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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3.30 (수)

110330 수요말씀 내 말은 생명이니 듣고 지켜라

선포일
2011.03.30 (수)
성경 본문
사도행전 16장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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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30-수요말씀_내 말은 생명이니 듣고 지켜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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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30일 수요말씀> 내 말은 생명이니 듣고 지켜라 본 문 사도행전 16장 12-34절 (봉독 : 31절) 요한복음 6장 63절 베드로후서 2장 9-19절 유다서 1장 3-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이 달에 새로 온 사람들과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말씀하겠습 니다. 말씀 중에 성령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모두 말씀을 듣고 말씀을 통해 주님과 함께 대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복음의 사도인 바울은 그의 동역자 실라와 함께 마귀와 귀 신을 쫓아내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 가서 전도할 때의 일입니다. 그때 ‘루디아’라는 여자가 바울의 말씀을 듣고 제일 먼 저 구원을 받았고, 그 가정이 모두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루디아의 집에 머물면서 매일 나가서 전도를 했는데, 그때 첫 번째로 구원받은 사람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자였습니다. 그 여 인은 바울과 실라를 여러 번 쫓아와서 소리 질러 말하기를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다.” 했습 니다. 이에 바울이 그 여인의 속에 있는 귀신에게 말했습니다. “예수 그 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와라.” 하니, 귀신이 그 여인에게서 즉시 나왔습니다. 그 귀신 들린 여인이 구원을 받기 전에 그 여인의 주인들은 그 여종 에게 점을 치게 하여 돈을 벌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의 기도로 이제 그 여 인에게서 점치는 귀신이 나가 버려서 더 이상 점을 못 치게 되었습니다. 이에 그 여종의 주인들은 바울과 실라를 잡아다가 다른 이유를 뒤집어씌 워 핍박하고 관원들에게 끌고 간 것입니다. 그들이 몰려와 매를 때리고 무식한 짓들을 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무고하게 핍박하는 자들과 무지한 관원들에게 당하고 옥에 갇혔습니다.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 하고 오직 복음의 주인이신 하나 님과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밤이 깊도록 기도했습니다. 고로 표적이 일 어났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여 옥문을 지키던 간수와 그 가정을 구원했 고, 이튿날 옥에서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이름의 첫 자같이 바늘 같았고, 실라는 역시 이름의 첫 자같 이 실 같았습니다. 둘은 한 짝이 되어 바늘 가는 데 실 따라다니듯 했습 니다. <* 해외 참고 1 (한국어 이해)> -‘바늘과 실’ : ‘바울’의 앞 글자도 ‘바’이고, ‘바늘’의 앞 글자도 ‘바’라서 ‘바울’ 을 ‘바늘’로 표현하셨다. 그리고 ‘실라’의 앞 글자가 ‘실’이라서 ‘실라’를 ‘실’로 표현하셨다. <* 해외 참고 2> -속담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속담 풀이 : 바늘 가는 데 항상 실이 따라가듯이 떨어지지 않고 항상 서로 붙어 다니는 것을 가리킴. 선생과 여러분들도 바늘과 실같이 일체 되어 이 시대 주님의 신부들 이 되어 일해야 주님의 역사를 꿰매며 복음을 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 선생은 바늘 같고, 여러분은 실 같습니다.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 고 하나 되어 주님의 섭리역사를 꿰매며 역사를 펴 나가야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예수님이 계시하시는 말씀을 선생이 받아 기록하여 보내니, 마음과 생각을 쏟아 집중하여 듣기 바랍니다. 특히 이 달에 새로 오신 분 들과, 최근 몇 달 안에 새로 온 초신자들을 위해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리자들과 교역자들, 그리고 여러분들 모두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고,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가 충만하여 삶 속에서 범사에 주님과 동행하여 만사형통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감동을 받은 만큼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변화된 만큼 사명 자로 쓴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산에서 기도하며 주님께 말씀을 배울 때, 너무 큰 감동을 받 고 충격을 받아서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말씀에 너무 큰 감동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감동을 크게 받은 만큼 크게 쓴다.”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주님 말씀에 크게 감동을 받은 대로 주님은 선생을 크게 쓰셨 고, 지금도 크게 쓰고 계십니다. 사람이 감동이 없으면 행해지지 않습니다. 마음이 뒤집어져야 행하게 됩니다. 우리의 정신과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게 하기 위해 하나님도 성령 님도 예수님도 감동을 주십니다. 감동이 없는 자는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에게 큰일을 맡 기시려고 크게 감동을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부터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예수님 출현 *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감동을 주시는 것도 표현해 볼 것. <예수님 말씀> 이 달에 새로 온 자들뿐 아니라 이미 나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 모 두에게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니, 나의 말씀을 들으며 세상이 어떠한지 더욱 깨닫기 원한다. 어느 시대든지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과 나 예수의 말씀을 전해 주면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하며 따르지 않았고 환영하지 않았다.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참된 진리를 깨닫고 결심하고 영원한 생명길 을 따른 자들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기뻐 좋아했다. 그리고 다른 사 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며 기뻐 좋아했다. 그러나 항상 복음을 듣지 않는 자들과 나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반대 하고, 악평도 하고, 또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괴롭히고, 말로 트집을 잡 고, 올무를 놓는 행위를 하고, 억울한 말이나 거짓으로 말하고, 자기주장 대로 말하여 진리를 외치는 자들에게 고통을 주며 억울하게 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고로 너희가 나를 따라도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잘해도 좋은 일로 인하여 고통이 오기도 한다. 축구 할 때도 상대는 무조건 적이 되어 공격하지 않느냐. 고로 너희 선생이 축구할 때마다 내가 말하기를 “제자라도 상대가 되면 너를 공격하듯이, 네 편이 아닌 사람들이 늘 너와 섭리역사를 공격 한다. 그러니 늘 가르쳐 주고 기술과 힘을 연마하여라.” 했다. 알지 못하는 자들은 너희 선생과 섭리역사를 악평하고 반대하고, 마 음과 행위를 거스르며 핍박하고 막고, 나 예수의 복음까지 나쁘다고 하며 너희까지 힐문하고 괴롭힌다. 세상이 악하여 너희가 나를 따라오는 데 있어 괴롭히고 막으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 곧 시대 복음을 방패로 삼고 담대하게 진리로 싸워 이겨 라.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하여라. 축구하듯이, 운동경기 하듯이 하나 되어 하여라. 운동같이 복음의 일 도 개인전, 단체전을 겨루면서 하는 것이다. 끊임없는 연습, 연마, 단련이 다. 나 예수는 너희 편이니, 너희가 내 편이 되어 하면 이긴다. 또한 너 희가 이기더라도 계속 내 편이 되어 하나 되어 하여라. 오늘 앞에서 말한 바울과 실라도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했기에 옥에 갇힌 것이 아니다. 미신을 섬기고, 자기 유익만을 위해 살고, 사탄에 속 하여 하늘 편을 불신하며 거짓말도 마다하지 않고 하던 자들이 나를 믿고 따르지 않았던 자들과 하나 되어 악평하고 힐문하며 억울하게 한 것이다. 여기에 법관들도 하나 되어 바울과 실라를 괴롭히고 매를 때리고 죄인이 라고 하며 옥에 가둔 것이다.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들이 전하는 나의 말을 믿 지 않고 따르지 않으면, 오히려 내가 보낸 사명자들을 괴롭히고 핍박하고 억울하게 하는 것이다. 너희도 나 예수를 따라 이 시대 복음을 듣고 옳다고 따라오니, 너희 형제들이나 친구들이나 세상 사람들이 이 시대에 내가 보낸 너희 선생을 악평하며 이유를 달고, 복음을 따르는 것을 막고, 핍박하고, 여러 말로 힐문하고, 인터넷에 각종 악평의 글과 거짓의 글을 올려 너희를 헷갈리게 하는 것이다. 그들은 나의 생명을 사냥하는 자들로서 이미 나의 심판을 받았거나 심판을 받을 자들이다. 그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그들의 말이나 행동이나 글들을 사탄의 행 위로 알고 일점일획도 믿지 말아라. 나를 믿고 따라오는 자는 죄인이라도 내 것이요, 나를 따라오지 않는 자들은 스스로 의인인 척하나 죄인 중의 죄인이다. 최고 큰 죄인은 내 아버지와 나를 믿지 않는 것이 아니냐. 스 스로 나를 믿고 따라오며 의인이라고 하나, 내가 볼 때 나의 역사를 따르 지 않는 자들은 곧 나를 따르지 않는 자들로서 죄인 중의 죄인이다. 세상에서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이라도 이 섭리사를 힐문하는 자들은 무지의 소경들이다. 가르쳐 주어라. 가르쳐 그 악한 행실들을 돌이키게 하고, 시대 소경들이 눈을 떠 보게 해 주어라. 이 시대에 내가 전하고 가 르쳐 준 생명의 말씀으로 나 예수를 증거하고 나의 시대를 증거해 주어 라. 어떤 직책과 사명을 가진 자라도 나 예수가 이 시대 섭리역사의 너희 를 통해 행하는 것을 모르면 무지자요, 잘못 인식하고 말하는 자다. 너희는 어느 누구의 말을 듣든지 조금도 요동하지 말아라. 지금껏 알 지 못하는 자들이 너희 선생을 힐문하고 여러 가지 이유를 달아 사람들이 이 복음을 따르지 못하도록 사탄과 함께 방해하고 훼방을 해 왔다. 그러 나 너희가 믿고 오늘까지 왔구나. 절대 믿고 따른 자들은 더욱 신앙의 불 이 붙어 흔들릴 것도 없이 오늘까지 왔다. 큰 나무가 작은 나무보다 가지가 많아 바람을 더 타듯이, 큰 사명자 는 세상 환난의 바람도 많이 겪게 된다. 항상 나의 큰 사명을 받은 자는 사명이 큰 만큼 나의 일도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해야 되기에 민족적으 로 세계적으로 환난을 받는다. 또한 믿지 않는 자들로 인하여 바울같이 고통을 받고 옥에 갇히기도 한다. 나 예수가 2000년 전 육신을 쓰고 이스라엘에 나타났을 때를 생각하 여라. 전능자 하나님의 아들로 왔다고 해도 무지자들은 불신하며 때리고 갖은 잔인한 고통을 주다가 결국 죽이지 않았느냐. 무지한 자들이 아무리 내게 고통을 주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았더라도, 나는 십자가 위에서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무지한 자들은 나를 더 비난하고 야유를 하면서 쓴 포도주를 먹이고, 입을 쑤시고, 창으로 찌르 지 않았느냐. 너희는 섭리역사에 와서 너희 선생이 당하는 것을 보고 너희가 억울 함을 당해 봤기에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 것이 다. 너희가 나를 좇으면 고난에 대해서 알게 된다. 나로 인하여 고난과 환난을 받으나 이기는 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고, 영원한 하늘나라를 상 속받게 된다. 나 예수는 십자가 위에서 말한 대로 메시아다. 계시록 19장 16절에 말한 대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아니냐. 나는 성자로서 삼위체 전 능자다. 하지만 사람들이 나를 모르니 악한 행위를 선한 행위라 생각하고 나를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 그들의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들은 자기 육의 악한 손으로 죽인 자 가 전능자 메시아임을 알았고, 전능자 메시아가 사람의 육을 쓰고 세상에 온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끝난 때였다. 그들 중에 바울같이 회개하고 나를 따른 자는 구원을 받아 그 영이 나의 나라에 와 있고, 회 개하지 않고 죽은 자는 그 영이 유황불이 타는 영원한 고통의 세계 지옥 에서 이를 갈며 살고 있다. 회개하지 않아서 지옥으로 간 것이다. 회개해 야 사망에서 나온다. 회개하고 사망에서 나왔으면 그때부터 나 예수를 사 랑하며 절대 믿고 따라야 한다. 나 예수가 살았을 때 그렇게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며 복음을 전 했는데도 따르는 자들만 따랐지, 모든 사람들이 다 따르지는 않았다. 믿 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로 믿지 않는 것이 죄니라. 나를 믿지 않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자들은 항상 자기 주관으 로 살면서 수군수군하고, 악평하고, 비난하며, 평생 악한 말을 한 것이다. 나를 죽여 놓고도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니 이단의 괴수인 나사렛 청년 예수를 죽였다. 그는 적그리스도요, 죄인이니 죽였다.” 하였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 준 나 예수를 믿는 자 마다 구원을 얻게 하셨고, 이 복음의 역사가 지구 세상 최고의 종교 역사 로 번져 가게 하셨다. <영상2> ① 사탄 주관권에 있는 사탄과 악평자들이 예수님 주관권에 있는 초 신자들에게 와서 나쁜 말을 하고 꼬이는 모습/ 그 말을 들은 자들 은 마치 독약 먹고 쓰러지듯 쓰러지는 모습/ 어떤 자는 방패로 막 고 이기는 모습/ 그리고 영혼 사냥꾼은 지옥으로 가는 모습 <해당 영상에 따라 동시에 자막과 말씀> 악평자의 말이나 글은 어떤 말이라도 한 마디도 믿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영혼 을 죽이는 사탄의 독약이다./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가르친 시대 복 음을 방패로 삼고 담대하게 진리로 싸워 이겨라./ 영혼을 사냥하는 자들은 행한 대로 받게 된다. ② 큰 나무와 작은 나무가 있는데, 바람이 부니 큰 나무가 바람을 많이 타는 모습 <자막과 말씀> 큰 나무가 바람을 많이 타듯이, 큰 사명을 하게 되면 환난도 어려움도 더 많은 것이다. ③ 예수님의 육이 살아 계셨을 때 복음을 전하시는 모습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은밀하게 말씀하신 모습 첨가 (영화 영상) <내레이션> 예수님이 그렇게도 복음을 전하시며 하나님이 보내신 하 나님의 아들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고 핍박하는 자들의 모습 결국 때리고, 십자가에 매달아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는 모습 <내레이션> 그러나 믿지 않는 자들은 끝까지 불신하고 기어이 예수 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제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의 모습 그래 놓고 잘했다고 웃고 떠드는 모습 <내레이션> 그들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계속해서 예수님을 따 르는 자들을 핍박했습니다. 그 영혼이 사망으로 갔을 때 그제야 비로소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깨닫고 절망하며 후회하는 모습 <내레이션> 결국 그 육신이 죽어 그 영혼이 사망으로 갔을 때, 그제 야 비로소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가 예수님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의 모습이 나오며 섭리사를 등지고 악평하는 자들의 모습을 표현한다.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풀무 불 지옥행이다. <해당 영상에 따라 동시에 자막과 말씀> 이 시대도 내가 그렇게 내 가 보낸 자를 통해 말했어도 믿지 못하고, 섭리사와 내가 보낸 자를 믿지 않고 괴롭히고 고통을 주면 그같이 된다. ④ 축구팀 한 팀이 끊임없이 연마하고 단련하여 경기에 나가는 모습 다치기도 하고 태클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멋있게 이기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 예수는 너희 편이니 너희가 끊임없이 연마하고 단 련하여 하나 되어 하면 이긴다. ⑤ 환난과 유혹을 이긴 자의 모습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가서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행복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로 인하여 환난과 유혹을 받으나 이긴 자는 그 육 이 땅에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배로 받게 되고, 그 영은 하늘나라 를 상속받고 생명의 면류관을 쓰게 된다. 나를 죽인 자들은 바울같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었다. 그중에서 바 울은 회개하고 회심하고 평생 나의 일을 하다가 나를 위해 순교했다. 나 를 핍박하고 죽인 자들은 평생 나를 악평하며, 모이기만 하면 자신들이 한 일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하며, 계속해서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을 비난 하고 핍박하고 막았다.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시대 구원을 이루는 데 있어서도 그러했 다. 다른 자들이 아닌 나를 믿는 자들부터 너희 선생이 하는 일을 두고 그렇게도 비난하며 이단시했다. 그것도 선생이 다니던 고향 교회 사람들 이 그렇게 했다. 사람들이 아무리 너희 선생을 비방하고 악평했어도, 나 예수가 하는 일이므로 결국 이 복음은 세계로 뻗어 나가게 되었다. 너희 선생을 욕하고 비난하던 고향의 구(舊)교회 교인들은 지금 30명도 안 된 다. 한 아버지에게서 태어나도 배다른 형제가 있으면 그를 멸시한다. 같 은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어도 지도자가 다르니 먼저 믿고 있었던 구시대 역사의 사람들은 새로 사명을 받고 온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고 멸시했다. 항상 먼저 하나님을 믿고 있었던 구시대 종교인들이 시대에 따 라 하나님과 나 예수가 구원을 위해 보낸 사명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괴롭히고 이들에게 고통을 주었다. 하나님의 섭리의 흐름을 모르기 때문 이다. 너희는 역사의 흐름을 확실히 배웠다. 그러나 ‘왜 하나님께서 무지 한 자들을 깨우쳐 주시고 명령하여 새 역사의 사명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 을 악평하고 핍박하지 못하게 하지 않으시나?’ 생각할 것이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과 나 예수를 형식으로 믿지 않고 진실로 잘 믿었 다면 하나님이 뜻을 펴시는 것을 깨닫지 않겠느냐. 잘 믿지도 않고, 책임 도 못 하고, 그렇다고 왜 그러한지 알아보지도 않고, 육적으로 인본주의 로 살고 있지 않느냐.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로 뜻을 펴고 있다는 것을 스 스로 깨달아 알게 하셨고, 또 이미 알고 따르는 자들로 가르쳐 주게 하셨 다. 하나님과 나 예수를 제대로 아는 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지 알 수 있는 것이다. 내 아버지는 누구든지 행한 대로 대하신다. 고로 인간은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다. 무지가 얼마나 무서우냐. 자기 자신이 선하면 악한 말을 하 지 않고 악의 꼬임에 넘어가지도 않는다. 저마다 자기 마음에 쌓은 악에 서 악을 낸다고 이미 성경에 말했다(마 12:35, 눅 6:45). 자기가 악하 니 악한 대로 악하게 쓰이며 사는 것이다. 자기가 평소 악하게 살아왔기 에 그 악함과 무지로 악한 말을 하는 것인데, 못 하게 한다고 안 하겠느 냐. 회개하고 근본의 악한 마음을 없애야 선을 좋아하며 선 편, 곧 나 예 수의 편이 되어 따르게 된다. 너희가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배운 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복음으로 이 역사에 오게 하여 구원하여라. 다 그같이 악평하고 불신하는 것이 아 니니 복음을 전하여라. 복음을 전했을 때 따라오는 자들을 먼저 구원하여 라. 봄이 오면 먼저 양달쪽의 눈과 얼음이 녹고, 그다음에 음지쪽의 눈과 얼음도 녹는 법이다. 사람도 그와 같다. 먼저 시대 복음을 듣고 받아들이 는 자들이 먼저 따라오면, 그다음에 불신하고 악평하는 사람들도 따라오 는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는 나 예수가 한 말씀을 듣고 따라오니 나의 생명이 되었다. 고 로 너희에게 나의 비밀을 가르쳐 주며 생명의 말씀을 해 주는 것이다. <영상3> ① <도표> 구약 - 신약 - 성약 종 시대 자녀 시대 신부 시대 (재림 시대) <자막과 말씀>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흐름이다. ② 구약인들이 예수님과 따르는 자들 핍박하는 모습 신약인들이 선생님과 따르는 자들 핍박하는 모습 (은밀히 표현) <자막과 말씀> 항상 먼저 하나님을 믿고 있었던 구시대 종교인들이 시대에 따라 하나님과 나 예수가 구원을 위해 보낸 사명자와 그를 따 르는 자들을 괴롭히고 이들에게 고통을 주었다. 하나님의 섭리의 흐 름을 모르기 때문이다. ③ <자막> 왜 하나님의 섭리의 흐름을 모를까? -<다음 자막> 형식을 버리고 진실로 믿어야 안다. -<다음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들어 봐야 안다. -<다음 자막> 육적인 생각과 인본주의를 버려야 안다. -<다음 자막> 악을 버려야 안다. ④ 악한 말을 하며 핍박하는 자들의 모습 <자막>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마 12:35) <자막과 말씀> 자기 자신이 선하면 악한 말을 하지 않고 악의 꼬임 에 넘어가지도 않는다. 자기가 악하니 그 악함으로 악한 말을 하는 것이다. 회개하고 근본의 악한 마음을 없애야 선 편, 곧 나 예수의 편 이 되어 따르게 된다. ⑤ 하나님 (불의를 행한 대로) ↙ ↘ (의를 행한 대로) 심판 축복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는 누구든지 행한 대로 대하신다. 고로 인간 은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다. <마무리 자막>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 생으로 하시고/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 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롬 2:6-8) 누구든지 나의 말을 믿고 끝까지 따라와라. 그리하면 너희가 구원을 받고, 너희 가정도 너희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다. 악한 말로 너희를 거스르고 힐문하는 자들은 섭리사에서 충심으로 일 하는 자들까지 헐뜯고 각종 흠을 잡으며 감히 나의 섭리역사를 악평한다. 또 내가 보낸 너희 선생을 각종 말로 비방하며 악평한다. 알든지 모르든 지 내가 보낸 자에게 고통을 주는 자는 나 예수에게 고통을 준 자로 보고 심판한다. 그들은 사망권에서 사탄의 몸이 되어 살고 있는 자들이다. 그들의 말 을 듣지 말아라. 너희 각 사람의 육과 영을 사랑하여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부터 나 예수가 계획하고 이 복음으로 구원하려고 섭리역사로 불 렀는데, 사망권에서 사탄의 몸이 되어 사는 자들의 말을 듣고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고생하려느냐. 내 말씀은 생명이니 꼭 내 말을 지키기 원한다. 악평자와 힐문자와 같이 망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너희를 넘어지게 하는 자들에게 속지 않고 승리하게 된다. 시험과 유혹을 이긴 다음에 나 예수만 온전히 사랑하고 힘들지만 나의 말을 지켜 행하면, 하나님께서 너희 각자에게 주시는 구원 을 이루며 날마다 축복을 받고 잘되고 형통할 것이다. 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함으로 생명권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갔다가 다시 와서 깨닫고 보니 악평자와 힐문자들의 말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그 제야 하려고 하지 말아라. 처음 불렀을 때 그때가 기회이니 한 번에 잘하 자! 사망길로 간 후에 곤고하고, 하는 일이 안 되고, 사탄의 주관 속에 사니 괴롭다고 하며 그제야 다시 오려고 하지 말아라. 마음은 원이로되, 마음처럼 돌아와지지 않는다. 비단 악평자들에게서 나쁜 말이나 악평의 말을 듣지 않았을지라도 재 미없다고 스스로 나가고, 또 열심히 하지 않다가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섭리사를 나갔어도 한 번 나가면 다시 오기가 아주아주 어렵다. 이는 생명의 구원을 소홀히 여기고 믿음을 파선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나 예수가 구원하기 위해 성령으로 힘써 오게 했는데, 전능자의 말씀을 업신여기며 구원을 소홀히 여겼으니 그 대가로 형벌을 받아야 하기 때문 이다. 한 번 나가면 쉽게 못 온다. 어떤 자는 3년 6개월, 7년, 10년, 20년 만에 오고, 어떤 자는 이 세상에서는 다시 기회가 없고, 육신이 죽고 나 서 그 영이 영계에 갔을 때 그제야 기회가 있기도 하다. 어떤 자는 영계 에서도 다시 기회를 얻지 못하고 그대로 사망으로 끝나기도 한다. 섭리사로 전도되어 왔어도 오래된 자들이나 초신자들이나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을 보면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많다. 고로 가르치는 자들은 말씀을 여러 번씩 가르쳐 주고 제대로 알게 하기 바란다. 어떤 시험, 환난, 핍박이 있더라도 어느 누가 악평해도 바울같이 기 도하며 이겨야 기적이 일어나고, 자기를 억울하게 하고 핍박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원을 얻게 해 준다. 바울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나를 증 거하여 그들에게 구원을 얻게 해 주었다. 고로 누가 핍박할 때나 반대할 때 바울과 실라가 서로 하나 되어 기 도하듯, 너희도 하나 되어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바울이 갇혔던 옥 터에 지진이 일어나고 옥문이 열렸듯이,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표적이 일어나 사망과 흑암이 가두었던 문이 열리게 된다. (아멘.) 2007년, 너희 선생이 외국(중국)에 있었을 때, 하루에 수천 번씩 하 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를 찾고 기도하여 바울같이 하고 나오지 않았느 냐. 너희 선생이 그곳에서 어떻게 하고 나왔는지, 알고 배우고 믿음을 굳 건하게 하여라. (* 참고 : 쓰촨성 대지진, 100년 만의 강추위, 티베트 난동, 경제 하락, 환 율 하락 등 - 그들은 지금까지 고통이다. 바울은 옥문이 열려 옥에서 나온 후 에도 또 복음을 위해 살다가 순교했다. 이 시대도 이와 같다. 나머지는 더 깨 닫도록 기도하세요.)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너희를 항상 보고 있다. 시험 중에 핍박 중에 기도하면 더 잘된다. 낙심하지 말아라. 너희끼리 서로 화평하여라. 사탄 은 너희를 불안하게 하고, 서로 미워하게 하고, 각종으로 갈라지고 쪼개 지고 분열되게 하여 서로 싸우게 한다. 섭리사 지난날 그같이 하지 않았 느냐. 이제 모두 내 안에서 하나 되어라. 동물들이 제 새끼를 야수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게 하려 보호하듯, 새로 온 자들을 잘 가르쳐 굳건하게 하 고 지켜 보호하자. 인사탄과 마귀는 어린 생명을 잡아먹는 야수 같다. 섭리사를 나간 악한 자들이 자기는 초창기에 섭리사를 왔다고 하며 각종 말로 꼬여도 이미 구원을 상실한 자들의 말이니 믿지 말아라. 말로 나 글로 악평하고 유혹하며 나쁘게 말하는 그들은 곧 나 예수를 등진 자 들이니 너희가 담대히 하고 가르쳐 주어라. 모르면 너희도 어린아이같이 그들을 따라 악평하게 된다. 오늘 나 예수가 한 말을 너희 생명을 지키는 데 방패로 삼고 무기로 삼아라. 누가 너희를 찾아와 유혹하면 “나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믿 는데, 당신의 말을 믿겠습니까?” 하며 나의 말씀의 검으로 싸워 이겨라. 너희가 내 말을 지키는지 볼 것이며, 내 말을 지켜 행하는 자에게 더욱 함께할 것이다. 이기는 자는 패자를 다스리게 된다. 그리고 전도하자! 봄의 나뭇가지에서 새순이 나서 꽃을 피우고, 열매 를 열고, 나무도 더 크게 자라나듯, 새 역사의 가지에서 생명의 꽃과 열 매를 맺게 하자. 너희를 통해 이 역사로 올 자들이 많고도 많다. 나 예수 와 함께 생명을 구하자! (아멘.) <영상4> ① 말씀을 듣기 시작하는 모습 교회에 처음 나왔을 때의 모습 성령을 받았을 때의 모습 하고자 몸부림치며 노력할 때의 모습 <자막과 말씀> 처음 불렀을 때 그때가 기회이니 한 번에 잘하자! ② 악평자의 말을 듣고 시험에 들어 섭리사를 나간 자 (표현과 자막) 재미없다고 스스로 나간 자 (표현과 자막)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나간 자 (표현과 자막) 그 마음에서 ‘믿음’이 빠져 나간 모습 <자막과 말씀> 어떤 이유로 섭리사를 나갔든지 한 번 나가면 다시 돌아오기가 아주아주 어렵다. 생명의 구원을 소홀히 여기고 믿음을 파선했기 때문이다. ③ -바울과 실라가 옥중에서 기도하니 -지진이 나서 옥 터가 흔들리고 -옥문을 지키던 간수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모습 (간단히 다시 보여 주며 영상에 따라 아래 자막) <동시에 자막과 말씀> 너희도 하나 되어 기도하며 이겨라. 그리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그리하면 사망과 흑암이 가두었던 문이 열린다. 그 리하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④ 동물의 왕국 -사냥하는 야수들이 조심스럽게 살피며 무릎으로 기어 오는 모습 -어미가 제 새끼를 지키지 않아 새끼가 야수에게 잡아먹히는 모습 -영양, 사슴, 각종 동물들 잡아먹히는 모습 -어미가 제 새끼를 보호하는 모습 -사냥꾼이 총으로 하이에나를 쏴 죽이는 모습 ⑤ <아래 삽화 초고에 해당되는 자막과 말씀> <자막과 말씀> 인사탄과 마귀는 어린 생명을 잡아먹는 야수 같다. 동 물들이 제 새끼를 야수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게 하려 보호하듯 새로 온 자들을 잘 가르쳐 굳건하게 하고 지켜 보호하자./ 오늘 나 예수가 한 말을 너희 생명을 지키는 데 방패로 삼고 무기로 삼아라. 누가 너 희를 찾아와 유혹하면 말씀의 검으로 싸워 이겨라. ⑥ 봄날 가지에서 새순이 나고, 거기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나 무도 더 크게 자라나는 모습 (빠른 화면) <자막과 말씀> 나와 함께 생명을 구하여 새 역사의 가지에서 생명의 꽃과 열매를 맺게 하자. 새 역사의 나무가 더 크게 자라나게 하자! <마무리 자막> 1. 기도하여라. 기도하면 표적이 일어나고 닫힌 문이 열린다. 2. 모두 하나 되어 어린 생명들을 보호하여라. 3. 시대 복음을 방패와 무기로 삼아라. 4. 전도하여라. 이기는 자는 패자를 다스리게 된다.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벧후 2:19) 오래된 자들 중에서 섭리사 안에서 이런 말, 저런 말을 하는 자들이 있구나. 회개하지 않으면 다 쫓아낼 수밖에 없다. 나의 사랑하는 생명들 을 위해서다. 그러고 딴 데 가서 나를 믿고 나를 찾아도 내가 한 번 한 말은 영원하니, 나는 너희를 모른다 할 것이다. 성경에 죄악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묻고자 하 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는다고 하였다(겔 14:7-8). (겔 14:7-8)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가운데에 거류하는 외국인 중에 누구든지 나를 떠나고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 선지자에게 가는 모든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친히 응답하여/ 그 사람을 대적하여 그들을 놀라움 과 표징과 속담 거리가 되게 하여 내 백성 가운데에서 끊으리니 내가 여 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예수의 말을 믿지 않고 나의 섭리사를 불신하고 나갔으니 구원이 이루어지겠느냐. 그들은 섭리사를 나가서 나를 믿고 찾으나 자기 생각을 나 예수의 생각으로 생각하는 인본주의자들이다. 아직도 수군거리며 나의 마음을 거스르는 자들은 통회 자복하여라.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한 자들이 아직도 사망의 세계에서 근본적으로 벗어 나지 못하였느냐. 요즘 새로 온 자들아. 내 말을 지키기 원한다. 너희가 내 말을 지키 면 내가 너와 네 인생의 대역사를 할 것이다. 나 구세주 예수의 말을 최 우선권으로 하고 살고, 나 예수를 최우선에 놓고 사랑하며 내 말을 지키 기를 원하노라. 그리하면 네 육도 영도 형통할 것이다. 힘들다고 세상 오락이나 좋아하고 어떤 사람을 위로자로 삼고 즐거움 으로 삼느냐. TV, 컴퓨터 게임, 오락이 너희들의 구원자가 아니다. 그로 인하여 시간을 뺏기고 구원을 뺏긴다는 것을 알아라. 친구들과 어울리다 가 나 예수에게 줄 시간을 뺏기고, 결국 너희 영혼을 제대로 구원하지 못 하면 그제야 그것들 때문에 자기가 사망으로 갔다고 원망하겠느냐. 그때 는 후회뿐이다. 다시 되돌아올 수가 없으니 이를 갈면서 후회할 뿐이다. 나 예수는 너희 앞날을 완전히 알고 말한다. 그런 것들을 다스려야 너희에게 구원이 이루어진다. 나 예수를 최우선에 두고 모든 것을 다스리 며 살아라. 나 예수를 뒤에 두면 나의 나라에 올 수 없다. 나를 최우선에 놓고 살아야 모든 유혹을 이기고 다스리게 된다. 너희 각 사람을 복음으로 불렀을 때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지 못하 고는 ‘나이 먹으면 하겠지.’ 말하느냐. 그러나 그때는 더 못 한다. 젊 었을 때의 기회는 누구든지 젊었을 때뿐이다. 젊을 때 못 하면 못 하고 끝나는 것이다. 또 너희가 막연히 생각하기를 ‘천국에 못 가면 낙원이라도 가겠지. 낙원도 못 가면 선영계라도 가겠지.’ 하느냐. 그런 막연한 생각은 너희 가 더 행하지 못하도록 너희 생각과 행실을 묶어 버린다. 막연한 생각과 기대는 마치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아서 홍수가 나면 생명도 그 집 과 함께 급물살에 떠내려가듯 생명을 잃게 한다. <영상5> ① TV, 오락, 게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행하는 사람들의 모습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에 빠져 있고, 위로받는 모습 직장과 자기 삶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모습 → 모든 장면마다 거기에 빠져서 예수님은 안중에도 없는 모습 표현 예수님은 쓸쓸히 뒤에 홀로 계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 예수를 뒤에 두면 구원을 상실하고 패자가 된다. 나를 최우선에 놓고 살아야 모든 유혹을 이기고 다스리게 된다. ② 막연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자들의 모습 -천국의 세계를 놓고 생각하는 자의 모습 (머리 위에 생각하는 것에 따라 천국, 낙원, 선영계 그려 넣는다.) ‘천국? 천국에 가기는 너무 힘들어. 지켜야 할 것도 많고, 못 하는 것도 많고... 너무 힘들어. 천국에 못 가면 낙원이라도 가겠지? 낙원 도 못 가면 선영계라도 가겠지?’ <자막과 말씀> 이러한 막연한 생각은 너희가 더 행하지 못하도록 너 희 생각과 행실을 묶어 버려, 구원도 이루기 힘들다. -홍수가 나니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자가 그 집과 함께 급물살에 떠내 려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막연한 생각과 기대는 마치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 과 같아서 홍수가 나면 생명도 그 집과 함께 급물살에 떠내려가듯 생 명을 잃게 한다. <마무리 자막> 내 말은 생명이니 듣고 지켜라. 나는 오늘같이 설교로 말씀할 때뿐 아니라 삶 속에서 늘 너희 마음에 말한다. 너희가 생활하면서 늘 나를 불러라. 네가 나를 불렀을 때 내가 너에게 말하면 이 세상같이 나의 말이 귀로 들리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 로 깨달아져 마음의 귀로, 느낌으로, 깨달음으로 나의 말이 들린다. 혹은, 만물을 순간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깨우쳐 준다. 나 예수는 지구 세상 60억의 사람들뿐 아니라 100억 명이든, 1000 억 명이든 동시에 불러도 내가 다 알 수 있다. 그리고 합당하면 다 대답 한다. 인원수에 상관없이 언제나 한 사람 대하듯 대한다. 콩이 바닥에 있 다고 하자. 콩이 1개 있든지, 100개 있든지, 1000개 있든지 너희가 눈 이 있으니 모두 한눈에 볼 수 있지 않느냐. 육신을 가진 인간도 그같이 하는데, 전능자가 숫자에 제재받겠느냐. 너희 눈으로 그 넓고 넓은 엄청난 하늘을 한눈에 보지 않느냐. 그중 의 별 하나가 움직이면 볼 수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전능자는 우주와 지구와 영의 세계를 한눈에 가까이 본다. 60억 명뿐 아니라 그 이상도 마치 열 손가락을 보듯 가까이 한눈에 본다. 신의 행하심을 깨닫고 나를 불러라. 찾아라. 말하여라. 구하여라. 그 리고 내 육으로 쓰는 너희 선생에게 찾고 구하여라. 합당한 일이면 내 일 이니 해 준다. 선생은 너희를 복음으로 낳았으니 나와 같이 너희를 긍휼 히 여기고 불쌍히 여긴다. 너희 선생이 거기 있다고 아무것도 못 한다고 무지의 말을 하지 말아 라. 더 애타게 기도하니 더 큰일을 하고 민족과 세계가 놀라는 일이 일어 나게 한다. 전능자 내 아버지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합당하면 행하시기 때 문이다. 끝까지 기도하면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신다. 기도하는 자가 급히 기도해 놓고 안 들어준다고 낙심하느냐. 끝까지 계속하여라. 때가 되어야 해 준다. 너희 선생은 밖에 있는 자가 못 하는 일까지 기도하여 나와 같이 하 고, 또 직접 못 하는 일을 너희를 몸 삼아 전능자와 나 예수가 행하게 한 다. ‘기도’로 역사가 일어나게 하고, 옥 터뿐만 아니라 민족과 세계를 뒤흔들도록 전능자의 마음을 감동시켜 행하게 한다.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6> 예수님 인사 -선생님 기도 모습 <자막과 말씀> 기도로 역사가 일어나게 하자. 민족과 세계를 뒤흔들 도록 전능자의 마음을 감동시켜 행하게 하자. -바늘과 실이 항상 함께 있는 모습이 나오며 선생님과 우리가 주님 안에서 함께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자막과 말씀> 하나 되어 기도하고 행하여 나의 섭리역사를 꿰매며 역사를 펴 나가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