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3.30 (수)
계시말씀 e08cae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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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심정의 기도
작성일 : 2009. 10. 30 (금) 성령집회 기도회 중
작성자 : 정예인 목사 (대전 대명교회)
[ 저의 죄와 섭리의 죄가 너무 많이 생각나서 회개
하며 눈물로 기도했을 때 적은 글입니다.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너희는 내 맘 모를 거야.
나는 너희 모두를 너무 사랑해서 내 몸을 버렸노라.
내 몸과 영혼을 다 내어주고 나의 피 값으로 너희
를 샀도다.
너의 영혼을 구원했도다. 너희는 아느냐.
나의 피맺힌 한을.......
나는 이천년 동안 그 한을 나의 맘에 품고 살아왔
도다.
그 한을 누가 풀어주겠느냐.
나는 매일 눈물로 이 세상 바라보도다.
피맺힌 심정으로 저 생명들을 쳐다보는 내 심정을
아느냐.
내 마음 찢어진다. 부서진다. 산산조각난다.
나는 너희들을 위해 십자가의 고통도 참고 견디었
노라.
나의 피눈물을 보았느냐. 나의 한을 보았느냐.
나의 절규를 들었느냐. 나의 피맺힌 한의 크기를 아
느냐.
하늘 아버지의 슬픔을 너희는 아느냐. 너희는 모르
지 몰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나의 아픔이로다.
나의 한, 하늘 아버지의 한이로다.
누가 나의 마음의 한을 풀어주겠느냐.
그래서 나는 내 마음 아는 섭리사에 왔도다.
나는 이 섭리사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한다.
사랑해서 버릴 수 없노라.
사랑해서 그 십자가를 내가 지고 가노라.
내 마음 알아다오.
내 눈물 닦아 다오.
사랑하는 섭리가 해다오.
내 사랑이 더 이상 무색해지지 않게 해다오.
내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내 한 좀 풀어다오.
너희가 사랑하는 너희 선생의 한도 풀어다오.
너희가 해 다오. 내 마음 받아다오.
내 이 찢기고 찢긴 마음을
더 이상 상처 받을 것도 없는 이 상하고 상한 마음
을
제발 알아다오.
내 소원 이루어다오.
사랑하는 섭리가 해 다오. 내 생명들 찾아다오.
그냥 놔두면 다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생명들
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가 내 심정 받아 찾아다오.
나는 이제 더 이상 너희에게 애원할 힘조차도 없구
나.
제발 부탁한다.
나의 사랑받고 나의 심정 받아 너희가 해 주길 바
란다.
내 생명들이로다. 나의 생명들이다.
그러니 너희가 내 몸 되어 뛰어다오.
나의 이 호소를 너희가 전해다오. 제발.......
나의 이 한을 풀어다오.
나의 한, 하늘 아버지의 한을 너희가 풀어다오.
그래서 우리 생명 잔치 하자구나.
하늘 생명 잔치를 열자구나. 사랑한다.
섭리야. 사랑한다.
신부들아.
모두 조금만 더 해 다오. 너희가 해 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정말 너희를 사랑하니 믿고 행해다오.
표적의 역사,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다오.
부탁한다. 나의 말이니라.
(이어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이들을 어찌하옵니까?
내 마음이 찢기고 찢겨서 더 이상 내 놓을 마음도
없나이다.
아버지 이 불쌍한 생명들, 이 생명들을 살려주시옵
소서.
그냥 두면 다 저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생명들이 아니옵니까?
제발 이 생명들 붙들어 주옵소서.
이 생명들 섭리에 불러 주옵소서.
애원하고 부탁하나이다. 아버지.
아버지. 저는 이 생명의 역사 위해 그동안 참고 참
았나이다.
제 마음 아시지 않습니까?
저는 절대 이 역사 포기할 수 없나이다.
어떤 역사인데요. 얼마나 기다렸던 역사입니까?
아버지 이 섭리사 지켜주옵소서.
내 사랑하는 신부가
그동안 나와 함께 지켜온 섭리사가 아닙니까?
그러니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저 사탄들에게 내 생명들 내어 줄 수 없나이다.
그러니 아버지
이들이 제 심정 조금이나마 받아 뛰게 하여 주옵소
서.
벌써 힘을 잃은 자들이 있나이다.
이들이 못해주면 저는 갈 데가 없나이다.
그러니 아버지 이 섭리사가 힘을 받고,
능력 받고 뛰게 하옵소서.
이들밖에 희망이 없나이다. 저와 아버지의 희망
이.......
아버지, 저도 같이 뛰겠나이다.
이들과 함께 목숨 다해 뛰겠나이다.
그러니 제발 저와 같이 뛸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마지막 한을 이 섭리사가 풀어주기를 간구하옵나이
다.
애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이들에게 힘을 주옵소서.
이 마지막 때에 모두 하나 되어 뛸 수 있기를 바라
옵나이다.
모두 성령 받고, 능력 받고 뛰게 하옵소서.
올해가 가기 전에 모두 생명들을 이끌어 오게 하옵
소서.
아버지, 이 섭리사 지켜주옵소서.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내 소원 이루게 하옵소서.
감사하고 감사하옵나이다.