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3.28 (월)
계시말씀 3261de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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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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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온전한 사랑하자
작성일 : 2010년 1월 29일 (금)
작성자 : 황매향(서울 서초감사교회 목회자)
•2010년 1월 28일 철야기도 때
주님과 하나님과 극적으로 사랑하며 지내다가
2주전부터인가 그 마음을 많이 빼앗긴 것 같아
진정으로 회개기도 드렸습니다.
‘사탄들에게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저도 모르게 빼
앗기게 되는데요, 어떻게 해야 안 빼앗길 수 있어
요?’
⇒“방심하니 빼앗기는 것이다. 그래서 근신하라 하
지 않았느냐.
근신하라는 것은 잠시도 허리끈을 풀지 않고 늘 긴
장하라는 것이다.
매 순간 나에게 집중하지 않으면 너도 모르는 사이
에 그 마음 사탄에게 빼앗겨 육적으로, 인성으로 흐
르게 된다.”
⇒‘주님께 집중한다는 의미가 어떤 거예요?’
⇒“나와 깊이 만나는 것이지.”
⇒‘주님과 생활 속에서 깊이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기도 때는 주님과 깊이 대화가 되는데, 생
활 속에서는 그것이 되지 않아 요즘 계속 고민 중
이었습니다.)
⇒“나를 간절히 불러야지. 기도할 때처럼 뜨겁게 간
절히 불러야지.
그냥 건성으로 부르면 내가 너에게 갈수 없다.
그리고 네가 간절히 불러서 내가 가면, 실체 사람처
럼 나를 대해라. 이것이 나를 깊이 만나는 거야.
그런데 생활 속에 내가 가도 , 너희는 잠깐 나와 대
화하다가 그냥 다른 일 하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
는 자 많더구나.
나는 그대로 너희 곁에 있는데...
간절히 불러서 갔는데...
나는 잠깐 만나려고 간 것이 아니야.
계속 대화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어서 간 것인데,
너희들은 그저 자기 응답 하나 받으면, 그것으로 만
족하고 나를 잊어버리지. 나를 실체의 사람으로 대
하지 않으면 나는 외롭다.
너희 선생은 나를 그리 대한다.
온 종일 나만 신경 쓰며, 내 눈치만 살피고, 내 심
정만 생각하지.
그런데 너희는 어떠하냐!
더 연습하자! 연습하면 돼. 더 노력하자!
온 종일 나와 같이 살고 싶지?
그러려면 온 종일 내 생각만 하며 온 종일 내게 집
중해서 나만 신경써야해.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해다오. 내 신부들.
나는 이 사랑을 받기 위해 2000년을 기다렸다. 내
짝사랑의 한을 너희가 풀어줘야지. 󰡓
⇒이때 선생님께서 실체적으로 예수님을 모시고 섬
기셨던 모습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너의 모든 마음을 내려놔야 나와 통한다.
기도할 때는 회개도 하고 나에게 집중하여 기도하
니 더 잘 통하는데,
생활 속에서는 이런 저런 생각을 너희들 참 많이
하지.
그러한 생각들이 내가 보기에 합당하지 않은 것이
있으면 나랑 통하기 힘들다. 그 순간 나와 통하려
면, 그 모든 마음 다 내려놔야지. 그리고 다시 깨끗
케 회개 해야지.
그래야 나와 다시 통하는 거야.
나와 하루에 한 두 번씩 통하는 자들, 더 온전히 나
와 늘 통하는 것에 도전하라! 오늘 귀한 것을 깨우
쳐 주었으니 꼭 그리 실천하도록 하라!!
나와 산다는 것! 너의 생활의 체질을 하나하나 변
화시켜야 한다.
청소하는 것 하나를 예를 들어도, 나를 의식하면,
정말 내가 너의 곁에 너와 함께 있다는 것 안다면
깨끗하게 하겠지?
그러나 나를 향한 극진한 사랑 없이는 하루 이틀
그렇게 살다가 말게 되지.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는 그러한 삶을 영원히 살게
되지.
그러니 내가 그 곁을 떠날 수 없는 거야. 너희 선생
같이.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들이, 내가 너희들 떠나지 않게 살아라!
마음만으로는 안된다.
삶을 보여 다오.
그러한 삶을 사는 자와 나는 함께 한다.
그 삶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증표가
되는 것이다. 보여 줄 거지?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는 모든 자들이 그리 되기를 원한다.
나는 기다린다. 너희 곁에서 기다린다.
그러나 더 기다리게 하지마. 이젠 시간이 없다.
빨리 나를 붙잡아라.
(이때, 아직도 주님을 잘 모르고, 통하지 않는 자들
로 인해 가슴 아파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습
니다.)
나의 사랑을 제발 믿어라! 믿어야 나와 통할 수 있
어.󰡓
⇒‘섭리에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나요?’
⇒“막연히 사랑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절대적
으로 확신하는 자들은 많지 않다.
100% 믿고 확신해야, 내 마음 알아주니 나와 통할
수 있다.”
⇒‘온전히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한 말씀만
해주세요.’
⇒“나 이제 기다릴 시간이 없다.
언제까지 옆 사람과 비교하며 나의 사랑 의심할래?
안타깝구나.
지금 나의 사랑 의심하여 나와 통하지 못하면 영원
히 후회하게 될 것이다.
얼른 붙잡아.
내 사랑 의심한 것 얼른 회개해.
제발 너(개개인 한 사람 한사람)를 향한 내 사랑 알
아다오.
진정으로 너를 사랑하는 것을 깨달아라!
깊은 단계에서 나를 사랑할 자 누구냐!
오늘도 나는 기다린다.󰡓
⇒“진정한 사랑!! 영계의 문을 열 수 있는 핵심이
다.
나와 진정한 사랑을 하는 자, 내 마음을 감동시키니
내가 그에게 가지 않을 수 없지 않냐.
너희는 먼저 너희 선생을 보고, 나를 향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깨닫고 행할지어다!
나를 진정 사랑하게 되면,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
고, 내가 기뻐할 것이 무엇인지 온종일 그것만 생각
하여 행하게 된다.
나 기쁘게 해주려고... 이것이 너희 선생의 삶이다.
그러나 너희 선생의 그 온전한 사랑 하나만으로 내
가 2000년 동안 기다린 그 한을 풀 수 있겠느냐!
너희도 그리 해야 되지 않느냐!
사랑이 아직 너무나 얕구나.
깊은 사랑을 나는 원한다.
깊은 사랑을 해야, 그 사랑 영원할 수 있는 것이다.
얕은 사랑은 금방 식어버리고, 금방 변질 될 수 있
지. 하지만 그 사랑이 더 깊어지고 깊어지면 절대
변하지 않아.
나와 더 깊은 사랑하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그 사랑 하자.
너희 선생의 그 사랑은 들어가도 들어가도 헤아릴
수 없이 깊은 사랑이구나.
천지가 없어져도 전혀 요동치 않을 사랑이로구나.
나와 그러한 사랑 할 자 누구냐!
기대한다. 진정 기대한다. 나 기다릴게.
나에게 깊은 사랑 안고 찾아 올 자 기다릴게.
사랑한다. 사랑해.󰡓
⇒“그러한 사랑 하기 위해서는 이번 주 말씀처럼
마음을 잡는 것이 핵심이다. 마음 놓치면 끝이다.
그 사랑 일순간에 다 무너져버려.
그러니 절대 마음 빼앗겨선 안돼.
한 순간도 마음 빼앗겨선 안된다.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다 빼앗겨버린다.
사랑의 보화 빼앗기지 마라!
말씀을 주었으니 반드시 행할 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