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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3.29 (화)

정은지 서울화목교회모델부

선포일
2011.03.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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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소망하시는 인터넷 문화 작성일: 2011. 3. 29. 작성자: 정은지 (서울 화목교회, 모델부) [ 주님이 섭리 인터넷 라디오 알지오(RGO)를 통해 수많은 생명들을 전도할 수 있다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며칠 후 알지오 3주년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 때 저희가 아무리 의논을 하여도 주님께서 한마디만 해 주시면 역사가 달라지니 주님의 말씀을 꼭 듣고 싶다고 며칠을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주님은 계속해서 인터넷 선교부를 위해 기도함으로 인터넷 선교부의 가치성을 깨닫게 하셨고, 주님의 심정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말 한마디라도 듣고 싶어 하며 사모하는 너희기에 내가 말하고 가노라. 오늘 나의 심정을 듣고 더 눈부신 부활을 이루길 바란다. 지금 이 시대는 수많은 문화 속에 빠져 살아가고 있다. 화제가 되는 것들은 모두 육적인 세상의 것들뿐이다. 나를 믿는다는 자들도 온통 그 입에서 세상의 것을 말하며 세상에 빠져 살아가고 있 다. 이 아름답고 귀한 성삼위 하늘을 향한 관심은 전혀 없구 나. 타락한 세상 속에 내가 몸 둘 곳 없고 마음 둘 곳 없으니 나 예수의 뜻을 전하여 내가 거할 수 있는 문화, 하늘을 빛내는 문화를 만들어 보자. 오랜 시간 동안 묵묵히 나의 일을 해 온 너희에게 참으로 고맙다. 이 시대 너희가 참으로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인터넷은 하늘이 만든 축복의 문화다. 이 문화가 세상에서만 쓰이고 부흥되지 않게 하자. 이제 나 예수와 함께 인터넷을 통해 대역사를 이루고 모든 축복을 받자. 이 땅 가운데 창조되고 발명된 모든 것들은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함이다. 주인공인 너희들이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해서 모든 축복 누려야 하지 않겠느냐. 나도 너희 선생도 인터넷을 통한 선교에 큰 희망을 가지고 있다. 너희 선생이 말한 만 명 어렵지 않다. 인터넷으로 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어렵다, 안 된다, 불가능하다, 생각하니 안 되는 것이다. 된다, 하면 된다, 끝까지 해보자 하면 결국엔 된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나 예수의 정신으로 인간이 행하기에 불가능한 역사를 만들어 왔다. 지금도 그는 인간의 몸으로 할 수 있는 경지를 뛰어넘어 신의 몸이 되어 행하고 있다. 너희 선생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나 예수와 함께이기 때문이다. 지금 섭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로 섭리인들이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지 알 것이다. 섭리에서 너무나 큰일을 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말씀을 볼 수 있고, 찬양을 들을 수 있고 모임도 할 수 있으며, 수많은 자들에게 너무나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지 않느냐. 너희가 자꾸 연구하고 모임을 가져서 나와 함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자. 새롭고 획기적으로 해 보자. 자꾸 내 앞에 매달리고 집중하여 연구해야 내 뜻을 알 수 있다. 간구해야 받게 되고 찾아야 찾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발전도 없고 늘 그 자리인 것이다. 자꾸 너희의 영, 혼, 육을 사용하라. 움직여 실천하라. 끊임없이 내 앞에 자신을 맡기고 나를 붙들며 간구하는 자에게는 내가 보다 더 역사할 수밖에 없다. 자기 하기 나름이다.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나 예수를 붙잡아라. 나를 붙잡고 너희 한계 이상에 도전해 보아라. 하늘 앞엔 언제나 적극성이 있어야 하고 도전 정신이 있어야 한다. 내가 다가와서 먼저 해 주기만을 바라지 말고 너희가 먼저 내 심정을 알고 해 보아라. 그러면 내가 가만히 있겠느냐. 그 누구와도 비할 수 없는 축복을 주리라. 내가 너희에게 거는 기대가 크니 항상 낙심치 말고 힘을 내서 하여라. 알지오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 예수의 라디오 방송이다. 너희는 어찌 작게 생각하느냐. 너희의 3년이란 꾸준한 조건 위에 그 수고를 지켜본 나 예수가 이제 더욱 함께함으로 빛을 발하게 할 것이다. 이제 내가 할 것이다. 모두 마음을 새롭게 하고 뛰고 달리자. 어느 부서보다 많은 생명을 보다 쉽게 이끌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반드시 너희 선생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 나 예수의 억울함을 풀어 주는 자들이 되어라. 막연하게 만 명 선교가 아니다. 이 민족과 섭리의 운명, 선생의 운명이 달려 있는 것이다. 반드시 나와 함께함으로 뜻을 이루자. 할 수 있다! 할 수 있으니 내가 너희 선생 통해 말한 것이다. 뜻을 크게 가지고 하여라. 너희의 마음 그릇이 크지 못하면 내가 부어 줄 축복을 다 받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충만히 부어 줄 수 있도록 너희의 마음 그릇을 넓혀 라. 나 예수의 심정만큼 깨닫지 못하면 나와 함께 뜻을 펼 수 없다. 모두 기도함으로 나의 심정을 깨달아라. 나 예수가 얼마나 간절한지, 얼마나 애절한지 너희를 향한 내 심정을 깨달아라. 나와 선생이 사랑으로 기른 너희를 통해 뜻을 펴길 원한 다. 너희가 결심하고 행하여라. 올해 대 역사 일어난다. 너희끼리 고민하지 말고 혼자 고민하지 말고 나 예수와 함께하자. 나를 붙들고 선생을 붙들어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만큼이다. 내가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어도 행하는 자의 축복이다. 이 아이가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꼭 주님의 뜻, 선생님의 뜻을 이뤄드리고 싶다며 간절하게 매달리며 구하니 가르쳐 주었다. 몇 명이 너희 방송을 듣든지 한 명이라도 만 명이 듣는다 생각하고 방송을 준비하여라. 그래야 정말 만 명이 듣는 방송을 할 수 있다. 그때 가선 못한다. 처음부터 그릇을 크게 가지고 하여라. 그러니 바로 ‘아멘!’ 하며 하겠다고 하더구나. 나의 뜻대로 하겠다는 자를 쓴다. 부족해도 하겠다는 자를 쓸 수밖에 없다. 그를 만들어서라도 나는 그를 통해 역사한다. 너희 선생 또한 대 역사를 이끌기 전 제자가 한 명, 두 명, 세 명, 몇 명 되지 않을 때부터 내가 그리 가르쳤기에 한 사람을 강의 하더라도 만 명이라 생각하고 외쳤다. 그렇게 하였기에 지금 수만 명을 이끄는 섭리역사가 된 것이다. 너희 선생도 그 때 눈앞엔 아무것도 이뤄진 것이 없었다. 오직 나의 말만 믿고 그 말에만 의지하며 내가 시킨 대로 해온 것이다. 그러니 결국엔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내가 시킨 대로, 너희 선생이 시킨 대로만 하여라. 그러면 뜻을 이룰 수 있다. 팬클럽을 만들어야 만 명을 할 수 있다 하였다. 내 말대로 해 보아라. 정녕코 이뤄진다. 나 예수와 함께 연구하고 외쳐서 역사를 일으켜 보라. 너희의 책임분담이 있어야 그 뜻을 이룰 수 있으니 나 예수에게 묻고 의논하여라. 나 예수의 말은 정녕코 이뤄짐을 믿어라. 너희에게 내가 소망이듯 나에게는 너희가 소망이다. 언제나 너희를 지켜보며 함께하고 있으니 늘 나를 의식하여라. 방송도 내가 모두 듣고 있으니 나를 의식하여 행하여라. 세상 라디오와 다르다. 나 예수가 듣고 있는 방송이다. 나 예수를 의식하고 나의 향기가 나는 라디오를 해 보라. 듣는 자들이 나 예수의 향기를 맡도록 해 주어라. 내가 없으면 역사는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있는 곳에 많은 자들이 밀려올 것이다. 너희의 마음 안에, 각자가 있는 곳에 하늘을 모시고 하여 라. 나와 함께하자. 걱정도 염려도 하지 말아라. 개우지는 나의 것이니 내가 할 것이다. 올해 나 예수와 많은 의논을 하고 나와 일체되어 나의 구상대로 행하여 큰 뜻을 이뤄 보자. 큰 뜻이 있어도 너희가 기도하지 않음으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 많다. 깊이 기도하여 그 가치에 대해 깨닫고 먼저 심정 알고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내가 함께하리라. 나 예수를 사랑해야 뜻을 알게 된다. 나를 사랑해야 너의 한계를 벗어난다. 모든 뜻을 이루는데 있어 나를 사랑함이 기본이다. 나를 진정 실존하는 사랑의 대상체로서, 한 남자, 한 여자를 사랑하듯 사랑해보지 않고는 내 사랑을 알 수 없다.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이냐. 날마다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오는 자를 축복하리라. 마지막으로 너희의 심정에 내 심정을 받고 불을 받아라. 절대 식지 않을 불, 마르지 않는 은혜를 충만히 받아 영적 거부가 되어 많은 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자들이 되어라. 자꾸만 나 예수의 마음이 머물고 발길이 멈추는 개우지, 알지오가 되길 바라노라. 새로운 마음가짐, 비워진 마음을 바란다. 그리고 결단함으로 나와 함께 뜻을 이루자. 사랑한다. 안녕. 너희를 최고로 후원하며 함께하는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