오늘날도 그와 같습니다. 법관들이 신이 아니니 사실 여부를 모르면서 우선 해를 봤다고 하는 자 의 편을 거의 들어 준답니다. 그러니 무식한 재판이요, 무식한 행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이 어 떤 남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3년 전에 한 여자 부모의 허락을 받고 그 여자와 같이 살았다고 합 니다. 그런데 하루는 여자가 남자와 싸우고 자존심이 상해 앙심을 먹고 엄마와 짜고 남자가 자기를 강 간했다고 하여 결국 4년 형을 받게 됐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다고 하며 울고만 있었습니다. 바울과 실라도 무지하여 앙심을 품은 자들 때문에 억울함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무지한 자 들은 바울과 실라를 끌어다 발에 쇠고랑을 채워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리고 간수들에게 그들을 지키게 했습니다. 정말 무식한 자들이었습니다. 짐승 같은 자들이었습니다. 악마 같은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 과 예수님의 심판을 받을 자들이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옥에 갇혀서도 찬양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원통함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예 수님은 억울하게 당한 것을 아시고 그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 순간 홀연히 지진이 나서 옥이 흔들 리고 감옥 문이 열리고 쇠고랑이 끊어졌습니다. 이에 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갇혀 있던 옥문을 지키던 자가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그는 지진이 나 서 옥문이 열리고 난리가 난 것을 보고 “죄인들이 도망갔다. 큰일 났다. 죄인들이 도망갔으니 우리가 대신 죽겠구나.” 하며 자결하려고 칼을 빼 몸을 찌르려 했습니다. 이때 바울이 옆에 있다가 소리를 지르면서 “형제여. 나 여기 있소. 나 도망가지 않았으니 걱정 마요.” 했습니다. 옥을 지키던 자가 불을 들고 와 보니 바울과 실라가 도망가지 않고 그냥 있는 것을 보고 떨며 굴복하면서 말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습니까?” 이때 바울은 말했습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옥을 지키던 자는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이 진실로 함께하는 자들이라고 하며 자기 집에 데리고 가 서 씻기고 음식을 차려 주었습니다. 바울은 하룻저녁 몇 시간 만에 옥을 지키던 자와 그 집의 사람들 에게까지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전해 주었고, 그들이 믿으니 세례까지 주었습니다. 하룻저녁에 수료 를 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날이 새어 바울과 실라는 옥에서 풀려나게 됐습니다. 우리들도 이 시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하기도 하고 억 울함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때 낙심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고 지혜롭고 담대하게 시대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표적이 우리 삶 가운데 일어나게 됩니다. (아멘!) <영상2> <바울과 실라> * 아래 내용과 사도행전 16장의 내용을 가지고 영화처럼 제작 (<영상1>과 동일한 방법으로 제작) -힐문하는 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바울과 실라를 관원에게 끌고 갔다. -무식한 관원은 알지 못하고 바울과 실라를 매로 치라고 했다. 이에 모두 달려들어 바울과 실라를 때려 초죽음을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바울과 실라를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옥문을 지키게 했다.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는 찬양하고 기도했다. -그때 지진이 나서 옥 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리고, 그 몸에 매인 것이 풀어졌다. -간수가 자다가 깨어 바울가 실라가 도망간 줄 알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했다. -이때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형제여, 우리가 여기 있소. 도망가지 않고 여기 있으니 당신 몸을 상하게 하지 마시오.” -간수가 말했다.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이에 바울이 말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간수가 말했다. “당신들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로서 참으로 진실합니다.” 하고 자기 집으로 데리 고 갔다. -이에 간수와 그 가정이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 이에 바울이 세례를 주었다. -날이 새니 관원들이 바울과 실라를 풀어 주었다. 바울과 실라는 곧바로 전도지로 간다. 예수님은 동행하신다. -예수님 : “바울아. 앞으로 네가 어디를 가든지 억울함이 있으면 당황하지 말고 기도하여라. 어 떤 일이 있어도 기도하여라. 기도의 능력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나 예수도 기 도하면 듣고 행한다. 앞으로 또 어려움이 있을 것이나 내가 항상 네 옆에 있을 것이다.” <마무리 자막> 너희도 이같이 하여라. 같은 예수님을 믿어도 새로운 시대가 와서 하나님이 보내시고 주님이 보내신 자가 시대에 해당되 는 차원 높은 말씀을 전하면 종전 구시대에서 예수님을 믿던 자들은 “성경을 잘못 해석한다.” 하며 핍박하고 반대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하시는 일인데, 시대를 보는 눈이 멀고 마음의 인식관의 눈이 멀어 제대로 못 보고, 귀머거리같이 귀가 멀어 제대로 못 들어서 그같이 하는 것입니다. 고로 주님은 선생에게도 “늘 배워라. 내게 배워라.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다. 배워야 시대의 눈 이 멀지 않는다. 배워야 제대로 구원받는다. 모르면 지옥까지 간다. 모르면 무식한 짓 다 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능력이다. 아는 것이 은혜다. 축복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10대 때, 청년 때 세상을 등지고 예수님께 20년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나 와 주님께 배운 것을 제대로 전해 주면서 주님을 제대로 알고 따르게 했습니다. 요즘도 선생은 하루 1500번 이상 예수님을 부르면서 배웁니다. 생명을 잘못 인도하면 나부터 멸망받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님 증거, 하나님 증거입니다. 사람이 어떤 일에 있어서도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면, 누가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마음에 잘 들 어가지 않습니다. 고집과 교만과 무지는 그만큼 자기 뇌를 굳어지게 합니다. 고집과 교만과 무지는 자 기를 식물인간으로 만듭니다. 무지하면 가르쳐 줘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받아들이지 않으니 평생 모 르고 살다가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손해를 보고 살게 됩니다. 세상 학문은 육의 삶을 위한 것으로서 저마다 기본적인 것들을 배워서 거의 알고 삽니다. 하지만 영원한 것과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것은 너무 모르고 삽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막연히 믿기만 하지, 정말 제대로 모르고 믿습니다. 그러니까 인생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보람 없이 신앙생활을 합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인생 문제를 온전히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믿어도 곤고하고, 주님께 신앙의 정을 붙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고로 많은 자들이 예수님을 믿어도 예 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구원도 제대로 못 받습니다. (아멘.) 이 시대에 차원 높여 전하시는 주님의 말씀도 믿지 않으면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은혜를 못 받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못 받아 일평생 자기에게 해가 됩니다. 선생도 구시대 기성 신앙을 했던 자인데, 수년간 주님 앞에 진실로 기도하여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그 복음을 30년 동안 전 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성경을 잘못 풀어 전한다며 이단시했습니다. 시대 복음을 듣고 알고 깨닫고 따라온 자들만 시대에 해당되는 은혜를 받고, 주님의 사랑을 받 고, 허무주의를 벗어나 예수님을 더 잘 믿고 멋있는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선생도 주님께 이 시대 복음을 듣고 따르지 않았으면 기존 기성 교회에서 내 형제들과 같이 목회 나 하다가 지금쯤 끝났을 것입니다. 기껏해야 교회 한두 개 개척하고 나이 먹어 끝났을 것입니다. 그 런데 예수님께 시대 복음을 듣고 시대를 깨달아 주님의 몸이 되어 외치고 가르쳐 한국에 수백 개 교회 를 세우고, 세계 수십 개 나라에까지 복음을 전하여 주님의 역사가 세계로 뻗어 가게 했습니다. 주님은 앞으로도 나이 관계없이 계속 공적으로 귀히 쓰신다고 하셨습니다. 젊었을 때 믿고, 어렸 을 때 믿어야 합니다.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때 정말 잘 배우고 믿어야 됩니다. 어렸을 때 잘못 된 곳에 정신과 시간을 뺏기면 그 인생은 거의 90% 그런 식으로 살다가 끝납니다. (아멘.) 역시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상품과 새로운 문화로 새로운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 시대 새로운 차원에 따른 말씀과 사명을 주님께 받아 시대에 해당되는 인생을 살아야 주님의 뜻을 그 시대에 맞게 펴게 됩니다. 그러므로 구원도 차원 높은 구원을 받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 섭리역사로 온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시대 차원 높인 말씀을 듣고 따랐으 니, 또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뜻을 펴야 됩니다. 그리고 섭리의 예술 문화나, 찬양이나, 기타 각종 것들도 시대 말씀에 따라 계속해서 자꾸 새롭게 해 나가야 됩니다. <영상3> ① <선생님 등장> -150년 된 초가집으로 나뭇짐을 한 짐 해서 들고 오는 모습 <내레이션> 나도 구시대 기성에 있었으면 지금도 그 초가집에서 살면서 인생 불쌍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기도하는 선생님 모습/ 말씀 받는 모습 <내레이션> 새 역사 주님을 만나서 배우고 깨닫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주님과 함께 새 역사 말씀을 전하는 선생님 모습 <내레이션> 고로 시대 복음을 전하여 주님과 함께 새 역사를 펴게 되었습니다. -핍박하며 반대하는 악평자들, 기성인들 <내레이션> 그러나 받아들이지 않고 악평하고 반대하는 자들은 주님의 새 역사로 오지 못했습니 다. -주님이 만들어 주신 월명동 자연성전/ 그곳에 모인 청중들의 모습 <내레이션> 시대 복음을 듣고 믿고 따라온 자들은 고침을 받고 눈을 뜨고 귀를 열어 새 시대 하 나님의 역사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아래 내레이션에 합당한 영상 넣기. <내레이션> 선생을 만났을 때 열심히 못 한 자들은 후회될 것입니다. 인생 젊었을 때 해야 됩니 다. 지금 나이가 들었어도 다시 깨닫고 열심히 하기를 원합니다. ② 복음으로 갇힌 바 된 선생님의 모습 그러나 늘 예수님과 천사와 함께 계심. <내레이션> 선생은 복음으로 갇힌 바 되었지만, 깊이 기도하며 예수님께 계속해서 시대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습니다. ③ <자막> 새 시대 예수님의 복음은 세계로 나간다. (#스캔6-1) <마무리 자막>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차원의 사명이다./ 새로운 차원의 말씀이다./ 새로운 차 원의 구원이다. 같은 예수님을 믿어도 더 알고, 더 행한 자가 훨씬 더 차원 높은 구원을 이룹니다. 이는 마치 같 은 나라에 살더라도 더 알고 더 행한 자가 경제적으로도 더 높은 위치에 가서 살고, 명예적으로도 더 높은 위치에 가서 잘사는 것과 같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똑같이 구원받고 똑같이 천국에 가는 줄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똑같은 차원으로 구원받고 똑같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되 모두 똑 같이 제대로 잘 믿어야 똑같이 천국에 갑니다. 시대 차원과 수준에 따라 잘 믿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사는 것을 보면 사람에 따라 차원이 다릅니다. 그 삶을 보면 수백 가지, 수천 가 지로 차원이 다릅니다. 이와 같이 ‘구원의 위치’도 알고 행한 대로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차원이 다릅니다. 고로 더 배우고 더 행하여 주님을 잘 믿고 사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별의 영광과 위치와 빛의 강도가 다르고, 달의 영광과 위치와 빛의 강도가 다르고, 해의 영광과 위치와 빛의 강도가 다르다고 했습니다(고전 15:41). 이와 같이 사람들도 저마다 알고 행한 대로 구원의 위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은 후에 사후 세계를 아는 것보다 현재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재 세 상에 사는 사람들도 저마다 사는 집이 차이가 있고 사는 환경이 차이가 있지요? 이와 같이 신앙의 삶도 차이가 있습니다. 비교하면 저마다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초가집 - 양옥 - 별장 - 빌딩을 서로 비교하면 차이가 나듯이, 신앙인들도 제대로 알고 믿고 행하여 얻고 사 는 자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고 얻고 사는 자를 비교하면 차이가 납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여실히 표가 납니다. 미인과 보통 사람이 다르듯 확실히 표가 나고, 호랑이와 고양이가 다르듯 확실히 표가 나고, 치타와 거북이의 빠르기가 다르듯 확실히 표가 나고, 세단 차와 경차가 차이 나듯 표가 나고, 진수성찬과 라면 한 그릇이 차이 나듯 표가 나고, 월명동 약수와 일반 생수가 차이 나듯 표가 나고, 하나님이 구상하시어 만든 월명동 돌 조경과 공원 돌 조경이 차이 나듯 표가 나고, 큰 나라와 작은 나라의 인구가 차이 나듯 표가 나고, 천국과 낙원이 차이 나듯 표가 나고, 낙원과 지상영계가 차이 나듯 표가 나고, 천국과 지옥이 차이 나듯 표가 납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말씀과 구시대 말씀은 차이가 나고, 그에 따라 구원의 위치도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의 말씀을 소홀히 하고 배우지 않고 실천하지 않을 겁니까? 종교와 교파가 수십 개인데, 그중에서 주님이 이 시대에 선포하시는 중심 말씀이 있는 섭리사로 여러분들을 불러온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아야 됩니다. 바울이 구시대에서 모르고 핍박하다가 예수님께 전도되어 새 시대로 와서는 구시대와 새 시대가 너무나 차이가 있음을 알고 감탄하고 새 복음에 미쳐서 그 복음을 전하며 살았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 은 사도 바울을 보고 복음에 미치고 예수에게 미쳤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 영혼은 천국에 가 있는 것 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구시대인들은 메시아를 온전히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여 그 영혼이 불쌍한 영 계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 당시 사도 바울이 들은 예수님의 새로운 복음과 구시대 기존 복음이 차이가 있듯, 이 시대 복 음은 기존 복음보다 더 차원 높은 위대한 복음입니다. 모두 제대로 배우고 깨닫고 알고 살기 바랍니 다. <영상4> ①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 저마다 사는 위치와 삶이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집도 다르고 삶도 다른 모습 <자막과 설명> 똑같이 세상에 살아도 저마다 삶의 위치가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듯이, 구원의 위치도 저마다 다릅니다. ② 시대 말씀을 알고 예수님을 믿는 섭리사 사람들 시대 말씀을 모르고 예수님을 믿는 저 사람들 <자막과 설명> 시대 말씀을 알고 예수님을 믿는 자와 시대 말씀을 모르고 믿는 자의 구원의 위 치는 확연히 다릅니다. -해, 달, 별의 위치와 빛의 강도가 다름을 표현 <설명> 해의 위치와 빛의 강도가 다르고, 달의 위치와 빛의 강도가 다르고, 별의 위치와 빛의 강 도가 다르듯 다릅니다. -초가집, 양옥, 별장, 빌딩이 저마다 다름을 표현 <설명> 초가집, 양옥, 별장, 빌딩이 다르듯 다릅니다. ③ <전환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예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시는 중심 역사인 섭리역사에 와서 제대로 알고 믿고 사는 자들과 기성 역사에서 새 시대 복음을 모르고 믿고 사는 자들을 비교 하면 차이가 납니다. -미인과 보통 사람 <밑에 자막> 시대 말씀을 알고 믿는 자 / 모르고 믿는 자 <설명> 미인과 보통 사람이 차이 나듯 차이가 납니다. -호랑이와 고양이 (실제 모습) <밑에 자막> 시대 말씀을 알고 믿는 자 / 모르고 믿는 자 <설명> 호랑이와 고양이가 차이 나듯 차이가 납니다. -치타와 거북이 (실제 모습/빠르기 표현) <밑에 자막> 시대 말씀을 알고 믿는 자 / 모르고 믿는 자 <설명> 치타와 거북이가 차이 나듯 차이가 납니다. -진수성찬과 라면 한 그릇 (실제 모습) <밑에 자막> 시대 말씀을 알고 믿는 자 / 모르고 믿는 자 <설명> 진수성찬과 라면 한 그릇이 차이 나듯 차이가 납니다. -월명동 약수와 일반 생수 <밑에 자막> 시대 말씀을 알고 믿는 자 / 모르고 믿는 자 <설명> 월명동 약수와 일반 생수가 차이 나듯 차이가 납니다. -월명동 돌 조경과 일반 돌 조경 <밑에 자막> 시대 말씀을 알고 믿는 자 / 모르고 믿는 자 <설명> 하나님이 구상하여 만든 월명동 돌 조경과 일반 공원의 돌 조경이 차이 나듯 차이가 납 니다. -천국과 낙원 <밑에 자막> 시대 말씀을 알고 믿는 자 / 모르고 믿는 자 <설명> 천국과 낙원이 차이 나듯 차이가 납니다. <마무리 자막> 시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사는 섭리사 사람들과 시대 말씀을 모르고 구시대 신 앙을 하는 자들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깨닫고 알면 뛰게 된다! 오늘 새로 오시고, 이 달에 새로 오시고, 최근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 또 이곳으로 와서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고 있는 여러분들, 오직 예수님을 진실로 믿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자신에게도, 그 가정에도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아멘.) 구원을 받으려면, 첫째,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만 구세주로 믿어야 됩니다. 둘째, 하나님 앞에 메시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나 죄에 대하여 온전히 배워야 죄를 회개하게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이 언급하신 죄에 대하여 알지 못 하고, 누구를 사랑하는 것이나 사랑의 행위를 하나의 생활로만 봅니다. 고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 여 배워야 됩니다. 사랑하는 것도 어떤 것이 죄이고 어떤 것이 의인지,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 배워야 됩니다. 셋째, 그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온전한 말씀을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그 시대에 해 당되는 말씀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넷째, 그 시대 말씀을 배우고 절대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다섯째, 그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 줘야 됩니다. 자신이 배운 것을 가르쳐 주고, 잘 인 도해 주고, 도와주어 한 형제로 만들어 화평으로 예수 안에서 살게 해 줘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배우 고 구원받은 자들이 더 온전하게 의를 행하여 더 좋은 구원을 얻기 위해 말씀을 실천하며 말씀을 전하 여 전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구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첫째, 육의 구원입니다. ‘구원’ 하면 흔히 영혼 구원만 생각하는데, 육신이 구원받지 못하면 영혼이 구원받지 못합니 다. 육신이 불신하면 그 영도 불신합니다.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 여 의를 행해야 그 영도 그같이 합니다. 육의 마음과 정신, 생각, 혼이 의롭게 변화되고 그 행실도 의 롭게 변화되어야 그 영도 그같이 변화됩니다. 그 사람의 영의 상태를 영계에서 보면 압니다. 육신의 행실대로 영도 똑같이 행합니다. 육신의 구원은 먹고, 입고, 자는 것과 육신에 해당되는 모든 것들입니다. 육신이 죽음에서 구출 받는 것, 어려움에서 구출받는 것 등 육에 해당되는 수백 가지가 다 육신에 해당되는 구원입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까지 그 육과 영이 구원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선생 이 주님을 잘 믿고 구원을 받으니 선생의 가정도, 환경도, 삶도 모든 것에서 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선생같이 하면 그같이 됩니다. 둘째, 영의 구원입니다. 육신이 잘됨같이 영혼도 잘되어 구원을 받습니다. 육신이 잘되면 인생 80~90년 축복받고 살지 만, 육신을 통하여 영이 구원받으면 그 영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아 영원히 잘됩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누구나 절대 구원을 받아야 됩니다. 구원을 받지 못하면 그 영혼이 죗값으 로 영원히 유황불 바다에 가서 살아야 됩니다. 왜 그런지 시대 말씀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안 배우고 의심이나 하며 ‘왜 사랑의 하나님이지? 왜 모두 천국에 안 보내고 지옥 가게 놔두지?’ 하지 말고 배우기 바랍니다. 선생도 10대 때부터 하나님과 예수님께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20년 동안 산속에 들어가 배 우고 나니, 자기가 제대로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고 지옥에 가는 삶을 살았기에 지옥에 간 것이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지옥에 보내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몰라서 지옥에 갑니다. 여기서 다 말할 수 없습 니다. 배우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가르쳐 주시기를 “사람이 구원 먼저 받고 나의 축복을 받아야 누리고 살 수 있다. 구원도 못 받고 하늘이 주는 축복을 받으면 뺏기고 누리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먼저 구출하여 살려 놓은 다음에 먹을 것과 입을 것과 집을 줘야 그것을 가지고 누릴 수 있습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먼저 구출하지 않고 먹을 것과 입을 것과 집을 줘도 누리지 못합니다. 먼저 구출받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먼저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고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첫 번째로 할 일이 있으니 나 예수를 진정으로 제대로 믿 고 구원받아라. 너희가 구원받고 온전해지면 축복은 쌓을 곳이 없을 정도로 행하는 대로 주리라.” 하 셨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육신이 살 동안에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 순종하여 영과 육이 구원 먼저 받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축복입니다. 선생도 그같이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먼저 구원을 받게 하고 그다음에 저마다 합당한 축복을 주시려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서 새 복음으로 부르셔서 이곳에 오게 하셨습니다. 이전에 온 사람들도 먼저 구원을 이뤄야 하나님과 주님께서 합당한 축복을 주십니다. <영상5> <자막> 구원이 먼저냐. 축복이 먼저냐.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 먹을 것, 입을 것 주는 모습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먼저 구출하고 먹을 것, 입을 것 주는 모습 <자막과 설명>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줘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먼저 구 출해 놓고 먹을 것도, 입을 것도, 돈도, 재물도, 집도 줘야 사용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사망권 옥에 갇혀 있는 영과 육의 모습 -예수님 믿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영과 육의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먼저는 구원이다. 그다음이 축복이다. 먼저 구원을 이뤄야 내 아버지도 나 예수도 합당한 축복을 준다. 너희 선생에게도 그리했다. -선생님의 삶 (축소해서 보여 주기) 석막 교회 / 초가집 → 산에서 기도하며 굶주린 삶 → 섭리 대역사 / 월명동 <자막과 예수님 말씀> 표상인 너희 선생같이 먼저 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따라와라. 너희 선 생은 먼저 구원받고, 그다음에 합당한 것을 내게 구하여 받았다. 너희도 표상 따라 그리하여라. 오늘은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한 주일이라서 선생이 쉽게 많이 말씀해 주었습니다. ‘주 예수를 믿 어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이에 해당되는 말씀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선생이 전해야 되기 에 선생이 보다 많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주님께서 멋있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못 다 한 말씀은 수요일에 또 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간단히 말씀하셔도 선생이 100시간 동안 말씀하는 것과 같습니다. 짧게 말씀하시는 대 신 모두 귀를 쫑긋 세우고 생각을 집중해서 들어야 더 새롭게 마음이 감동되며 그 자리에서 구원의 역 사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니 오죽이나 말씀을 잘하시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할렐루야!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말씀> ‘구원’에 대한 말을 할 테니 잘 듣고 믿고 행하여라. 나 예수는 천지창조 이래, 단 하나밖에 없는 구세주다. 너희는 이미 알고 믿었느냐. 다행이다. 그 렇다면 너희는 왜 그리 내가 보기에 시원찮게 믿고, 나를 그 정도밖에 사랑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더욱 나를 잘 알고 믿고 사랑하기 원한다. 나 예수가 세상에 육신을 쓰고 오기 전에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와 선지자들, 중심인물들과 내가 세상에 육신을 쓰고 온 후의 제자들과 사도들은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낸 사명자들이다. 하나님과 나 는 이들과 함께하여 복음을 전함으로 인생들을 구원했다. 그러나 그들은 나 예수같이 구세주가 아니 다. 나는 인간의 육신을 쓰고 이스라엘에 나타났다. 하늘의 하나님같이 전능한 자다. 삼위의 신으로 서 그중 한 존재자다. 삼위는 성부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성자 나 예수다. 삼위의 한 존재자인 성자 가 세상에 육신을 쓰고 나타나 내 아버지와 함께 구원역사를 편 것이다. 고로 땅의 선지자나 중심인물이나 어떤 사명자들과는 마치 하나님과 사람이 차이가 있듯 차이가 있다. 나 예수는 성자요, 구세주요, 하나님과 같이 삼위의 존재자다. 땅에 있는 사명자들은 나의 사명 자요, 나의 복음을 주어 사역을 하도록 내가 쓰는 자들이다. 사명자 중에는 한 나라 왕과 같은 시대 중심인물도 있고, 또 선지자 같은 자들도 있고, 사도나 제자와 같은 자들도 있다. 이것을 알고 믿으면 너희가 나를 더 바로 알고, 더 사랑하고, 구원도 더 확 실히 이루고, 하나님과 내가 주는 축복을 더 받을 것이다. 나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을 만물과, 세상과, 천국과 낙원의 영의 세계 만물과 생명들을 만드신 창조자로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나 예수를 절대 메시아로, 구세주로, 성자로, 신성의 존재 자로 믿고, 나의 말을 성경대로 믿고, 나 예수를 절대 사랑하고, 나의 말에 순종하며, 내 이름으로 죄 를 회개하고 살면 그 육도 영도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그 시대에 해당되는 선지자나 중심자나 각종 사명자들을 보내시어 그 시대 구원의 역사를 펴신다. 나 예수가 그들을 통해 시대에 따라 전하는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며 살면 역 시 구원을 얻는다. 내가 너희 선생을 이 시대 중심자로 택하여 이 시대를 가르쳐서 너희에게 나 예수를 전하게 하여 섭리역사를 펴 왔다. 그러나 이 시대가 악평하여 모르고, 또 시대 말씀을 배우고서도 따르지 아니함으 로 이 시대 많은 자들이 나 예수가 합당하게 하는 일을 알지 못한다. 인식관이 잘못 되어 그릇 알고 악평을 하니 그들의 말을 듣고 시대 소경이 되고 귀머거리가 되어 알지 못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도 처음에는 나 예수를 모르는 소경이요, 귀머거리였다. 마음의 눈이 멀어 제대로 못 보았으니 소경이요, 마음의 귀가 멀어 제대로 못 들었으니 귀머거리였다. 그러나 나에 대해 온전히 깨 닫고 눈을 뜨고 귀를 열어 제대로 보고 듣고 나의 몸이 되어 살게 되었다. 너희도 이전에는 몰랐으나 이 역사로 와서 나의 온전한 말씀을 들음으로 바로 알게 되었다. 또한 지난날 그릇 알고 믿었던 자들이나 아예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았던 자들까지 시대 복음을 듣고 믿고 기뻐하게 되었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끝까지 믿게 되고, 육도 영도 더 좋은 구원을 이루게 된 다. 나 예수가 이 역사의 주인이다. 너희 선생은 나의 사역자, 곧 나의 육이 되어 이 복음의 선구자 가 되어 나와 함께 새 역사를 펼쳐 왔다. 이 복음의 역사는 1000년 동안 가야 할 성약역사다. 이 역 사의 복음은 나 예수가 재림하기 직전에 더욱 나의 신앙의 신부들로 온전하게 예비시키는 말씀이다. 온전히 알지 않고 온전히 행할 수 있겠느냐. 잘 배우고 온전히 알기를 원한다. 이 시대 복음을 들은 자들은 말씀대로 살아서 시대 해당되는 최고의 구원 차원에 이르기 바란다. 너와 네 집에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나 예수와 함께하자. 나 예수가 재림한다는 성경의 말씀대로 천사 장이 나팔 불면 재림하니 시대 복음을 전하고 온전히 믿고 행하기를 원한다. 지금은 나 예수가 나를 믿는 모든 자들에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앙을 하도록 인도해 주고 있는 때다. 너희는 말씀으로 나의 재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가르쳐 주어 자세히 알게 되었다. 어느 누가 어떤 말을 해도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나 예수의 말을 지켜 행하여 육도 땅에서 나를 맞아 삶의 휴거 를 하여 세상에서 육신이 다할 때까지 나의 뜻을 이루고, 영도 휴거된 영이 되어 천국의 구원을 받고 나의 재림의 날 나를 맞아 천국에서 영원히 살기를 축복한다. 세상의 그 어떤 인생을 막론하고 나의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 창조주 내 아버지를 믿고 사랑함 으로 온전히 구원받고 사는 것이 인간으로서 최고 할 일이다. 이렇게 살지 못하는 자는 아무리 세상 명예와 재물과 모든 것을 다 얻고 살아도 그 영이 영원히 불쌍하고 가련한 영이 되어 차라리 세상에 나지 않은 것만 못하다. 이 세상에 태어난 자로서 최고의 할 일은 나 예수를 늘 진실로 믿고 사랑하며 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는 것이다. 내가 이 시대에 보내어 나의 복음의 육으로 쓰는 선생의 말을 믿기 원한다. 내가 그를 가르쳐 그 가 나와 함께 나의 말을 전하는 것이다. 이 시대 복음은 선생 자신에 대한 말이 아니지 않느냐. 오직 나 예수를 증거하는 말씀이요, 이 시대 모든 자들이 들어야 될 절대적인 말씀이다. 앞날의 환난과 지구상에 임하는 내 아버지의 심판의 날은 정해져 있어 그날이 하루하루 다가온 다. 부지런히 너희 구원을 이루어라. 결실하지 못하는 영과 육은 심판을 받고 참으로 불행한 영, 영원 한 고통의 영이 될 것이다. 너희 선생은 모든 것을 버리고 고통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나 예수를 따랐 으니 시대 구원을 이루었다. 그로써 내가 합당한 것을 다 주었다. 너희도 그와 같이 행하자. 일찍 온 자들도, 이제 온 자들도 시간이 없다. 어서 깨끗이 회개하여 육과 영을 만들고, 나의 말 씀에 순종하여 의를 행하고, 많은 생명들을 내게 오게 하자. 누가 어떤 유혹을 하고 악평을 해도 아예 한 마디도 믿지 말아라. 그들은 악평하는 만큼 사망에 처했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의 행위를 속히 심 판하여 너희가 보게 하리라. 내 말을 절대 믿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과거에 아무리 나를 믿고 왔어도 지금 와서 유혹되어 기도도 안 하고, 사탄의 방해로 신앙생활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나 예수를 떠나고 나의 섭리사를 떠나 면 구원을 상실하게 된다. 다시 일어나 돌아오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거의 사망권에서 돌아오지 못한다. 믿음을 굳건히 하고 나 예수를 끝까지 따라라. 너희를 구원하려고 복음으로 부른 주 예수다. 샬롬! <영상7> ① 성삼위 도표 <자막과 말씀> 나 예수는 삼위의 한 존재자로서 천지창조 전에도 후에도 단 하나밖에 없는 메시 아다. ② 예수님 ↙ ↙ ↙ ↓ ↘ ↘ ↘ 노아 아브라함 모세 선지자들 사도, 제자들 중심인물 목사들 <자막과 말씀> 오직 나 예수만이 메시아요, 성자다. 하나님과 내가 보낸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 든지 사역자다. ③ <도표> 구약 - 신약 - 성약 (종 시대) (자녀 시대) (신부 시대/재림 시대) <자막과 말씀> 지금 이 시대는 나 예수의 재림 시대다. 이에 나의 재림을 예비하는 말씀을 전하 는 때다. 너희가 그 말씀을 듣고 나의 재림을 예비하는 때다. 중심 섭리사에서 제일 먼저 재림 역사를 편다. 나는 이 역사를 이미 30년 전부터 펴 왔다. -이 말씀을 듣고 삶이 변화되고 영이 변화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 말씀을 들어야 별 같은 자들의 수준이 해같이 변화되고 빛난다. 이 말씀을 들 어야 종과 자녀 같은 신앙이 신부같이 되어 신부의 대우를 받고 신부로서 성장하게 된다. 절대 말씀을 듣는 대로 그 육과 영이 변화된다. 이 시대 신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들어야 나의 재림을 놓고 신부로서 준비하게 된다. ④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섭리사를 나가 흑암으로 가는 자들의 모습 어떤 자들은 흑암이 아예 덮어 버린 모습 <자막과 말씀> 지금 나의 섭리사를 나가는 자는 다시 돌아오기가 아주 어렵고, 거의 흑암이 덮 어 그 영혼이 사망으로 끝난다. 정녕 알아라. ⑤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믿음을 굳건히 하고 섭리사에서 나 예수를 끝까지 따라라. 너희를 구원하려고 시 대 복음으로 부른 주 예수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의 극진하신 은혜와, 우리를 사랑하여 복음으로 구원하시는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으로 우리를 보살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복음을 듣고 시대를 깨달아 마음의 눈을 떠 제대로 보고, 마음의 귀를 열어 제대로 듣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 하며, 주님께서 택하신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이 역사로 돌아오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광 고> 수요예배 전에 수요말씀을 위해 성경 본문을 미리 읽어 오세요. <베드로후서 2장 9-19절>과 <유다서 1장 3-23절>입니다. 유혹자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사명자를 통해 전하신 계시의 말씀으로서 지금 현재도 생명을 전도해 놓으면 유혹하는 유혹자들이 그러하다고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