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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3.28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3.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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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쁨 작성일 : 2010. 9. 5 (일) 밤 12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주님께서 ‘사랑은 주고받을 때 가장 큰 기쁨이 온 다.’ 하고 말씀하시며 ‘그것은 마치 이치와 법칙과도 같 다.’ 그리고는 ‘7단계법칙 배웠지? 그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기쁨을 누리는 데에도 법칙이 있다. 개와 개 가 만났을 때 사랑의 기쁨이 다르고 개와 사람이 만났 을 때 사랑의 기쁨이 다르며 사람과 신이 사랑했을 때 기 쁨이 다른 것은 마치 법칙과도 같다.’말씀하셨고, 이후 밤에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니, 주고받는 것에서 기쁨이 온다. 사랑, 진실한 사랑으로부터 오는 기쁨과 희락은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것이며, 자신의 내면, 즉 마음에 천국을 심는 것이요, 마음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로 가득 차는 것이며, 천국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완전하고 온전히 사랑을 주고받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이다. 삼위는 사랑을 호흡하는 모든 것에게 사랑을 심어 둘 때, 각각에게 합당한 수준의 사랑을 심어 두었고, 사랑을 나눌 때 누리는 기쁨의 양도 다 다르게 창조하셨다. 즉, 동물과 동물과의 사랑의 기쁨이 다르고, 인간과 동물과의 사랑의 기쁨이 다르며, 인간과 인간과의 사랑의 기쁨이 다르고, 신과 인간과의 사랑의 기쁨이 다른 것이다. 그리고 희생을 사랑하여 그로부터 나오는 사랑의 기쁨이 다르고, 봉사로부터 나오는 사랑의 기쁨이 다르며, 물질로부터, 명예로부터 나오는 사랑의 기쁨이 다르다. 상대를 이성으로, 대상체로 사랑하고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기쁨 또한 다르다. 사랑 중의 가장 큰 기쁨의 사랑은 대상을 사랑하는 사랑이요, 최고급의 사랑은 신과 인간의 사랑이다. 그 이유는 신과 인간의 사랑이 진정한 본체와 대상의 사랑이며 삼위께서 법칙과 이치로 정하셨기 때문이다. 모든 호흡하는 것들은 사랑을 주고받을 때 기쁨이라는 것이 파생되어 지도록 삼위께서 창조하셨기에, 식물도, 동물도 각자의 수준에 맞게 사랑의 기쁨을 누리며 살고 있고, 인간도 각자가 지향하는 것을 통해 사랑의 기쁨을 누리게 된 것이다. (주님, 주님께서는 신과 인간의 사랑이 가장 큰 기 쁨을 얻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기쁘지만은 않은 때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사랑이 완전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였을 때 ‘순간’기쁨이 온다면 그 ‘순간’은 나를 완전히 사랑한 것이었겠지. 하지만 사랑한다 말하여 놓고 온전한 사랑을 하지 못하니 신과 인간의 사랑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기쁨이 파생되지 않는 것이다. 정녕 뜨겁고 완전한 사랑이 지속되어야지만, 완전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은 약한 것이 아니다. 사랑은 그 무엇보다 강하기에 모든 것을 다 이겨내게 하고, 고통도 기쁨으로, 불행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사랑의 기쁨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온전한 사랑을 해보지 못했기에 신앙의 맛을 모르고, 사랑의 맛, 기쁨의 맛을 모르니 쉽게 포기하고 마음 꺾어 버리게 된다. 사탄이 유혹하는 것이 더 달콤하고 맛있어 보이고, 좋아 보이니 사탄을 따라간다. 극적 사랑에 도달하라. (어떻게 하면 극적 사랑에 도달할 수 있나요?)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야 한다. 노력해야 한다. 나와의 사랑으로 인한 사랑의 기쁨의 맛을 보았다면 그 사랑의 감각을 잃지 말아야 한다. 사랑아 너는 나와 사랑을 한 신앙의 기간 중에 기쁨의 날들이 있었느냐. (네, 분명 있었습니다.) 어떠했느냐.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었어요.) 나와 완전한 사랑을 하면 네가 누린 그 기쁨이 영원하다. 또한 사랑의 차원이 더욱 깊어질수록, 기쁨도 더욱 깊어진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 된다. 그러니 감각을 잃지 말아라. 나만 쳐다보고 나만 사랑하라. 다른 곳 쳐다보니, 순간 감각을 잃고 마음을 잃고 사랑이 끊어지게 된다. 그리되면 사랑 식고, 기쁨 식고, 신앙도 재미없어지는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이 늘 신앙은 재밌는 것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의 말은 나와 하는 사랑은 기쁨이요, 기쁨으로 하는 신앙은 재미요, 보람이요, 평생해도 지루하지 않은 최고의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하니 사랑하는 자야. 사랑의 기쁨을 누려라. 신앙의 재미 또한 누려라. 진정으로 누리는 자가 되어라. 순간 누리는 것은 진정 누리지 못하고 맛만 보는 것이고,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진정 완전한 사랑이 낳은 기쁨은 이 세상의 기쁨이 아니니라. 저 천국 내 아버지가 품고 있는 기쁨이요, 영원을 한 순간처럼 느끼게 하는 기쁨이며, 결코 변치 않는 기쁨이다. 그러한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나의 말이 너에게 진정한 기쁨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사랑의 기쁨, 너의 기쁨,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