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3.27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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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 밭 마음으로 만들어라
작성일 : 2010년 2월 24일
작성자 : 정하빛 (치어중앙)
(설날이 되어 가족들이 있는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
었습니다.
집에 바로 가려다가 집에 가봤자 육적인 생활하며,
죄를 지을 것 같아서, 홀로 계실 주님을 떠올리며
교회로 발걸음을 옮겨 철야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 와주심이 강하게 느껴졌고,
길가, 돌밭, 가시밭의 마음을 빨리 고치어 옥토밭의
마음을 가지길 원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느끼며 받
게 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새해가 밝았다
어느덧 1월이 훌쩍 지나
2월의 중간을 달리고 있구나.
이리 세월이 빠르다.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은
너희를 기다려 주지 않고
아버지의 약속한 때를 향해
무한 질주를 하고 있단다.
때가 되어 하나씩 밝혀지는 비밀 이야기들.
모사도 아니요. 비유도 아니다.
진정 너희가 겪게 될 일들일지니라.
육으로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육이 영으로 휴거됨도
마음이 온전히 갖춰져 영과 일체되어
하늘나라 가게 된다는 것도
육의 행함이 그대로 영으로 옮겨진다는 것도
아직은 다 신기한 일로만 느끼질 것이야.
이제까지 잘 모르지만
아멘하며 따라오고 순종했던 것처럼
마지막 나의 재림 때까지도
온전히 너의 세밀한 하나하나까지 깨끗이 만들어
오직 나의 이름 부르며 끝까지 따라오길 원한다.
그래야 진정 천국의 맛을 보게 될 것이다.
모두에게 나는 동일한 마음을 주었다.
어느 누구도 더도 덜도 준 자가 없노라.
하지만 너희의 세상에 속한, 육으로 살아온 환경으
로 인해
이 네 가지 마음 밭의 사람으로 구분되어지는구나.
나의 동일한 마음, 사랑에
너희는 각자의 밭의 상태에 따라
받아들이기도, 잃어버리기도,
타인에게 뺏기기도 하는구나.
밭은 갈고 닦으면 옥토 밭으로 만들 수 있느니라.
길가라, 돌밭이라, 가시밭이라 좌절만 하고 있느냐.
그 땅, 그대로 살고 있는 것이 좌절할 것이지.
벗어나야한다. 고쳐야한다. 변하야 한다.
그리하니 내가 늘 이리 돕고 있지 않느냐.
너희 마음 밭을 변화시켜
온전히 나의 말에 순종하고 행실 하여
수백 배의 결실을 맺길 원한다.
마음은 오묘하고도 신비로운 것이다.
자기 생각대로 쉽게 변화 되지만
마음에 한번 박힌 생각은
좀처럼 쉽게 변하지도 않는 게 마음이지.
너의 무거운 육을 쉽사리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마음이지.
마음이 참으로 중요하도다.
육계 살 동안
너의 육의 주인이 되어 줄 것이요,
힘이 되어줄 것이요,
휴거 될 때에 나와,
네 영과 함께 가게 될지니
고로, 마음을 온전히 만들어
재림의 날 손해 보지 않게
지금부터 옥토 밭으로 가꾸어라.
네 마음을 길 가처럼 버려두지 말라.
그 여린 마음.
사탄이 네 마음에 있는 것까지 쪼아 먹고 간다.
네 마음을 돌밭처럼 버려두지 말라.
내 앞에 나아오다 마치 내가 손 내밀면
휙 하고 등 돌리는 것 같이 가슴 아픈 존재로다.
네 마음을 가시밭처럼 버려두지 말라.
내가 들어갈 곳 없고
오히려 내 마음을 그 가시로 찌르는 격이 된다.
내가 수많은 것을 줘도
그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주인이 싱싱한 씨를 뿌리고픈 기름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내가 주고 또 주고픈,
줘도 아깝지 않은
그런 멋진 마음 밭으로 거듭나길 원한다.
너희는 진정 내가 천국에 꼭 데려가고 싶은 자들이
니
지금 나의 말에 더 집중하여 변화되어지길 원한다.
늘 내가 네 곁에 있음을 잊지 말고
잠자고 있던 너희 마음, 영을 깨워
더 내게로 접붙이길 바란다.
이제까지 잘 해왔으니
조금만 더 힘내서 사탄을 대적하고
승리의 나팔을 불어보자구나.
변화된 너희를 기대한다.
사랑하는 섭리 내 신부들.
너희는 진정 내 신부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